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GS건설이 동탄호수공원에 테라스하우스를 7월경 공급할 예정이다. 동탄2기 신도시 B-15,16블록에 위치하는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지하1층~지상4층 27개동, 전용면적은 96㎡~106㎡ 483가구로 전 세대가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96㎡ 132가구, ▲97㎡ 36가구, ▲98㎡ 109가구, ▲99㎡ 7가구, ▲100㎡ 4가구, ▲102㎡ 7가구, ▲103㎡ 90가구, ▲104㎡ 8가구, ▲105㎡ 39가구, ▲106㎡ 51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전 세대 테라스 하우스는 동탄신도시 최초로 공급되며,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23가지의 다양한 타입으로 4Bay 판상형, 복층형, 최상층 다락형 등 다양한 타입을 구성하여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탄호수공원 북서쪽에 위치하는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호수 및 공원으로 둘러싸인 입지로 동탄JC가 인접하며 광역 및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인접 위치에 초중학교가 개교예정에 있으며, 호수 남측 복합문화시설과 상업시설이 호수변 산책로와 연계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창포원, 제방가로원 등의 수변공간이 계획되어 있고,
[KJtimes=김봄내 기자]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미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의 평택 배치에 대해 "국가가 결정하면 기본적으로 찬성한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12일 아침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사드의 한반도 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힌 뒤 이같이 말했다. 사드 배치 가능성을 놓고 평택 시민과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어서 지역 내 논란이 예상된다. 남 지사는 다만 "국가가 (사드 배치 지역 결정에 대해) 국민과 제대로 소통을 해야 하고, 왜 여기로 결정됐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유 설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결정을 정부가 하고 국민께 제대로 설명을 한다면 그것은 어느 지역이든 받아들여야 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미 사드 배치 지역이 결정됐다는 소식에 대해서는 "아쉽다. 과정을 소상히 설명하면서 함께 결정을 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만약 사드가 배치되면 건강과 재산상의 피해에 대해 분명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도 했다. 중국과 러시아 반발에 대해서는 "이 문제는 대한민국의 주권의 문제"라고 규정한 뒤 "사드는 북핵과 운명을 함께한다. 북핵이 해
[KJtimes=김봄내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언급하면서 경제인 특사가 누가될지 관심이 쏠린다. 재계에선 브렉시트 등 일련의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더해 국내 주요 기업들의 구조조정 등 기업 경영이 큰 어려움에 봉착한 만큼 경제인 특사가 큰 폭에서 이루어지길 바라는 분위기다. 다만 롯데그룹 수사에 맞물린 반재벌 여론이 높아 정부가 어느 수준의 경제범 사면을 단행하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대목이다. 12일 정부와 재계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전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지금 우리 경제가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많고 국민의 삶의 무게가 무겁다”며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의 전기가 필요한 시기”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맞춰 특별사면을 결정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8일에도 새누리당 국회의원들과의 오찬 회동을 갖는 자리에서 정진석 원내대표가 제안한 8·15 특별사면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낸 바 있다. 이 같은 결정으로 다양한 분야의 특별사면이 이루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어려운 경제사정이라는 박 대통령의 강조점으로 미뤄볼 때 경제인에 대한 사면
