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LG V30로 찍은 인기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새 뮤직비디오가 나왔다. LG전자는 LG V30로 촬영한 블락비의 새 음원 'MY ZONE(마이 존)' 뮤직비디오를 13일 LG V30 마이크로사이트에 공개했다. 블락비는 7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음악성과 외모를 모두 갖춰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경쾌한 펑키 리듬이 돋보이는 이번 신곡은 다음달 말 각종 음원 사이트 공개 이전 LG V30 마이크로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색감으로 영화같은 느낌을 주는 '시네 이펙트', 흔들리지 않고 원하는 피사체를 클로즈업하는 '포인트 줌', 영상 가장자리를 어둡게 해 피사체를 강조하는 '비네트' 등 LG V30의 다양한 카메라 기능이 활용됐다. LG전자는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을 내놓으며 V30를 활용한 촬영 팁을 소개했다. V30를 풍선에 매달아 띄우거나 돌아가는 턴테이블에 올려놓는 등 다양한 방법이 담겼다. LG전자는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고객이 직접 기발한 촬영 기법들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자신만의 독특한 촬영 기법을 활용하거나 따라 하고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가 겹겹으로 돌돌 말린 페스츄리 위에 달콤한 시럽을 발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프리미엄 페스츄리 브레드 ‘스위트 몽블랑’을 출시했다. ‘스위트 몽블랑’은 여러 겹으로 돌돌 말려진 독특한 모양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겉면에 시럽까지 더해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소한 버터의 풍미와 결이 살아 숨 쉬는 듯한 촉촉함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여러 명이 함께 먹을 수 있을 만한 풍성한 사이즈로 높은 가성비도 갖췄다는 평이다. 가족, 친구 등과 함께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고, 절반 사이즈 제품을 구매해 커피나 차 등과 함께 곁들여 먹는 달콤한 1인 디저트로도 제격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4,600원, 1/2사이즈 제품은 2,300원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스위트 몽블랑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페스츄리를 동그랗게 말아 모양뿐 아니라 색다른 식감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이라며 “쌀쌀해지는 가을 날씨에 따뜻한 음료와 함께 먹기 좋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응암2구역을 재개발하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을 이번 달 중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은 지하 3층~지상 23층, 30개 동, 전용면적 39~114㎡, 총 2천441세대로 구성된다. 이중 525세대가 일반분양된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은 서울지하철 3호선 녹번역 역세권에 위치하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녹번역에서 3호선을 이용해 광화문 등 서울 도심까지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이 들어서는 녹번역 일대는 6천800여 세대의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타운으로 변모 중이다. 대우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을 비롯한 대형 건설사들이 분양을 마쳤거나 계획 중이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단지 내에는 서울시에서 보호수로 지정한 수령 190년의 살구나무를 비롯해 약 4만1천㎡의 대규모 조경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북한산과 불광천도 가깝고, 백련산 근린공원과 단지가 바로 맞닿아 있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 은평점, NC백화점 불광점, 은평구청, 시립은평병원, 은평문화예술회관 등 편의시설도 있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은 2천세대가 넘는 대단지인
