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나는 행운아였고 앞만 보고 달려온 세대다. 앞으로 우리 경제, 기업이 많은 발전 있을 수 있게 많은 도움 부탁한다.” 총수 공백기 CJ그룹의 버팀목 역할을 해낸 샐러리맨 출신 최고경영자(CEO)인 이채욱 CJ그룹 부회장이 27일 CJ㈜ 주주총회를 끝으로 명예롭게 퇴진했다. 이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그는 부회장직만 유지한다. 사실 재계에서는 몇 년 동안 ‘CJ 구원투수’로 널리 알려진 이 부회장의 퇴진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폐 질환이 있는 그가 수차례 퇴진 의사를 밝혀왔던 탓이다. 하지만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의 만류로 CJ그룹 경영 정상화에 대한 책임을 다했다. 재계에서 이 부회장은 CJ그룹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그는 총수인 이 회장이 지난 2013년 경영비리 혐의로 구속된 다음 손경식 회장, 이미경 부회장 등과 함께 비상경영위원회에 포함됐고 이후 CJ 구원투수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그러면 이 부회장이 걸어온 발자취는 어떨까. 경북 상주 출신인 그는 1946생으로 5남2녀 중 장남이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장남으로서 어린 시절부터 집안일을 도맡아 했다. 4년 전액 장학금을 받고
[KJtimes=김봄내 기자]소울 뮤지션 나얼이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지사장 유효상)와 만나 ‘크래프티드 위드 테일러 샵(Crafted with Tailor Shop)’ 프로젝트를 통해 의미있는 작업을 선보인다. 리바이스와 나얼이 함께 선보이는 ‘크래프티드 위드 테일러 샵’ 프로젝트는 2018년 현재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가지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대표 아티스트들이 리바이스 데님을 캔버스 삼아 그들만의 영감과 아이디어를 전개하는 프로젝트로, 리바이스와의 특별한 인연을 지닌 나얼이 그 서막을 열게 됐다. 뛰어난 보컬로 알려진 나얼은 사실 뮤지션뿐만 아니라 미술 작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한 숨은 실력파 아티스트 나얼은 자신의 앨범 자켓은 물론, 친분이 있는 뮤지션들의 앨범 자켓 디자인 작업을 도맡아 해왔으며 개인전도 지속적으로 열어왔다. 그는 오는 28일(수) 발매되는 정규 앨범 ‘사운드 닥트린(Sound Doctrine)’ 작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2017년에 개인전 ' For Thy Pleasure'를 진행할 정도로 예술에 깊은 애정과 열정을 갖고 있다. 나얼은 얼마 전, 우연히
[KJtimes=김봄내 기자]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캡슐커피 시장도 커지고 있다. 특히 한국 소비자의 입맛과 취향이 다양해짐에 따라 프리미엄 원두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대표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커피가 대중화되면서 더욱 디테일하게 발전한 한국 소비자의 취향과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특별한 산지에서 재배한 최상급 퀄리티의 프리미엄 커피 캡슐 ‘앱솔루트 오리진(Absolute Origin)’ 3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앱솔루트 오리진’ 3종은 중남미 청정 지역인 ‘온두라스 꼬르낀’, ‘페루 카하마르카’ 그리고 ‘콜롬비아 시에라 네바다’에서 나오는 특별한 원두를 전통방식으로 재배해 풍부한 향과 독특한 맛을 그대로 담아 품질 높은 커피를 제공한다. 또 고품질 원두를 하나씩 손으로 골라내는 섬세한 핸드피킹 기술을 거쳐 최상급의 원두만을 선별하고, 수작업으로 건조시킨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부드러운 산미와 깊은 커피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균형 잡힌 깊은 바디감을 이룬다. 먼저, 야생 열대 우림 속 숨겨진 도시 ‘꼬르낀’에서 만들어진 ‘온두라스 꼬르낀 에스프레소’ 캡슐은 코코아 향을 품
[KJtimes=김봄내 기자]3월 따뜻한 봄 날씨가 완연해지며 치솟는 미세먼지 수치에 대한 우려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봄철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실내 공간 또한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서울대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세먼지의 43%가 집에서 노출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WHO에서는 실내에서 방출되는 오염물질이 실외에서보다 폐에 직접 전달될 확률이 약 1000배에 달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실내도 더 이상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인식이 증가하며 많은 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실내 공기를 갖춘 공간을 찾고 있다. ■ 프리미엄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 실내 공기 체크하는 시스템 ‘TOC’ 운영 미세먼지의 습격 속 청소년들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아직 폐의 발달이 완벽하지 않은 청소년들은 하루 두 시간 정도 미세먼지에 노출되어도 기관지·천식 증상이 3.5%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대입 수험생들처럼 장시간 공부에 집중을 요하는 경우 컨디션 조절에 성적의 성패가 달리는 만큼, 쾌적한 학습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국
