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매일 많은 업무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비즈니스맨에게 덥고 습한 날씨에 대응할 수 있는 오피스룩은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 최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무더운 날씨에도 편안하고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비즈니스 캐주얼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장마나 습한날에도 비즈니스는 계속돼야 하는 법. 비와 더위를 이겨내고 비즈니스맨의 쾌적함을 지켜줄 기능성 패션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의 대명사로 불리는 고어텍스® 소재가 비즈니스 캐주얼화에도 적용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이드솔 오프닝 기술이 탑재된 고어텍스® 서라운드® 신발은 한층 강화된 360도 전 방향 투습과 견고한 방수 기능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세련된 시티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사이드솔 오프닝 기술이 적용된 신발은 아웃솔 ‘측면’에 배출구가 위치한 점이 특징이다. 이에 신발 내부에서 발생한 습기와 열의 경우 위로는 신발의 갑피로 전도돼 외부로 투습이 되고, 동시에 아래로 이동된 습기와 열은 최종적으로 아웃솔 측면의 배출구를 통해 외부로 빠져나간다. 견고한
[KJtimes=김봄내 기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가 뉴 시즌을 맞아 브랜드만의 시그니처 감성이 담긴 스컬티드 라인(sculpted line)을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출시한다. 캘빈클라인 스컬티드 라인은 기존의 고급스럽고 관능적인 느낌을 셀비지 메쉬 디테일을 적용해 극대화 시키는 한편 언더와이어를 사용하지 않아 편안하면서 부드러운 착용감을 강조하였다. 여성들을 위한 이 라인은 2종류의 푸쉬업브라, 데미브라, 트라이앵글브라 총 4가지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 듯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과 실용성을 강조하였다. 여기에 부드러운 매쉬 소재 디테일로 매끈한 실루엣은 물론 몸매 보정 효과를 주어 여성스러우면서 섹시한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이번 시즌의 스컬티드 라인은 캘빈클라인만의 강하면서도 페미닌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면서 뉴트럴 컬러를 주로 사용하여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새로워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는 국내 매장 및 백화점 온라인 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KJtimes=김봄내 기자]하겐다즈가 신제품 스틱바 라인업 9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하겐다즈 하우스'를 오는 22일 오픈한다. 하겐다즈 하우스는 서교동 디저트 카페 '허밍벨라'에서 주말인 22일(토)~26일(수) 총 5일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제품 스틱바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하고 하겐다즈와 함께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는 브랜드 체험관으로 운영된다. 하겐다즈 하우스에서는 벽면을 대형 디스플레이로 활용한 반응형 미디어 아트를 통해 하겐다즈 스틱바의 최상의 재료와 풍부한 맛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또 AR(증강현실)을 통해 9가지 스틱바 플레이버를 체험하고 자신만의 베스트 플레이버에 투표하는 '하겐다즈 스틱바캠' 이벤트에 참여해 재미있는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총 9가지의 스틱바 플레이버 중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맛 한가지를 추천 받아 스틱바의 풍미를 직접 맛보는 체험존도 운영된다. 하겐다즈는 이번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브랜드 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방문객들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는 여행용 러기지 네임택을 증정하고, 순간의 즐거움을 담은 포토 티켓도 받을 수
[KJtimes=김봄내 기자]푸마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아이디어를 담은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 ‘푸마 X BTS 코트스타(PUMA X BTS COURT STAR)’를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푸마 X BTS 코트스타’는 2015년 하반기부터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방탄소년단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탄생한 스니커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푸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을 향한 ‘마음’을 제품에 담았다. ‘푸마 X BTS 코트스타’는 팬을 향한 마음을 형상화한 방탄소년단의 패턴 로고들이 각인돼 있다. 팬들이 처음 열어볼 슈즈박스에도 방탄소년단이 디자인한 콜라보레이션 로고 패턴 내지가 들어 있는 등 방탄소년단의 메시지가 신발 곳곳에 담긴 점이 특징이다. 또한 멋스러운 화이트 컬러를 자랑하며, 올해 화이트 스니커즈 트렌드를 이끌어갈 패션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푸마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방탄소년단과 함께 팬사인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7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푸마 X BTS 코트스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방탄소년단 팬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응모권이 제공된다. 응모권에 적혀있는 코드를 ‘푸마 X BTS’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입력하