[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세계 최대 인사조직 컨설팅 기업인 에잇온휴잇이 선정한 ‘2016 한국 최고의 직장’ 톱 10에 선정되며 본상을 수상했다. 에이온휴잇의 ‘한국 최고의 직장’ 조사는 30여개 국내외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 4월까지 각 기업의 최고책임자, 인사담당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과 인터뷰를 통해 이뤄졌다. 최고의 직장 지수(50%), 인재관리 성숙도 지수(20%), 경영성과와 HR 효과성(30%) 등 기준을 토대로 수상 업체를 선정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999년 7월 1호점 오픈 당시 40명의 직원을 시작으로 현재 현재 전국 900여 매장에서 200배 이상 증가된 8,700여명이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신규 매장 오픈시 지역사회에서 평균 10명의 고용 창출로 연결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지속적인 열린 채용을 통해 출산과 육아로 퇴사했던 전직 스타벅스 여성 관리자들이 정규직 시간선택제 부점장으로 입사하는 리턴맘 프로그램을 비롯해,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과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해서 커뮤니티 스토어, 재능기부 카페 등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 고
[KJtimes=김봄내 기자]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11일 오전 이창하(60) 디에스온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 대표는 남 전 사장 재임 시절(2007∼2012년)에 오만 선상호텔과 당산동 빌딩 사업 등에서 일감 몰아주기를 통해 수백억원대 특혜를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오전 9시 25분께 출석한 이 대표는 '남상태 전 사장에 금품을 제공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비자금을 조성한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지상파 방송 TV프로그램에서 건축가로 등장해 이름이 알려진 그는 대우조선 비리 핵심인물인 남상태(66·구속) 전 사장의 최측근이자 '금고지기'로 언급된다. 남 전 사장의 천거로 2006∼2009년 대우조선 계열사인 대우조선건설 관리본부장(전무급)을 지냈고 이후에도 사업상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남 전 사장 재임 당시 추진된 오만 선상호텔, 서울 당산동 빌딩 사업 등에서 수백억원대 특혜를 본 인물로 지목돼 있다. 대우조선 오만법인은 2010∼2012년 오만의 노후 선박을 선상호텔로 개조해 운영하는 사업에 투자했다가 400억원가량을
[KJtimes=김봄내 기자]7월,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여름 바캉스 시즌이 돌아왔다. 학생들의 방학부터 직장인들의 휴가까지 겹쳐 있는 7월과 8월은 여행이 가장 많은 시즌이기도 하다.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해양스포츠를 즐기면서 태양과 정면돌파를 하고자 한다면, 몸을 실을 수 있는 다이나믹한 파도를 자랑하는 해변을 골라 가야 한다. 태양을 피하고 자연 속 힐링과 여유를 즐기고자 한다면, 캠핑만큼 제격인 활동도 없다. 해양스포츠 중에서도 올 여름에는 서핑이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마니아 스포츠였던 서핑이 예능이나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지면서 높은 파도를 자랑하는 국내 주요 해수욕장에는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는 등 그 인기가 더해가고 있다. 실제로 한국서핑협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서핑을 즐긴 사람들이 전년대비 50% 증가한 3만명으로 집계됐을 정도고, 올해는 그 숫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국내 주요 해수욕장에는 서핑 용품을 대여해주거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업계 역시 서핑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관련 용품을 출시하며 서핑족을 겨냥하고 있다. 서핑 보드 외에도 래시가드, 아쿠아슈즈
[KJtimes=김봄내 기자]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여름 휴가 시즌이 돌아왔다. 생각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연인과의 달콤한 휴가를 계획 중인 커플이라면 여행 장소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의 스타일링까지 미리 꼼꼼하게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휴양지의 여유를 즐기고 밤에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이나 바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연인들을 위한 ‘낮과 밤’ 상황별 바캉스 커플룩을 제안한다. ▲ 야외 활동이 많은 오후- 폴로 셔츠와 폴로 원피스로 경쾌한 스포티 캐주얼룩 야외 활동이 많은 오후에는 경쾌한 스포티 캐주얼룩으로 활동성 좋은 커플룩을 연출해보자. 뜨거운 한낮의 햇살 아래에서는 체온이 상승해 쉽게 땀이 날수 있기 때문에 통기성이 좋은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폴로 셔츠는 티셔츠와 같이 편안하면서도 셔츠와 같이 댄디한 무드를 선사한다. 더불어, 폴로 셔츠의 피케 원단은 땀은 잘 흡수하면서도 열을 잘 배출해 몸에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여름철 데일리룩은 물론 바캉스룩 아이템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휴양지에서는 평소에 데일리룩 아이템으로 자주 선택하는 베이직한 컬러의 폴로 셔츠보다는 블루, 옐로우, 핑크 등의 화사한 컬러, 혹은 체
