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코카-콜라사는, 세계적 홍차 생산지 우바산 홍찻잎을 직접 우리고 우유를 더해 로얄밀크티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구현한 ‘태양의 홍차화원’ 2종(로얄밀크티, 로얄밀크티 벚꽃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태양의 홍차화원 로얄밀크티’는 스리랑카 우바산 등 홍찻잎을 직접 우려낸 진한 홍차에 우유 고유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어우러져 밀크티 특유의 달콤쌉싸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 꽃 향기가 가미된 ‘태양의 홍차화원 로얄밀크티 벚꽃향’은 입 안과 코 끝에 향긋함이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고풍스러운 서체로 제품 이름을 새기고 차 주전자, 찻잔 등을 디자인해 로얄밀크티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또한, 무균 상태에서 음료를 페트병에 담는 무균충전방식(아셉틱, Aseptic) 기술을 적용해 효과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태양의 홍차화원’ 2종은 350ml 페트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편의점ㆍ식품점 등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350ml 페트 기준 1,500원(편의점 기준)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마니아들의 음료로 알려져 있던 밀크티가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대중화되면서 여름을 대표하는 음료 제품군으로 주
[KJtimes=김봄내 기자]정일선 현대BNG스틸 사장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앞서 ‘운전기사 갑(甲)질 매뉴얼’ 논란에 휘말렸던 정 사장은 최근 3년간 운전기사 61명을 주 56시간 이상 일하도록 하고 이들 가운데 1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대가(家) 3세인 정 사장은 고(故) 정주영 회장의 넷째 아들인 고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장남이다. 27일 관련업계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정 사장을 근로기준법을 위반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사건을 지난 21일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정 사장이 ‘운전기사 갑(甲)질 매뉴얼’ 논란에 휘말린 것은 지난 4월 언론에 보도되면서부터다. 당시 보도의 주요 골자는 그가 A4용지 140여장 분량의 매뉴얼을 만들어 운전기사에게 갑질을 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정 사장은 모닝콜과 초인종 누르는 시기·방법 등 일과가 촘촘히 규정된 매뉴얼대로 운전기사가 이행하지 못하면 폭언과 폭행을 했고, 경위서까지 작성하게 했다. 정 사장은 해당 논란이 불거진 직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정 사장은 당시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은 분들께 깊이 머리 숙여 사
[KJtimes=김봄내 기자] 아식스 코리아(대표 김정훈)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신소재 ‘카멜레오이드 메쉬’를 최초로 적용한 쿠셔닝 러닝화 ‘젤 퀀텀 360 CM’을 출시했다. ‘젤 퀀텀 360 CM’은 3년 이상의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작년에 처음으로 선보인 젤 퀀텀 360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로 아식스 러닝화 카테고리 중에서도 쿠셔닝에 특화된 제품이다. 아식스 고유 쿠셔닝 기술인 ‘젤(GEL)’이 러닝화 전족부부터 후족부까지 360도에 걸쳐 전략적으로 배치되어 일반 러닝화에 비해 러닝 시 탁월한 충격 흡수력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젤 퀀텀 360 CM’에는 아식스 러닝화 중에서는 최초로 ‘카멜레오이드 메쉬’라는 신소재가 적용됐다. ‘카멜레오이드 메쉬’는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소재의 색상이 변하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에 느낄 수 없던 시각적 즐거움을 러너에게 선사한다. 또한 그물 구조의 소재 특성에 따라 한층 개선된 통기성과 뛰어난 신축성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신발의 무게를 줄이고 뒤틀림을 방지하는 ‘트러스틱 구조’와 러너의 체중을 신발 전체에 고루 분산시키는 ‘가이던스 라인’을 적용하여 러닝 시 자연스러운 무게 중심 이동
[KJtimes=김봄내 기자]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바다나 워터파크 등에서 액티브한 워터스포츠 활동을 즐기거나 계곡이나 근교 공원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등 휴가를 즐기는 방법도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 법.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고민은 바로 휴가지 패션이다. 특히나 패션 아이템의 선택은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드러내는 동시에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 속에서 몸을 보호하고 쾌적한 야외활동을 하는데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자유롭고 즐거운 여름 휴가를 즐기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살린 실속 있고 센스 있는 아웃도어 아이템을 추천한다. ■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줘 워터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래시가드’ 여름 휴가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물놀이다. 여름마다 바닷가나 워터파크 등은 가족, 친구, 연인들끼리 가벼운 물놀이나 액티브한 워터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야외 물놀이 활동에서 주의해야 하는 것은 바로 뜨거운 햇빛.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한데, 최근 각광받고 있는 아이템이 바로 래시가드다. 래시가드는 자외선
