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생명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이 될까. 대주주 적격성 심상제가 시행에 들어가면서 재계 총수들 누가 대상이 될지 말들이 많다. 대주주 적격성 심사는 대기업집단의 금융계열사를 대상으로 한다. 말 그대로 대주주의 자격을 따져보겠다는 것이다. 다만 순환출자 등으로 지배구조가 복잡한 경우 최대주주를 도출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또한 실질적인 지배주주와 최대주주가 동일하지 않을 경우에 대한 관련 규정도 구체적이지 않아 혼선이 빚어질 가능성이 크다. 3일 금융당국과 재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의 적용 범위가 기존 은행과 저축에서 보험, 증권, 금융투자, 비은행지주회사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대기업 금융계열사 64곳이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받게 된다. 심사대상은 최대주주 1인이다. 최대주주가 법인이라면 해당 법인의 최다 출자자인 개인이, 순환출자형 지배구조 아래 있는 금융회사는 총수가 적격성 심사를 받게 된다. 관심은 그동안 순환고리를 형성하면서 적은 지분으로 그룹 전체를 지배하던 총수들에게 쏠린다. 특히 금융계열사가 그룹 지배구조에서 핵심 위치에 있을 경우 적격성
[KJtimes=김봄내 기자]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시즌이 돌아왔다.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까지 다양한 곳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사람이 늘어가는 추세다. 신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나만의 바캉스룩을 완성하기 위해 고민인 이들을 위해 EXID하니가 마린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프랑스 해군들의 유니폼에서 시작된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마린룩의 대표 아이템으로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옷장 속에 하나쯤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다. 선의 굵기, 방향, 컬러, 핏 등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패턴과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유행을 타지 않는 마린룩을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방법이다. 만약,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스퀘어 넥 티셔츠를, 목선이 짧거나 굵은 경우에는 브이 넥 티셔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마린룩의 대표되는 컬러는 당연히 블루일 것이다. 하지만 블루컬러가 지루하다면 다른 컬러를 시도해 볼 것.레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한다면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러블리 마린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블랙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시크한 스타일의 마린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하의의 경우 화이트 팬츠와 매치한다면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KJtimes=김봄내 기자]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 느린마을양조장펍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 해 2017년까지 가맹점 100호점에 도달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느린마을양조장펍 프랜차이즈는 과거 마을마다 존재했던 ‘작은 양조장’을 현대적 감성을 담아 ‘수제 막걸리 펍’으로 재해석해 개성을 중시하고 희소성에 열광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지난 2월 국세청은 ‘201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에서 올해부터 막걸리(탁주)를 비롯해 약주·청주를 소규모 주류 제조 면허 대상에 포함시켜 하우스 막걸리 제조를 할 수 있게 했다. 이에 배상면주가는 지난 20여년 간의 술 제조 및 외식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디에서나 누구나 쉽게 개성 있는 우리 술을 접할 수 있도록 '느린마을양조장펍'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을 선언한 것이다. 지난 5월에는 시장의 흐름을 읽기 위한 안테나숍으로 매장의 콘셉트와 운영방식을 보여주는 ‘느린마을양조장펍 연남점’을 열어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폈다. 느린마을양조장펍 연남점에서 판매하는 막걸리는 기존 배상면주가의 직영점(강남점, 양재점, 센터원점)과 마찬가지로 직접 빚은 막걸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트랜디 채널 뷰티 라이프 홈방 ‘멋 좀 아는 언니’에서 클라라와 김새롬이 바캉스 시즌 필수 뷰티템을 소개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멋 좀 아는 언니에서는 MC 클라라, 김새롬이 라비오뜨 홍대 매장을 방문, 베스트 셀러인 샤또 와인 립스틱부터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들까지 약 450여개의 다양한 제품들을 둘러보는 모습이 방영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두 MC가 바캉스를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코드덤 캡슐 클렌징 워터와 로터스 토탈 리커버리 크림을 소개했다. 