[KJtimes=김봄내 기자]프링글스가 11월 상큼한 사과와 달콤한 카라멜 맛이 조화를 이룬 ‘프링글스 애플 카라멜’ 신제품을 전세계 최초 국내 단독으로 13만개 한정 출시한다. ‘프링글스 애플 카라멜’은 미국과 유럽 등 해외에서 녹인 카라멜을 사과에 코팅해 먹는 유명 디저트 ‘카라멜 애플’에서 영감을 받아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감자칩에 구현한 것이 큰 특징이다. 사과 특유의 향과 카라멜의 은은한 달콤함이 감자칩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마치 이국적인 디저트를 먹는 듯한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또한 ‘프링글스 애플 카라멜’ 패키지에는 그린 컬러를 바탕으로 프링글스 감자칩과 사과 위로 카라멜 시럽이 흘러내리는 모습을 디자인해 상큼 달콤한 맛을 시각화하며 제품의 속성을 잘 표현해냈다. 프링글스는 올해 초 ‘버터카라멜’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만을 위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맛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애플 카라멜’도 환상적인 맛의 조합으로 트렌디한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케팅부 손은정 과장은 “국내 소비자들의 새로운 맛에 대한 니즈가 높은 점을 반영해 해외 유명 디저트에서 영
[KJtimes=김봄내 기자]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는 7일 "헌법 수호자인 대통령이 헌법을 훼손하며 국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위임한 대통령직이란 공적 권력이 최순실 일가가 국정을 농단하고 부당한 사익을 추구하는 데 사용됐다"면서 이같이 비판했다. 그는 또 "청와대와 당내 패권세력의 발호와 농단으로 정당민주주의를 위한 정치개혁이 유린당했다"면서 "현 상황은 국정 마비를 넘어서 국정붕괴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 전 대표는 "헌법 가치를 위반한 대통령은 탄핵의 길로 가는 것이 헌법 정신이나 국가적으로 너무나 큰 충격이 국가적 불행이자 국민의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지금이라도 국민 신뢰를 받는 국정 중심체를 만들어서 국정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강조, 조속한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박 대통령에 대해 ▲거국중립내각 구성 즉각 수용 ▲국회에 국무총리 추천 요청 ▲김병준 총리지명 철회 등을 요구했다. 그는 이밖에 "대통령은 당의 제1호 당원으로서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당을 살려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갖고 당적을 버려야 한다"면서 탈당을 공개적으로 촉구한 뒤 "저도 백의종
[KJtimes=김봄내 기자]절기상 입동(立冬)인 7일 비교적 포근한 가운데 오후부터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져 오후에 서울·경기, 강원 영서북부, 충남서해안에서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그밖의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 비가 내리는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20㎜다. 7일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점 기온은 서울 11.8도, 인천 12.8도, 춘천 9.6도, 청주 11.8도, 전주 12.7도, 광주 10.5도, 대구 10.9도, 울산 12.1도, 부산 12.9도, 제주 16.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다. 서울 16도 등 전국이 13∼19도로 전날보다는 조금 낮겠으나 강원·경상도는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하지만 기온은 비가 그치는 8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큰 폭으로 떨어져 평년보다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각종 비위 혐의로 고발된 우병우(49)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15시간 가량 검찰 조사를 받고 7일 귀가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윤갑근 대구고검장)은 전날 오전 10시께 우 전 수석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이날 오전 1시 30분께까지 조사했다. 수사팀은 우 전 수석을 상대로 가족회사 '정강' 자금 횡령 의혹, 아들의 의경 보직 이동과 관련한 직권남용 의혹 등을 캐물었다. 우 전 수석은 대체로 혐의를 부인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본인과 부인 등이 주주인 가족회사 '정강' 자금을 접대비와 통신비 등으로 쓰고 회사 명의로 빌린 고급 외제 승용차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의경에 복무 중인 아들이 '꽃보직'으로 통하는 간부 운전병으로 보직이 변경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도 있다. 이 전 특별감찰관은 두 의혹을 감찰 조사한 뒤 '정식 수사 절차가 필요하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우 전 수석은 아내가 화성땅의 실소유주라는 사실을 숨긴 채 공직자 재산 신고를 하고 '주식 대박' 사건의 진경준(49) 전 검사장의 인사 검증을 부실하게 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다만 검찰은
