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제품군에서도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연다. LG전자는 14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탁월한 카메라 성능을 비롯해 고성능 멀티미디어 기능과 넉넉한 저장 공간까지 갖춘 LG X6를 출시한다. LG X6 출고가는 34만9800원으로 가성비를 꼼꼼하게 따지는 실속파에 제격이다. LG X6는 제품 후면에 1600만 화소 고해상도 카메라, 화각 120도를 지원하는 초광각 카메라, 사진의 깊이를 추출해 아웃포커스를 구현해주는 심도 카메라 등 총 3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1600만 화소 표준 카메라와 심도 카메라가 인물과 배경을 정확하게 구분해 아웃포커스 기능을 지원한다. 배경은 흐릿하게 처리하고 인물은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에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사람의 시야각과 비슷한 120도 카메라의 시야는 보이는 그대로의 넓은 장면을 사진에 담아낼 수 있다. 가장 높은 해상도로 촬영해도 1만5000장 이상 저장할 수 있는 64GB의 대용량 저장 공간과 3500mAh 대용량 배터리로 충전 부담 없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LG X6는 6.26인치 대화면으로 영상이나 음악…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지난 10일 대한 적십자사와 ‘행복커뮤니티 말벗봉사단’(이하 ‘행복커뮤니티 봉사단’) 출범 협약을 체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행복커뮤니티 봉사단’은 대한적십자사가 보유한 봉사활동 전문성을 SK텔레콤의 ‘행복커뮤니티’ 프로젝트에 접목한 것으로, 앞으로 이들 봉사단원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봉사 활동을 매월 1회 시행할 계획이다. 봉사단 규모는 양사 구성원 및 봉사단원 등 총 241명이다. 협약식에는 SK텔레콤 이준호 SV추진그룹장, SK텔레콤 구성원 봉사단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한적십자사에서는 김흥권 서울특별시지사 회장 및 김영수 사무처장, 성동지구협의회 봉사단원 등이 자리를 함 께했다. ‘행복커뮤니티 봉사단’에 소속된 SK텔레콤 구성원과 대한적십자 봉사단원들은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수혜 가정을 직접 방문해 ‘누구(NUGU)’ 사용법 등 ‘인공지능 돌범 서비스’ 활용법을 자세히 안내하고, 독거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자원 봉사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 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기업 ‘행복한 에코폰’과 함께 독거 어르신 대상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이
[KJtimes=김봄내 기자]레고그룹(LEGO Group)이 오는 2020년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캐릭터 ‘미니언즈’를 테마로 한 새로운 시리즈를 출시한다. 레고그룹은 NBC유니버설 계열사 ‘유니버설 브랜드 디벨롭먼트(Universal Brand Development)’,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과 라이센싱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레고 미니언즈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 새로운 시리즈는 5년 만에 개봉하는 영화 <미니언즈>의 속편 <미니언즈2: 더 라이즈 오브 그루(Minions: The Rise of Gru, 2020)>를 바탕으로 제작된다. 오는 2020년 여름 개봉이 확정된 <미니언즈2>는 박스오피스 역사상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거둔 애니메이션 영화 프랜차이즈 ‘슈퍼배드(Despicable Me)’ 시리즈의 차기작으로 전작을 뛰어넘는 흥행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고 미니언즈 시리즈는 영화가 개봉하는 2020년 주요 국가들에서 출시될 계획이며 제품 및 출시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질 윌퍼트(Jill Wilfert) 레고그룹 라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인기 가요만큼이나 힙하고 중독성 강한 CM송(광고음악, Commercial Song)이 브랜드의 흥행에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자, 소비자의 귀를 사로잡기 위한 CM송 대전에 불이 붙었다. 중독성 강한 친근한 멜로디는 어느 순간 귓가를 맴돌며 시시때때로 생각이 나고 마침내는 마음 깊은 곳까지 훅 파고들기 마련. 잘 만들어진 CM송은 긴 생명력을 가지고 구전처럼 전해지며, 팔도 비빔면이나 짜파게티처럼 하나의 브랜드를 대중의 뇌리에 각인시키는 1등 공신이 되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광고 속 모델이 직접 CM송을 불러 주목을 받는가 하면, 인기 가수와의 콜라보로 정식 음원 못지않은 높은 음악성에 재치있는 가사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CM송이 등장하며 소비자의 귓가를 공략하고 있다. ◆ ‘뽀블리’ 박보영의 청량한 목소리와 여름 풍경으로 이목 집중! - 코카-콜라사 ‘토레타!’ 코카-콜라사의 저자극·저칼로리 데일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는 박보영의 상큼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TV광고를 공개했다. 광고의 CM송인 ‘토레타송’은 4년 연속 자사 광고 모델을 맡고 있는 박보영이 직접 불러 화제가 됐다. 특히 박보영의 청아
[KJtimes=김봄내 기자]오스트리아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유쾌한 디자인과 팝한 컬러로 가득한 19SS 썸머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와로브스키의 썸머 컬렉션은 상큼한 여름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노 리그렛츠(No Regrets) 컬렉션’과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오션(Ocean) 컬렉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스크림, 라임 칵테일 등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다양한 모티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인 ‘노 리그렛츠’ 컬렉션은 스트로베리 레드, 캔디 핑크, 골든 옐로우와 같은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인다. 또한 동화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오션’ 컬렉션은 다양한 해양 생물 캐릭터를 사랑스럽고 생동감 있게 표현해 상큼 발랄한 마린룩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 비 대칭형으로 착용하는 랍스터 이어링은 여름 휴가지에서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할 아이템. 여행자들에게 행운을 준다는 의미의 조개 참 펜던트는 레이어드 룩에도 용이해 활용도가 높다. 스와로브스키 마케팅 담당자는 “계절감이 돋보이는 심볼 주얼리는 바캉스룩은 물론, 데일리룩에 매치해도 경쾌한 포인트가 되어준다”며 “특히 코인 팬던트, 롱 드롭 이어링 등 올 시즌…
