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유병철 기자] ‘카리스마 퀸’ 장신영이 김성령과 3차 신경전을 벌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 7회에서 지수(김성령)가 동윤(김상중)의 새 보좌관을 데려와 혜라(장신영)를 해고 한 것. 이날 극중 지수는 혜라를 대신할 새 보좌관을 데려와 “인수인곈 필요 없다. 부속실에서 알아서 할 거다.”라며 혜라를 해고한다. 당황한 혜라가 “지금 후보님껜 제가 필요하다. 지난 10년 동안 후보님을 위해..”라고 반박하려 하자, 지수는 혜라의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며 입막음을 한다. 이어 지수는 “그 사람이 필요한지 아닌지는 우리가 결정해. 니들은 우리한테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거야”라며 혜라에게 모멸감을 준다. 또한 동윤에게는 “10년 동안 당신 밑에서 고생 했으니 어디 자리 하나 마련해줘. 당분간 캠프 구석에서 일해
[KJtimes=유병철 기자] ‘빛과 그림자’ 신다은이 김광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빛과 그림자’ 59회에서 명희(신다은)가 피에르(김광규)와 함께 의상실을 오픈한 것. 이날 방송에서 그간 열심히 디자인 일을 배우며 노력해온 명희가 마침내 피에르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유앤강’이라는 의상실을 오픈했다. 고난과 역경이 끊이지 않았던 기태(안재욱) 보다 빠르게 승승장구한 명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극 초반부 부유한 집안에서 남부럽지 않게 풍요로운 생활을 누렸던 명희는 연속적인 시련을 겪으며 집안 사정이 어려워지자 피에르의 의상실에 취직해 잔심부름과 소일거리들을 도맡으며 열심히 일을 배워왔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명희는 센스 있는 감각과 ‘당찬 성격’다운 꾸준한 노력으로 유명 디자이너 피에
[KJtimes=유병철 기자] KBS2 월화드라마 ‘빅’의 장희진이 공유를 사이에 두고 이민정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장희진(이세영)이 공유(서윤재)의 약혼녀 이민정(길다란)에게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하며 악녀 본색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한 것. 지난 18일 방송에서 세영은 전날 밤 다란이 윤재(공유)와 자신의 집에 찾아왔었는지 확인하고자 했고, 다란은 “세영씨, 내 앞에서 그렇게 당당할 자격 없는 거 아닌가요?”라며 분노를 억누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세영은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말투로 “다란씨도 이렇게 세게 나오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윤재한테는 약한 게 먹혔자나요”라며 “윤재 학교 다닐 때부터 항상 자기 보다 못한, 젤 못나고 불쌍한 애들이랑 어울렸어요. 다치고 아프고 약하고, 그런 거 절대 그냥 못 지나치죠. 윤재 착
[KJtimes=유병철 기자]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의 김소은이 먹먹한 눈물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지난 18일 방송된 드라마 '해피엔딩'에서는 극중 아버지로 등장하는 최민수가 다발성 골수종으로 4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충격에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는 김소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은은 언니로 등장하는 소유진으로부터 최민수의 병에 대해 들은 후 복잡다단한 심경을 표정 연기로 표현, 곧 이어 소유진과 함께 어깨를 부여 잡고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눈시울까지 붉혔다. 드라마 속에서 끊임 없이 독립을 외치던 김소은은 최민수의 만류에도 홀연히 짐을 싸 들고 나간 후여서 그 먹먹함과 미안함은 더욱 배가 됐을 터. 김소은은 늘 아버지와 불협화음을 내던 딸이 그간 아
[kjtimes=견재수 기자] 대한민국 명품 SUV 쏘렌토R이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기아자동차는 18일(월)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쏘렌토R 개조차의 차명을 ‘뉴 쏘렌토R’로 확정하고 외관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차명 ‘뉴 쏘렌토R’은 내외장 및 성능, 편의사양 등에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는 신차급 수준의 변경을 통해 ‘뉴 쏘렌토R’이 신차에 준하는 차량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뉴 쏘렌토R’은 신규 플랫폼 적용, 연비 개선, 첨단 신기술 탑재로 성능과 경제성, 안전성 등을 크게 향상시키며 동급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만족을 선사할 계획이다. 차명과 함께 공개된 ‘뉴 쏘렌토R’의 외관은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한 디자인을 통해 기존의 강인함과 역동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고급화된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SUV’의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뉴 쏘렌토R’의 앞모습은 고급감을 더한 기아차 고유의 라디에이터 그릴, LED 포지셔닝 램프를 기본 적용해 고품격 하이테크 이미지를 강조한 헤드램프, 세련된 디자인의 안개등과 코너링 램프 적용으로 더욱 고급스러워진 앞범퍼가 서로…