[KJtimes=김봄내 기자]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은 바캉스 기간인 다음달 21일까지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부산 해운대 스마트비치에 특별 매장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굽네치킨은 지난해 바캉스 기간(7~8월)동안 치킨 판매매출이 평월 대비 15% 상승했을 정도로 치킨의 인기가 특히 높다. 이러한 여름철 치킨 인기를 반영해 굽네치킨은 지난해 부산에서 가장 많은 피서객(1천561만명)이 방문해 ‘힙플레이스(Hip Place)'로 주목 받고 있는 해운대 스마트비치에 컨테이너 형태의 매장인 ‘굽테이너(굽네치킨+컨테이너)’를 특별 운영한다. 굽네치킨 해운대 스마트비치점은 굽네치킨의 스테디셀러인 ‘굽네 오리지널’과 베스트셀러 ‘굽네 볼케이노’가 판매되며, 스마트 비치점 앞에 설치된 테라스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매장은 해운대 스마트비치 안내센터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다. 뿐만 아니라 굽네치킨은 바캉스 시즌의 최고조인 25일부터 31일까지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답정너 퀴즈’ SNS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ㅎㅎㅇㄹㅈㅌ’와 ‘ㄱㄴㅂㅋㅇㄴ’에 맞는 단어와 치킨을 즐
[KJtimes=김봄내 기자]날씨가 더워지면서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주스를 먹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특히 요즘에는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 주스를 판매하는 저가 주스전문점들이 대거 등장해 주스를 소비하는 수요가 부쩍 늘었다. 그런데 생과일로 만든 주스라도 당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 19일 서울시는 서울시내 과일주스 판매점에서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19개 제품을 구입해 당 함류량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생과일주스 한 컵당 평균 55g의 당을 함유하고 있어 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인 50g을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일부 제품의 경우 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의 3.5배(179g)인 제품도 있어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생과일주스의 당 함량이 높은 것은 주스에 설탕이나 액상과당, 시럽 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서울시는 과일주스의 천연과일 사용량을 높이고 첨가당을 적게 사용해 당 함량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그렇다면 주스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주스를 고를 때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서울시에서도 지적했듯이
[KJtimes=김봄내 기자]국내 최초 서핑전용해변 '서피비치'가 해수부가 추천한 '10대 바다여행지'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서울과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를 기존 운임의 절반 가격에 오갈 수 있는 고품격 '서핑전용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서핑리조트그룹 라온서피리조트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해 지난 20일 해양수산부가 해양재단, 마리나협회 등과 선정한 올 여름 바다여행지 10선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2030 여성과 서퍼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7월 30일(토)부터 8월 21일(일)까지 서울과 양양 서피비치를 오가는 44인승 셔틀버스 '아이러브 서핑, 아이러브 서피비치 셔틀버스'를 편도 1만9천원에 운행한다고 밝혔다. '서피비치'는 지난 20일 해양수산부가 해양재단, 마리나협회 등과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해 추천한 올 여름 바다여행지 10선중 '강원 양양 해오름길' 코스에 선정된 바 있다. 해오름길 코스는 낙산사에서 수산어촌체험마을, 양양 수산항, 서피비치를 잇는 13.4km의 바다 여행코스로, 동해안의 절경과 서핑, 요트를 즐길 수 있어 최고의 여행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해수부가 추천한 10대 바다여행지 가운