[KJtimes=김봄내 기자]아디다스(대표 에디 닉슨)가 스포츠 클라이밍의 한 종목으로 5m정도 높이 암벽을 맨손으로 오르는 볼더링 대회, ‘2016 아디다스 락스타 코리아’의 개최를 알리고, 오는 17일(일)까지 참가자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16 아디다스 락스타 코리아’는 기존 대회와 달리 볼더링이라는 스포츠의 실질적인 저변확대를 위해 전문 선수들의 참여를 배제하고 일반 참가자들에게만 참가 자격을 부여했다. 참가자들에게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차별화된 루트를 경험해 볼 수 기회를 제공하며, 본인의 볼더링 실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만들어 줄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7월 24일(일)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총 4개지역에서 지역예선을 진행하며, 오는 8월 27일(토) 서울 비블럭 어반 클라이밍 짐에서 결선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2016 아디다스 락스타’ 볼더링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남녀 1위에게는 오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아디다스 비 어 락스타’ 대회 출전 자격과 경비 일체를 지원하고, 200만원 상당의
[KJtimes=김봄내 기자]설빙이 1인용 빙수 ‘인절미 설빙고’ 2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설빙고는 시원한 빙수를 한 컵에 담아낸 1인용 빙수로, 테이크아웃이 용이해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작년 과일과 티라미수, 치즈케이크 등을 얹어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설빙고에 이어 올여름에는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설빙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소한 콩가루와 쫄깃한 인절미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인절미 설빙고’와 인절미설빙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어 달콤한 맛과 부드러움을 더한 ‘인절미 아이스크림 설빙고’는 기존 인절미설빙보다 양을 줄이고 가격을 낮춰 홀로 디저트를 즐기고자 하는 1인 소비자를 공략할 예정이다. 설빙 관계자는 “설빙고는 설빙의 빙수 메뉴가 혼자 먹기에는 다소 많은 양이라 부담스러웠던 1인 소비자를 위한 1인용 빙수 메뉴”라며 “합리적 가격에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를 즐길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설빙은 인절미 설빙고 출시를 기념해 소망화장품 플로드라망 샘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메뉴 인절미 설빙고와 달콤한 메론 맛이 일품인 리얼통통메론 설빙, 요거통통메론 설빙을
[KJtimes=김봄내 기자]2015 세계보건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82세로 25년 전보다 10년 길어졌다. 이렇게 평균 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반대로 은퇴시기는 빨라지면서 퇴직 후 재취업을 원하는 중장년층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한 6단계 전략’을 제시했다. ♦구직 사실을 널리 알려라 신입 구직자와 달리 중장년층에게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쌓아온 인맥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다. 자존심 때문에 주변에 퇴직 사실을 감추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다.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상사, 동료, 후배는 물론 거래처 직원 등도 모두 재취업을 도와줄 자신만의 소중한 자산이다. 현재 구직 중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면서, 이 때 자신이 갖추고 있는 역량과 원하는 직무 분야를 함께 어필해 최대한 많은 기회를 노려보자. ♦구직활동은 신세대처럼 해라 주로 오프라인을 통해 취업을 했던 중장년층에게 온라인, 모바일로 진행되는 구직 형태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온라인을 이용하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력서 작성 등 여러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중장
[KJtimes=김봄내 기자]제1호 태풍 '네파탁'(WIPHA)이 10일 오후 열대저압부로 약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네파탁은 7일 오후 3시 대만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430㎞ 부근 해상에 있을때만 해도 강도가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이었다. 하지만 육지인 중국 남동부지역에 상륙하면서 힘이 약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파탁이 열대저압부로 약해져도 전국에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태풍 '네파탁'이 열대저압부로 약화, 변질한다고는 하지만 11일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영향을 주면서 호우가 예상된다. 12∼13일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전국적으로 폭우를 뿌릴 전망이어서 결코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청과브랜드 돌(Dole)이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달콤한 맛과 특유의 향을 지닌 망고를 얼려 플라스틱 접시에 