코드덤 캡슐 클렌징 워터는 프랑스 셀틱 워터를 메인으로 한 노워시 타입 제품으로 피부 고민에 맞는 특허 성분 처방으로 클렌징 단계에서부터 기본적인 기초 케어가 가능하다. 클라라는 이날 방송에서 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디자인도 캡슐 모양으로 너무 귀엽다”며 “피부가 민감한 편인데 부담 없이 깨끗하고 촉촉하게 클렌징 된다”며 극찬했다. 로터스 토탈 리커버리 크림은 연꽃의 좋은 성분을 모두 담아 건조하고 칙칙한 피부에 보습을 비롯 미백,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케어해주는 토탈 케어 제품이다. 김새롬은 “미백, 보습, 탄력까지 모든 케어가 가능하다니
[KJtimes=김봄내 기자]모바일 간편결제 SSG페이가 서울시와 제휴 계약을 체결, 지난달 22일(금)부터 서울시 세금을 SSG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서울시 지방세 온라인 납부 시스템에 SSG페이를 적용했다. SSG페이는 서울시 세금 납부 서비스 사이트인 ‘ETAX(etax.seoul.go.kr)’와 세금 납부 모바일 앱인 ‘STAX’의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추가되어, 서울시의 재산세, 주민세 등 모든 지방세와 세외수입고지, 상하수도 요금을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 세금을 납부할 때, SSG페이를 이용하면 카드 정보 입력이나 액티브X(Active X) 프로그램 설치 등의 번거로운 과정 없이 카드 선택 후 결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세금 납부가 완료된다. 신세계아이앤씨 문준석 마케팅 팀장은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등 쇼핑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적으로 고객의 일상 생활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아파트 관리비 납부 서비스에 이어 이번 서울시 세금 납부 서비스를 추가 확대했다”면서, “기존 사용처인 이마트 등에서도 별도의 쿠폰 없이 결제와 동시에 쿠폰 적용을 받는 등 SSG페이만의 서비스를 구축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KJtimes=김봄내 기자]갤럭시노트7이 3일 새벽 뉴욕에서 전격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2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홍채인식 등 차세대 기술을 담은 5.7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최초로 선보인다. 한국시각으로는 3일 오전 0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을 출시하면서 9월 프리미엄 스마트폰 대전(大戰)의 포문을 연다. 애플보다 한 달 앞서 신작을 공개해 기선을 제압하고, 갤럭시S7을 동반하는 '쌍끌이 전략'으로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부를 내겠다는 복안이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서 갤럭시노트7을 앞세워 대대적인 올림픽 마케팅을 벌일 예정이다. 갤럭시노트7은 양쪽 측면이 휘어진 엣지 디자인이 적용되고, 메모리는 64GB 단일 용량으로만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용량은 3500mAh, 색상은 실버, 골드, 블루 등 3가지가 먼저 나온다. 쿼드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고, 크기는 73.9(가로)×153.5(세로)×7.9mm(두께)로 예상된다. 신작에는 ▲ 홍채인식 ▲ 1천200만 화소 카메라 ▲ 강화된 셀피(셀프카메라) 기능 ▲ 외국어 번역을 지원하는
[KJtimes=김봄내 기자]아식스 코리아가 실내 러닝부터 고강도 인터벌, 웨이트 트레이닝까지 다양한 종목의 실내 트레이닝에 최적화된 기능성 트레이닝화 ‘퓨젝스 TR(트레이닝)’을 출시했다. ‘퓨젝스 TR’은 아식스 고유의 러닝화 제작 기술력을 토대로 만들어진 실내 전용 기능성 트레이닝화다. 일반 신발 대비 미드솔 높이를 낮춘 것이 특징으로 전후좌우로의 신속한 방향 전환, 점프 후 착지 동작 등 격한 트레이닝 운동 시에도 흔들림 없이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부상을 미연에 방지하는데도 효과적이다. 특히 ‘퓨젝스 TR’은 아식스의 경량성 미드솔 ‘퓨즈젤(fuzeGEL)’이 적용되어 우수한 경량성과 쿠셔닝을 자랑한다. ‘퓨젝스 TR’의 무게는 260g으로 일반적인 아식스 트레이닝화보다 5% 더 가볍지만, 충격 흡수력 및 지면 반발력은 더 뛰어나 여러 실내 트레이닝 종목에 걸쳐 효과적인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트레이닝화 갑피에는 바느질을 사용 하지 않는 무재봉 공법을 적용하여 착화감은 높이되 신발의 무게는 줄였다. ‘퓨젝스 TR’은 총 2종류로 남성용 ‘그레이/그린’, 여성용 ’터키/실버’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1만 9천 원이다. 아식스 코리아