[KJtimes=김봄내 기자]공차코리아가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박서준’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공차코리아는 박서준을 모델로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박서준의 훈훈한 외모가 깊고 부드러운 차(茶)의 느낌과 어우러져 공차코리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공개된 광고 컷 속에서 박서준은 특유의 훈훈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으며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박서준이 공차코리아의 신제품을 직접 맛보는 등 브랜드 모델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종일관 촬영 현장 분위기를 밝고 활기차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박서준은 실제로 평소에도 공차 음료 중 ‘망고 스무디’를 즐겨 마신다고 밝히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공차코리아 마케팅본부장 김지영 이사는 “배우 박서준의 훈훈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공차코리아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새롭게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며 “최근 방송을 통해 박서준씨가 보여준 정성을 다해 손님을 맞이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과, ‘공들여 맛있는 차’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공차코리아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가 27일, 2018년 전속모델 이승기와 함께한 ‘새로운 도전을 만날 때’의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공개했다. ‘히말라야 오리지널’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발전 시킨 이번 광고 캠페인은 대형 스크린에 빔 프로젝트로 빛을 쏘아 공간을 재구성하는 ‘빔버타이징(Beamvertising)’ 촬영 기법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은 이 기법을 통해 재구성된 자연을 배경으로 거침없이 활동하는 이승기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로써 블랙야크만의 정체성과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컬렉션이 갖는 ‘역동성’과 ‘생명력’을 시각적으로 연결하며 ‘새로운 도전과 만날 때는 ‘히말라야 오리지널’’이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새롭게 블랙야크의 모델로 합류한 후 첫 번째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광고 속에서 이승기는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야크 컬렉션을 입고 역동적인 활동을 표현하며 변화무쌍한 자연 속에서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의 기능주의적 디자인을 표현했다. 또, 이승기가 직접 녹음한 ‘더 큰 세상은 내가 서 있는
[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특허 유산균과 식이섬유, 식물성 오메가3로 영양을 가득 채워 장 건강과 몸 속 순환까지 생각한 유산균 음료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를 출시했다고 27일(화) 밝혔다.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는 지난 2014년 출시되어 하루 평균 2만 5천 병이 판매되는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의 대표 품목인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를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이다. 장이 긴 한국인의 장내 환경에 적합하도록 130억 CFU(제품 1g당 유산균을 측정하는 단위)이상의 식물성유산균과 함께 기존 제품 대비 식이섬유의 함량을 총 8,000mg으로 강화해 장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슈퍼푸드로 알려진 치아씨드로 영양을 가득 채워 총 850mg의 식물성 오메가3를 담았다. 토마토, 레드비트, 루바브, 레디쉬 등 레드 채소 4종과 함께 몸 속 순환 기능을 도와주는 은행농축액, 귀리식이섬유까지 더했다. 제품 패키지도 식물성유산균 음료의 장점과 원료를 강조할 수 있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리뉴얼했다. 장(腸)의 모습과 식물 소재의 원물을 세련된 일러스트