담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돌 냉동 망고 60’ 신제품을 선보였다. ‘냉동 망고 60’은 돌(Dole)이 엄선한 고품질의 망고를 IQF(개별급속냉동)기술을 적용해 얼린 것으로 생과일 특유의 향과 달콤한 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제품은 망고 껍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잘라 트레이 형태의 용기에 담아내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용기에 담긴 과일 그대로를 먹어도 좋지만, 트레이 위에 요거트를 부어서 먹으면 더욱 색다르게 즐길 수 있으며, 망고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바쁜 여성 직장인들이나 여름철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대학생들에게 시원하고 달콤한 과일 디저트로 적합하다. 돌코리아 가공식품사업부 김학선 상무는 “이번 제품은 국내에 열대과일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간편하게 망고의 본연의 맛과 향을 전달하고자 만들어졌다”라며 “무더운 여름철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망고를 시원하고 맛있게 즐기길 바란다
[KJtimes=김봄내 기자]SK텔레콤이 5.5인치 초경량 스마트폰 ‘LG X5’를 8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LG X5’는 국내 출시된 5.5인치 이상 대화면 제품 가운데 가장 가벼운 무게인 133g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또한, 7.2mm의 슬림한 두께와 매끈한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해 그립감이 향상됐다. ‘LG X5’ 출고가는 275,000원이다. band100 요금제 기준으로 공시지원금 250,000원으로 실 구매가 2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LG X5’ 구매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 ▲텀블러, 샤오미 선풍기, 방수팩, 스마트링, 액정필름이 모두 담겨있는 경품 패키지(경품 신청 이벤트 페이지, ▲8월 한달 간 사용 가능한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 5천원 이용권, 통합 앱 마켓 ‘원스토어’ 5천원 이용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에 시장의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는 깜짝실적(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특히 환율 효과 등 이른바 ‘덤’으로 얻은 이익이 아닌 위기 속에서 강력한 정신무장을 통해 기회를 찾아갔다는 점에서 2분기 깜짝실적의 의미는 남달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장기적인 신성장동력원 확보만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장밋빛 미래를 기대해 볼만하다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삼성전자는 전날 공시를 통해 2분기에 잠정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조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분기 대비 21.26% 늘어난 수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도 17.39% 신장했다. 같은 기간 매출도 50조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0.44% 늘어난 것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로는 3.01% 증가한 것이다. 매출이 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각종 사업이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 같은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은 시장의 기대와 전망을 뛰어넘는 깜짝실적이다. 2분기 시작 초반에 6조원대 중반을 형성하던 영업이익 전망치는 2분기 후반 7조원대 초중반까지 높아지긴 했다. 그러나 8조원을 넘을 것이란 전망은 극히 일부에 국한됐다. 삼성전자가
[KJtimes=김봄내 기자] 리복이 전세계 크로스핏 선수들과 피트니스인들을 위해 더 견고하고 강인하게 제작한 크로스핏 전용 트레이닝화 크로스핏 나노 6.0을 출시한다. 크로스핏 나노 6.0은 단시간에 최대의 근력을 키워주는 운동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크로스핏에 최적화된 트레이닝화다. 리복은 지난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크로스핏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실제 크로스핏 선수 및 커뮤니티 회원들과 함께 연구개발 협력을 해오며 제품의 기술력을 발전시켜 왔다. 실제 착용자의 기능적 요구사항을 시시각각 받아들이며 보완해 격렬한 크로스핏 운동뿐 아니라 움직임이 많은 피트니스의 여러 영역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크로스핏 나노 6.0은 크로스핏 운동 시 내구성 강한 케블라 소재와 함께 더 나은 지지력과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갑피 내측에는 케블라 소재를 한 겹 추가해 로프 클라이밍과 같은 종목에서 필요한 그립력을 높였다. 러그 문양의 아웃솔 디자인은 미끄러지지 않고 정지할 수 있도록 강한 마찰력과 접지력을 제공한다. 더불어 가벼운 러닝에 필요한 경량성과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