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27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201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인적나눔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효성은 이날 시상식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효성나눔봉사단을 통해 활발한 나눔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성은 2013년 효성나눔봉사단을 설립해 나눔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임직원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효성나눔봉사단은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것도 업무의 연장으로 인정하는 유급 자원봉사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기관과 일대일로 매칭하는 지정봉사팀 제도로 나눔활동의 지속성을 높이고 있다. 효성나눔봉사단은 현재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 등 서울지역 4개 기관에서 월 1회 활동을 4년째 이어가고 있고, 올해 10월까지 누적봉사 3,500 시간 동안 약 5천여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효성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나눔으로 함께하겠다는 슬로건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성은 효성나눔봉사단 활동 외에도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문화예술
[KJtimes=김봄내 기자]천만 배우 공유의 따뜻한 매력이 담긴 겨울 화보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도깨비’에 앞서 공유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epigram)’ 화보 메이킹 필름을 통해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공유의 일상을 공유하다’라는 컨셉으로 내추럴한 공유의 일상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에피그램의 감성이 담긴 심플하고 절제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의 코트와 니트, 패딩베스트 등 F/W 잇 아이템으로 완성된 공유의 스타일링은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 남성 코디를 제안한다. 영상 속 공유는 모던한 디자인의 테일러드 코트와 겨울 시즌 활용도가 높은 모노톤의 니트로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실용적인 레이어드룩으로 보온성이 가미된 코트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터틀넥 니트와 심플한 디자인의 가디건을 매치한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공유의 데일리 아이템으로 에피그램 브랜드의 감성을 극대화 시켰다.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국내에서도 서양의 대표적 명절인 핼러윈(Halloween)을 적극적으로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며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 특히 핼러윈이 젊은 층을 대표하는 하나의 파티 문화로 떠오르며 관련 의상, 액세서리, 소품 등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 국내 한 오픈마켓에 따르면 이벤트·파티 용품 판매량 증가율(전년대비)이 2014년 15%, 2015년 31%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관련업계가 핼러윈 마케팅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식품외식업계에서도 핼러윈 홈파티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핼러윈 기념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몬스터 캐릭터로 핼러윈을 더 으스스하게” 마노핀 핼러윈 파티용 몬스터 캐릭터 머핀 8종 커피머핀 전문점 마노핀은 할로윈 대표 몬스터 캐릭터인 유령, 박쥐, 마녀, 호박 등으로 깜찍하게 데코레이션 한 핼러윈 캐릭터 머핀 8종을 선보였다. 달콤한 딸기잼으로 속을 채운 머핀에 빨간 눈의 미이라를 표현한 ‘미라몬’, 유자청을 품은 유자 머핀 위에 마녀의 초코 모자를 장식한 ‘초록마녀’ 등 다양한 몬스터 캐릭터를 촉촉한 머핀 위에 담아냈다. 특히 핼러윈 몬스터 캐릭터로 파티 분위기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살레와가 겨울 시즌 새로운 CF를 공개했다. CF 도입부에서는 눈발이 날리는 공간에서 빠르게 바뀌는 장면들을 통해 살레와의 스피드와 다이나믹함을 표현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브랜드 모델인 택연이 겨울시즌 살레와의 주력 제품인 ‘테크로프트 모션2 다운재킷’을 착용하고 뛰어오르며 착지하는 모습과 독수리가 날아오르는 모습이 교차되면서 겨울에도 활동적인 움직임이 가능한 제품의 장점을 담아냈다. 마지막은 ‘움직임은 진화한다’는 키 메시지와 함께 보온, 경량, 활동성 등 테크로프트 다운재킷의 기능성을 나타낸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CF에 등장하는 ‘테크로프트 모션2 다운재킷’은 살레와의 ‘테크로프트’ 시리즈 중 중량급 다운제품으로, 겨울 시즌 주력 제품이다. 겉감과 안감 모두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장한다. 또한, 웰딩 기법으로 봉제선을 최소화해 열 손실을 줄여 보온성이 우수하고, 착용감 및 활동성이 뛰어나다. 살레와 이건민 마케팅 팀장은 “이번 광고는 ‘움직임은 진화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추운 겨울에도 살레와 테크로프트 제품과 함께라면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을 표현했다”며, “겨울 시즌
