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5년 만에 형사사건 피고인 신분으로 추락했다. 게다가 헌정사상 네 번째로 부패 혐의로 법정에 서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앞서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선 바 있다. 9일 검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에 대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오늘 오후 110억원대 뇌물수수 의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길 예정이다. 아울러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전 대통령의 공소장에는 지난달 22일 구속 당시와 같이 뇌물수수, 횡령, 조세포탈, 직권남용 등 죄명에 걸쳐 14개 안팎의 공소사실이 담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을 기소한 다음에도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 의혹, 현대건설 뇌물 의혹 등 추가 혐의로 계속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의 국정원 특활비 10억원 수수 및 청와대의 불법 여론조사 의혹, 다스와 관계사들의 이시형씨 부당 지원 의혹, 현대건설 2억6000만원 뇌물수수 의혹 등 여러 다른 범죄 혐의도 수사 중에 있다. 검찰은 광범위한 보강 수사를 벌이고 1심 재판이 끝나기 전 그를 추가로 기소하겠다는 계획을 마련해 놓고
[KJtimes=김봄내 기자]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자연·발효 숨37°에서 한층 새로워진 제형과 기술로 눈부시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주는 ‘에어라이징TF라인’을 리뉴얼 출시했다. ‘숨37° 에어라이징TF’라인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도시 유해 요소로부터 자극 받고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하고 진정 효과를 강화했다. 또한 공기처럼 가벼운 제형을 적용,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매끈하면서도 기존보다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자연에서 영감 받은 부드럽고 영롱한 빛을 고스란히 담은 디자인을 케이스에 적용해 소장가치를 더했다. 에어라이징TF는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부여하는 메이크업 베이스를 비롯, 뛰어난 커버력의 파운데이션, 잡티까지 매끈하게 감출 수 있는 컨실러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 9종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제품 ‘에어라이징TF 스테이 핏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얇은 코팅막을 씌운 듯 매끈하게 밀착되는 플랫 피팅 파우더(Flat Fitting Powder)를 적용하여 가벼우면서도 완벽한 커버가 가능한 제품이다. 동양인의 피부에 부족한 핑크 톤 베이스를 추가해 한층 화사하면서도 생기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 냉장고가 최근 유럽 각국의 소비자 전문 매체 평가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하며 호평을 받았다. 우선 1도어 타입 모듈형 냉장고는 덴마크·스웨덴·포르투갈 등 유럽 3개국 소비자 연맹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주방 형태와 용도에 따라 냉장고와 냉동고를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는 유럽 인기 제품으로 강력한 냉기를 각 선반마다 균일하게 전달하는 멀티 냉각 시스템(All Around Cooling)과 메탈쿨링(Metal Cooling) 기술이 적용돼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삼성만의 독자적인 디지털 인버터 기술로 에너지 효율과 소음 저감 효과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덴마크 소비자 연맹지 ‘탱크(Taenk)’는 삼성전자 모듈형 냉장고 2개 모델(RR40M71657F, RR40M7165WW)에 최고 점수를 부여하고 각각 1위와 2위 제품으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냉장성능 △에너지 △신뢰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Very Good’을, △온도안정성 △소음 △사용성에는 ‘Good’을 부여했다. 이 제품(RR40M7165WW)은 스웨덴 ‘라드앤론(Rad&Ron)’의 평가에서도 최고 점수인 80점으로
[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작년 7월부터 홍대공항철도역점과 신촌대로점 2개 매장에서 시범 가동 중인 공기청정 시스템을 4월부터 오픈하는 모든 신규 매장으로 확대해 나가며 실내 미세먼지 제로에 도전한다. 먼저 4월 6일 오픈한 전주 혁신도시점에 공기청정 시스템 설치를 완료했으며, 기존 운영 매장은 부분적인 리뉴얼 공사를 통해 매월 순차적으로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 스타벅스 매장의 공기청정 시스템은 5단계 정화 기능을 적용했으며, 먼지 입자의 지름이 1㎛(마이크로미터; 1㎛는 1백만분의 1m)이하인 극초미세먼지를 감지해 제거한다. 스타벅스는 연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환경에 대비하고, 매장을 방문하는 하루 평균 50만명의 고객에게 집과 사무실을 떠난 제3의 공간으로서 더욱 쾌적한 휴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미세먼지 제로 프로젝트’를 1년여 전에 시작했다. 당시 식음료 매장에 일반적인 냉난방기 외에 천장 매립형 공기청정 시스템을 적용한 사례가 거의 없어서 국내 공기청정기 제조사에 연구개발을 의뢰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공기청정 시스템을 향후 전체 매장으로 확대 적용하려면 공기 정화 검증뿐만 아니라 필터 교체