[KJtimes=김봄내 기자]미국의 록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41)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미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시소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연예매체 TMZ는 베닝턴이 LA 카운티 팔로스 버디스 에스테이츠에 있는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검시소와 경찰은 자살 여부에 대해 확인하지 않고 있다. 베닝턴의 시신은 이날 오전 9시께 발견됐다. 베닝턴은 최근 몇 년간 약물·알코올 중독과 싸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베닝턴은 어린 시절 주변 인물들로부터 학대받은 기억 때문에 심적 고통을 호소해왔으며, 과거 자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고 미 연예매체들은 전했다. 베닝턴은 올해 5월 자살한 그룹 '사운드가든' 보컬 크리스 코넬의 절친한 친구로 코넬이 자살했을 때 추모 글을 쓰기도 했다. 베닝턴의 시신이 발견된 날은 코넬의 53번째 생일이다. 린킨파크는 3년간의 공백을 깨고 올해 정규 6집 '더 헌팅 파티(THE HUNTING PARTY)'를 발매했다. 린킨파크에는 한국계 미국인 조셉 한이 멤버로 활약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그동안 세 차례 내한공한을 했으며 2011년 서울 올
[KJtimes=김봄내 기자]선임병으로부터 구타와 가혹행위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충을 상담했던 육군 전방 사단의 병사가 투신해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께 육군 제22사단 소속 K일병(21)이 경기 성남 분당의 국군수도병원에 진료받으러 갔다가 병원에서 투신했다. 센터는 올해 4월 강원 고성의 제22사단으로 전입한 K일병이 병장 1명과 상병 2명 등 선임병 3명의 폭언, 욕설, 폭행에 시달렸다고 주장했다. 훈련 중 부상으로 앞니가 빠진 상태였는데 이를 두고 선임병들이 "강냉이 하나 더 뽑히고 싶으냐" 등 폭언을 일삼았다는 것이 센터 측 설명이다. 멱살을 잡히거나 욕설을 듣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그는 이런 내용을 자신의 휴대용 수첩에 기록했으며, 유족들이 유품 확인 과정에서 발견했다. 또 K일병의 지갑 속 메모에는 "엄마 미안해. 앞으로 살면서 무엇 하나 이겨낼 자신이 없어. 매일 눈을 뜨는데 괴롭고 매 순간 모든 게 끝나길 바랄 뿐이야. 편히 쉬고 싶어"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K일병은 치아 진료를 받으러 병원에 갔으며 인솔자는 없었다고 한다. 부대 동료와 함께 동료 아버지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
[KJtimes=김봄내 기자]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남편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과 이혼하고 재산분할을 위해 86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권양희 부장판사)는 20일 이 사장이 임 전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친권자지정 소송에서 "두 사람이 이혼하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원고(이 사장)를 지정한다"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판결 이유는 따로 설명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이혼 소송은 이 사장이 2015년 2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처음 제기했다. 1심은 11개월에 걸친 심리 끝에 이 사장의 청구를 받아들여 이혼을 결정하고 자녀 친권과 양육권을 이 사장에게 줬다. 임 고문은 1심에 불복해 항소하는 한편 별도로 서울가정법원에 재산분할 및 이혼 소송을 냈다. 아울러 "이 사장과 마지막으로 함께 거주한 주소가 서울이기 때문에 재판 관할권이 수원이 아닌 서울가정법원에 있다"고 주장했다. 두 법원에 소송이 걸린 상태에서 수원지법 항소부는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관할권이 없다'고 보고 1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가정법원에 이송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폐경이 일찍 오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뮈스대학 메디컬센터 역학 연구팀은 조기 폐경이 당뇨병의 독립적인 위험요인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9일 보도했다. '로테르담 연구'(Rotterdam Study)에 참가하고 있는 여성 3천639명을 대상으로 평균 9.2년에 걸쳐 진행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연구팀을 이끈 타울란트 무카 박사가 밝혔다. 