[KJtimes=김봄내 기자]리복이 우먼스 캠페인 '완벽은 없다(#PERFECTNEVER)'의 새로운 뮤즈로 래퍼 '나다(NADA)'를 선정했다. 리복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래퍼 ‘나다’와 함께 활동성을 기반으로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한 패슐래틱(fashletic)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리복이 전개하는 우먼스 캠페인 '완벽은 없다(#PERFECTNEVER)'는 완벽이라는 한계를 거부하고 더 나은 자신을 목표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여성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발레리나 강수진을 필두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왔다. 이어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톱 패션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와 새롭게 선정한 래퍼 ‘나다’가 함께 여성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리복은 나다와 함께 실내·외 어디서든 활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한 패슐레틱(fashion과 athletic의 합성어) 스타일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리복의 우먼스 피트니스 브라탑과 타이츠, 레스모아를 비롯하여 리복 주요 매장을 통해 선보이는 신제품 하야수와 라이프 스타일 스니커즈
[KJtimes=김봄내 기자]과거 주한 미국대사관이 최순실 씨 아버지인 고(故) 최태민 씨에 대해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불린다고 본국에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에 수록된 2007년 7월 20일자 문서에 따르면 윌리엄 스탠턴 당시 주한 미 부대사는 한국 대선을 앞둔 각당 후보들의 상황과 판세, 대선이슈 등을 본국에 보고하면서 당시 한나라당 경선후보였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박 후보도 자신의 과거에 대해 설명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고 전했다. 스탠턴 전 부대사는 "경쟁자들이 '한국의 라스푸틴'이라고 부르는 최태민이라는 목사(pastor)와의 35년전 관계와 그가 육영수 여사 서거 후 박 후보가 퍼스트레이디로 있던 시절 박 후보를 어떻게 지배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받고 있다고 적었다. '요승'으로 불리는 그리고리 라스푸틴(1872∼1916)은 황태자의 병을 고쳐주겠다며 니콜라이 2세의 황후 알렉산드라를 사로잡아 막강한 권력을 누리며 전횡을 일삼다 결국 제정 러시아의 몰락을 이끈 인물이다. 스탠턴 전 부대사는 또 "최태민이 인격 형성기에 박 후보의 심신을 완전히 지배했고, 최태민의 자제들이 그 결과로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는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감각적인 디자인에 고화질 화면,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30만원 대 보급형 스마트폰 ‘LG U’를 31일 국내 출시한다. ‘LG U’는 LG유플러스 전용이다. ‘LG U’는 고화질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5.2인치 풀 HD 디스플레이와 3,000mAh 대용량 배터리, 32GB 내장 메모리를 적용했다. 30만원대 국내 보급형 스마트폰에서는 보기 힘든 높은 사양이다. LG전자는 ‘LG U’에 복고풍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모던 레트로’ 디자인을 접목했다. ‘LG U’는 동글동글한 모서리와 은은한 색상의 고광택 재질을 적용하고 메탈 느낌의 테두리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7.7mm두께의 슬림한 배터리 일체형 구조는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한다. ‘LG U’는 전면 800만 화소, 후면130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밝고 화사한 촬영을 위한 자동 보정 기능인 ‘뷰티샷’,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해 촬영하는 ‘오토 셀피’ 등 LG전자만의 차별화된 사용자 기능을 지원해 프리미엄급 카메라 경험을 즐길 수 있다. ‘LG U’는 화이트, 블랙, 핑크 등 세 가지 색상으로
[KJtimes=김봄내 기자]1인가구의 수가 증가하고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패턴이 자리잡게 되면서 더 작아지고, 알찬 구성의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식음료업계가 ‘컵’패키지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적당한 양은 기본, 간편함까지 담기에 컵만한 패키지가 없기 때문이다. 컵과일부터 컵에 담아 리뉴얼 출시한 스테디셀러 제품까지 최근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는 다양한 ‘컵푸드’를 살펴본다. ▶ 무르거나 상하기 쉬운 과일… ‘컵과일’ 제품이 훌륭한 대안 될 수 있어 1인 가구에서는 구입한 과일의 양이 많아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또한 과일 특성상 가방, 비닐 등에 휴대하며 다니면 무르거나 상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이에 최근 컵과일 제품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적정 양으로 상할 일이 적다는 장점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세계적인 청과브랜드 돌(Dole)의 ‘후룻볼’은 한 입 크기의 과일을 100% 주스에 담은 2 in 1 제품으로, 과일 그대로의 식감과 달콤한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설탕, 방부제, 인공향을 첨가하지 않은 것이 큰 특징으로, 한 손에 들어
