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지난 23일 이마트 트레이더스 구성점에서 진행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이하 밀러)와 필스너 우르켈의 ‘테이스티 비어 로드(Tasty Beer Road)’ 행사에 스타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이하 미카엘)이 참석해 컬래버레이션 푸드쇼를 선보였다. 푸드쇼는 미카엘 셰프가 개발한 레시피를 소비자에게 직접 시연하는 자리로 ‘밀러와 필스너 우르켈에 어울리는 시그니처 푸드’ 콘셉트로 진행됐다. 미카엘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해 인기를 끈 셰프로, 맥주의 각 특성에 맞춰 함께 먹을 때 최대한의 풍미를 살릴 자신만의 시그니처 푸드 총 4종을 공개했다. 기름진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 미국 대표 맥주 밀러에는 치킨과 베이컨을 한입 크기로 먹을 수 있는 ‘치킨 베이컨 말이’와 밀러 맥주를 첨가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비어 미트볼’을 선보였다. 또한, 체코 대표 맥주 필스너 우르켈에는 유럽식 요리법을 활용해 돼지안심에 베이컨, 치즈 등을 돌돌 말아서 그릴에 구운 요리인 ‘포크 브레테노’와 고기를 메달 모양으로 둥글게 썰어 스모크 치즈와 크림을 더한 ‘포트 메달리온’을 추천했다. 현장에서는 미카엘 셰프가 만든 시그니처 푸드를 밀러와 필
[KJtimes=김봄내 기자]승부조작 사실을 자수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좌완 투수 유창식(24)이 25일 오전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창식이 이날 오전 9시께 구단 관계자와 함께 출석,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창식이 자진해 신고한 경기 외에 다른 승부조작이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23일 유창식은 구단 관계자와 면담 과정에서 국민체육진흥법을 위반한 사실을 자진신고했고, KIA 구단이 이를 KBO에 통보했다. 유창식은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2014년 4월 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홈 개막전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초 상대 3번 타자 박석민에게 볼넷을 내줬다. 이는 '첫 이닝 볼넷'을 조작하려는 의도에서 내준 볼넷으로 드러났다. 유창식은 승부조작에 가담해 브로커로부터 5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브로커로 전직 야구선수 A씨가 개입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A씨는 4∼5년 전 은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A씨로부터 승부조작 관련 정보를 넘겨받아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한 혐의로 3명에 대해서
[KJtimes=김봄내 기자]대구 도심 공원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오전 9시 32분께 중구 2·28공원 중앙무대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 1개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5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공원 내 이동도서관에 누군가가 007가방을 두고 갔는데 위험물로 보인다"고 했다. 경찰은 공원 반경 50m 지점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시민 접근을 막고 있다. 경찰과 군은 특공대와 폭발물 처리반을 투입하고 신고자 소재를 파악 중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통합지주사 출범 1주년을 앞둔 SK㈜의 성적표가 공개됐다. 지난 1년여 동안 사업형 지주회사를 표방하면서 바이오·제약, LNG, 반도체 소재·모듈, 정보통신기술(ICT) 등 핵심 성장 사업을 중심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매진해왔던 만큼 업계 안팎의 시선도 그 결과에 쏠렸다. 하지만 SK는 최근 외국 유력지 평가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일본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의 아시아기업 평가에선 국내 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Fortune)의 ‘글로벌 500대 기업’ 발표에선 순위가 큰 폭으로 내려앉았다. 25일 SK그룹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는 현재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1분기에 연결 기준으로 20조6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게다가 바이오·제약, 반도체 소재 등 SK가 핵심 성장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분야의 실적 전망은 청신호가 켜진 상태다. 실례로 SK의 대표 자회사인 SK이노베이션의 상반기 영업이익 누적 규모는 1조9643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난 22일 밝힌 실적발표를 보면 이 회사는 올해 2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액 10조2802억원, 영업이익 1조1195억원을 기록