[KJtimes=김봄내 기자]가을의 향기를 물씬 느끼며 유명 관광 명소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 수학여행이나 동호회, 가족 나들이 등 단체여행으로 인한 발걸음이 바빠지는 계절이다. 최근 잠시 반짝 추위가 있었지만 오늘부터 평년 기온을 다시 회복하면서 다가오는 주말에는 막바지 가을 즐기기가 한창일 전망이다. 특히, 단체 관광지의 메카로 불렸던 경주가 지난 9월 지진 여파를 겪으면서 안전 문제가 대두되었고, 이로 인해 수학여행을 비롯한 전국의 단체 관광객이 경주 대신 서울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로 몰리고 있다. 경주 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숙박 및 교통 시설이 편리하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있는 안전하면서도 교육과 문화, 재미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컬처테인먼트’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 깊어가는 가을, 서울 및 수도권의 대표적인 실 내외 단체 여행지를 방문하여 단체 프로모션의 알찬 혜택과 함께 마음의 양식도 쌓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자. ●월드 셀러브리티 투어도 할 수 있고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도 가득한 그레뱅 뮤지엄 전 세계 셀러브리티 밀랍인형 감상 및 인터랙티브 체험을 하고, 유
[KJtimes=김봄내 기자]살레와가 ‘테크로프트 에어 다운 재킷’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테크로프트 에어 다운 재킷’은 살레와의 다운 시리즈인 테크로프트의 경량다운이다. 사각 패턴의 원단을 웰딩 기법으로 붙여 퀼팅선을 없애 말끔한 외관으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충전재로는 구스 솜털과 깃털을 9대1로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보온력이 높다. 남성용은 네이비, 와인 컬러, 여성용은 네이비, 베이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동일한 디자인에 블랙 컬러를 사용하고 히스토리 라벨을 적용하여 차별화를 한 블랙에디션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가격은 각각 29만원이다. 살레와 관계자는 “가볍고 슬림한 핏의 ‘테크로프트 에어 다운 재킷’은 시티아웃도어룩으로 연출하기 좋다”며, “더불어 ‘블랙에디션’은 모던한 디자인을 극대화시킨 시리즈로, 심플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찾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리복 클래식이 4일 신제품 ‘클럽C 익스클루시브(ClubC exclusive)’의 출시를 기념해 핫티(HOT-T) 강남점에서 유명 스타일리스트 ‘박만현’과 함께하는 ‘리복 클래식 X 핫티(HOT-T) 스타일링 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병헌, 한효주, 정진운 등 유명 셀럽들의 스타일을 책임지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박만현은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를 통해 20여명의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이번 F/W 시즌 리복 클래식의 라이프 스타일 스니커즈 ‘클럽C 익스클루시브(ClubC exclusive)’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 팁을 소개했다. 박만현 스타일리스트는 이 날 모던한 와이드 팬츠와 캐주얼한 가죽 재킷, 롱 맥시 스커트 등 스포티 클래식과 모던 시크룩을 넘나드는 다양한 콘셉트의 아이템들을 활용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깔끔하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 스니커즈 ‘클럽C’를 매치해 이번 F/W 시즌과 2017 S/S시즌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를 통해 선보인 리복 클래식의 신제품 ‘클럽C 익스클루시브(ClubC exclusive)’는 멀티 스포츠 플렉스 스토어 핫티(HOT-T)와 슈마커에서