[KJtimes=김봄내 기자]수사기관의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혐의 적용을 피하려고 허위진술을 교사한 혐의(범인도피 교사)로 재판에 넘겨진 이교범(64) 경기 하남시장에게 당선무효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27일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기소된 이 시장의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 시장은 지방선거를 앞둔 2009년 10월 하남의 한 식당에서 지역 장애인단체 회장 정모씨 등과 식사한 혐의(사전선거운동)로 기소돼 이듬해 법원에서 벌금 70만원을 확정받았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그는 당선무효형을 피해 시장직을 유지했다. 하지만 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씨가 이른바 '양심선언'을 하면서 상황이 반전됐다. 정씨는 당시 식대를 지불한 이 시장의 부탁으로 자신이 지불한 것으로 검찰에 허위진술을 했다고 주장했다. 정씨 주장대로 이 시장이 식대를 지불했다면 이 시장은 사전선거운동 혐의뿐만 아니라 기부행위 혐의로도 재판을 받아야 했다. 검찰은 이 시장과 정씨를 각각 범인도피 교사와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했다. 1, 2심은 "이 시장이 식대를 지급했다는 여러 증인의 진술이 신빙성이 있
[KJtimes=김봄내 기자]아이더는 겨울 맞이 월동 준비에 나선 고객들을 위해 제품 구매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원더풀 페스티벌(Wonderful Festival)’ 이벤트를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아이더는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 금액별 최대 15%를 지원한다. 제품 구매 총 합계 금액이 70만원 이상일 경우 10만5000원, 50만원 이상일 경우 7만5000원, 30만원 이상은 4만5000원, 7만원 이상은 1만원의 금액을 우대한다. 특히 아이더 전국 대리점에서 구매 시 추가 5%의 마일리지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더 대리점 및 백화점을 포함한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단, 정상제품에 한해 타 금액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이 불가능하며 아이더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아이더 멤버십 카드인 플러스 카드는 매장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아이더 신선철 마케팅팀장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알뜰하게 아이더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원더풀 페스티벌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본격적인 월동준비에 나선 아이더 고객들에게 부담을 덜고 혜택은 배로 전하는 이벤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Jtimes=김봄내 기자]핼러윈 데이를 즐기는 주 연령층이 성인으로 옮겨가고 있다. 본래 핼러윈 데이는 어린이들이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한 채 이웃집을 돌아다니며 사탕과 초콜릿을 얻는 문화로 미국과 북유럽에서 유래했다. 이에 국내에서도 유치원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문화체험을 위해 핼러윈 데이를 챙겼지만, 최근 3~4년 전부터 어른들이 주도적으로 즐기는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키덜트 문화 확산에 캐릭터 분장, 코스튬 등 거부감 사라져 키덜트(Kidult)는 ‘어린 시절 누렸던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는 어른’을 뜻하는 단어로 캐릭터, 피규어, 코스프레 등을 다양한 소비 문화를 보인다. 과거 일부 마니아만이 즐기는 것으로 치부되던 부정적 인식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하나의 취미로 인정받으며 대중화되었다. 최근 확산된 ‘키덜트(Kidult)’ 문화가 분장 및 코스튬에 대한 거부감을 한층 낮춰 핼러윈 데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즐기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핼러윈 데이 이태원, 홍대 등 일대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독특한 분장을 한 일반인을 쉽게 볼 수 있다. 2015년 G마켓이 핼러윈 데이를 맞아 진행한 설문조사에 의하
