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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파타야 커플여행에 추천하는 호텔은 어디?


[KJtimes=유병철 기자] 방콕과 파타야는 태국 여행의 베스트셀러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급 호텔, 맛있는 음식,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경험하는 오감만족 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호텔예약 전문 사이트 돌핀스트래블은 올 겨울 방콕 & 파타야 커플여행에 추천하는 신규 호텔을 소개한다.

 

모드 사톤 호텔은 시암 앳 시암 디자인 호텔 체인에서 운영하는 럭셔리 호텔로, 2013년 말 고급 호텔이 밀집한 사톤 지역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방콕 전경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인피니티 수영장, 38층의 루프탑 바를 자랑해 커플들이 선호한다. BTS 수라삭 역 바로 앞에 자리했다는 것도 장점. 요금은 1박당 130달러부터.

 

방콕의 상업지구 수쿰빗에 2013년 말 오픈한 더블트리 바이 힐튼은 친근하고 편안한 서비스와 고급 어메니티를 제공하는 호텔이다. 도보 5분 거리에 엠포리움 백화점과 BTS 역이 있고, 호텔 주변에 레스토랑과 스파가 다수 위치하고 있어 여행하기 편리하다. 요금은 1박당 160달러부터.

 

방콕에서 가장 트렌디한 통로 지역에 위치한 메리엇 수쿰빗은 2013년 문을 열었다. 모던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의 객실과 야외 인피니티풀을 보유했다. 특히 호텔 45층부터 49층까지 층별로 자리한 루프탑 바와 레스토랑에서 방콕의 전경을 즐길 수 있어 로맨틱한 커플여행이 가능하다. 요금은 1박당 130달러부터.

 

2013년에 정식 오픈한 리바수르야 방콕은 방콕 차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 카오산로드 인근에 위치하며, 수상버스 선창장이 호텔 앞에 있어 이동에도 편리하다. 저녁까지 오픈되는 야외 수영장과 바가 인기다. 요금은 1박당 127달러부터.

 

파타야 비치로드 가운데 위치한 웨이브 호텔은 2013년 말에 오픈한 4성급 소규모 부티크 호텔. 컬러풀하게 꾸며진 모든 객실에서 부분 바다 전망이 가능하며 야외 발코니와 객실 내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옥상 수영장은 커플이 좋아하는 낭만 스폿이다. 요금은 1박당 180달러부터.

 

2013년 하반기에 신규 오픈한 5성급 파타야의 케이프 다라는 개별 수영장을 갖춘 풀빌라 객실이 있어 커플 여행자에게 인기가 높다. 파타야 중심에서 멀지 않은 언덕에 자리해 탁트인 전망과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요금은 1박당 127달러부터.

 

한편 돌핀스트래블은 커플여행뿐 아니라 친구끼리여행, 가족여행에 추천는 방콕 & 파타야 인기 호텔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 상기 요금은 기획전 할인가 기준이며 예약 기간은 131일까지 투숙기간은 3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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