[KJtimes=김봄내 기자]아디다스코리아(대표이사 에드워드 닉슨)는 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한 ‘2016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안전문화 보급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디다스코리아는 제품안전에 대한 기업철학을 반영하여 윤리강령에 제품안전을 의무사항으로 포함시키고, 10명의 핵심인원으로 제품안전위원회를 구성하여 8,200개 제품의 안전성을 개선하는 등 제품안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아디다스는 기존 안전기준보다 강화된 ‘위험물질의 통제 및 모니터링 규정’을 자체적으로 운영, 납의 경우 허용치를 국내 기준인 90보다 99.98% 낮은 0.2로 규정하는 등 제품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제품 생산 시 재생폴리에스터의 적용비율을 2015년 대비 670% 까지 확대 적용하는 등 인체와 환경을 고려한 안전중심 경영활동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아디다스는 소비자들의 안전한 제품구매를 돕기 위해 매장 내 안내문과 영수증은 물론 브랜드 SNS와 같은 온라인에서도 제품 구매 시 KC 마크(국가통합인증마크)를 확인하도록 안내하며 안전문화보급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장에 설치된 집기를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자동차는 현대차 SUV 최초로 디젤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최고급 디자인과 인기 안전·편의사양을 전 모델 기본화해 상품성을 강화한 ‘2017 맥스크루즈’를 4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7 맥스크루즈’ 디젤 모델은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기존대비 크게 향상된 12.5km/ℓ(구연비 기준 13.0km/ℓ)의 연비를 기록했으며, 부드러운 변속감은 물론 저속에서 고속구간까지 구간별 최소 2%에서 최대 5%까지 향상된 가속성능으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기존모델 연비 12.2km/ℓ, 구연비 기준) 이와 함께 ‘2017 맥스크루즈’는 기존 모델의 최상급 트림인 ‘파이니스트 에디션’의 고급스러운 주요 디자인 사양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대형 SUV로서의 품격을 완성했다. 최고급 크롬 도금 공법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드 가니쉬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으며, 기존에는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스웨이드 재질의 내장재를 하위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하고 블랙 컬러 스웨이드 내장재를 추가하는 등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맥스크루즈 고객만을 위해
[KJtimes=김봄내 기자]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4일 이뤄진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와 관련, ▲별도 특검과 국정조사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 철회 ▲국회가 추천하는 총리 수용 등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당 차원에서 정권퇴진 운동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대국민담화 직후 국회 당 대표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대통령의 상황인식이 절망적이다. 국정문란 책임을 통감한다면 이런 결정을 내릴 수야 없지 않겠는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국민과 야당이 요구하는 별도 특검과 국정조사를 즉각 받아들이고 대통령은 그 수사에 응하시라"고 촉구했다. 이어 "권력유지용 일방적 총리후보 지명을 철회하고, 대통령은 국정에서 손을 떼고 국회가 추천하는 총리를 수용하시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상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저와 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정권퇴진 운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KJtimes=김봄내 기자]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4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와 관련, "대통령의 2차 대국민담화는 1차 때와 마찬가지로 국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국면전환용, 책임전가용' 담화"라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이날 발표한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사과에 대한 입장'에서 "대통령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최순실 개인의 일탈 문제로 전가하면서 대통령 자신은 책임이 없는 것처럼 발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전 대표는 "검찰수사를 받겠다고 했지만 사실상 대통령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하면서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과 같다"면서 "총리 문제는 언급하지도 않았다. 질문도 받지 않았다. 사실상 국정을 계속 주도하겠다는 선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금 우리 국민들의 요구는 분명하다. 