이들 모두는 처음엔 당뇨병이 없었고 조사 기간에 이 가운데 348명이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 폐경이 40세 이전에 시작된 조기 폐경 여성은 폐경이 55세 이후에 늦게 시작된 여성에 비해 당뇨병 발병률이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0~44세에 폐경이 시작된 여성도 2.4배 높았다. 그러나 44~55세 사이에 폐경이 온 여성의 당뇨병 발병률은 55세 이후 폐경 여성에 비해 60%밖에 높지 않았다. 일반적인 건강상태(혈압, 혈당, 고지혈증, 과거 병력), 약물 사용, 초경 연령, 흡연, 음주, 체중, 혈중 에스트라디올(에스트로겐) 수치, 유전적 요인 등 교란변수(confounding variable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자동차는 주행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더 뉴 쏘렌토'를 20일 출시했다. 더 뉴 쏘렌토는 2014년 8월 출시된 '올 뉴 쏘렌토'의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이다. 기아차에 따르면 이 차량은 국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는 처음으로 8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돼 가속 및 NVH(소음·진동 방지) 성능이 향상됐고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한다. 연비는 13.4㎞/ℓ(2.2 디젤 모델·18인치 타이어 기준)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동급 최초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이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됐으며, 운전자의 주행습관에 따라 자동 변경되는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 기능이 추가돼 주행성능이 강화됐다. 디자인 면에서는 전면부에 핫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과 풀(full) LED 헤드램프, 후면부에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트윈팁 머플러 등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내장 디자인에는 브릭 브라운 컬러를 신규 적용하는 한편 다이아몬드 퀼팅 가죽 시트, 리얼 스티치 차명 자수 적용 시트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크기는 전장 4천800㎜, 휠베이스 2천780㎜, 트렁크
[KJtimes=김봄내 기자]군함도(하시마)의 강제징용 사실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군함도에 설치된 가장 최근의 안내판에도 '강제징용'에 관한 내용은 없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주말 군함도를 직접 다녀온 서 교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이후 군함도 내에는 새로운 안내판이 4개가 생겼는데 그 중 가장 최근에 생긴 안내판에도 '강제징용' 사실을 언급하고 있지 않았다"고 전했다. 높이 1.5미터, 폭 80센티 정도 되는 이번 안내판에는 하시마 탄광은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유산 구성자산 중 하나이며 서양 산업혁명의 흐름을 수용하여 공업국으로의 토대를 구축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서 교수는 "유네스코에서는 세계유산 지역의 전체 역사를 알리라고 일본 정부에 권고했지만 1850년부터 1910년까지의 연도를 한정지어 안내판에 표기한 것은 강제징용을 감추려는 전형적인 꼼수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군함도 인근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다카시마(약 4만여 명의 조선인 강제징용이 있었던 섬)에도 최근 새로운 안내판이 세워졌지만 이 역시 '강제징용' 단어는 없었다고 밝혔다. 특히 서 교수는 "군함도로 가는 관
[KJtimes=김봄내 기자]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의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국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건강함을 더한 여름 신메뉴, 찜케익 ‘제주 보리로 만든 보리빵’, ‘강원도 옥수수로 만든 옥수수빵’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 제품들은 청정지역 제주에서 자란 구수한 보리와 강원도 대표 특산물인 옥수수를 풍성하게 넣어 만든 제품이다. 특히 깐깐한 국내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지역 특산물을 원재료로 활용하고, 제품명에 구체적인 지명을 담아 친근감과 신뢰도를 강화했다. 또한 건강한 원재료와 함께 폭신폭신 부드러운 찜케익에 콕콕 박힌 옥수수, 팥으로 씹는 식감을 조화롭게 살린 제품이다. 배고픈 아침이나 출출한 오후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우면 갓 쪄낸 듯한 보들보들하고 따뜻한 찜케익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앞으로 ‘제주 보리로 만든 보리빵’, ‘강원도 옥수수로 만든 옥수수빵’과 같이 국내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지치기 쉬운 무더운 여름, 시원한 커피, 우유 등을 곁들여 든든하고 건강한 간편 간식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
