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KJtimes=유병철기자]오비맥주가 제주 자연유산 보전을 위해 해안변 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지난 17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수월봉에서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와 글로벌 본사 AB인베브 법무정책부문 책임장(CLO) 존블러드(John Blood)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종석)와 ‘푸른 제주바다 환호해(Cheers To Jeju)’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푸른 제주바다 환호해’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지질공원인 수월봉 지질트레일 코스 일원에서 민관이 협력하는 지질유산 해안변 정화활동 및 환경보전 공동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오비맥주 임직원 120여 명, 제주도 및 세계유산본부 관계자,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한경면 고산리 지역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지질공원해설사가 유네스코 지정 지질유산에 대한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은 한장동 해안변에서 파도에 의해 떠밀려온 플라스틱, 폐어구 등 200 포대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오비맥주는 제주 세계유산본부와 함께 빼어난 경관과 가치를 지닌 제주의 자연유산을 보전하기 위해 향
[KJtimes=유병철기자]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알루미늄 캔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캔크러시(Can Crush) 챌린지'를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알루미늄 캔은 그대로 버리면 이물질이 들어가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캔을 최대한 압축해 분리 배출해야 한다. 알루미늄 압연·재활용 기업 '노벨리스'에 따르면, 한국의 알루미늄 캔의 재활용률은 80%에 이르지만다시 캔으로 재활용되는 비율은 30%가 채 되지 않는다. 오비맥주는 캔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노벨리스,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KPRC)와 함께 캔크러시 챌린지를 마련했다. 캔크러시 챌린지는 다 마신 알루미늄 캔을 완전히 밟거나 찌그러뜨린 뒤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과정을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 인증하는 간단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챌린지는 28일까지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알루미늄 캔을 발로 밟아 찌그러뜨린 후 분리배출하는 모습을 10초 이내 영상으로 촬영한 뒤, 오비맥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고, 필수 해시태그인 #캔크러시챌린지 #지구의날을 포함해
[KJtimes=유병철기자]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카스(Cass)’가 브랜드 팝업스토어 ‘카스 월드(CASS World)’를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성수동 ‘엠엠성수’에서 운영한다. 카스는 지난 3월 전 제품에 리뉴얼된 VBI 패키지를 적용하며 전면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새로운 패키지는 폭포(Cascade)에서 영감을 받아 카스 특유의 신선함과 청량함을 강조하고, 직선형 방사 디자인으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번 리뉴얼은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 ‘카스 레몬 스퀴즈’, ‘카스 0.0’ 등 전 제품에 적용됐다. ‘카스 월드’는 소비자들이 카스의 새로운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꾸민 체험 공간이다. 폭포에서 영감을 받아 꾸민 공간에 ‘얼음 동굴’, ‘미네랄 스프링’ 등 신선함을 극대화한 요소를 곳곳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공간 전체는 하나의 브랜드 세계를 탐험하듯 연결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몰입하여 카스의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카스는 이번 팝업에서 VBI 리뉴얼에 따라 전면 교체된 카스 전 라인업 신규 패키지 디자인을 전격 공개한다.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신선함’과
[kjtimes=유병철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트러블 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의 신제품 ‘포도당 하이드로 에센스 토너&크림’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탈수 피부(Dehydrated Skin)는 피부 타입과 관계없이 무엇을 해도 속당김과 건조함을 느끼며, 단순히 수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수분을 머금지 못하는 상태다. 따라서 일반적인 물 타입 토너만으로는 충분한 보습 효과를 얻기 어렵기 때문에, 수분을 효과적으로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트러블 피부 솔루션을 제공해온 파티온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탈수 피부에 특화된 고기능 수분 케어 ‘포도당 하이드로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포도당 하이드로 에센스 토너’는 히알루론산, 판테놀, 18종의 아미노산이 특수 배합된 포도당 하이드로 콤플렉스™ 성분과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속까지 수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한다. 제품 사용 후 하루에 물 2L를 마신 피부보다 높은 수분 효과가 입증됐으며, 피부 각질층 15 층 수분량 개선 및 피부 수분 밀도 135% 증가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민감성 피부
[KJtimes=유병철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신협재단)은 지난 3월 27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제10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신협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지키고 계승하는 데 기여한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등록 공로자' 8명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와 함께 새롭게 아너스클럽에 가입한 34개 법인과 1명의 개인에게도 그 뜻을 기리는 시상이 이뤄졌다. 이어진 2부 본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임원 보궐선거 및 신규 임원 선출 등이 심의·의결됐다. 이를 통해 신협재단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해 신협재단은 전국의 신협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누적 기부금 650억원을 달성했다. 이 중 2024년 한 해 동안에만 54억 원을 사회공헌사업에 투입해 전국적으로 약 4만 4000명의 이웃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했다.
