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자동차는 4일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 II 일렉트릭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했다. 포터 II 일렉트릭 ▲내장탑차(하이/일반/저상) ▲파워게이트 ▲윙바디는 지난 2019년 12월 출시한 포터 II 일렉트릭 초장축 슈퍼캡 기반의 특장 모델로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 시 177km를 주행할 수 있다. 모든 모델은 ▲기온이 낮은 겨울철 충전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해주는 배터리 히팅시스템 ▲운전석 열선/통풍시트 ▲틸트 스티어링휠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등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뿐만 아니라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기술로 목적지까지 충분한 배터리 충전량을 확보하도록 유도해주며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스마트키 등 기존 운영중인 포터 II 일렉트릭의 사양도 동일하게 기본 적용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모델별 신규 사양을 추가했다. 내장탑차 모델은 폴리에틸렌 소재의 문을 적용했다. 또한 화물실을 알루미늄 소재의 측면·후면 프레임과 아연 소재의 바닥 프레임을 적용함으로써 방청효과는 물론 중량을 90kg 이상 줄였다.
[KJtimes=김승훈 기자]한국은행이 3일 공개한 '2020년 손상화폐 폐기·교환 실적'에 따르면 이처럼 지난해 교환된 손상화폐(지폐+주화·장 단위로 통일)는 모두 4천720만장(액면금액 106억9천만원)에 이른다. 2019년(3천180만장·74억원)보다 1천540만장(33억원) 늘었다. 지폐(은행권)는 16만7천400장 교환됐는데, 종류별로는 5만원권이 6만9천900장(41.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1만원권(5만4천900장·32.8%), 1천원권(3만8천100장·22.8%), 5천원권(4천400장·2.6%) 순이었다. 지폐 손상 사유를 보면 장판 밑 눌림, 습기에 따른 부패 등 '부적절한 보관'(8만6천700장) 탓인 경우가 가장 흔했고, 화재(5만7천700장)와 세탁·세단기 투입 등 '취급 부주의'(2만3천장)도 주요 원인이었다. 지폐가 아닌 손상 주화의 경우 지난해 100원짜리 2천630만개 등 모두 4천700만개(67억5천만원)가 교환됐다. 손상 정도가 심해 작년 한은이 폐기한 화폐는 6억4천260만장(4조7천644억원)으로, 2019년(6억4천40만장·4조3천540억원)보다 장수 기준으로 0.3% 늘었다. 2009년 이후 최다 기록이다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0년 연간 매출 18조 6,247억 원, 영업이익 1조 3,493억 원, 순이익 1조 5,005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했다. 미디어와 커머스 등 New ICT 사업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MNO 사업도 5G 가입자 증가로 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1.8% 늘었다. 특히 New ICT 사업은 미디어 가입자 증가 및 홈주〮차 등 보안 신규사업과 커머스 거래액 성장을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27.5% 상승했다. 순이익은 SK하이닉스의 지분법 이익으로 전년대비 74.3% 증가해 1조 5,005억원을 기록했다. SKT는 ‘21년 모든 상품과 서비스에 AI를 도입해 ‘빅테크 기업’으로 진화를 가속화하는 한편 앱마켓 원스토어는 첫 자회사 IPO를 추진한다. ‘21년 SKT 매출 전망은 19조 5천억원이며, 사상 최초로 20조 원 돌파에 도전한다. SKT의 별도 기준 연간 매출은 5G 가입자 확대와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2.8% 증가한 11조 7,466억원을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차그룹은 2일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8767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 약 306억원을 구매해 임직원에게 지급하고 우리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임직원 온라인 쇼핑몰’도 운영해 내수 진작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현대차그룹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위아 등 6개 회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300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력사들은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다. 협력사들이 명절을 앞두고 상여금 등 각종 임금과 원부자재 대금 등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부담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들도 설 이전에 2, 3차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하도록 유도해 효과를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매년 설, 추석 등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지급해왔다.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각각 1조73억원, 1조1087억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 바 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전통시장 활성화 등 내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적극 키우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일 온라인으로 소프트웨어 전문가 인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인증식에는 CTO 박일평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사내 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강의를 듣는 등 열띤 경합을 벌였다. LG전자는 최근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코딩, 보안, 아키텍트(Architect) 분야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총 51명 선발했다. 특히 AI, 빅데이터 전문가는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국내 대학을 비롯해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캐나다 토론토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와도 연계해 현업 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거쳤다. 최종 선발된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은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성능 개선, 문제 해결을 주도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멘토로서 활동하게 된다. 또 기술세미나를 열어 고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역량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한다. LG전자는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하는 고객가치를