[KJtimes=김봄내 기자]미국 대표 저칼로리 맥주 ‘밀러 라이트’가 자이언트 용량인 946ml의 캔 제품으로 첫 출시된다. 밀러 라이트의 946ml 자이언트 캔은 저칼로리 맥주 중 처음으로 출시된 대용량 맥주로 일반적인 355ml 사이즈 보다 약 2.6배 커졌다. 이에 반해 100ml 당 열량이 27 kcal로 일반 맥주 대비 약 33%나 칼로리가 낮은 점이 특징이다. 946ml 자이언트 캔 패키지는 기존 제품의 독특한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했다. 블루와 골드 색상의 세련된 필체 로고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뒷면은 마치 방금 냉장고에서 꺼낸 듯한 맥주가 잔에 담기는 이미지를 로고와 함께 배치해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새롭게 선보인 946ml 자이언트 용량의 캔 제품은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365 플러스에서 판매된다. 355ml의 기본 사이즈와 지금껏 큰 사이즈로 여겨진 500ml에 이어 946ml의 대용량 사이즈를 만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밀러 라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서구화되는 식습관을 비롯해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 기름진 음식에 가볍게 즐길 라이트 맥주를 선호할 것으로 분석된다”며 “밀러 라이트는
[KJtimes=김봄내 기자]켈로그의 체중조절용 시리얼 스페셜K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케코치(K-Coach)’를 통해 체중조절과 건강한 다이어트에 관한 정보를 흥미롭고 알기 쉽게 스토리텔링하며 소비자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나선다. 이를 위해 스페셜K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친근한 캐릭터 ‘케코치’(K코치)를 통해 페이스북 방문자들과 친구 혹은 언니처럼 친근하게 소통하며 다양한 몸매관리 팁을 주기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귀 기울이는 똑똑한 메신저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스페셜K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스페셜K 레드베리’ 등 다양한 제품별 스토리, 스페셜K를 활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몸매 관리 운동법과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 희망자들은 스페셜K 공식페이지에서 ‘좋아요’를 누르고 팔로우를 하면, 이벤트 내용을 바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일상 생활에서 일반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질문에 대한 깨알 같은 답변과 함께 다이어트가 요구되는 여름에 더욱 적합한 운동법, 몸매 관리 비법과 같은 재미있는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일상생활 속 몸매관리
[KJtimes=김봄내 기자]티 음료 전문점 공차코리아는 짧은 장마 끝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빙수 매출이 전월 대비 20% 상승했다고 밝혔다. 공차코리아는 작년보다 한 달 빠른 지난 4월 말 여름 시즌 메뉴인 실크빙수 4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차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 음료인 블랙 밀크티와 타로 밀크티를 시원한 빙수로 선보여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전용 빙삭기를 이용해 대패로 얇게 밀어낸 듯한 실크 얼음 입자는 입에서 부드럽게 녹아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실크 타로 빙수’, ‘실크 밀크티 빙수’ 외에 19곡 곡물가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한 ‘실크 팥빙수’, 크림치즈 토핑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한 ‘실크 망고 빙수’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달은 폭염주의보 속에 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디저트로 시원한 빙수를 찾는 고객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공차만의 프리미엄 ‘티(Tea)’를 베이스로 한 특별한 맛의 빙수를 개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화요일인 2일 전국적으로 한낮 수은주가 27∼34도까지 치솟는 폭염이 계속되며, 다만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지방 등 일부에는 소나기가 내린다. 기상청은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에는 낮 동안에, 그 밖의 내륙과 강원 동해안, 경남 해안, 제주도 산간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 소나기(강수확률 60%)가 내리는 곳이 많을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4도로 폭염이 계속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예상 강수량은 전국 내륙, 강원 동해안, 경남 해안, 서해5도, 제주도 산간 5∼50mm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과 내일 지역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이라며 "특히 여름철 소나기는 국지적으로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하게 내리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피로사회’를 사는 직장인들은 쉬고 싶을 때 연차를 내는 것도 쉽지 않다. 실제로 직장인 2명 중 1명은 거짓말을 하고 회사를 쉬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579명을 대상으로 ‘거짓말을 하고 연차를 사용한 경험’을 조사한 결과, 46.1%가 ‘경험이 있다’라고 답했다. 