[KJtimes=유병철 기자]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내 호캉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여름 시즌을 겨냥한 멤버십 전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올 하반기 출시될 멤버십 프로그램 개편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 앰배텔의 멤버십 대상 ‘리앰버 1.3.5(Re:Amber 1.3.5)’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선보인다. 일정 조건을 갖추면 최대 3만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주는 이벤트로 혜택을 늘려 다양한 고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앰배서더 멤버십은 무료로 가입 가능하며, 이번 ‘리앰버 1.3.5’ 이벤트는 모든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다. 앰배서더 멤버십 대상, 추가 포인트 적립 이벤트 ‘리앰버 1.3.5’는 해당 기간 동안 1박 시 5000 포인트, 3박 시 2만 포인트, 5박 시 3만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머큐어 앰배서더 홍대, 몬드리안 이태원 등 국내 총 25개 호텔에 적용된다. 포인트 적립은 이벤트 종료 후 9월 중에 자동으로 차등 적립될 예정이다. 한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67년 역사
[KJtimes=유병철 기자]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즐거운 호캉스 추억의 여운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호텔의 시그니처 향 아이템이 선물로 제공되는 패키지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향기’를 선보인다.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하룻밤을 비롯해 시더우드가 주는 숲에서의 청량감과 샌달우드의 따뜻함, 상큼한 시트러스의 향이 어우러진 호텔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캔들과 디퓨져, 룸스프레이 등 구성된 향 선물세트와 더 마켓 키친의 업그레이드 된 조식 뷔페 2인이 포함된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 클럽 및 골프존,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호텔 관계자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향은 도심 속에서도 깊은 숲에서 느끼는 편안함과 상쾌함을 호텔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히 조향된 것으로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며 “연말을 맞이해 호텔에서의 소중한 순간들을 향기로 기억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에 포함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풍성한 돌잔치 혜택 선사하는 ‘돌 포 유’ 프로모션 진행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2022년 상반기(1월~6월)에 돌잔치를 진행하는 고객을 위해 합리적인
[KJtimes=유병철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과 베이커리류를 선보인다. 헤이즐넛 초콜릿 무스, 샤를로트 오 프레즈 등의 시그너처 케이크와 진저하우스, 슈톨렌, 파네토네 등 전통 크리스마스 빵도 맛볼 수 있다. 특히 올해의 메인 케이크인 헤이즐넛 초콜릿 무스는 초콜릿 볼로 속을 가득 채운 빨강, 노랑, 초록의 장식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처럼 쌓아올려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만들어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호텔 1층 아츠 (A’+Z)라운지에서 구입 가능하다. 최소 2일 전 사전 예약 필수이며,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얼리버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의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로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재현해 놓은 듯, 다채로운 컬러와 귀여운 장식들이 케이크 각각의 특징과 함께 돋보인다. 특히 알록달록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련되게 구현한 진한 헤이즐넛 초콜릿 무스,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수제 딸기 젤리로 속을 채운 유러피안 클래식 케이크 샤를로트 오 프레즈, 마치 하얀눈이 소복히 쌓인 듯한 생크림 케이크, 진하고 꾸덕한 크림치즈 맛이 일품인 치즈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미식 골목 322 소월로 내에 위치한 모던 스시 바 카우리가 세계 3대 진미 중에서도 최고급 대우를 받는 땅속의 다이아몬드, 화이트 트러플을 사용한 일식 오마카세를 12월 6일부터 단 일주일간 선보인다. 1년 중 단 3개월, 9월부터 12월 사이에만 만나볼 수 있는 화이트 트러플은 블랙 트러플보다 향과 풍미가 훨씬 진해 가격 차이 또한 두 배를 능가한다. 