[KJtimes=김승훈 기자]기아가 중장기 사업전략 ‘플랜S’의 핵심인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이하 PBV)’ 사업 발판 마련에 나선다. 기아는 콜드체인(냉장물류) 스타트업 에스랩 아시아와 최근 ‘라스트마일 딜리버리(Last-mile Delivery) PBV 실증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증하고 있는 이커머스 시장 대응을 위해 도심 내 라스트마일 물류 서비스에 최적화된 차세대 PBV 모델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서비스 운영을 통해 PBV 사업을 고도화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에스랩 아시아는 콜드체인용 신선제품 배송박스 제조 및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신선제품을 국내 및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판매하고 유통하는 물류망을 구축하고 있다. 기아는 에스랩 아시아와 협력해 올해 상반기 싱가포르에서 신선제품을 배송하는데 니로EV를 투입하고,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서비스용 PBV 사업 모델 검증을 시작한다. 실증사업에 사용할 니로 EV는 배송박스를 싣기 편리하도록 2열 시트 공간이 완벽히 평탄하게 개조된다. 일부 차량은 2열 시트도 탈거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
[KJtimes=김승훈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비틀스, 퀸과 함께 미국 잡지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10대 그룹에 올랐다. 에스콰이어는 31일(현지시간) 대중음악의 힘을 입증한 역대 최고의 10개 팝 밴드에 방탄소년단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이 잡지는 "'아미'(ARMY)라는 팬클럽을 가진 7인조 그룹 방탄소년단은 보이그룹, 팬덤, 대중음악의 개념 자체를 빠르게 재정의했다"며 10대 그룹 선정 이유를 소개했다.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10대 밴드는 BTS, 비틀스, 퀸 외에 영화 '드림걸즈'의 실제 모델이었던 흑인 여성 3인조 그룹 슈프림스, 스웨덴이 배출한 팝스타 아바, '서핑 유에스에이'라는 인기곡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비치 보이스 등이다. 또 웨스트코스트 록의 황금기를 일군 플리트우드 맥, 펑크와 사이키델릭 음악 발전에 기여한 슬라이 앤드 더 패밀리 스톤, '마이 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낸 R&B(리듬앤블루스) 그룹 템테이션스, 팝 디바 비욘세가 활동했던 데스티니스 차일드도 '톱10 밴드'에 올랐다. 에스콰이어는 "방탄소년단은 K팝의 전 세계적인 성공을 개척하는데 선봉에 섰다"며 지난해 빌보드 싱글차트
[KJtimes=김승훈 기자]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뽀로로 극장판' 콘텐츠에 성인물이 노출되는 사고가 났다. 웨이브는 30일 공지사항을 통해 "29일 파일 복구 과정에서 '뽀로로 극장판' 콘텐츠 재생 중 수 초간 성인물이 섞여 나오는 심각한 기술적 오류 현상이 발견돼 즉시 삭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 아동 및 유아 시청 콘텐츠에서 발생한 사안인 만큼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비슷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웨이브에 따르면 오류는 29일 오전 발생했으며, 같은 날 오후 제보를 받고 사실을 확인한 뒤 해당 콘텐츠를 삭제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55조원, 영업이익 9.05조원의 2020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0년 연간으로는 매출 236.81조원, 영업이익 35.99조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세트 제품 경쟁 심화와 메모리 가격 하락 등으로 전분기 대비 8.1% 감소한 61.55조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부품 수요 개선으로 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하락, 세트 사업 매출 감소와 마케팅비 증가, 부정적 환율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3.3조원 감소한 9.05조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도 14.7%로 하락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디스플레이와 메모리 업황 개선으로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모두 증가했다. 메모리 반도체는 모바일·소비자용 응용처 중심으로 수요가 견조했으나, 평균판매단가(ASP)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부정적인 환율 영향, 신규 라인 양산 관련 초기 비용 등으로 실적이 하락했다. 시스템 반도체는 주요 글로벌 고객사 주문이 증가했으나, 달러 약세 영향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감소했다. DP(Display Panel)는 중소형 패널 가동률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대형 패널 시