[KJtimes=김봄내 기자]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패션업계는 다양한 바캉스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 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짐 부피와 무게를 덜어주는, 가볍고 실속 있는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작은 부피로 휴대할 수 있는 패커블(packable) 아이템들이 큰 관심을 받으며 바캉스 패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놓칠 수 없는 스마트슈머(Smartsumer)를 만족시키기 위한 전천후 바캉스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일기예보를 열심히 체크해서 휴가를 위한 옷가지를 준비해도 막상 휴가 길에 오르면 예상치 못한 날씨에 당황하기 일쑤다. 이에 프렌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이글(AIGLE)에서 변화무쌍한 휴가지 날씨에도 당황하지 않을 패커블 아이템들로 바캉스 패션으로 제안한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접어 파우치에 넣을 수 있는 ‘베일리프(BAYLEAF) 재킷’은 도심뿐 아니라 휴가지에서도 빛을 발한다. 긴 소매 디자인은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발수기능성 소재를 사용하여 휴가지에서의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효율적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또한 은은하게 퍼지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장애아동을 위해 차량을 후원했다. 효성은 21일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과 ‘장애아동을 위한 사랑의 차량 전달식’을 갖고 장애아동용으로 개조한 이동 차량 1대를 기증했다. 이번 차량기부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효성나눔봉사단의 발족 3주년을 맞아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의 어려운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은 장애가 있거나 장애 위험을 가진 영유아들이 사회적응 훈련과 감각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설이다. 효성은 지난 1월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행복나눔 저금통’ 성금으로 감각 치료용 교육보조재를 지원했고, 기존 보유 차량의 노후화로 사회적응 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이번에 차량 지원에 나선 것이다. 한편, 효성나눔봉사단은 2013년 5월에 발대식을 가진 이후로 매월 1회 이상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신목장애아어린이집, 아나율장애아어린이집 등 서울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4곳에서 직접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 단장(부사장)은 “효성의 나눔과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나눔봉사단이 지난 3년 동
[KJtimes=김봄내 기자]바캉스 시즌과 맞물린 전국 폭염주의보 발효에 UV(자외선; ultraviolet rays)지수가 높아지며 이를 차단할 수 있는 유아동 제품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7/14~7/20)간 유·아동 자외선 차단 제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해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UV차단 모자 ‘플랩캡(Flap cap)’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50%, UV차단 썬블록 제품은 31%, 영·유아용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는 23%로 증가세를 보였다. 롯데닷컴은 유아동 UV차단제품의 인기 이유를 지난 해에 비해 한 달 가량 빠르게 시작된 불볕더위와 폭염과 함께 찾아온 강한 자외선으로 분석했다. 이에 롯데닷컴은 오는 31일까지 유아동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 래쉬가드, 썬블록 제품 등을 포함한 다양한 바캉스 용품을 한데 모아 ‘여름을 부탁해’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닷컴 유아동용품 담당 장귀순MD는 “유아동의 경우 피부가 예민하고 자외선에 취약해 유아동 UV차단 제품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MD 추천품목으로는