화이트 트러플은 세계적인 셰프들 사이에서도 귀하게 여겨지는 희귀한 식재료 중 하나로 시중에서 식재료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트러플은 양식과 많이 접목되었던 반면, 카우리는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알바 지역의 화이트 트러플을 일식과 접목하여 국내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미식을 체험해볼 수 있겠다. 핫슨(애피타이저) 3종으로 시작되는 오마카세는 셰프의 세심한 배려로 약간의 생 화이트 트러플 슬라이스가 함께 제공되어 화이트 트러플의 진가를 그대로 느껴 볼 수 있다. 이후 이어지는 성게알을 올린 계란두부, 전복술찜과 문어조림, 한우 채끝등심 구이, 바다장어 맑은 국, 복어 가라아게 및 디저트로 제공되는 화이트 트러플 아
[KJtimes=유병철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은 11월 29일부터 ‘고메 앳 더 파크 - 윈터’라는 테마로 겨울 디너 메뉴를 선보인다. 선호하는 요리 취향에 따라 코너스톤의 이탈리안, 더 라운지의 모던 한식, 더 팀버 하우스의 일식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은 연말의 설렘을 담아 5코스의 시그니처 디너 세트와 6코스의 나탈레 디너 세트를 선보인다. 12월 22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시그니처 디너 세트는 연중 베스트셀링 디너답게 허브 소스를 곁들인 관자, 유기농 레드 렌틸 수프, 링귀니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메인으로 양 갈비 구이, 한우 1++ 채끝 등심 탈리아타, 랍스터 오븐 구이 중에 선택할 수 있고 디저트까지 알찬 구성이 돋보인다. 연말을 맞아 특별히 구성한 나탈레 디너 세트는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 참송이 버섯, 러시아에서 공수한 캐비아 등 고급 식재료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러시아 프리미엄 캐비아와 제공되는 훈제 방어 크루도, 블랙 트러플을 곁들인 그물버섯 수프, 강원도 햇감자로 직접 빚어낸 라비올리와 한우 라구 소스로 겨울의 향과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다. 샤프란 버터 소스를 올려 고급 어종 달고기만의 담백한
[KJtimes=유병철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페스티브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 달콤한 풍미의 깊은 맛은 물론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소중한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오붓한 연말을 보내기에 적격이다. 페스티브 골드 캔들 케이크는 캔들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초콜릿 크림과 바닐라 크림을 얹어 촛농의 질감을 입체감 있게 표현했다. 딸기 쇼트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리스를 형상화한 케이크로 제철 딸기와 농도 짙은 생크림을 가득 담았으며, 빨간 도트 장식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산타 벨트 케이크는 상큼한 딸기 무스 안에 촉촉한 초콜릿 스펀지와 요거트 무스 그리고 수제로 만든 딸기 콩포트를 담아 풍성한 맛을 표현했다. 케이크 위에 산타 벨트를 형상화한 초콜릿 장식으로 귀여운 산타 모양을 형상화했다. 페스티브 케이크 3종은 11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판매되며, 호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온라인 전용 ‘조선델리’ 케이크 출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배송까지 한 번에 가능한 온라인 전용 조선델리 케이크를 11월 22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출시한다. 온라인
[KJtimes=유병철 기자] 포시즌스 호텔 서울 내 각 레스토랑과 바에서는 전통적인 페스티브 메뉴부터 시즌 한정 메뉴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페스티브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페스티브 프로모션을 11월 22일부터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은 해당 기간 동안 신선한 재철 해산물과 스테이크, 샐러드, 디저트 등 더 강화된 라이브 스테이션으로 무장한 뷔페를 선보인다. 12월 24일부터 26일, 31일, 그리고 1월 1일은 불도장, 프라임 본 립아이 등이 트롤리에 올려져 고객의 테이블 옆에서 서비스되고, 진저브레드 쿠키,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이크 등이 디저트 섹션에 보강되는 등 페스티브 스페셜 뷔페로 운영된다. 미슐랭 1스타 중식당 유 유안과 모던 재패니스 레스토랑 아키라백,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칼리노 등도 페스티브 스페셜 코스메뉴를 선보이며, 각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요리와 각 나라별 페스티브 음식 또는 주류 등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월드 베스트바 50에 꾸준히 오르고 있는 스피크이지 바 찰스 H. 역시 에그 노그, 석류 김렛, 트러플 맨하탄 등 페스티브 스페셜 칵테일을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12월 31일에는 스페셜 웰컴 드링크와 아뮤즈 부쉬를