[KJtimes=김승훈 기자]최강욱(53) 열린민주당 대표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 경력확인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종건 판사는 28일 업무방해죄로 불구속기소된 최 대표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국회의원은 금고 이상의 형(집행유예 포함)을 확정받으면 의원직이 상실된다. 최 대표는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로 일하던 2017년 10월 실제 인턴으로 활동하지 않은 조 전 장관 아들에게 허위로 인턴 확인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작년 1월 23일 기소됐다. 조 전 장관 아들은 이 확인서를 고려대·연세대 대학원 입시에 제출해 모두 합격했다. 최 대표는 재판에서 조 전 장관의 아들이 실제 인턴으로 활동해 확인서를 써줬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청맥 관계자들의 증언에 비춰볼 때 확인서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여러 사정을 종합해볼 때 고의로 입학 담당자들이 조씨의 경력을 착각하게 했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피고인은 인턴확인서가 조씨의 입학에 사용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업무방해의 고의성을 인정하는 데 무리가
[KJtimes=김승훈 기자]유한양행은 항체 절편 활용 플랫폼 'SAFA' 기술을 보유한 에이프릴바이오와 공동 신약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SAFA 기술로는 재조합 단백질의 반감기를 증대시키고 재조합 항체 의약품을 제작할 수 있다. 양사는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해 SAFA 기술을 바탕으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상호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에이프릴바이오에 전략적 투자자로서 30억원을 투자했다. 2013년 설립된 에이프릴바이오는 올해 코스닥 시장에 기술평가에 의한 특례상장을 준비 중인 신약개발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SAFA 기술을 활용한 항염증 질환 치료 물질 'APB-R3'로 제3회 바이오의약품 대상을 수상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6일 손병환 회장 주재로 전 계열사의 디지털 부문 임직원이 참여한 디지털전환(DT) 인사이트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직원들은 2021년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주요 이슈를 다룬 강의를 들은 뒤 농협금융 사업에 적용할 점이 있는지, 금융기관이 추구해야 할 디지털 전환 방향은 무엇인지 의견을 나눴다. 손 회장은 토론회에서 "철저하게 고객 관점에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점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해 주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디지털 전문인력 확보가 사업 성공 여부를 가르는 핵심 과제"라며 "외부 전문인력을 과감히 채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Jtimes=김승훈 기자]기아자동차는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조665억원으로 전년보다 2.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59조1천681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5천27억원으로 17.7%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조2천81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7%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6조9천106억원과 9천768억원이었다.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차가 작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위축된 탓에 영업이익이 3조원을 밑돌았다. 매출은 작년에 이어 100조원을 넘었다. 현대차는 작년 연간 실적을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2조7천813억원으로 작년 대비 22.9%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2.7%로 0.8%포인트 하락했다. 작년 매출액은 103조9천976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2019년 처음 연간 매출액 100조원을 넘은 데 이어 2년 연속 100조원대를 달성했다. 순이익은 2조1천178억원으로 33.5% 감소했다. 완성차 판매 대수는 374만4천737대(국내 78만7천854대, 해외 295만6천890대)로 15.4% 감소했다. 내수는 6.2% 증가했지만 해외에서 19.7% 감소했다. 작년 4분기만 보면 영업이익이 1조6천4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제네시스 GV80과 G80 등 고급차 판매 비중이 늘며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됐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률은 5.6%로 2017년 3분기(5.0%) 이후 처음으로 5%를 웃돌았다. 매출액은 29
[KJtimes=김승훈 기자]신세계그룹의 이마트가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를 1천352억 원에 인수한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를 통해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SK와이번스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하고 26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가격은 주식 1천억 원과 야구연습장 등 토지·건물 352억8천만 원 등 총 1천352억8천만 원이다. 인수 후에도 야구단 연고지는 인천으로 유지하며 코치진을 비롯한 선수단과 프런트는 전원 고용 승계한다. 신세계그룹은 온·오프라인 사업 통합과 온라인 시장 확장을 위해 수년 전부터 프로야구단 인수를 타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프로야구 팬과 그룹 고객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고객 경험의 확장'을 꾀할 수 있고 야구팬들이 모바일 등 온라인 환경에 익숙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온라인 시장의 주도적 고객층과 일치하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신세계그룹은 다음 달 23일 인수 본 계약을 체결한 뒤 최대한 빨리 새 구단 출범을 위한 실무 협의를 끝내고 3월 새 구단을 정식 출범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를 위해 창단 준비를 위한 실무팀을 구성했으며 구단 이름과 엠블럼, 캐릭터 등도 조만간 확정한다. 신세계그룹은 "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