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이번 추석에는 10일 간의 연휴로 인해 여느 때보다도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고향으로 향할 수 있게 됐다. 차를 달리다 중간에 잠시 쉬며 경치를 즐기는 여유를 부릴 수도 있고, 대전의 성심당이나 경주의 황남빵 등 평소에 벼르던 각 지방의 맛집 투어도 가능하다. 마치 또 한 번의 여름휴가처럼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길 수 있는 올 추석 귀성길, 귀경길에 차 안에 구비하면 좋을 힐링 아이템을 소개한다. •어른들의 스트레스는 여유롭게 마시며 털어버리기 보고픈 부모님이 계신 고향집으로 달려가거나 잠시 가을 들녘에 차를 멈추고 피크닉을 즐기더라도 필수적으로 갖춰둬야 할 것은 바로 마실 물이다. 이것저것 먹다 보면 갈증이 생기기 마련인데 먹는샘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이전에는 지나쳐갔던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한 모금 마시며 도심에서 느낄 수 없던 여유를 즐겨보자. 또한 물은 충분히 섭취하면 독소 배출과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한결 쾌적한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먹는샘물로 선정된 ‘강원평창수’는 반칙 없이 깨끗하고 정직한 올림픽의 정신을 담아 만드는 먹는샘물이다. 최근 리뉴얼한 평창
[KJtimes=김봄내 기자]전례 없던 최장 10일의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는 추석이 성큼 다가왔다. 오랜만에 온 가족, 친지들이 모여 얼굴을 맞대고 회포를 풀 수 있는 명절인 만큼 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반가운 가족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식이다. 하지만 각종 전과 잡채, 갈비찜, 나물 등 매번 명절이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쉽게 물리고 지겹기 마련이다. 요즘은 명절에 모이는 가족의 수가 많지 않은 데다 차례 음식을 직접 만들지 않고 가정간편식 등으로 간편하게 준비, 가족과 외식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긴 연휴로 인해 매번 같은 음식 먹기에 지친 이들에게 외식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추석 황금 연휴를 맞아 뻔한 명절 음식 대신 다채로운 이색 외식 메뉴로 가족과 함께 색다른 맛도 즐기고 특별한 추억도 쌓아보자. 최상급 와규 함바그를 개인용 스톤에 구워먹는 재미 ‘후쿠오카함바그’ No.1 함박스테이크 전문점 ‘후쿠오카함바그’에는 최상급 품종의 와규 함바그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이 있다. 육즙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와규 함바그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20일 제 69주년 국군의 날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묘역정화활동 실시했다. 이날 효성 본사와 섬유사업부 임직원 20여명은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군인과 경찰관 627위가 안치된 9묘역을 찾아 헌화를 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노재봉 효성 지원본부장은 “효성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에 보답하고 임직원들에게 애국정신을 함양하고자 지속적으로 호국보훈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효성은 2014년부터 4년째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헌화와 묘역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성의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 임직원들도 26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1사1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효성은 추석을 맞아 지난 19일 서울남부보훈지청을 방문해 재가복지대상자 100분에게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여행을 지원하고 책 읽는 병영을 위한 ‘사랑의 독서카페’를 기증하는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펼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추석을 전후해 열흘간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52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관광협회는 황금연휴 첫날을 앞둔 29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로 한글날인 9일까지 11일간 관광객 51만8천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21일 밝혔다. 날짜별로는 29일 4만5천명, 30일 4만6천명, 10월 1일 4만8천명, 2일 4만9천명, 3일 4만8천명, 4일 5만명, 5일 4만9천명, 6일 4만7천명, 7일 4만6천명, 8일 4만5천명, 9일 4만5천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1만2천492명이 방문한 것에 견줘 5천여명 늘었다. 올해 추석 전후 5일간(10월 3∼7일)은 24만여명이 방문, 지난해 추석(9월 15일)을 전후해 5일간 24만1천여명이 찾은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내국인은 49만7천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39만5천985명과 비교해 25.5% 증가했다. 반면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은 2만1천여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11만6천507명에 비교해 82% 감소했다. 이 기간 항공사들은 국내 제주 노선에 특별기 61편 등 총 2천506편(도착기준)을 투입한다. 