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유병철 기자] 모던 섹시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에서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홀리데이 스페셜 언더웨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커플아이템으로 선보이는 홀리데이 스페셜 언더웨어는 핫 핑크의 허리 로고 밴드로 캘빈클라인만의 유니크함을 강조했고 블랙 바탕에 하트 프린트로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사랑스러움을 강조해 홀리데이 선물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특히 활용도가 높은 남성 박서와 여성 쇼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눈꽃 프린트와 사랑스러운 레드 하트 프린트 등 3가지 프린트로 선보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남성 박서는 5만원, 여성 쇼츠는 6만8000원이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연인의 사랑을 한층 더해줄 홀리데이 스페셜 언더웨어는 전국의 캘빈클라
[KJtimes=유병철 기자] 지산리조트가 스키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연말 이벤트를 준비한다. 23일과 24일 양일간 지산리조트 내 중앙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베리안 허스키 썰매견과 함께 하는 포토존’을 운영, 훈련 받은 시베리안 허스키 썰매견과 미모의 산타걸이 함께 방문 고객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계획이다. 또한 23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스키장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에게 초대장을 발송하고 ‘지산리조트 한마디’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약 400명에게 12/13 시즌권, 리프트 무료이용권 및 50%, 30% 할인권 등을 제공하는 ‘친구 초대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2012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는 밤 9시 30분부터 중앙광장에서 바베큐와 다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바베큐 파티를 진행하고 이어
[kjtimes=서민규 기자]18일 도쿄증시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보다 19.99포인트(0.20%) 상승한 9848.87, 토픽스지수는 2.07포인트(0.26%) 오른 809.91으로 개장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농협중앙회 직원 2000여명이 68억원의 퇴직금을 돌려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재직직원들이 받을 금액까지 고려하면 약 650여억원에 달한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2월 농협 퇴직직원들이 ‘직원복지연금이 퇴직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평균임금에 포함되지 않아 퇴직금을 적게 받았다’며 농협중앙회를 대상으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이에 따라 농협은 퇴직직원 2000여명에게 68억원을 물어줘야 한다. 건수로는 3400여건에 이른다.여기에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직원에게 줘야 하는 추가 퇴직금과 재직 직원들을 위한 충당금 추가 적립액까지 고려하면 추가비용은 모두 650여억원에 달할 전망이다.추가비용은 대상 직원 수가 가장 많은 농협은행이 550억원을, 나머지는 농협중앙회 등이 부담한다.직원복지연금은 20
【ソウル時事】19日投開票の韓国大統領選まで残り2日。与党セヌリ党の朴槿恵候補と最大野党民主統合党の文在寅候補が終盤に入り、過去に例を見ない大接戦を演じている。今年は島根県・竹島や歴史問題をめぐり日韓関係が悪化したが、選挙戦の争点とはならなかった。 日本との歴史・領土問題に対しては、両候補とも公約で「断固対応する」と厳しい姿勢を示している。 ただ、遊説では取り上げられず、4日のテレビ討論でも「日本の正しい歴史認識が必要だ。過去を超え、未来を見据える幅広い思考も重要だ」(朴氏)。「未来志向的関係に発展させるが、歴史に関しては断固として対応する」(文氏)と一言述べ合っただけだった。 時事通信12月17日(月)17時10分配信 ================================================= 대일 관계, 쟁점되지 않는다 = 한국 대통령선거【서울 시사】 19일 투개표 하는 한국 대통령선까지 남은 2일. 여당인 새누리당의 박근혜 후보와 최대 야당인 민주 통합당의 문재인 후보가 막판에 들어가 과거에 유례없는 대접전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시마네현 독도 및 역사 문제를 둘러싸고 한일 관계가 악화했지만, 선거의 쟁점이되지 않았다.일본과의 역사 · 영토 문제에 대해서는 두 후보 모두 공약으로 "단호히 대응하