[KJtimes=김봄내 기자]한국과 중국 간 통화스와프 만기 연장이 성사됐다. 한국은행은 13일 중국과 원·위안 통화스와프 협정이 연장됐다고 밝혔다. 기존 계약이 유지되는 것으로 규모는 560억 달러로 변동이 없고 만기도 종전처럼 3년이다. 이주열 한은 총재와 김동연 경제 부총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중 통화스와프 만기일(10일)에 연장을 최종 합의했으며 기술적 검토를 거쳐서 이날 공표한다고 밝혔다. 한중 통화스와프 협정은 비상시 원과 위안을 상대국 통화로 바꿔주는 내용이다. 북한 리스크가 고조되고 미국 등 주요국이 돈줄을 죄는 상황에 중국과 통화스와프 협정은 한국 경제에는 요긴한 비상 대책이다. 만기일이 지나도록 양국이 만기 연장 여부를 공개하지 않아서 사드갈등과 관련해 어려움이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이번 한중 통화스와프 만기 연장이 사드갈등으로 냉각된 양국 경제협력 관계를 다시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이 13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했다. 권 부회장은 이날 반도체사업을 총괄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사업부문 책임자에서 자진 사퇴함과 동시에 삼성전자 이사회 이사 및 의장직도 임기가 끝나는 내년 3월까지만 수행하고 연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겸직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직도 사임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건희 회장의 오랜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수감으로 사실상 그룹 '총수 대행' 역할을 해온 권 부회장은 조만간 이 부회장을 포함한 이사진에게 사퇴 결심을 전하고 후임자도 추천할 계획이다. 권 부회장은 이날 임직원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저의 사퇴는 이미 오래 전부터 고민해 왔던 것이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IT 산업의 속성을 생각해 볼 때 지금이 바로 후배 경영진이 나서 비상한 각오로 경영을 쇄신해 새 출발 할 때라고 믿는다"면서 퇴진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지금 회사는 엄중한 상황에 처해 있다"면서 "다행히 최고의 실적을 내고는 있지만 이는 과거에 이뤄진 결단과 투자의 결실일 뿐 미래의
[KJtimes=김봄내 기자]'어금니 아빠' 사건의 공범 이모(14)양이 처음으로 언론 앞에 등장했다. 이양은 1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위해 그간 입원해 있던 병원에서 서울북부지법으로 이동하며 취재진 앞에 잠시 멈춰 섰다. 이양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파란 담요를 덮은 채 휠체어를 타고 나왔다. 이양은 '수면제를 친구에게 왜 줬는지, 친구가 숨졌다는 것을 언제 알았는지, 집에서 나갔다가 돌아온 이후 왜 친구를 찾지 않았는지, 아빠가 친구에게 하는 행동을 봤는지' 등 이어지는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이양은 오전 11시께부터 약 30분 동안 심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양은 지난 1일 아버지 이영학(35)씨가 중랑구 자택에서 살해한 자신의 친구 A(14)양의 시신을 강원도 영월 야산에 유기하는 것을 도운 혐의(사체유기)를 받고 있다. 이양은 A양 살해에는 직접 가담하지 않았으나 아버지가 시신을 가방에 실어 차로 옮기는 것을 거들었고 유기 현장에도 동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버지의 지시로 A양에게 수면제를 건넸으며, A양이 수면제에 취해 집에서 잠들어 있는 중에 외출했다가 돌아와서는 친구를 찾지 않았다는 점 등도 조
[KJtimes=김봄내 기자]MP그룹이 운영하는 커피&머핀 전문점 마노핀이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세계 각 나라의 몬스터 캐릭터를 활용한 머핀 4종을 출시했다. 할로윈 캐릭터 머핀 4종은 미국, 한국, 영국, 중국을 대표하는 깜찍한 몬스터를 머핀 위에 장식한 제품이다. 달콤한 메이플 머핀에 한국의 초록 도깨비 캐릭터를 장식한 ‘머깨비’, 부드러운 바닐라 머핀 위 미국 할로윈을 대표하는 주황 호박 귀신을 얹은 ‘펌킨잭’, 풍미 가득한 홍차 머핀에 영국의 하얀 꼬마유령을 데코레이션 한 ‘고스퍼’, 진한 가나슈 크림이 스며 든 쇼콜라머핀에 빨간 볼의 귀여운 중국 강시를 표현한 ‘강시동자’ 등 앙증맞은 할로윈 몬스터 캐릭터를 촉촉한 마노핀 머핀 위에 담아냈다. 가격은 각각 2,800원이다. 마노핀은 할로윈 캐릭터 머핀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로윈 캐릭터 머핀 4팩과 6팩 구매 시 10% 이상 할인을 적용해 각각 10,000원, 15,000원에 판매한다. 마노핀 관계자는 “10월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대표 귀신 캐릭터를 머핀으로 출시해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마노핀 할로윈 머핀으로 가족, 친구,
[KJtimes=김봄내 기자]설빙의 신메뉴 ‘캔디코튼구슬설빙’이 출시 20여 일만에 15만 그릇을 돌파했다. 설빙은 '캔디코튼구슬설빙’이 출시된 지 20여 일만에 하루 최대 1만2천 그릇, 평균 8000여 그릇이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15만 그릇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설빙 전체 판매량의 약 20%에 해당되는 수치로 '캔디코튼구슬설빙’이 새로운 인기 메뉴로 등극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캔디코튼구슬설빙’이 단기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비결은 최강의 비주얼과 맛으로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캔디코튼구슬설빙’은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와 달콤한 딸기 아이스크림 위에 미니멜츠의 구슬 아이스크림이 듬뿍 올려져 맛은 물론 극강의 비주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에버랜드와 제휴한 이벤트와 놀이공원 테마의 띠지, 데코픽은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캔디코튼구슬설빙’은 출시 전은 물론 출시 이후에도 SNS, 블로그 등에 후기가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설빙은 ‘캔디코튼구슬설빙’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과 컨셉의 라인업을 추가 발표할 계획이