[KJtimes=김봄내 기자]청주를 비롯한 충북이 수해를 겪는 동안 외유성 유럽 연수에 나서 비난을 산 충북도의원이 부적절한 처신을 비판하는 민심을 겨냥 "국민은 레밍"이라는 막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김학철 도의원은 외유를 비판하는 여론과 관련, "세월호부터도 그렇고, 국민들이 이상한, 제가 봤을 때는 뭐 레밍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단 행동하는 설치류 있잖아요"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레밍(lemming)은 '집단 자살 나그네쥐'로 불리는 설치류로 우두머리 쥐를 따라 맹목적으로 달리는 습성이 있다. 김 의원은 또 "만만한 게 지방의원이냐, 지방의원이 무소불위 특권을 가진 국회의원처럼 그런 집단도 아닌데"라며 자신을 향한 비난 여론에 강한 불만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지난 3월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한 발언으로 논란이 됐다. 당시 그는 청주에서 열린 태극기 집회에서 박 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한 국회의원들을 겨냥해 "국회에 250마리의 위험한 개들이 미쳐서 날뛰고 있다"고 발언했다. 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지난 16일 충북에서 22년 만에 최악의 수해가 난 이틀 뒤인 지난
[KJtimes=김봄내 기자]푹푹 찌는 여름의 온도와 습도만큼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강렬한 여름 햇빛. 장마 이후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들이 이어지면서 어느 때보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하지만 매시간 얼굴에 선크림을 덧바르고 야외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등의 노력을 들이는 반면, 여름철 노출되는 팔이나 다리, 몸을 위한 UV 차단에는 상대적으로 무심한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모자를 착용하거나 양산을 써서 자외선을 차단하지만, 몇 년 전부터 아웃도어 브랜드를 비롯해 패션업계에서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입는 것 만으로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쉽게 보호할 수 있는 것.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는 자외선 차단 기능에 쿨링 기능까지 더한 여성용 섬머팬츠 ‘해나 팬츠’를 선보였다. 해나 팬츠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UV 프로텍션 기능이 우수하며, 냉감 소재인 아스킨 소재를 적용해 착용 시 시원한 촉감까지 느낄 수 있어 여름철 꼭 필요한 제품이다. 스트레치 원단과 복원력이 뛰어난 립소재로 여성스러운 핏 연출이 가능하고 편안함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뉴발란스 역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KJtimes=김봄내 기자]‘빙판 위의 여왕’ 김연아의 시원한 매력이 드러나는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먹는샘물로 선정된 코카-콜라사의 ‘강원평창수’가 전속모델 김연아와 함께 촬영한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야외에 마련된 광고 촬영장에서 찍힌 사진 속 김연아는 설원 속에서 깨끗한 순백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설경을 배경으로 한 김연아의 모습에서 시원함마저 느껴진다. 김연아는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강원평창수’ 제품을 한 손에 든 채 살며시 눈을 감아 부드럽고 우아한 여신 미모를 보여줬으며,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리자 까르르 웃으며 소녀 같은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김연아는 전문 모델 못지않게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촬영 장면을 자세히 모니터링 하는 프로다운 모습까지 보여줬다. ‘강원평창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어울리도록 설원을 연출해 광고를 촬영했으며, 깨끗하면서 투명하고 순수한 김연아의 이미지를 담은 TV 광고를 이달 말 공개할 예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김연아가 6년째 모델을 맡은 만큼 ‘강원평창수’에 대한 애정이 깊어 촬영 현장의 분위기도 밝고
[KJtimes=김봄내 기자]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으며 전국에 폭염특보가 연일 내려지고 있는 가운데, 시원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재미와 실속을 겸비한 ‘하이브리드’ 식음료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식음료 업계에서도 다양한 섭취 방법이나 이질적인 재료를 하나에 담은 제품을 의미하는 것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독특한 재미와 함께 하나의 제품을 본인의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점으로 가성비 측면에서도 우수해 큰 인기를 얻는 것으로 보여진다. 한 식품 업계 관계자는 “하이브리드는 비슷한 빙과 제품의 출시가 이어지는 여름 시장에서 하나의 차별화 요소로 활용될 수 있다”며, “다양한 섭취방법이나 맛에 대한 욕구를 한 제품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인해, 실속은 물론 소비자의 기호까지 충족할 수 있어 반응이 좋은 편”이라고 전했다. ◆ 상온 또는 냉장해서 그대로 즐기거나, 얼려서 아이스 형태로 먹는 하이브리드 식음료 출시 이어져 DOLE(돌)의 ‘후룻팝’은 열대과일의 100% 과즙이 들어간 제품으로 새콤달콤한 주스로 마실 수 있고, 6시간 이상 얼려서 먹으면 시원한 아이스 바로도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매장에서 녹을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