[kjtimes=견재수 기자] 현대모비스가 슬로바키아에 자동차 제동 핵심장치 CBS의 일괄생산 공장을 완공했다. 유럽 현지생산 체제를 구축해 물류비 절감을 통한 원가경쟁력 강화와 완성차의 현지 제조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17일 슬로바키아에 500억여원을 투자해 자동차 제동 핵심장치인 CBS(Conventional Brake System) 연간 60만대 생산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 공장은 현대모비스가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슬로바키아 모듈공장 부지 내에 3,170㎡(959평) 규모로 지어졌다. 총 1년 7개월가량의 공사기간을 거쳐 캘리퍼 및 드럼 브레이크·부스터마스터·주차 브레이크 등 CBS 부품의 가공 및 도금, 조립에 이르는 일괄생산체제를 구축했다.자동차에 기본적으로 장착되는 유압제동장치인 CBS는 주행 중인 차량을…
[KJtimes=유병철 기자] ‘전우치’ 유이가 귀요미 애교 5종 세트를 선보였다. 유이는 지난 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전우치’에서 한 때 자신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던 남자가 전우치(차태현)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볼 때 마다 죽여야 한다고 읊조리고 있는 안타까운 운명의 홍무연 역을 맡았다. 언제쯤 홍무연이 미혼술에서 깨어나 전우치를 알아볼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무엇보다 화사한 한복 차림의 유이가 귀여운 여인을 연상케 하는 다섯 가지 매력적인 표정과 몸짓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티 없이 맑은 유이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볼수록 매력 있는 것 같다. 이러니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지!”라고 입을 모아 극찬하고 있는 것. 유이의 애교 5종 세트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공개됐다. 유이가 차태
[KJtimes=유병철 기자] 상처와 아픔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스한 치유의 메시지를 전해 줄 성유리 주연의 영화 ‘누나’가 따뜻함이 느껴지는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누나’는 장마기간 불어난 강물에 동생을 잃고 오랜 시간 동안 죄책감 속에서 살아온 윤희(성유리)가 동생의 유일한 사진을 간직해둔 자신의 지갑을 빼앗아간 고등학생 진호(이주승)를 우연히 다시 만나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전부터 성유리의 연기변신과 노개런티 출연 사실이 알려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포스터에서는 하늘을 올려다보는 성유리의 맑고 순수한 눈망울과 희망에 가득 찬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그와 대비되게 비가 내리는 배경은 앞으로 윤희의 삶이 그리 순탄치 않으리라는 예감을 들게 한다. 이해 더해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월드가 2013년 2월 28일까지 추위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에 온기를 더해줄 세 종류의 시크릿 키 패키지를 선보인다. 도심 속 특별한 휴식을 안겨줄 디럭스 객실 1박과 SK-Ⅱ 부티크 스파 프로그램(2인),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2매), 크리스피 크림도넛 이용권(1매) 등이 포함됐다. 피테라는 33만원 상당의 얼굴 마시지를, 시그너처는 55만원 상당의 족욕과 생체발열마사지 및 바디 스트레칭을, 엘엑스피 로얄은 66만원 상당의 족욕과 얼굴두피 마사지를 제공한다. 한편 패키지와 더불어 롯데호텔월드가 준비한 콘서트를 함께 즐겨보는 것도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23일에는 여성 듀오 옥상달빛의 ‘수고 했어 올해도’, 24일에는 015B와 임정희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의 선물’, 25일에는 ‘나가수’ 스타 소향의 ‘슈퍼 디셈버…
[kjtimes=견재수 기자] 세밑 한파에 도곡동 STX건설 빌딩은 사랑의 온기로 가득했다. 가뜩이나 어려웠던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3 계사년 건설업의 힘찬 도약을 기원하는 의미있는 아침을 열었다. 17일 아침 도곡동 STX건설 빌딩 안에서는 재경 임원 배우자로 구성된 재경STX가족봉사단이 자비로 직접 마련한 찐빵과 율무차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STX건설 및 그룹사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찐빵과 율무차 등을 나눠주며 출근 발걸음을 가볍게 해줬다. 다가오는 2013년 건설업계 불황 극복을 위한 뜨거운 희망을 불어 넣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kjtimes=견재수 기자] 한국지엠이 연말을 맞아알페온(Alpheon) 고객을 대상으로 ‘윤종신과 함께하는 알페온 토크(TALK) 콘서트’를 개최, 고객의 문화생활까지 고려한 토털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알페온 고객과 가족 160명은 한강 시민공원에 위치한 선상 레스토랑 프라디아(FRADIA)에서 열린 잊지 못할 연말 음악 콘서트와 최고급 만찬을 제공받았다. 아울러,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고 사연을 남긴 고객에게 가수 윤종신 씨가 직접 사연을 소개하고 소정의 선물도 전달, 특별한 연말 행사가 됐다.한국지엠은 이번 ‘윤종신과 함께하는 알페온 토크 콘서트’와 같이 최고급 럭셔리 준대형 세단 알페온에 어울리는, 알페온 고객만을 위한 지속적인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