[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7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전국 900여 매장에서 여름 시즌한정음료 3종과 함께 푸드 3종, 머그, 텀블러 등 14종의 상품을 소개하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스타벅스는 대표적인 열대과일 ‘코코넛’을 원재료로 활용한 음료 2종을 포함하여 이번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해 줄 시즌한정 음료 3종을 출시한다 ‘코코넛 프라푸치노 위드 샷’(톨 사이즈 6,100원)은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코코넛 밀크에 강렬하고 깊은 풍미의 에스프레소 샷이 어우러진 음료다. 에스프레소 샷이 코코넛 밀크 사이로 스며드는 시각적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코코넛워터 수박 피지오’ (톨 사이즈 5,600원)는 코코넛워터와 바질향을 첨가하여 산뜻함을 강조한 베이스에 청량감 넘치는 스파클링, 사각사각 씹히는 수박까지 한데 어우러져 청량감을 더해주는 음료다. 또한 톨 사이즈(Tall, 355ml) 기준으로 10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딸기 요거트 블렌디드’ (톨 사이즈 6,100원)는 2015년 출시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딸기 딜라이트 블렌디드’를 요거트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한 제
[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은 아이들에게 좋은 국내산 배와 도라지를 발효시켜 열대과일을 넣은 어린이 건강음료 ‘배랑 도라지랑’을 출시했다고 26일(화) 밝혔다. ‘배랑 도라지랑’은 100% 국내산 배와 도라지를 풀무원의 특허 유산균인 식물성유산균(L.plantarumPMO08)으로 발효시켜 배의 달콤함은 더하고, 도라지 특유의 쓴맛은 없앴다. 특히 당을 추가로 넣지 않아 당 함유량은 낮으면서 오렌지와 파인애플, 망고 등 열대과일로 어린이의 입맛에 맞춰 새콤 달콤 맛있게 만들었다. 어린이 건강을 위해 유산균도 더해 ‘배랑 도라지랑’ 한 팩에 400억CFU가 들어 있다. 제품 패키지에는 배와 도라지, 열대과일들을 캐릭터로 그려 어린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빨대가 내장된 스파우트 용기를 적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잡고 마실 수 있다. 가격은 30,000원(80ml X 15개)과 85,000원(80ml x 45개)이다. 풀무원건강생활 강효원 PM(제품매니저)는 “국내산 배와 도라지를 발효하고, 유산균을 함유해 어린이를 위한 맛있는 건강즙을 선보이게 됐다”며 “냉방으로 체감 기온차가 큰 요즘 4세~10세 아이들의 건
[KJtimes=김봄내 기자]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해킹으로 고객정보가 대량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정부는 고객정보 유출로 파밍, 피싱 등 2차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으며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나섰다. 25일 경찰과 인터파크에 따르면 지난 5월 인터파크 서버가 해킹당해 고객 1천30만여명의 이름, 아이디, 주소, 전화번호 등 정보가 유출됐다. 해킹은 인터파크 직원에게 악성 코드를 심은 이메일을 보내 해당 PC를 장악한 뒤 오랜 기간 잠복했다가 데이터베이스(DB) 서버에 침투한 것으로 추정된다. 주민등록번호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상 업체에서 보관하지 않아 이번 공격으로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해커는 정보유출에 성공하자 인터파크 측에 이메일을 보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의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이달 중순께 인터파크 측으로부터 금품과 관련한 협박을 받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해커들이 여러 국가를 경유해 인터파크 전산망에 침투한 것으로 보고 해킹이 시작된 인터넷 프로토콜(IP) 추적에 주력하고 있다. 인터파크 측은 "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2분기 영업이익 3310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했다.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 섬유·산업자재 부문과 중공업과 화학 사업부문별 고른 실적 달성에 따른 결과물이다. 효성은 26일 공시를 통해 매출 3조823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9.8% 늘어난 3,31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사상 최초로 분기 3,000억 원대, 반기 5,000억 원대 영업이익을 시현했다. 섬유 부문에서 스판덱스가 중국 등 경쟁이 심화된 글로벌 시장 상황에서도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증가, 고수익 제품 판매비중 확대,베트남, 중국, 터키, 브라질 등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확보한 해외 법인의 안정적 수익성을 바탕으로 매출 5,158억 원, 영업이익 925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산업자재 부문은 전년 동기 335억 원에 머물렀던 영업이익이 올 2분기에는 736억원까지 늘어나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세계 자동차 시장의 회복에 따라 타이어코드, 시트벨트 및 에어백용 원사, 자동차용 카펫 등 주요 제품의 판매 확대가 성과에 반영된 결과로 분석했다. 중공업 부문은 1분기