[kjtimes=견재수 기자] 포드자동차(이하 포드)는 자사의 고출력 고효율 ‘에코부스트’ 1.0L 엔진이, 엔진 기술 전문 매체인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Engine Technology International) 지(誌)가 선정하는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에 뽑혔다고 밝혔다. 전 세계 35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전문 기자단의 투표에 의해 결정되는 ‘올해의 엔진’ 선정 과정에서,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2위 경쟁자와 28% 이상의 압도적인 격차를 벌이며 우승했는데, 이는 역대 13회 ‘올해의 엔진’ 선정 시작이래 가장 높은 투표 점수로 기록되었다. 그 뿐 아니라, ‘최고의 신형 엔진(Best New Engine)’ 및 ‘1.0리터 이하 최고의 엔진(Best Engine Under 1.0-litre)’ 등 두 가지 부가 항목에도 동시에 뽑혀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유례 없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투표에 참가했던 존 시미스터(John Simister) 기자
[kjtimes=견재수 기자] 매일 수만명의 소비자들이 중고차 사이트에서 고민을 거듭하여 다양한 조건 속에서 중고차를 선택하고 있다.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은 5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사이트 이용자 480명을 대상으로 내 차로 신차가 아닌 중고차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역시, 64.8%에 해당하는 많은 소비자들은 절대적으로 신차보다 저렴한 가격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장기간의 경기불황 속에서 해마다 오르는 신차 가격은 추가적으로 할부나 대출로 이어져 가계의 큰 부담이다. 이렇다 보니 신차 대비 가격이 저렴한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 실제 지난해 중고차 거래량은 신차 거래량의 두배 이상이 될 정도로 시장 규모가 해마다 커지고 있다. 실제 신차가 3300만원 상당인 2012년 올뉴SM7의 중고차 가격은 2900만원선으로 출고 3개월만
[kjtimes=김봄내 기자]신세계그룹(회장 구학서)이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19일 경기도 파주 드림센터에 '신세계 희망장난감 도서관' 16호관을 연다고 밝혔다.신세계 희망장난감 도서관 파주관은 162m²(50여평) 규모에 0~7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장난감도서관과 놀이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신세계 희망장난감 도서관은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장난감을 빌려주고 아동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동화구연 등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놀이공간이다. 특히 저소득층 아동들에게는 장난감과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빌려준다.신세계 희망장난감 도서관은 지난 2007년 3월 제주에 1호점을 연 데 이어 해마다 2~3곳을 꾸준히 열어 지난해까지 연간 15만 명 이상 어린이들이 이용해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신세계그룹은 올해 하반기에도 희망장난감 도서관을 1~2곳을 추가로 열
[kjtimes=김봄내 기자]“교수진의 경쟁력이 곧 대학의 경쟁력이고 대학의 경쟁력은 바로 국력과 산업의 경쟁력으로 연결된다.”구 명예회장은 18일 오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연암해외연구교수 증서수여식'에서 “한국 대학들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지만 세계를 선도하는 수준이 되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며 이같이 말했다.구 명예회장은 이어 “천연자원이 부족하고 국토가 좁은 우리나라가 의존할 것은 결국 사람과 기술뿐”이라며 “교수들이 스스로 자기 분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학자가 되고 창의적인 인재를 많이 키워 기업과 사회로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LG연암문화재단은 이사장인 구 명예회장과 구본무 LG 회장, 강유식 LG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등 최고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수여식을 가졌다.1989년 시작돼 24년째를 맞은 LG연암문화
[kjtimes=견재수 기자]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의무화할 경우 최대 48만명의 고용이 줄어들어 고용위축이 발생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퇴직금과 퇴직위로금 등 고용조정 비용의 부담으로 기업이 가급적 적은 인원을 고용하게 돼 비정규직 보호정책이 될 수 없다고 했다.이 같은 내용을 제시한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지난 19대 총선 기간 중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의무화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었으나, 이러한 정책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한 검토를 거치지 못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고, 우리나라 노동시장모형의 모의실험을 통해 정규직 전환이 의무화될 경우 우리 경제 총고용의 변화를 예상했다. 또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이 의무화될 경우 퇴직금 및 퇴직위로금 등 고용조정과 관련된 비용이 급증하면서 기업은 가급적 적