【ソウル時事】朝鮮中央通信によると、北朝鮮の金正日総書記の一周忌に当たる17日、平壌にある錦繍山太陽宮殿の開館式が行われ、金正恩第1書記が出席した。宮殿には金日成主席と金総書記の遺体が安置されている。 聯合ニュースによれば、朝鮮中央テレビは式の様子を実況中継した。正恩氏とともに喪服姿で出席した李雪主夫人は、おなかが大きくふくらみ、出産が近そうな様子だったという。宮殿は新装開館を前に、大規模な改築を施されていた。 時事通信12月17日(月)10時7分配信 ================================================= 김정일 안치 된 궁전 개관 = 김정은, 부인과 참석 - 북한【서울 시사】 조선 중앙 통신에 따르면 북한의 김정일 국방 위원장의 1주기에 해당 하는 17일 평양에 있는 금수산 태양궁전 개관식을 실시, 김정은제1서기가 참석했다. 궁전은 김일성 주석과 김총서기의 시신이 안치되어있다.연합 뉴스에 따르면 조선 중앙 TV는 식의 모습을 실황 중계했다. 김정은과 함께 상복 차림으로 출석한리설주 부인은, 배가 크게 부풀어 출산이 가까운 것 같은 모습 이었다고한다. 궁전은 신장 개관을 앞두고 대규모 개축이 실행 되었다. 시사통신12월17일(월)10시7분 배신 …
【ソウル時事】衆院選で自民党が圧勝し、安倍政権が発足する見通しとなったことについて、17日付の韓国各紙は1面などで「過去に逆戻りした日本」(中央日報)、「極右の安倍が戻ってきた」(韓国日報)との見出しで大きく報じた。 東亜日報は社説で、安倍晋三総裁の「国防軍」構想や集団的自衛権の容認方針を挙げ、「安倍政権の青写真は日本をモンスターに変貌させる可能性が大きい」と指摘。日本の「右傾化」の背景として、「長期不況が続く中で中国に追い抜かれ、韓国などに追撃されたことによる自信喪失がある」と分析した。 時事通信12月17日(月)11時43分配信 ================================================ "과거로 퇴보한 일본"= 불황으로 자신감 상실이라고 분석 - 한국미디어 【12 중의원 선거】【서울 시사】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압승, 아베 정권이 출범 할 전망이라는 것에 대해 17일자 한국 각지는 1면 등에서 "과거로 퇴보 한 일본"(중앙 일보), "극우의 아베가 돌아왔다 "(한국 일보)이라는 제목으로 크게 보도했다.동아 일보는 사설에서 아베 신조 총재의 "국방군"구상과 집단적 자위권의 용인 방침을 들어 "아베 정권의 청사진은 일본을 몬스터로 변모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일본의
【ソウル=加藤達也】衆院選で自民党が圧勝したことについて17日の韓国主要紙は「過去に戻る日本」(中央日報)などとして1面で報じ、「憲法改正」を掲げる自民党・安倍晋三政権誕生への強い警戒心を示した。 朝鮮日報は安倍氏が、「戦争を禁じた平和憲法の改定による国防軍の保有、集団的自衛権の付与、戦犯が合祀(ごうし)されている靖国神社参拝、(日本統治時代の)慰安婦の強制動員を認めた河野談話の修正などの極右公約を掲げてきた」と指摘。「(公約が)一つでも実現されれば東北アジア情勢の激変は必至だ」との見方を示した。 中央日報も「戦争ができる日本を叫ぶ安倍(晋三自民党総裁)が政権奪還」などの見出しで、懸念を伝える内容。 東亜日報は中面で、韓国の大統領選に関連し、「誰が大統領になろうとも、右傾化した扱いにくい日本を相手にしなくてはならない」と分析した。 また島根県の竹島(韓国名・独島)問題に関しては、中央日報が大統領就任式(2月25日)直前の2月22日の「竹島の日」が日本政府の行事に格上げされれば、「日韓関係は最大の難所を迎える」と主張。 朝鮮日報は「『河野談話』を修正した瞬間、日本は国際社会から孤立する」とする識者の“警告”を伝えるなど感情的な表現のコメントも目立っている。 産経新聞12月17日(月)11時34分配信 =======================================
[kjtimes=정소영 기자]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이 압승을 거둬 극우 성향인 아베 신조 내각이 출범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동아시아 전역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은 물론 중국과도 적지 않은 외교적 갈등이 예상된다. 16일 실시된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은 전체 480석 가운데 과반이 넘는 294석을 차지해 기존 집권당이었던 민주당(57석)보다 5배 이상 높은 의석을 기록했다. 여기에 연립 정부를 꾸리기로 한 공명당(31석)과 합하면 중의원 전체 의석의 3분의 2가 넘는다. 320석이 넘을 경우 개헌안 발의는 물론 상원인 참의원에서 법안이 부결되더라고 중의원에서 재의결해 성립시킬 수 있는 의석이다. 자민당은 국가안전기본법 제정을 통한 집단적 자위권 행사와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주변의 영해 경비 강화를 위한 영해경비법 추진을 선거 공약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