[KJtimes=김봄내 기자]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진에어와 함께 항공권 특가전을 진행한다. 예약은 11월 10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일본의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기타큐슈를 포함하여 베트남의 하노이, 필리핀의 세부와 앙헬레스 시티, 홍콩, 마카오, 하와이, 사이판, 호주의 케언스까지 총 12개 노선이 포함되었다. 출발 기간은 10월 중순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다양하다. 가을, 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호놀룰루 출발 일정은 10월 말까지로 극성수기였던 연휴를 피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으며, 케언스로의 출발 일정은 12월 말부터 내년 1월 말까지로 연말연시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에게 유용하다. 특가 상품은 기타큐슈행 왕복 항공권이 최저가 기준 10만 원대부터, 홍콩 노선은 20만 원대부터 그리고 하와이 노선은 50만 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다. 모두 세금과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가격이다. 저가 항공 특가 운임에도 진에어의 무료 수하물 서비스가 제공된다. 국내선과 일본, 동남아 등 단거리 국제선 탑승객은 1인 당 최대 15kg, 호주는 23kg, 미주 노선은 23kg
[KJtimes=김봄내 기자]LG가 12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최고경영진 및 임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10월 임원세미나를 개최했다. 구본준 LG 부회장은 이날 “어떠한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업의 탄탄한 기본 경쟁력은 상품의 가치가 만들어지는 현장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구 부회장은 “무엇보다 생산성 극대화를 추구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현장의 역량은 경쟁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임직원 여러분이 앞장서서 R&D, 제조, 영업, 서비스 등 각 현장을 상세하게 파악하고 매일매일 혁신하는 역동적인 현장 만들기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미래 준비 과제들의 진척 상황을 냉철하게 점검하고, 핵심 R&D 인력 등 필요한 자원은 제대로 확보하여 집중해야 한다”며 “이번 달부터 입주가 시작되고 있는 LG사이언스파크를 통해 LG의 미래 사업을 이끄는 기술 융복합 성공 사례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구 부회장은 또 “기업에 대한 사회적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품질과 환경 안전 등에서 실수나 부주의로 고객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도록 유념하고, 능력 있는 우수 인재 선발도 각별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아시아나항공이 12일 「2017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항공부문’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는 국내 산업의 각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종합 지수로 매년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발표해 왔다. ‘항공 부문’의 ‘고객만족도 조사’는 지난 1년간 항공사를 이용한 서울 · 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아시아나항공은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4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항공부문 고객만족도 1위’에 선정, 1995년 첫 항공부문 평가가 시작된 이래 총 23회 평가 중 20차례나 1위를 달성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평가에서 아시아나항공은 ▲노선 네트워크 확장 ▲신규 항공기 도입을 통한 기재 업그레이드 등에서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아시아나항공은 점점 증가하는 관광객의 수요와 니즈를 반영해 직항편이 없어 방문하기 힘든 ▲베트남 후꾸옥 ▲일본 하코다테 ▲이탈리아 베네치아 노선에 전세기를 운항하고