[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식품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쫄깃한 생면과 얼큰하고 구수한 국물이 조화로운 ‘자연은 맛있다 생라면 2종(4입 ·3980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생라면 2종’은 ‘자연은맛있다’가 새우, 꽃게, 조개, 굴 등 다양한 제철재료 등을 활용해 그동안 선보여 왔던 이색라면들과 달리 소고기, 청양고추, 장 등을 활용한 대중적인 국물맛이 특징이다. 매운맛과 순한맛으로 구분해 원하는 맛을 골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기름에 튀기지 않아 생면의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튀긴 라면보다 쉽게 불지도 않는다. 특히, 이번 생라면 2종은 면 반죽에 감자 전분을 더해 면발의 쫄깃함을 더욱 살렸다. 면발 두께도 일반 라면 대비 넓고 두툼한 2.5mm 면발을 사용해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면발 사이에 미세한 구멍을 낸 발포공법으로 국물이 면에 잘 배어드는 것 역시 풀무원 생라면만의 특징이다. 또 유탕면 대비 칼로리가 200kcal 이상 낮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생라면 매운맛’은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소고기의 양지 부위와 채소를 깊게 우려내 진하고 얼큰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특히 알싸한 맛의 청양고추로 개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식∙음료 시장에 ‘배려’가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소비자가 느끼는 작은 불편함이나 의견에 예의주시하며 이를 실제 제품에 반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업계에서는 휴대성을 높이거나, 제품 함량을 조절하는 등 소비자들의 섭취 장소, 성향 등을 적극 배려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휴대하며 먹을 수 있도록 작은 ‘배려 아이템’을 함께!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음료 제품은 매우 효과적이다. 업계는 기존에 있던 제품에 작은 ‘배려 아이템’을 더해 휴대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청과브랜드 돌(Dole)이 출시한 ‘돌 후룻볼 198g’ 3종은 한 손 크기의 작은 사이즈에, 기존의 113g 용량 제품에는 없던 포크를 동봉하여 먹을 때의 편리함을 더한 제품이다. 엄선된 과일을 과즙 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2in1 과일디저트로, 스위티오 파인애플, 자몽, 복숭아 총 3가지로 출시되어 각자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특히 직장인들의 건강 간식, 야외 외출 시 부담스럽지
[KJtimes=김봄내 기자]대서(大暑·큰 더위)인 22일은 낮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차차 흐려져 늦은 밤에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올 것으로 내다봤다. 23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서해5도 10∼40㎜, 경기 북부·강원 영서북부 5∼20㎜, 서울·경기 남부·강원도·충남북부 5㎜(23일) 내외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4도로 더웠던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수은주는 서울 26도, 인천 26.1도, 수원 25.3도, 춘천 22.7도, 강릉 19.3도, 청주 24.3도, 대전 24도, 전주 24.4도, 광주 24도, 제주 26.5도, 대구 21도, 부산 21.8도, 울산 19.4도, 창원 22.6도 등을 가리키고 있다. 경북과 충북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곳이 많은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있을 전망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독립언론 뉴스타파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성매매 동영상을 보도하면서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이 회장이 자신의 자택과 고급빌라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삼성그룹은 이와 관련 “회장의 사생활과 관련해 회사가 할 말은 없다”며 공식입장 표명을 자제하고 있으나 내부적으로도 큰 충격에 휩싸여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22일 뉴스타파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에 이 매체를 통해 보도된 이 회장의 성매매 동영상은 충격 그 자체다. 평소 유전병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모습이 많은 언론을 통해서 비춰졌던 만큼 성매매라는 단어 자체가 상상이 가지 않는 대목이기도 하다. 동영상에는 이 회장으로 보이는 삼성이 젊은 여성들에게 돈을 건네주는 모습과 성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회장이 아니라고 의심하기 힘들만큼 정확한 모습이 찍혀 있다. 지난 2011년 12월에 찍혔다는 이 동영상에서 이 회장으로 보이는 남성은 여성들에게 돈을 건네며 “네 키스 때문에 오늘 XX했어”라고 말하는 음성이 들리다. 또한 2012년 3월에 촬영됐다는 동영상에는 “감기하고 XX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라고 말하는 장면