[KJtimes=김봄내 기자]본격적인 가을 웨딩시즌이다. 최근 들어 친한 친구나 지인의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로 축의금 대신 실용적인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집밥’ 열풍이 지속되면서 실속 있는 소형 주방가전들이 결혼 선물로 각광 받는 추세다. 가을 웨딩을 앞둔 소중한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을 만한 센스 있는 주방가전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 신혼집을 홈카페로··· 롯데네슬레코리아, 네스카페 바리스타 최근 집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커피나 차를 만들어 즐기는 ‘홈카페족’이 증가하면서 커피머신에 관심을 갖는 신혼부부들도 늘어나고 있다. 롯데네슬레코리아의 ‘네스카페 바리스타’는 크레마 가득한 카페 스타일의 커피를 카트리지 충전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커피머신으로, 유지비 걱정을 덜어 선물 받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다. 9,900원대의 리필 커피 카트리지 하나로 평균 35잔(70g 기준)의 커피가 추출돼 잔당 28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는 잔당 500원에서 1,000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하는 캡슐 커피머신과 비교하면 매우 효율적이다. 또한 원버튼 조작만으로 취향에 따라 ∆에스프레소 ∆룽고(Lungo
[KJtimes=김봄내 기자]지난 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커스텀멜로우 패션쇼에 배우 이동휘와 변요한이 등장해 패션 피플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휘와 변요한은 커스텀멜로우 16FW 제품을 착용한 채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한 모습이다. 커스텀멜로우 뮤즈로 활동 중인 이동휘는 버튼 디자인이 돋보이는 롱 코트와 데님 팬츠 그리고 유니크한 쉐입의 선글라스로 감각적인 레트로 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동휘가 착용한 코트는 본인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제품으로 2030 남성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템이다. 반면, 가을 남자로 변신한 변요한은 그라데이션 헤링본 자켓과 블랙 팬츠 그리고 심플한 타이로 모던한 수트 패션을 완성시키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동휘는 tvN 드라마 ‘안투라지’로 컴백 예정이며, 변요한은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의 12월개봉을 앞두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할로윈이 국내에 파티문화로 자리잡아가며 소비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최근 각종 모임에서 독특한 코스튬을 입고 파티를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집에서도 즐기는 할로윈 홈파티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유통가가 홈파티를 겨냥한 할로윈 특수 노리기에 한창이다. 27일 식음료 업계에 따르면 던킨 도너츠는 오는 31일까지 스페셜 도넛 포함 총 6개로 구성된 ‘할로윈 파티팩’을 구성, 특별판매에 나선다. 배달 전문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인기 피자 3종 중 하나를 시키면 크러스트와 와 음료를 무료 제공하는 ‘해피 할로윈 파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디저트 업계에서는 할로윈의 상징인 호박을 이용해 홈파티 분위기를 무르익게 하고 있다. 프리미엄 젤라또 브랜드 아모리노는 시그니저 메뉴인 장미꽃 아이스크림에 도깨비 뿔을 연상케 하는 미니 아이스크림 콘 두 개를 꽂아 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할로윈 스페셜 젤라토’를 출시했다. 가렛팝콘샵은 ‘해피 할로윈 패키지’를 출시, 할로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오렌지색 케이스와 호박바구니, 유령램프 등 할로윈 파티에 필요한 소품도 함께 제공한다. 뷰티업계에서는 헬
[KJtimes=김봄내 기자]KFC가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회식비를 지원하는 ‘KFC가 치맥을 쏩니다’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KF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한 참여자들 중, 총 5개 팀을 선정해 KFC 치맥 매장에 직접 초청 후 KFC 치맥을 푸짐하게 제공했다. 특히 매장에서 동료들과 치맥을 즐기는 사진이나 KFC 할아버지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개인 SNS에 업로드 한 당첨자들에게는 KFC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 했으며 추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베스트 포토상’ 팀에게는 전원에게 KFC 상품권 2만원권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KFC 마케팅팀 관계자는 “일에 지쳐 스트레스를 받는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을 응원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회식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 시대의 모든 직장인들이 KFC 치맥을 즐기며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KFC는 고객들과 가까이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KFC 치맥은 고객이 입맛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3~4인 이상이 치킨을 포함한 다양한 메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