[KJtimes=김봄내 기자]전국이 미세먼지로 뒤덮였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까지 발령되면서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의 걱정은 늘어나고 있다. 황사, 미세먼지는 기관지 점막을 자극해 장시간 노출되면 감기나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부터 아토피 등 각종 접촉성 피부염까지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은 성인보다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외부 바이러스에 대한 체내 저항력을 기를 수 있도록 면역력 향상에 힘써야 한다. 이에 우리 아이 면역력을 높여주는 육아법과 필수 아이템을 알아본다.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아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부모들은 식습관, 생활환경 등 다양하게 아기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베이비 마사지는 매일 조금씩 아기에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으로 최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베이비 마사지는 아직 운동발달이 완벽하지 않고 근 관절 움직임이 적은 아기의 신체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베이비스파 브랜드 리틀마마는 국내 최고 림프드레나지(몸 속 노폐물, 붓기 제거 마사지) 권위자 대구 수성대학교 심정묘 교수와 함께 ‘리틀마마 7 Step 베이비 순환
[KJtimes=김봄내 기자]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 홍콩 2호점이 위치한 타임스퀘어에서 홍콩 진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각)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에프 앤 에프 CEO(김창수)와 MLB 부사장(데니스)의 스피치를 시작으로 브랜드 앰서버더인 #MLBCREW로 활동하고 있는 엑소 멤버 세훈·찬열·카이가 참석해 기념 촬영 및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 세훈•찬열•카이가 직접 싸인한 MLB 모자는 타임스퀘어 등 홍콩 전매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지난해 말 아시아 시장 진출을 알린 MLB는 12월에 몽콕을 시작으로, 타임스퀘어, 센트럴에 연이어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홍콩, 마카오 등에 10여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또 대만, 싱가폴, 태국, 필리핀 등의 주요 아시아 국가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 에프 앤 에프의 김창수 대표는 “아시아 진출 시작을 알리는 홍콩 타임스퀘어 기념행사에 #MLBCREW인 엑소 멤버들과 함께하게 됐다”라며, “MLB CAP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패션 피플들에게 가장 중요한 FASHION ITEM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아시아 전역에서 스타일리
[KJtimes=김봄내 기자]폭발적인 인기로 품절됐던 아이더 ‘워너원 스니커즈’가 재입고됐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올 봄 시즌 선보인 ‘캐주얼 스니커즈 시리즈’가 초도 물량 3만 켤레 모두 완판을 기록해 추가 3만 켤레 재생산을 돌입한 것. 아이더 올 봄 주력상품인 캐주얼 데일리 운동화 3종은 지난 1월 워너원의 막춤 광고영상을 통해 ‘워너원 스니커즈’라 불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학생들은 물론 직장인들이 신기에도 손색 없는 것이 특징. 특히 가볍고 쿠셔닝이 뛰어난 고탄력 메모리폼 인솔을 적용해 장시간 착화에도 발의 피로도를 덜어주고 활동성이 우수하다. 접지력과 내마모성이 탁월한 이엑스그립(EX-GRIP)창과 논슬립(Non-Slip) 설계로 미끄럼 없이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하다. 재입고 상품은 코르스와 샤보이 2가지며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을 통해 예약 구매 고객에게 순차적으로 제품 발송을 시작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네이버는 미래에셋과 함께 아시아 유망 스타트업들에 투자하는 신규 펀드를 조성한다. 네이버와 미래에셋은 우선 50%씩 공동으로 출자하여 2,000억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기로 했으며, 추후 규모를 1조원까지 늘릴 예정이다. 신규 펀드 조성을 통해 양사는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등 최근 급성장하는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이커머스, 인터넷 플랫폼, 헬스케어, 소비재, 유통, 물류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중국, 일본의 스타트업 중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한 기업들도 주요 투자처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기업들에 대해 자금 투자 뿐 아니라,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네이버와 미래에셋의 기술, 서비스, 사업 노하우 등 다각도에서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아시아 지역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과 현지 기업, 시장과의 가교 역할을 진행하며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에 새로운 기회도 만들어갈 것이라고 양사는 덧붙였다. 신규 펀드는 미래에셋캐피탈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운용을 담당하며, 네이버와 미래에셋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검증할 계획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LG복지재단(대표이사 구본무)은 지난 19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여성 탑승자 두 명을 구한 김종호(60) 경정 등 경찰관 세 명과 조영래(43)씨 등 시민 두 명에게 ‘LG 의인상’을 전달키로 했다. 