날짜별 항공편 예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부드러운 터치감에 가볍게 입을 수 있어 간절기 시즌 활용도가 높은 경량 다운 ‘바티칸 라이트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네파 바티칸 라이트 다운재킷은 부드러운 터치감과 볼륨감이 좋은 제품으로 간절기 시즌엔 단독으로, 한겨울엔 내피로 착장 가능해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겉감에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차이나 덕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네파만의 인체공학적 바디맵핑 시스템을 적용해 핏감과 활동성이 뛰어나며 몸판에는 모던한 절개 라인과 날씬해 보이는 사선 퀼팅선을 적용해 일상 속에서도 입을 수 있는 세련미도 함께 갖췄다. 또한, 다른 아우터 속에 받쳐입기 편하도록 뒤쪽 넥라인과 소매 부분에 외피와 결합이 가능한 선그립 등이 달려 있어 한겨울 활용도를 높였다. 색상은 남성용은 트루네이비, 발삼그린, 블랙, 디퍼베이지 4가지, 여성용은 샌드베이지, 페일핑크, 다크옐로우, 네파레드, 블랙, 핫핑크 6가지로 나왔으며,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경량 다운은 가볍고 슬림해 실외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입을 수 있
[KJtimes=김봄내 기자]최장 10일에 달하는 긴 추석 연휴도 취업이 급한 구직자들에게는 그저 남의 이야기일 뿐이다. 실제로 구직자 10명 중 6명은 추석 연휴에도 구직활동에 전념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람인에이치알(143240)이 운영하고 있는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구직자 528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64.8%가 올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구직활동을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래도 지난 해보다는 구직활동을 한다는 응답자의 비율이 낮아졌다. 사람인이 지난 해 추석에 실시한 동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구직활동을 한다는 응답이 71.9%로 이와 비교하면 7.1%p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에도 구직 활동을 하려는 이유로는 ‘취업이 급해서’(70.5%,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어차피 마음 편히 쉴 수 없어서’(38.3%), ‘놀기에는 추석 연휴가 너무 길어서’(26.3%), ‘쉬는 것이 눈치 보여서’(21.6%), ‘취업 관련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15.5%), ‘목표기업의 공고가 언제 뜰지 불안해서’(15.2%), ‘생활 리듬을 깨고 싶지 않아서’(14.6%)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자동차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는 지난 20일 출시된 중형 세단 G70 판매 계약이 하루 만에 2천100건 이뤄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G70의 올해 판매목표 5천 대의 40%가 넘고, 벤츠 C클래스 등 같은 세그먼트(세부시장) 내 독일 브랜드 경쟁차들의 지난해 월평균 판매 대수의 3배에 이른다는 게 제네시스의 주장이다. G70은 지난 18일 이후 주요 판매 거점을 중심으로 순차 전시되고 있다. 이달 4~20일까지 진행한 사전 시승예약 이벤트에는 1만 명의 고객이 시승을 신청했다. 제네시스는 G70 출시를 기념해 추석 연휴 기간 장기 시승 이벤트, 9월 계약 고객 '제네시스 바디케어 서비스' 무상 제공 등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이마트의 자체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가 홍콩과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이마트는 홍콩 최대 슈퍼마켓 체인인 웰컴사와 정식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2일부터 웰컴사의 슈퍼마켓에서 피코크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웰컴사는 마켓 플레이스, 제이슨스, 쓰리식스티, 웰컴 등 다양한 슈퍼마켓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웰컴사의 모기업인 데어리팜은 연 매출 규모 23조원의 유통기업으로, 홍콩과 중국 등 아시아 11개국에 6천500개 매장을 가지고 있다. 이마트는 먼저 웰컴사의 슈퍼마켓 57개점에 피코크 순두부찌개, 묵은지 김치찌개, 삼계탕, 순희네 빈대떡, 낙지볶음밥 등 107개 한식 메뉴를 선보이고 판매 점포 수를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 홍콩 수출금액은 올해 6억원, 내년에는 4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금까지 피코크 상품을 행사 형식으로 수출한 적은 있지만, 해외 대형 유통채널 정식 입점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마트는 피코크를 시작으로 노브랜드와 e브랜드를 다음 달 이후에 웰컴사 전점(338개점)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간편식 생산기지를 마련하고 주문자 생산방식으로 생산한 상품을 25일
[KJtimes=김봄내 기자]김인식(65) KAI 부사장이 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김 부사장은 이날 오전 8시 40분께 경남 사천시내 본인이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이 직원은 이날 김 부사장이 출근을 하지 않고 연락도 닿지 않자 아파트를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김 부사장은 최근 KAI에서 불거진 방산·경영 비리와 관련, 현재까지 검찰 조사를 받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출신인 김 부사장은 KAI 수출본부장과 사장 보좌역, 수출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2015년 말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해외사업본부장으로 일해 왔다.