[KJtimes=김봄내 기자]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가 식목일을 맞아 7일 서울 강서 한강공원에서 시민 1000명과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이브자리와 한국중부발전이 공동 주관,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진흥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도시숲 조성을 통해 탄소상쇄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브자리 임직원과 시민 1000명이 포플러나무를 심고 소원을 적은 명패를 걸었다. 이날 강서 한강공원에 조성한 도시숲은 2만㎡(2ha, 약 6000평) 규모다. 식재 수는 1300그루에 달한다. 올해 조성한 2만㎡ 도시숲은 연간 이산화탄소 121t/CO2, 30년간 총 3,649t/CO2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승용차 50대가 30년 동안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과 같은 효과다. 이브자리는 지난 해 체결한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업무협약’에 따라 2021년까지 강서 한강공원 일대 총 10만㎡(10ha, 약 3만평) 규모의 탄소상쇄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도심 생태계 복원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용준 이브자리 부회장은 “30년 넘게 숲 가꾸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에 또다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슈퍼호황을 이어가는 반도체 사업과 더불어 완연한 성숙기를 보여왔던 스마트폰의 약진이 최대 실적의 원인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올 1분기 잠정 실적 집계 결과 매출 60조원, 영업이익 15조6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전분기 65조9800원 대비 9.06%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50조5500억원 대비 18.6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15조1500억원 대비 2.97%, 전년 동기 9조9000억원 대비 57.58% 증가해 지난해 2분기부터 사상 최대 실적행진을 이어갔다. 관련업계에서는 이 같은 실적행진의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호황과 IT모바일(IM) 부문에서 ‘갤럭시 S9’의 조기 출시 효과를 받았다고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D램,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 시장 세계 1위로 시장 호황이 장기화되면서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은 올해도 이어지고 있어 삼성전자 실적행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스마트폰 사업 부문에서 ‘갤럭시S9’은 지난 3월 갤럭시 S8에 비해 한 달 정도
[KJtimes=김봄내 기자]서울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전셋값 하락세가 본격화되면서 매매시장도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6% 하락해 2014년 5월(-0.02%) 이후 46개월만에 처음으로 월간 단위 서울 전셋값이 떨어졌다. 서울 25개구 중 전셋값 하락폭이 가장 큰 곳은 서초구(?0.90%), 동작구(-0.73%), 송파구(-0.71%), 강동구(-0.71%) 등 대부분 강남권에 양천구(-0.40%)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성북구(0.75%), 종로구(0.58%), 은평구(0.22%), 서대문구(0.21%), 중구(0.20%) 등 강북지역 전세는 대부분 올랐다. 특히 강남권은 상대적으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가 많아 전세 만기를 앞두고 갭투자 물건이 대거 나오면서 전세 공급이 늘어난 점이 하락을 가중시켰다는 평가다. ‘갭 투자’는 2014년 이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저금리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전세를 반전세 또는 월세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으로 전셋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성행했다. 전셋값과 집값 차이가 크게 줄어 전세를 끼면 목돈 없이도 쉽게 집을 살 수 있는