[KJtimes=김봄내 기자] 어른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키덜트 상품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키덜트족을 공략하는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식음료 업계에서도 키덜트족을 타겟으로 하여 캐릭터를 마케팅에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폭 넓은 연령대에서 사랑 받은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굿즈를 제작하는가 하면, 캐릭터들의 특징을 담은 신메뉴를 출시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콜라보레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카페 드롭탑, 빙수도 먹고 바닷속 친구들도 만나고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은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캐릭터들과 함께 여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스폰지밥과 뚱이의 귀여운 표정을 담은 한정판 미니 선풍기를 만나볼 수 있다. 탁상용 미니 사이즈로 제작되어 책상 위에 올려 두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윗부분 뚜껑을 열면 학용품을 보관할 수 있는 필통이 된다. 부드럽고 안전한 날개로 손을 다칠 염려가 없어 어린이가 사용하기에도 안전하다. 미니 선풍기는 드롭탑 매장에서 ‘아이스탑’ 빙수 또는 전 메뉴(병음료, MD상품 제외) 10,000원 이상 구매 시 하나를 선택해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쫀득쫀득 씹는 맛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츄잉푸드(Chewing Food)’가 올해 여름 성수기 시장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새로운 승부수로 주목받고 있다. 식음료업계가 여름철 대목을 앞두고 망고, 복숭아 등 다양한 과일 맛에 쫄깃한 식감까지 더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츄잉푸드 열풍이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새로움을 선호하는 2030 소비자들을 겨냥해 ‘식감’을 강조한 신제품이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다”며 “작년에는 이색적인 맛의 젤리가 유통업계의 화두였다면 올 여름은 쫄깃한 식감과 새로운 맛의 식음료 제품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쫀득쫀득하게 무더위 잡는 빙수, 빙과 제품 시원한 밀크티에 망고 과육을 더한 리얼 망고 밀크티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공차코리아가 무더위를 겨냥해 쫀득쫀득 씹는 맛이 살아 있는 실크 빙수 2종을 개시해 눈길을 끈다. 공차의 실크 빙수는 ‘실크 리얼 망고 빙수’와 ‘실크 팥 빙수’ 2종으로 구성됐다. 우유와 망고로 만들어 실크처럼 부드러운 얼음에 신선한 리얼 망고 과육과 타피오카 펄, 망
[KJtimes=김봄내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전년 동기간 대비 폴로티셔츠가 약 200% 이상 판매(수량 기준)됐다고 11일 밝혔다. 네파는 지난 4월 고온다습한 온도로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을 대비해 기존의 면 소재로 만들어진 폴로티셔츠의 단점을 냉감 기능성 소재로 보완해 여름에 제격인 ‘썸머폴로’ 프레도 폴로티셔츠를 출시한 바 있다. 프레도 폴로티셔츠는 반영구적인 기능성을 제공하는 트라이자 칠(Trizar Chill) 원사를 사용해 착용 시 햇빛을 반사하여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것은 물론, 원사와 땀이 결합 시 즉각적인 흡한속건으로 쿨링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수량이 약 200% 증가했고, 전체 폴로티셔츠 제품군 또한 50% 신장했다. 썸머폴로 프레도 폴로티셔츠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익스트림, 마운티니어링 등 네파의 다른 라인업 내 폴로티셔츠 매출까지 견인해 전체적인 매출 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네파는 프레도 폴로티셔츠를 출시하며 폴로티셔츠 제품군 내 냉감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여름철 깔끔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 덕에 인기가 많은 폴로티셔츠에 냉감이라는 기능적인 특장점
[KJtimes=이지훈 기자]10일 별세한 고(故) 이희호 여사는 유언을 통해 "하늘나라에 가서 우리 국민을 위해,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중평화센터 김성재 상임이사는 발표문을 통해 이 여사는 생전에 변호사가 입회한 가운데 세 아들의 동의를 받아 이 같은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했다고 공개했다. 이 여사는 "우리 국민들께서 남편 김대중 대통령과 저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국민들이 서로 사랑하고 화합해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 여사는 또 "동교동 사저를 '대통령 사저 기념관'(가칭)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노벨평화상 상금은 대통령 기념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라"고 유언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의 근무시간 선택범위가 확대된다. 인사혁신처는 11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기존에 주 15∼25시간만 가능했던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의 근무시간 선택범위를 주 15∼35시간까지 확대했다.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근무시간 확대를 신청하면 인사권자는 기관의 인력 사정 등을 고려해 이를 승인할 수 있다. 인사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하루 4시간 이상 일하기 어려웠던 근무형태가 유연해져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업무 집중도와 성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개정안은 또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근속승진기간을 산정할 때 근무시간에 비례해 적용하던 조건을 완화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주 20시간 근무자가 7급에서 6급으로 근속 승진하려면 22년이 필요했지만, 개정 후에는 15년이면 가능하다. 개정안은 이와 함께 공무원의 보직 부여 시 배우자 등 가족이 거주하는 지역을 고려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해 공무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도록 했다. 이 밖에 전문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할 때 일반직과 마찬가지로 '기능장' 자격증을 채용 요건으로 설정할 수
[KJtimes=권찬숙 기자]일본 도쿄 증시가 상승마감했다. 11일 일본 증시 대표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69.86포인트(0.33%) 상승한 2만1204.2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일 상승분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소폭 하락 출발했다. 그러나 이후 전날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상승한 영향을 받아 상승세로 돌아섰다. 도쿄 증시 1부 전 종목 주가를 반영하는 토픽스(TOPIX)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8.38포인트(0.54%) 오른 1561.32를 기록했다.
