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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스테레오 바이널즈’와 ‘호캉스 아이템’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 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Hoegaarden)이 여름 신제품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Green Grape)’ 출시를 기념해 호캉스아이템들을 선보인다.

 

 

호가든은 글로벌 스트릿 의류 브랜드 스테레오 바이널즈(Stereo Vinyls)’와 함께 한정판 호캉스 아이템 컬렉션 호가든 X 스테레오 바이널즈를 제작해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호가든은 최근 '호가든과 함께라면 우리집에서 호캉스'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집에서 호가든과 함께 즐기는 여유로운 순간을 '호캉스'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멀리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올 여름에도 소비자들이 집에서 호가든과 함께 여유로운 바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호가든이 추구하는 여유로움과 청포도의 청량함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호캉스패션 아이템으로 구현해냈다. 로브, 티셔츠, 쿠션 등의 아이템들이 스테레오 바이널즈만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성과 청량한 느낌의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일러스트와 만나 위트 있게 디자인됐다. 이밖에도 스테레오 바이널즈와 호가든의 로고를 청포도가 연상되는 여름의 청량한 이미지로 재해석한 핸드폰 케이스, 키링, 모자, PVC 백 등의 액세서리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컬렉션은 15일부터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의 스페셜 오더 페이지를 통해 주문 가능하다. 홍대에 위치한 무신사 테라스호캉스테마로 꾸며진 미니 부스를 방문하면 컬렉션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오프라인 판매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호가든 브랜드 관계자는 스테레오 바이널즈는 디즈니, 코카콜라 등과의 협업을 통해 스트릿 패션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에 걸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일상 속 여유로운 소확행 순간에 제격인 밀맥주 호가든의 매력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는 호가든 브랜드 고유의 혁신 정신과 전통적인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청포도 밭의 느긋한 삶에서 영감을 받아 올 여름 새롭게 탄생한 제품이다. 호가든 본연의 산뜻한 밀맥주 맛에 청포도의 상쾌한 달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오리지널 제품 대비 낮은 3.5도의 알코올 도수로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러워 더운 여름철 천천히 휴식을 취하며 음미하기 좋다.

 








[기자수첩]유명 관광지 어느 맛집의 ‘코로나 딜레마’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한 동안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겼던 관광지에 나들이객들이 늘면서 코로나 이전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을 취소한 사람들이 국내 유명 여행지로 몰리면서 코로나 이전 보다 오히려 여행객들이 더 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한다. 제주도에서 맛집으로 유명한 한 카페의 직원인 지인 A씨는 최근 기자와 전화 통화에서 “4월까지만 해도 손님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직원들이 돌아가며 본업을 제쳐두고 카페 주변 정원을 손질하며 시간을 보냈을 정도로 위기감이 컸었다”며 “당시에는 언제든 해고 통보를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런데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완화한 이후부터 여행객들이 조금씩 늘기 시작하더니 6월부터 카페를 찾는 손님들이 급증했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손님이 늘면서 직원들의 업무량도 덩달아 급증해 직원들의 업무 피로감이 커지고 있음에도 대놓고 말을 꺼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A씨는 “이러한 사정을 카페 사장도 모를 리 없지만 또 다시 코로나 사태가 악화돼 3월과 4월 같은 상황을 맞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