[KJtimes=김봄내 기자]’커피박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 참여’ 협약 2주년을 맞이하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와 자원순환사회연대(사무총장 김미화)가 자원재활용 확대의 취지를 살린 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 스타벅스는 연중으로 진행 될 환경 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일회용 컵 없는 날’을 업계 선도적으로 운영한다. 스타벅스는 ‘일(1)회용컵 없는(0)’ 날을 상징적으로 기억하기 쉬운 매월 10일을 캠페인의 날로 정하고,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0일 3회에 걸쳐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다회용컵 사용 촉진을 위한 고객 참여 캠페인을 진행한다. (미군부대 매장 등 일부 매장 제외) '일회용컵 없는 날'에 제조음료 포함 1만원 이상을 개인 다회용컵 또는 매장 머그로 주문 시 친환경 꽃화분 키트를 2만5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전달하며 총3회 동안 7만5천명의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증정되는 꽃화분 키트는 스타벅스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여 만든 배양토와 식물 씨앗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기념해, 4월 10일 오전 10시에는 스타벅스와 자원순환사회연대가 함께 스타벅스 더종로점 매장 앞 광장에서 다회용컵 사용 동참을 응원하는 캠페인 발대식을 갖는
[KJtimes=김봄내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배달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한다. 교촌치킨은 5월 1일부터 전국 가맹점에서 배달 주문 시 건당 2천원의 배달서비스 이용료를 받을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서비스 유료화를 위해선 가맹점 동의가 필요해 본사가 현재 전국 가맹점 동의를 받고 있다.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에만 배달료가 발생하며, 교촌 오리지날(1만5천원), 허니 오리지날(1만5천원), 허니콤보(1만8천원) 등 기존 메뉴 가격에는 변동이 없다. 이번 조치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가맹점들의 인건비 부담을 제품 가격 인상 대신 배달서비스 유료화를 통해 해소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배달 운용 비용 증가가 가맹점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주된 요인"이라며 "악화한 수익성을 보전하기 위해 검토한 여러 방안 중 배달서비스 유료화가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청와대는 6일 문재인 대통령이 양승동 KBS 사장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KBS 이사회는 지난 2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거친 뒤 문 대통령에 양 사장을 임명 제청했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양 사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양 사장은 청문회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한 내역이 확인된 데 대한 지적이 나오자 "송구스럽다"면서도 공금을 사용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양 사장의 임기는 고대영 전 사장의 잔여 임기인 오는 11월 23일까지다.
[KJtimes=김봄내 기자]할리스커피가 카페에서 든든하고 여유로운 한끼를 즐기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보인 핫샌드위치 신제품 ‘알프레도 치킨 할라피뇨’가 화제다. 할리스커피가 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알프레도 치킨 할라피뇨’는 가심비를 중시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든든한 오트밀 브레드에 화이트 치즈와 닭가슴살, 베이컨 등을 넣어 맛에 영양까지 더한 핫샌드위치다. 특히 젊은 층이 선호하는 크림소스에 머쉬룸을 더하여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할라피뇨를 토핑해 매콤함까지 즐길 수 있다. 매장을 자주 찾는 고객들이 기존의 핫샌드위치와 플레이트 메뉴 외에도 다양한 카페 속 한끼를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최근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카페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이 주목 받고 있으며 할리스커피는 한끼 식사로도 좋고 커피 한 잔과 어울리는 다양한 베이커리 및 플레이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베이컨 포테이토 치아바타’, ‘햄&모짜렐라치즈 파니니’, ‘BBQ포크&더블치즈 소시지’ 핫 샌드위치 3종과 달걀 한 개가 온전하게 들어있는 아침 대용식 ‘에그 데니쉬’ 등 시간대별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춘 베이커
[KJtimes=김봄내 기자]바람에 벚꽃이 흩날리는 계절,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따뜻한 봄 햇살은 반갑지만 화사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봄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 인데다 가을보다 일조량이 1.5배 많고, 여름보다 평균 일조 시간도 20%나 길어 자외선 노출량도 늘어나기 때문. 피부가 강력한 봄볕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와 주근깨, 잡티가 생기는 등 피부톤이 칙칙해지는 것은 물론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 이에 봄맞이와 함께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이들이 많다. 매년 다양한 자외선 차단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올해는 특히 즉각적인 톤업 기능을 갖춰 화사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등 한 단계 진화된 자외선 차단제들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가 출시됐다. 보떼 리서치 코리아 자외선 차단 브랜드(스킨케어) 부분 14년 연속 1위를 기록해 온 랑콤이 올 봄, 완벽한 자외선 차단효과는 물론 피부톤까지 화사하게 올려주는 제품을 출시한 것. 랑콤의 신제품 ‘UV 엑스퍼트 톤업 자외선 차단제’는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자외선 A(UVA