[KJtimes=김현수 기자]일본 수도 도쿄도(東京都)가 고령운전자 사고 방지 대책으로 '급발진' 장치 설치비 보조를 내놨다. 최근 일본에서는 고령운전자 사고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11일 NHK에 따르면 도쿄도는 고령 운전자가 사고 방지 장치를 차량에 달 경우 비용 90%를 보조키로 했다. 도쿄도가 언급한 사고방지 장치는 가속기와 브레이크를 잘못 밟을 경우 급발진을 막는 것이다. 도쿄도는 사고 방지 장치들의 효과에 대해 검증을 해왔는데, 이 장치들이 고령운전자에 의한 사고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도쿄도는 도쿄도내 번화가 이케부쿠로(池袋)에 지난달 19일 발생한 고령운전자 사고로 방지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시 87세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는 신호등이 빨간 불인데도 횡단보도를 질주했고, 이로 인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성(31)과 3세 아이 등 모자가 숨지고 8명이 부상했다. 도쿄도는 장치 설치시 비용 보조를 받을 운전자 연령과 신청 방식, 개시 시기 등을 구체화한 뒤 이 지원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제도는 우선 1년간만 한시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고령 운전자들이 도쿄도 지원을 받을 경우 3000엔(약 3만2800원
[KJtimes=권찬숙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새로 부임한 쿵쉬안유(孔鉉佑) 주일 중국대사와 면담했다. 1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관저에서 새로 부임한 쿵쉬안유(孔鉉佑) 주일 중국대사를 면담한 자리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대화를 고대하고 있다"며 "주요 20개국·지역(G20) 오사카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가 의장을 맡는 G20 오사카 정상회의는 28~29일 진행된다. 아베 총리는 "지일파인 쿵 대사가 부임해 매우 기쁘다"며 "손을 맞잡고 양국간 새시대를 열고 싶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에 쿵 대사는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해 "함께 땀을 흘리겠다"고 일본어로 답했다. 아베 총리와 쿵 대사는 북한 정세를 둘러싼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진다. 쿵 대사는 아베 총리와 만난 후 취재진에게 "중·일 관계를 한층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일본 언론은 쿵 대사가 중국 외교부 내 일본 전문가 그룹인 '재팬 스쿨' 출신이라며 우호적으로 보도하는 중이다. 조선족 출신인 쿵 대사는 주일본 공사를 지내는 등 10년 이상 일본 근무경력을 쌓았다. 쿵 대사는 지난달 30
[KJtimes=유병철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서는 퇴근 후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해비치 위트 비어, 강서 에일, 필스너 등 맥주 3종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몰 플레이트와 스낵이 함께 제공된다. 한편, 다양한 위스키를 글라스로 즐길 수 있는 위스키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맥캘란 12, 글렌모렌지 오리지날, 보모어 12, 탈리스커 10, 스프링뱅크 10등 위스키 5종 중 3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위스키를 접해볼 수 있다. 마이클 바이 해비치는 종각역 인근의 센트로폴리스 빌딩 내 위치하며 평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KJtimes=김현수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아베 총리는 이란과의 우호 관계를 내세워 긴장 완화를 위한 중재 역할에 나설 방침이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두 정상이 이란을 포함해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의 일본 국빈방문의 성공을 환영함과 동시에 이달 말 오사카에서 열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계속 긴밀히 연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아베 총리는 아베 총리는 12~14일 일정으로 이란을 방문한다. 아베 총리는 현지에서 하산 로하니 대통령과 회담한 뒤 만찬을 함께 할 예정이고, 13일에는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와 회담한다. 현직 일본 총리의 이란 방문은 1978년 후쿠다 다케오(福田赳夫) 총리 이후 41년만이다. 아사히신문은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워싱턴을 방문한 아베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 요청을 받아 결정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가서 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