[KJtimes=김봄내 기자]수서고속철(SRT) 운영사인 SR는 올해 한가위 연휴 기간 승차권 값을 최대 40%까지 깎아주는 'SRT 한가위 가족사랑' 상품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SRT 할인 승차권 예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승차권 할인 대상은 오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운행하는 SRT 열차 중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10일 동안 운행하는 372개 열차이다. 노선별로는 경부선 249개, 호남선 123개 등이다. 추석 연휴 기간 승객들은 ▲ 부산~수서 3만1천600원 ▲ 동대구~수서 2만2천400원 ▲ 광주 송정~수서 2만4천400원 등 저렴한 요금으로 SRT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열차 시간표 및 할인율은 SR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MP그룹이 운영하는 커피&머핀 전문점 마노핀이 가을에 어울리는 ‘갓 구운 라떼’ 2종과 ‘잉글리쉬 머핀’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갓 구운 라떼’ 2종은 향기로운 츄러스와 애플시나몬파이의 맛을 각각 라떼로 즐길 수 있는 ‘츄러스라떼’와 ‘애플시나몬라떼’다. ‘츄러스라떼’는 홍차의 깊은 맛이 느껴지는 밀크티에 진한 에스프레소를 추가하고 시나몬슈가로 마무리했다. ‘애플시나몬라떼’는 아삭한 사과 과육에 향긋한 시나몬 풍미를 더한 애플시나몬리플잼에 에스프레소를 더했다. 가격은 각각 3,500원이다 신규 ‘잉글리쉬 머핀’은 ‘애플시나몬 잉글리쉬머핀’과 ‘카라멜씨드 잉글리쉬머핀’ 등 2종이다. 기존 오리지널 잉글리쉬 머핀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쫀득한 식감뿐만 아니라 가득히 채워진 달콤한 필링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애플시나몬 잉글리쉬 머핀’은 시나몬이 함유된 사과잼을 넣어 달달한 맛을 살렸고, 쫀득한 카라멜 필링을 가득 넣은 ‘카라멜씨드 잉글리쉬머핀’은 몸에 좋은 슈퍼씨드 반죽을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겼다. 가격은 각각 1,800원이다. 마노핀 관계자는 “갓 구운 듯 따뜻하고 감미로운 라떼와 달콤한 잉글리쉬 머핀으로 성
[KJtimes=김봄내 기자]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20일 배포된 최신 운영체제 iOS 11에 대해 증강현실(AR)을 주류에 편입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쿡 CEO는 19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와 인터뷰에서 AR 기능이 적용된 iOS 11 배포와 관련, "고객 수백만 명이 처음으로 AR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대단한 것"이라며 "AR을 주류에 편입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쿡 CEO는 "AR이 환상적인 쇼핑 방법이며 환상적인 공부 방법"이라며 "우리가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들고 있다. 모두가 AR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쿡 CEO는 아이폰X에 적용된 안면인식 기술 '페이스ID'가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애플이 아이폰에 저장된 고객 얼굴 이미지를 소유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폰X 가격이 역대 스마트폰 최고가인 999달러(약 113만 원)로 책정된 데 대해 아이폰X에 적용된 기술량을 고려할 때 적정한 가격이라고 덧붙였다.