[kjtimes=김봄내 기자]한국의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빨라 2045년에는 노동인구의 평균 연령이 50세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9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영국 투자은행인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는 18일 ‘인구 고령화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를 보면 한국은 전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돼 2016년부터 노동인구가 줄어 2020년에는 유럽ㆍ일본보다 감소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한국 노동인구의 평균연령은 최근 미국을 넘어섰으며 2020년에는 유럽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45년에는 평균연령이 50세로 세계에서 가장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인구 고령화 탓에 2025년까지 노동인구가 매년 1.2% 줄어들고 그 이후 2050년까지는 연간 2%씩 감소할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65세 이상 고령자를 15~64세 노동
[kjtimes=김봄내 기자]한국과 캐나다는 18일(현지시각) 연내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재개키로 했다.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차 멕시코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로스카보스 힐튼호텔에서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어 지난해 양국 간 교역이 100억 달러를 넘어섰음을 평가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두 정상은 FTA 협상 재개와 함께 양국 간 교역ㆍ투자 증대는 물론, 셰일가스 등을 포함한 에너지ㆍ자원 분야에서의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한-캐나다 양국 간 FTA 협상은 지난 2005년 시작됐다가 2008년 3월 쇠고기 수입 문제로 중단됐다.특히 두 정상은 북한이 핵ㆍ미사일 개발 중단 등 국제적인 의무를 이행하고 북한 주민의 인권과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북한 문제와 관련해 계속 긴밀히 공조해나가
[KJtimes=유병철 기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28층에 위치하여 서울이 내려다보이는 멋진 경치를 자랑하는 세계적 스파 전문 회사인 M Spa의 대표 스파 브랜드인 아쿠아리스는 햇빛 노출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썸머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여름에 더욱 빛나는 건강한 라인과 매력적인 피부를 위한 썸머 트리트먼트로 올 여름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노출의 계절인 여름,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를 매끄럽게 가꾸고 슬림한 바디 라인으로 만들어 주는 복부와 하체를 위한 프로그램인 슬림 샤이니 바디 라인은 장의 기능을 촉진시켜 변비를 해소시키는 테크닉으로 통통한 뱃살도 한결 편안하고 가볍게 해주어 여름에 어울리는 멋진 패션을 자랑할 수 있을 것이다. 여름 휴가를 떠나기 전 비포 바캉스 피부 케어 프로그램은 빛나는 광채 피부를 준비할…
[KJtimes=유병철 기자]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에서는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 있는 5성급 럭셔리 호텔 랭함 신천지의 시그너처 레스토랑 밍 코트의 셰프 토니 수를 초청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홍콩에 있는 동명의 밍 코트는 미슐랭 2스타를 획득해 이름이 높으며 랭함 호텔의 밍 코트는 중국에서도 전통과 모던의 조화가 예술적인 경지에서 승화된 오트 퀴진을 선보이는 것으로 가장 정평이 난 최고급 레스토랑이다. 이번 랭함 밍 코트 초청 행사 기간 동안 광둥요리와 상하이요리가 조화된 환상적인 스페셜 메뉴를 점심과 저녁에 선보이며 밍 코트의 음식은 물론 접시부터 모든 유니폼까지 오트 퀴진 전체를 그대로 옮겨 놓은 특별한 ‘신천지 갈라 디너’를 펜폴즈의 와인과 함께 21일과 22일 저녁에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첫 방한하는 토니 수는 랭함 호
[KJtimes=김필주 기자]KB국민은행의 KB드림톡적금(otalk.kbstar.com)이 한국능률협회 인증원이 주관하는 2012 이노스타에서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의 혁신상품으로 스마트폰 금융상품 1위에 선정됐다. 18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KB드림톡적금은 품질 및 디자인 이노스타지수에서 혁신인지도 및 추가비용 지불의사 항목에서 타 금융상 대비 압도적인 점수를 획득해 소비자로부터 시대를 대표하는 스마트 금융상품으로 인정 받았다. 국민은행이 지난 2011년 5월 출시한 인터넷·스마트폰 전용 상품인 KB드림톡적금은 개인의 금융 목적에 맞게 통장명과 목표금액, 만기일 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블로그를 통해 저축과정을 스마트폰, 인터넷에서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신금융상품으로 과거 단순 입금방식의 적금개념을 탈피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목표에 대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