[KJtimes=김봄내 기자]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사회 전반에 강력한 파장을 몰고 온 가운데 사정당국이 내사에 착수하면서 상당기간 사태의 파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커졌다. 글로벌 초일류 브랜드로 성장한 삼성과 글로벌 스타 총수가 얽혀 있는 문제여서 외신들의 반응도 차츰 뜨거워지는 양상이다. 이 회장에서 그의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으로의 경영권 승계가 진행되고 있는 삼성. 이번 파장이 이 부회장에게는 어떤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재계와 삼성 주변에 따르면 우선 이 회장의 성매매 의혹은 경찰과 검찰 등 사정당국이 내사에 착수한 상태다. 이 회장이 지난 2014년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재까지 의사소통이 불문명한 상태로 장기간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수사에 착수하더라도 어떤 결론을 내기는 쉽지 않다는 전망이 많다. 하지만 시민단체 등이 앞장서 이 문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사정당국으로서도 가만히 앉아있기 어렵다. 때문에 수사가 개인의 성매매 의혹을 밝히는 방향과 더불어 삼성 차원에서 이 문제에 대해 개입했는지 등의 연관성을 규명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가능성이 크다. 독립언론 뉴스타
[KJtimes=김봄내 기자]영화 '부산행'의 프리퀄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이 8월 18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25일 배급사인 뉴(NEW)에 따르면 '서울역'은 다음 달 18일 폐막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대중에게 첫선을 보이며 이어 일반 극장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서울역'은 의문의 바이러스가 시작된 서울역을 배경으로 아수라장이 된 대재난 속에서 오직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집을 나온 소녀(심은경)와 그녀의 남자친구(이준), 그리고 딸을 찾아 거리로 나선 아버지(류승룡)가 극의 중심이 된다. 가출소녀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심은경은 '부산행'에서 KTX에 탑승한 첫 번째 감염자로 등장하기도 했다. '서울역'은 제40회 앙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제49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제20회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돼 호평을 받으며 제34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는 2등상에 해당하는 '실버 크로우' 상을 받았다.
[KJtimes=김봄내 기자]2030 여성 3명 중 2명이 본인의 얼굴과 몸매에 60점에도 미치지 못하는 점수를 매긴 것으로 알려졌다. 바노바기 성형외과는 7월 4일~15일까지 여성 내원 환자 1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본인의 얼굴에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을 주겠는가’는 질문에 총 64% 정도가 60점 이하의 점수를 줬다. 세부적으로는 53%의 응답자가 40~60점, 9%가 20~40점, 2%가 최하위 점수인 0~20점을 줬다. 반면, 60점 이상을 준 응답자는 36%로 밖에 나오지 않았다. 세부적으로 32%가 60~80점, 4%만이 80~100점에 그쳤다. 즉 본인의 얼굴에 60점 미만의 점수를 매긴 응답자는 전체의 2/3가 될 정도로 본인의 얼굴에 자신감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뒤이어 ‘본인의 몸매에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을 주겠는가’는 질문에 71%가 전체 60% 이하로 점수를 줬다. 세부적으로는 50%가 40~60점, 17%는 20~40점, 4%는 0~20점을 택했다. 본인의 몸매에 60~80점을 매긴 응답자는 24%, 80~100점을 택한 응답자는 얼굴과 동일하게 4%에 불과해 얼굴이나 몸매 모두 만족을 못하고 있다. 그
[KJtimes=김봄내 기자]프링글스가 25일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신제품 ‘프링글스 콘소메’를 13만개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감자칩의 담백한 맛에 프랑스 정통요리 콘소메 수프의 깊고 풍부한 맛을 더한 ‘프링글스 콘소메’ 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맛의 프링글스를 맛보고자 하는 젊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하게 됐다. 프링글스의 새로운 신제품 ‘프링글스 콘소메’는 콘소메 시즈닝에 양파, 토마토, 간장소스를 더해 깊고 풍부한 콘소메 맛을 자랑한다. 이전에 없던 새롭고 독특한 맛으로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프링글스 콘소메’는 20~30대 젊은 고객들이 주로 많이 방문하는 유통채널인 편의점에서 쉽고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전국의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CU 등 편의점을 통해서만 제공될 계획이다. 110g 용량에 가격은 3,300원에 제공된다. 프링글스 마케팅부 손은정 과장은 “미식가들이 많은 젊은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프랑스 고유의 콘소메 맛을 담은 이색적인 맛의 프링글스를 국내에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한국 시장의 빠른 입맛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한정 제품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