[KJtimes=김봄내 기자]봄이 되면서 이유 없이 쏟아지는 졸음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바로 봄철 불청객 춘곤증 때문이다. 춘곤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졸음, 무기력증, 식욕부진 등이 있다. 이는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뀜에 따라 신체가 온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면서 나타난다. 올해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돼 예년보다 춘곤증을 겪기 쉬운 환경이다.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생체 리듬을 바로 잡아야 한다. 특히 봄이 되면 활동량이 증가해 비타민 소모량이 평소보다 3~5배 정도 늘어나기 때문에 비타민을 충분히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타민 A, B, C가 풍부한 음식들로 나른한 몸에 활력을 주고 춘곤증을 물리쳐 보자. 비타민A는 면역력 강화와 시력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꾸준히 섭취할 시 건강한 신체 형성은 물론 춘곤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더불어 식욕부진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봄 나물인 달래와 취나물이 들어간 산채비빔밥을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봄 나물은 비타민A가 풍부하고 특히 봄 나물의 왕이라 불리는 취나물은 배추보다 10배나 많은 비타민A를
[KJtimes=김봄내 기자]출산 후 처진 가슴은 산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한 온라인 속옷 쇼핑몰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20~44세 출산 경험 여성 중 절반 이상에 달하는 약 62%가 출산 후 가슴 처짐이 고민이라고 답했다. 임산부의 가슴은 수유 준비를 위해 커진다. 하지만 출산과 모유 수유를 거치며 급격하게 탄력을 잃게 되는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하고 가슴 모양을 잡아주는 인대와 지방 조직의 탄력이 저하돼 가슴 처짐이 더욱 심해지게 되는 것이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기본적으로 가슴의 노화는 20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임신 출산을 겪으면서 더욱 가속한다”며 “임신, 출산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더불어 가슴 처짐 같은 신체의 변화는 단순히 외형적인 고민뿐 아니라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함, 무기력증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예방 및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가슴 처짐' 예방은? 임신 때부터 시작해야 여성의 가슴을 처지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은 중력과 탄력이다. 한 번 처진 가슴은 원상태로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엇보다 사전에 가슴이 처지지 않도록 철저히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KJtimes=김봄내 기자] 푸르밀이 봄을 맞아 신제품 ‘밀크티에 딸기를 넣어봄’과 ‘밀크티에 초코를 넣어봄’ 2종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푸르밀에서 처음 선보이는 시즌 한정 제품으로, 달콤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부드럽고 풍미가 진한 밀크티가 최근 몇 년 사이 따뜻한 봄, 여름철 인기 음료로 자리잡은 점에 착안해 출시했다. 특히 젊은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높아지며 해외 제품을 수입하는 경우도 늘어난 점에 주목, 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편의점에 RTD(Ready to Drink) 컵 형태로 선보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맛은 정통 오리지날 밀크티에 각각 딸기와 초코를 더해 기존 밀크티 제품과 차별화했다. 두 제품 모두 엄선된 홍차의 깊고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밀크티에 딸기를 넣어봄’은 신선한 국산 딸기과즙을 함유해 부드럽고 상큼하며, ‘밀크티에 초코를 넣어봄’은 네덜란드산 코코아 분말을 넣어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는 파스텔 핑크와 민트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에 꽃 속으로 빠져드는 딸기와 초코를 표현해 봄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특히 기존 캔이나 페트병 위주의 밀크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