[KJtimes=김봄내 기자]티 음료 전문점공차코리아는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인기와 함께극 중에노출된 ‘타로 밀크티’, ‘블랙 밀크티’ 판매가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차코리아가 드라마 방영이후 지난 13일부터 일주일 동안전국 384개 매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극 중 여주인공이 즐겨 마시는 밀크티매출이 눈에 띄게 상승한것으로 나타났다. 이 음료는 ‘노을이 밀크티’라는 애칭을 얻으며 약 10초에 1잔씩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극 중 자연스럽게 노출된 공차의 밀크티가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실제 판매까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1회에서는 여주인공 노을이 커스터마이징한 공차음료를 동료에게전달해 눈길을끌었다. 드라마를 통해 선보인 노을이 밀크티는 공차의 시그니처 음료인‘타로 밀크티’와 ‘블랙 밀크티’에 쫀득한 타피오카 펄과 달콤짭잘한 밀크폼을 더한 커스터마이징 메뉴다. 한편 공차코리아는 드라마속 밀크티의 인기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고객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노을이 밀크티 2종 중 1잔을 포함해 총 3잔의 메뉴를 구매하면 퍼엉러브 보틀을무료로 증정한다. 스탬프 적립 및 쿠폰 사용은 발급 매장에서만 가능하다. 공차코
[KJtimes=김봄내 기자]몇 년 전만 해도 계곡에서는 티셔츠에 반바지, 워터파크에서는 비키니라는 공식이 통했으나 최근 2~3년 래쉬가드가 크게 유행하면서 모든 물놀이 및 워터스포츠 때 입는 복장으로 래쉬가드가 자리잡게 됐다. 래쉬가드를 날씬하게 입을 수 있는 법을 소개한다. 래쉬가드를 선택하기에 앞서 어떤 부위를 부각시킬 것인지 먼저 결정하는 것이 좋다. 밝은 색상일수록 팽창해 보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자신 있는 부위는 밝은 색상으로, 자신 없는 부위는 어두운 색상의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가령 상체가 날씬하고 하체가 통통하다면 래쉬가드는 밝은 색을 입고 비치 쇼츠를 어두운 색을 입는 식이다. 상체 중에서도 팔에 살이 많다면 소매가 어두운 색상인 래쉬가드를 고르면 된다. 몸판과 옆구리의 배색이 각기 다른 색상으로 되어 있는 래쉬가드는 허리가 들어가 보이는 착시효과를 주어 한결 날씬해 보인다. 이 때 옆구리 절개선이 곡선일 경우 좀 더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의 ‘올리제 솔리드 래쉬가드’는 신축성이 우수한 나일론스판 소재의 래쉬가드다. 미니멀한 프린트가 포인트인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옆구리에 몸판과 다른 색상을
[KJtimes=김봄내 기자]코카-콜라가 오는 22일,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금메달의 짜릿한 순간을 담은 TV 광고를 공개한다. 2016 리우 올림픽을 기념해 제작한 이번 광고는 간절하게 준비해 온 꿈의 무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성취한 짜릿한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금메달리스트들의 모습을 담았다. 코카-콜라는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표선수들의 빛나는 도전과 금빛 순간을 응원할 뿐 아니라, 선수들을 응원하는 소비자들 역시 일상 속 금메달을 따듯 모두가 가장 빛나는 짜릿한 순간인 ‘골드 써머(Gold Summer)’를 즐기기 바라는 의미로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 광고는 경기 결과를 기다리며 초조해하는 2012 런던 올림픽 허들 금메달리스트 샐리 피어슨 선수에게 "금메달, 어떤 느낌인가요?"라고 묻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긴장되는 순간도 잠시, 이내 발표된 경기 결과에 관중들은 엄청난 함성 소리로 선수를 축하하고, 샐리 피어슨은 주먹을 불끈 쥐고 주저 앉으며 환호를 내지른다. 이때 등장하는 얼음 속에서 막 꺼낸듯한 코카-콜라의 뚜껑이 열리는 장면은 승리의 기쁨과 함성을 형상화한 것으로 시원하고 짜릿한 느낌을 전달한다. 이어 태극 마크를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냉장고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이색 이벤트로 입증했다. LG전자는 최근 ‘센텀 시스템’을 적용한 LG 상냉장∙하냉동 냉장고(모델명: GBB60NSYQE)의 절전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기록 달성에 도전했다. LG전자는 유럽 에너지 효율 ‘A+’ 등급의 냉장고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A+++’ 등급의 LG 상냉장∙하냉동 냉장고를 사용할 때 1년간 아낄 수 있는 전력사용량을 전구아트(Light Bulb Art)로 보여줬다. LG전자는 유럽에서 팔리는 냉장고 가운데 ‘A+’ 등급 제품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점을 감안해 비교 대상으로 선정했다. 1년간의 전력사용량 차이는 198.8kWh(키로와트시)로 소비전력이 11W(와트)인 전구 총 18,072개를 1시간 동안 밝힐 수 있는 에너지다. LG전자는 18,072개의 전구로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각각 12m, 9.6m인 초대형 전구아트를 완성해 세계기록을 세웠다. 기네스 협회는 ‘가장 큰 전구 이미지(The Largest Light Bulb Image)’로 인증했다. 직전 세계기록은 2014년에 11,022개의 전구를 사용해 제작한 전구아트였다. 이번 기록 도전에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