창원서부경찰서 소속 김 경정과 이종택(57), 심형태(47) 경정은 당시 저수지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먹던 중 저수지에 차량이 추락한 것을 목격하고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들은 수면 위로 지붕만 보이는 차량을 보고 지체 없이 저수지로 뛰어 들었고, 조 씨 등 시민들도 구조에 동참했다. 김 경정은 가까스로 차량에서 빠져 나온 일부 탑승자들로부터 ‘차 안에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고, 수 차례 잠수해 손으로 차량 내부를 일일이 확인한 끝에 한 여성을 물 밖으로 끌어 올렸다. 이어 이들은 차량 유리창을 망치로 깨 뒷좌석에 고립되어 있던 여성 한 명도 구조해 심폐소생술로 의식 회복을 도왔다. 정년을 두 달 앞둔 김 경정은 “위험하다는 생각보다는 경찰로서 당연히 시민들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힘을 다했다”고 담담히 말했다. LG복지재단 관계자는 “경찰관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시민들의 희생정신이 더해져 깊고 차
[KJtimes=김봄내 기자]한샘이 자사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에서 소형 아로마 공기청정기 ‘루메’를 선보였다. ‘루메’는 제품 높이 대비 필터가 63%며 360도 원형 구조로 공기청정 기본 기능에 충실했다. 항바이러스 필터, HEPA 필터(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Filter, 공기 중의 먼지 등을 제거하는 고효율 필터), 탈취 필터 3중 필터 시스템으로 일반먼지, 유해물질 등을 99% 이상 차단한다. 무게 또한 2.5kg으로 가벼워 이동성이 좋다. 주방에서 요리 후 아이방 책상에 두는 등 필요에 따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소형 인테리어 가전으로 책상 위, 침대 옆, 식탁 위 등 집안 어느 곳에 놓아도 인테리어 효과가 있다. 특히 필터에서 뚜껑을 분리해 아로마 캡슐을 넣어 공기청정 기능과 함께 아로마 디퓨저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샘 소형 아로마 공기청정기 ‘루메’는 화이트, 그레이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3월 31일까지 20% 할인한 15만9천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칫솔 살균기도 증정한다. 한샘은 공기청정기는 가정뿐만 아니라 사무공간, 차량까지 많은 장소에서 반드시 필요한 필수 가전이 되었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차가 대한민국 수소전기차 산업 선도 도시 울산과 광주에 ‘수소전기차 넥쏘’ 1호차를 전달했다. 현대자동차(주)는 수소전기차 확산과 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을 선도하는 3대 핵심 지역인 울산광역시·광주광역시·경남 창원시 각 시청을 ‘넥쏘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고, 이와 함께 울산·광주에서 ‘넥쏘 지자체별 1호차 전달식’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27일(화) 밝혔다. 울산광역시와 광주광역시, 창원시는 수소전기차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수소전기차와 수소충전 인프라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투자해왔다. 이번에도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의 의지를 담아 넥쏘를 직접 구매했다. 울산 1호차 전달식은 현대차와 울산광역시가 공동으로 마련한 수소전기하우스 오픈 행사에서 열렸다. 하언태 현대차 울산공장장이 김기현 울산광역시 시장에게 ‘수소전기차 넥쏘 1호차’를 전달했다. 광주 1호차 전달식은 광산 CNG 충전소에 새롭게 마련된 ‘동곡 수소충전소’에서 진행됐으며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이 윤장현 광주광역시 시장에게 1호차를 전달했다. 현대차는 전달식을 통해 국내 수소전기차 산업을 이끌어가는 파트너인 울산·광주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청정 면적을 키워 국내 대형 공기청정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LG전자는 28일 한국공기청정협회 ‘CA(Clean Air) 인증’을 받은 제품 가운데 청정면적이 가장 넓은 대용량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모델명 AS488BWA)를 출시한다. 이로써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10평대 공간을 위한 소형 제품부터 40평대 대형 제품까지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은 158m² 공간의 실내 공기를 청정할 수 있어 학교, 사무실, 병원, 식당, 카페 등 공공·상업시설에서 사용하기 좋다. ‘쾌속청정’ 모드로 작동하면 강력한 기류가 깨끗해진 공기를 먼 곳까지 전달해 최대 175m²까지 공기를 청정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흡입구, 토출구, 필터 교체 부분 등이 모두 제품 전면에 위치해 벽에 밀착하거나 빌트인 가전처럼 벽에 매립해 설치할 수 있다. 제품 후면이나 측면에 여유 공간을 별도로 확보할 필요가 없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6단계 토탈 케어 플러스’ 시스템은 큰 먼지는 물론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극초미세먼지 △스모그 원인 물질인 이산화황과 이산화질소 △새집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