[KJtimes=김봄내 기자]배상면주가가 올해 추석 10일 황금연휴를 더욱 특별하게 해 줄 '2017 배상면주가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배상면주가 추석 선물세트는 온라인에서도 판매를 시작해, 더욱 편리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배상면주가의 추석 선물세트는 특별한 날에 즐기면 더욱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 주는 오매락퍽 등 ‘고품격 증류주 세트’를 비롯해 ‘느린마을 수제술 세트’, ‘청정지역 고창 복분자주 세트’ 등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우선, 고품격 증류주 세트의 ‘오매락퍽’은 배증류 원액과 구운 매실로 빚어 황토로 구운 토기 안에 담은 프리미엄 전통주이다. 오매락퍽의 황토로 구운 토기는 나무 망치로 깨서 그 안에 든 병을 꺼내 마시도록 참신하게 고안해, 특별한 명절에 더욱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토기를 깨는 것은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축하하는 파란(깨진 알)의 의미를 담고 있다. 퍽을 경험한 분들을 위해 토기를 제외한 온전한 술로만 구성된 ‘오매락’도 있다. 알코올 도수는 40도이며, 가격은 오매락퍽이 5만 2천원, 오매락은 3만 8천원이다. 배상면주가 베스트 선물세트인 ‘특선약주세트'는 명품 도
[KJtimes=김봄내 기자]베네피트가 톡톡 튀는 컬러와 유리알 광택으로 상큼한 과즙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펀치팝’을 출시했다. 펀치팝은 체리, 망고, 스트로베리, 워터멜론, 버블검 총 5가지의 과즙 컬러를 그대로 담아 선명한 컬러감을 자랑하는 리퀴드 타입 립글로스다.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어 과즙을 머금은 듯 촉촉하고 상큼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베네피트가 새롭게 선보인 립글로스 펀치팝은 베네피트 틴트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완벽한 과즙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체리컬러는 고고틴트와 망고 컬러는 차차틴트, 워터멜론은 포지틴트, 스트로베리는 베네틴트, 버블 검은 롤리틴트와 짝꿍템으로 사용하면 과즙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베네피트 메이크업 팀 이기성 팀장은 “펀치 팝은 톡톡 튀는 컬러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고, 평소 즐겨 사용하는 립 제품 위에 사용하면 립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지지 않아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펀치팝은 오는 21일부터 전국 베네피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라거 맥주 페로니가 이태원 중심에 위치한 전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피자무쪼’(PIZZA MUZZO)에서 오는 9월 22일부터 ‘더 하우스 오브 페로니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더 하우스 오브 페로니’는 'Amare L'Italia(=For the love of Italy)'를 모토로, 이탈리아 음식, 맥주 그리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페로니 브랜드 행사다. 뉴욕, 런던, 더블린 등 전 세계적으로 트렌디한 도시에서 열렸으며, 아시아 최초로 서울 이태원 ‘피자무쪼’에서 그 시작을 함께한다. 더 하우스 오브 페로니가 진행되는 피자무쪼는 이태원 지역을 중심으로 라운지 바 ‘글램’(GLAM LOUNGE), 유러피안 펍 ‘프로스트(PROST)) 등 다양한 외식 및 클럽 브랜드 등 매장을 운영하는 인터내셔널 다이닝 엔터테인컨트 그룹 ‘MYK INC(엠와이케이 인코퍼레이티드)의 대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기차역 플랫폼을 모티프로 한 독특한 인테리어가 가장 먼저 눈에 띄며, 피자의 본고장인 이탈리안 출신의 셰프가 선사하는 정통 이탈리안 피자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페로니는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