대통령이 외교를 포함한 모든 권한을 여야 합의 총리에게 이양하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는 것"이라며 "그것만이 이 사상 초유의 국정붕괴 사태를 끝내고 국정을 수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다시 한 번 밝힌다"고 강조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랑콤이 ‘NEW 압솔뤼 루즈’의 새로운 컬러 11종을 추가로 출시한다. 랑콤의 NEW 압솔뤼 루즈는 크림, 매트, 쉬어 3가지 텍스처와 37종의 색상으로 구성돼 올해 9월 출시된 립스틱으로, 일부 컬러가 출시 2주만에 품절에 이르는 등 높은 인기를 받았다. 랑콤은 NEW 압솔뤼 루즈의 인기에 힘입어 신규 색상 11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컬러는 물론 제형까지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컬러는 매혹적이고 묵직한 다크 레드 컬러로 이루어진 버건디 시리즈의 ‘다크로즈 버건디’ ‘와인 버건디’ ‘초콜릿 버건디’와 우아하고 차분한 마른 장미 색상의 ‘센치 누드 로즈’ ‘마지막 장미’, 얼굴에 생기를 부여해 줄 오렌지 컬러 ‘톤업 오렌지’ ‘플레임 오렌지’ ‘칠리 오렌지’ 외에 핑크, 코랄- 누드 등의 색상으로 구성됐다. 이 중 ‘다크로즈 버건디’와 ‘와인 버건디’ 등이 포함된 버건디 시리즈는 한 번의 터치만으로 선명한 버건디 컬러가 입술 위에 그대로 발색되어 적포도 와인을 한 잔 머금은 듯한 검붉은 입술을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랑콤 브랜드 관계자는 “
[KJtimes=김봄내 기자]박정희 전 대통령의 탄생 100년을 기념하는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2일 출범했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추진위 출범식을 열었다. 추진위 위원장은 정홍원 전 국무총리가 맡았다.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도 한 자리씩 차지했다. 김관용 경북지사와 유정복 인천시장, 이낙연 전남지사가 좌승희 재단 이사장과 함께 부위원장을 맡았다. 전두환·노태우·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종필 전 총리, 박관용·박희태 전 국회의장 등이 고문으로 위촉됐다. 정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오늘의 국내외 여건과 정치적 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어둡다"며 "이런 때일수록 박정희 대통령의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한 혜안과 열정, 그리고 청빈의 정신이 돋보이고 절실해진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정희 대통령님을 기리는 동상 하나 떳떳하게 세우지 못하고 있는 오늘 우리의 현실은 이제 극복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진위는 내년부터 설립시까지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박 전 대통령의 동상을 세우기 위한 동상건립추진위를 구성해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을 기부처로 한 범국민 모금운동을 펼치겠다고도 밝혔다. 현재 박 전 대통령의 경북 구미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자동차는 2일부터 시작된 신형 그랜저(IG)의 사전계약 건수가 하루 만에 1만5천973대에 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국내 사전계약을 시행했던 차종 중 역대 최고 기록이다. 기존 사전계약 첫날 최대 수치는 2009년 YF쏘나타가 세웠던 1만827대였다. 특히 신형 그랜저의 첫날 사전계약 대수는 국내 준대형 차급의 월평균 판매 대수 1만586대(2016년 1∼10월 기준)를 5천대 이상 넘어서는 실적이다. 또 현대차의 전국 830여개 영업소 한 곳당 약 19대 이상의 신형 그랜저가 하루 만에 계약됐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신형 그랜저의 폭발적인 인기는 진일보한 역동적인 디자인과 '현대스마트센스' 등 동급 차량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첨단 안전 편의사양 등이 고객의 기대감에 부응했기 때문인 것으로 현대차는 보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고객들이 보여준 신형 그랜저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신형 그랜저의 돌풍을 앞세워 침체된 내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자동차는 지난 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양의지(두산 베어스) 선수에 부상으로 K7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구본능 총재와 기아차 이형고 경남서부지역본부장이 시상자로 나서 양 선수에서 MVP 트로피와 K7 2.4 모델을 전달했다. 양 선수는 "올해 올스타전 MVP로 K5 시그니처를 받은 민병헌 선수가 부러웠다"며 "고급스럽고 카리스마 있는 디자인으로 평소 관심을 갖고 있었던 K7을 부상으로 받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2012년부터 한국프로야구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 지난 '2016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MVP로 선정된 민병헌 선수(두산 베어스)에게 K5 시그니처를 부상으로 수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