[KJtimes=김봄내 기자]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스포츠 세단 ‘뉴 기블리(New Ghibli)’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뉴 기블리는 새로운 전·후면 범퍼 디자인과 라디에이터 그릴 설계를 통해 공기 역학적 효율성을 개선하고, 우아함과 역동성을 동시에 지닌 세단으로 재탄생했다. 럭셔리 감성의 ‘그란루소(GranLusso)’와 스포티한 매력의 ‘그란스포트(Gran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어 브랜드 플래그쉽 세단 ‘더 뉴 콰트로포르테’와 동일한 듀얼 트림 전략이 적용됐다. 그란루소 트림은 럭셔리 감성과 안락함을 강조한 모델로, 크롬으로 마감된 프론트 범퍼가 세단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한층 끌어 올린다. 기본 제공되는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 실크 에디션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실크 소재로 마감되어 차량 내부에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이탈리안 감성을 선사하며, 부드럽게 닫히는 소프트 도어 클로즈 기능은 세단의 우아함을 완성한다. 그란스포트 트림은 피아노 블랙(Piano Black) 인서트 스포츠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3개의 독립된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을
[KJtimes=김봄내 기자]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은 12일, 블루투스 미니 사운드바 E300 벨에포크(Belle Epoque, 이하 벨에포크)를 출시한다. 캔스톤의 60번째 감성사운드 E300 벨에포크는 블루투스 칩셋을 탑재한 미니 사운드바다. 캔스톤에서 최근 발매된 또 다른 사운드바인 T55 레스토니카가 대형 TV 및 커브드 TV에 맞춰 나온 제품이라면, E300 벨에포크는 PC는 물론 야외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한 사이즈의 미니 사운드바로 휴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작은 사이즈이기에 좁은 설치공간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모니터와 함께 사용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24인치, 27인치 모니터보다 훨씬 짧은 길이, 약간 도톰한 몸통의 형태는 싱글룸이나 자취를 하는 사람들이 사용한다면 보다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음질을 위해 TV 혹은 PC에 맞춰 사용할 스피커를 두기에는 자리가 모자랐다면 E300 벨에포크는 특히나 최적화된 스피커다. 국내 출시된 사운드바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포멀한 형태의 우드 디자인은 전면부의 검은 부분과 맞물려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 자유로운 음악 청취가 가능하다는
[KJtimes=김봄내 기자]바비 브라운이 오는 10월 13일 신제품 ‘크러쉬드 립 칼라’를 공식 출시한다. 크러쉬드 립 칼라는 부드러운 세미 매트 텍스처로 한 번만 발라도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는 동시에 풍부한 컬러감을 선사한다. 잠깐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립 메이크업이 가능해 최근 대세로 떠오른 ‘걸 크러쉬’ 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여자가 여자에게 반할만큼 멋있다는 뜻의 ‘걸 크러쉬’는 메이크업, 패션, 헤어 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 통용되는 신조어다. 컬러는 총 20가지로 레드와 버건디, 코랄, MLBB 등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선보인다. 대표 컬러는 톤 다운된 버건디 레드 컬러인 ▲루비, 차분한 누드 코랄 컬러 ▲카바나, 대담하면서도 밝은 레드 컬러 ▲리갈, 여성스럽고 세련된 핑크 컬러 ▲비튼 등이다. 기존의 블랙, 골드 컬러의 케이스에서 벗어나 립스틱 컬러를 그대로 보여주는 컬러풀한 케이스 역시 특징이다. 이외에도 비타민 C와 E 성분을 함유해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해주고 끈적임이나 들뜸 없이 매끄럽게 밀착된다. 바비 브라운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노용남 팀장은 “메이크업을 통해 걸 크러쉬 느낌을 연출하려면 립 또는 아이 메이크업
[KJtimes=김봄내 기자]배상면주가가 깊어가는 가을정취와 잘 어울리는 '느린마을막걸리 가을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느린마을막걸리 가을 에디션은 등산 및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에 맞춰 올 가을 동안만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느린마을막걸리는 계절의 특색을 패키지에 담아 사시사철 다른 막걸리 패키지로 계절의 변화를 알려오고 있다. 이러한 계절 마케팅을 통해 배상면주가는 매 시즌마다 한정판 제품의 물량을 모두 매진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여름에 출시한 한정판 제품은 출시 20일만에 1차 초도 물량을 완판했으며, 추가로 생산한 2차 물량 또한 모두 매진을 기록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가을 에디션은 알록달록 붉게 물든 단풍잎 디자인 패키지와 막걸리의 순수한 하얀 색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이번 패키지는 기존 초록색 로고 디자인의 색까지 붉게 표현해 가을의 정취를 한껏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느린마을막걸리는 막걸리의 단맛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 함량을 늘려 맛의 순수함과 퀄리티를 높인 대표적인 프리미엄 막걸리다.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막걸리만이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