[KJtimes=유병철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세상 가장 설레는 순간을 준비하는 예비 엄마들을 위한 ‘베이비문’ 패키지를 선보인다. 자유롭게 태교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예비 엄마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됐다. 2022년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페어몬트 골드룸 1박, 골드 라운지 2인 이용 혜택, 태교 마사지 1인 이용 혜택, 밍크뮤 모달 강아지 목욕가운, 블랑 101 섬유 유연제 및 아기 용품 소독제, 레이트 체크아웃, 피트니스 센터 및 수영장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에스파 앳 페어몬트에서 제공하는 태교 마사지는 임신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고 붓기 제거를 위한 릴렉싱 트리트먼트이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패밀리 페스티브’ 패키지 출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도심 속에서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호캉스를 즐기기 좋은 ‘패밀리 페스티브’ 패키지를 선보인다. 12월 20일부터 1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한 ‘패밀리 페스티브’패키지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넓고 여유로운 공간감을 자랑하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 객실에서의 편안한 하룻밤과 업그레이드된 더마켓키친의 조식뷔페 3인(성인 2인 +48개월 미만 유아1인)
[KJtimes=유병철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조각보 미트앤코 레스토랑에서 가을 신메뉴들을 선보인다. 단품 메뉴부터 2-3인이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까지 준비되어 가을 미식 여행을 떠나기에 제격이다. 가장 주목해야 할 메뉴는 7일 동안 드라이 에이징해 오리의 육즙이 풍부해지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 깊은 맛을 살린 드라이 에이징한 오리구이 코스 메뉴이다. 브라운 버터 소스를 이용해 강원도산 완숙 꿀을 곁들여 진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오리 뼈 육수로 맛을 낸 수프와 오리 라구 파파델레, 장시간 저온 조리하여 감칠맛을 더한 오리 다리가 제공되는 디너 메뉴로 2-3인이 즐기기에 충분한 양이다. 가을 제철 식재료로 준비한 메인 애피타이저 석화와 함께하면 금상첨화다. 통영산 석화는 오미자 미뇨네트 소스와 레몬을 곁들여 상큼하게 즐기거나, 베이컨, 토마토와 함께 그릴에 구워 낸 석화로도 맛볼 수 있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신메뉴 출시 기념 ‘네이버 예약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터키 투 고’ 선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1층 로비에 위치한 프리미엄 캐주얼 카페 카페 원에서는 12월 31일까지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올해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 2021’에서 정통 일식 레스토랑 하코네가 글로벌 부문 최고의 일식당(JAPANESE CUISINE)에, 아시아 5개국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시안 라이브’가 글로벌 부문 최고의 아시아 요리 레스토랑(ASIAN CUISINE)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에서 하코네는 5년 연속, 아시안 라이브는 4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는 전 세계의 인지도 높은 매체 및 전문가를 통해 후보를 선정하고 방문 고객과 업계 전문가의 투표로 높은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갖춘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에 수상한 하코네와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11월까지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선 요리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하코네는 제주산 갈치와 옥돔 등 제철을 맞아 맛과 영양이 오른 다양한 해산물을 구이와 조림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조리한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인다. 또한 아시안 라이브는 가을 대표 식재료 전어를 이용한 해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