연차를 낸 요일은 ‘월요일’이 40.9%(복수응답)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금요일’(36.4%), ‘수요일’(25.7%), ‘목요일’(18.1%), ‘화요일’(18%), ‘토요일’(5.6%), ‘일요일’(1.6%) 순이었다. 거짓말이나 핑계를 댄 이유로는 ‘솔직하게 말하면 못 쉴 것 같아서’(57.8%,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쉬는 것이 눈치 보여서’(39.3%), ‘이직 면접 등 밝히기 어려운 이유라서’(34.9%), ‘말 못 할 사정이 있어서’(19.6%), ‘다들 그렇게 하는 것 같아서’(6.6%)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이들이 연차를 내기 위해 한 거짓말 1위는 ‘몸살, 급체 등 몸이 아프다’(60.2%, 복수응답)였다. 뒤이어 ‘급한 집안일이 생겼다’(32%), ‘가족, 친지의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패션 및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브랜드만의 스토리와 개성을 담아 차별화한 그래픽 티셔츠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요소들을 포인트로 활용하거나 깔끔하고 심플하게 로고를 새기는 등 그래픽 티셔츠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쿨링 기능이 더해져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동시에 나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싶은 이들에게 브랜드만의 감성으로 차별화된 그래픽 티셔츠를 추천한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출시한 그래픽 티셔츠 2종은 앞면에 작은 로고로 심플함을 강조했다. 또한 뒷면에 컬럼비아가 탄생한 미국 포틀랜드의 이미지를 큼지막하게 넣어 컬럼비아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도안 하이크 크루’는 포틀랜드에 위치한 해발 3,000미터의 후드 산(Mount Hood)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이 새겨진 티셔츠로, 일상에서는 물론 스포츠나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다. 땀이 옷감 표면에 닿으면 즉각적으로 흡수, 반응해 쿨링 효과를 발휘하는 ‘옴니프리즈 제로’ 기술이 적용되어 장
[KJtimes=김봄내 기자]이랜드 외식사업부의 차이니스 고메 뷔페 샹하오(Shanghao)가 이달 2일 론칭 1주년을 기념해 ‘북경오리 올데이(All-day)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고 메뉴 개편을 실시, 딤섬 신메뉴 5종을 출시한다. 지난해 8월 론칭한 샹하오는 북경, 상해, 광동, 사천 등 중국 4대 요리는 물론 대만과 홍콩, 싱가포르 스타일까지 세계 곳곳의 중화요리를 한자리에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중식 뷔페 레스토랑이다. 특히, 징소리와 함께 2시간 마다 만날 수 있는 중국 본토의 프리미엄 요리,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만드는 생생하고 특색 있는 요리 등을 선보이며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샹하오는 론칭 1주년 기념으로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이달 2일부터 7일까지 ‘북경오리’ 코너를 운영, 고객들이 일주일 간 하루 종일 세계 진미로 꼽히는 ‘북경오리’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북경오리 올데이(All-day)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북경오리는 바삭한 껍질과 쫄깃한 살코기의 조화가 일품인 대표 중식 요리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샹하오의 딤섬 신메뉴 5종은 ▲해물 쇼마이 ▲구채교 ▲하가우 ▲군만두 ▲물만두 등이다. ‘해물 쇼마이
[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올해에도 전력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철을 맞아 전국 900여 매장에서 8월31일까지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전력 피크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를 ‘그린아워’(Green Hour)로 정하고 창가 주변의 일부 조명을 소등한다. 스타벅스는 자체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여름철 에너지절약을 위한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소등 시간 동안 창가 블라인드를 조절해 자연광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고객의 안전을 위해 자연광이 들지 않는 일부 실내 입점 매장은 소등에서 제외된다. 스타벅스는 ‘그린아워’ 캠페인을 통해 매장당 12w 기준의 LED 전구 10~15개 소등을 통해 하루 동안 총 360w 이상 절전하고, 1개월간 전국 매장에서 약970만Wh 이상의 전력 절약에 도전한다. 또한, 생활 속100W 줄이기 활동 안내문을 전국 매장에 부착해 고객과 임직원들의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한편,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2010년부터 지구촌 기후 변화 방지를 위한 불끄기 행사인 ‘어스 아워’ 캠페인을 비롯해 ‘에너지의 날’ 행사에 동참하고 있으며,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