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kjtimes=견재수 기자] 키자니아 코리아가 천재교육과 신규 파트너십을 맺고 7일부터 ‘교육대학교’라는 신규 체험관을 오픈한다. 아이들의 장래희망 1순위인 선생님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한다는 복안. 이번에 신설된 체험테마 교육대학교는 초등 국정교과서 발행사 천재교육이 제공하는 밀크T 프로그램 학습 후 교사가 돼 다른 참가자드을 대상으로 본인이 학습한 교과를 수업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1~6학년 가운데 희망하는 학년에 맞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통합교과 중 1과목을 선택해 학습하고 현장수업을 완수하면 교육이수증과 학위를 수여 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선생님을 직접 해보는 것은 물론 수업을 위해 스스로 먼저 학습하는 동기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항상 장래 희망 1순위로 손꼽히는 직업이며 교육대학교 체험을 통해 자신이 가진 선생님 꿈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아이들이 선생님을 더 잘 이해하고 따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키자니아 서울에 새롭게 선보이는 ‘교육대학교’ 체험은 7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
[kjtimes=견재수 기자] 지난달 30일 오픈한 한화건설 ‘여수 웅천 꿈에그린’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4일 동안 3만여명의 인파가 방문했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은 여수시 웅천택지지구 관광휴양상업 3단지 C4-2, 3블록에 지하 3층~지상 29층, 15개동 규모로 아파트(1781세대)와 오피스텔(188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75㎡ 487가구, ▲84㎡ 855가구, ▲100㎡ 384가구, ▲110㎡ 52가구, ▲130~134㎡ 3가구(펜트하우스)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8~65㎡에 38실, ▲84㎡ 150실로 일부 세대에 테라스가 적용된다. 견본주택 오픈과 함게 본격 분양에 나선 ‘여수 웅천 꿈에그린’은 여수에서도 집값 상승이 높은 웅천지구 내 들어서며 마리나항만 개발 호재와 웅천지구 내 중심 입지에 위치해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하루 1500여통씩 상담 문의전화가 몰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는 여수 내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공급 이슈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수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가 책정된 결과라는 것이 한화건설 측의 분석이다. 전용 84㎡의 기준층 기준 분양가는 2억 770
[kjtimes=견재수 기자] 글로벌 시장에서 출시 1년여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5만대를 기록한 ‘시트로엥 C4 칵투스’에 대한 국내 출시 시점이 올해 3분기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시트로엥 C4 칵투스’는 지난 2014년 3월 출시된 도시형 SUV로 2015년에는 프랑스, 영국, 스페인과 같은 국가를 중심으로 총 8만7257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98.6%라는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다. 또한 올해 1분기 총 2만584대를 판매하며 지금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15만1773대를 판매했다. 당초 유럽 시장을 겨냥해 출시됐지만 괄목할 만한 판매 실적을 반영해 유럽 외 일부 지역에도 해당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부드러운 TPU(thermoplastic polyurethane) 소재로 된 에어범프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해주고, 다양한 컬러로 조합이 가능해 고객 개인 감성에 맞는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기술로 구현된 넓은 실내 공간,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 뛰어난 연료 효율 및 친환경성 등도 국내 시장에서의 연착륙 여부를 결정짓는 요소들이다. 한불모터
[kjtimes=견재수 기자]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일명 ‘브릭시트(Brexit) 결정 이후 혼돈을 맞고 있는 세계 경제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의 부동산 투자 전략은 어디에 또 어떻게 맞춰야 할지 궁금증을 풀 수 있는 무료 세미나가 개최된다. 장용석 장대장부동산그룹 대표는 오는 11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장대장부동산그룹에서 영국의 EU 탈퇴 (브릭시트) 결정 후 앞으로의 국내 부동산시장은 어떤 변곡점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해소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실제 부동산 투자를 성공으로 이끈 사례를 들어 브릭시트 이후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투자 전략을 소개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SBSNCNBC ‘부동산 따라잡기’ 코너와 뉴스와이드 부동산포커스 등 공중파와 케이블TV를 통해 특유의 분석과 정확한 예측으로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는 장 대표는 특정 지역이 아닌 전국을 대상으로 투자 전략을 분석하는 전국구 부동산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장 대표는 “영국의 EU 탈퇴가 결정된 상황에서 향후 국내 부동산시장은 어떤 변곡점을 맞게 될까 궁금한 사람들이 많다”며 “직접 분석한 브릭시트
[kjtimes=견재수 기자] 대우건설이 평택 비전 3차 푸르지오를 24일부터 분양한다. 경기도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 A4-2블록에 위치하며 지난 2014년 분양 완료된 1차 761세대와 올해 초 분양한 2차 528세대를 포함해 총 3600여 세대의 푸르지오 타운을 형성하면서 랜드마크 단지로 급부상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3차는 지하 1층, 지상 23층~27층 아파트 11개동 총 977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73㎡A 200세대, 73㎡B 100세대, 84㎡A 397세대, 84㎡B 184세대, 97㎡ 96세대로 구성된다. 평택 분양시장은 대형 개발 호재로 인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개통 예정인 수서발 신형 고속열차 ‘SRT 평택지제역(가칭)’과 삼성전자 고덕 산업단지(2017년 완공 예정), 주한미군기지 이전 (2017년 이전 예정), LG전자 산업단지 조성(2017년 완공 예정)에 따른 것이다. 3차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는 비전동과 인접해 있어 기존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대림산업과 현대산업개발 등 브랜드 타운이 형성돼 있는 지역이라 향후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이란 분석도 있다.
[kjtimes=견재수 기자] 산업은행이 오는 2018년 말까지 132개 비금융출자회사를 매각하고 몸집 줄이기에 나선다. 산업은행은 23일 여의도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년 안에 비금융출자회사를 전부 매각하고 2021년까지 현 정원의 10%를 감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KBD 혁신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대우조선해양 등 구조조정 이슈로 산업은행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국민적 목소리를 받아들여 신뢰받는 정책금융기관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6대 혁신과제를 설정·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은이 발표한 내용 중 우선 눈에 띄는 것은 132개나 되는 비금융출자회사를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정리하겠다는 것이다. 당초 36개를 매각하겠다는 올해 업무계획 목표보다 10개사 늘면서 출자회사 정리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한 것이다. 산은은 올해 초 출자회사관리위원회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출자회사 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수립, 비금융출자회사를 집중 매각해 해당 재원을 정책금융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출자회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jtimes=견재수 기자] 현대건설이 분양 중인 동탄2신도시 A42블록 ‘힐스테이트 동탄’이 통합 스마트홈 서비스 적용 아파트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최첨단시스템으로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갖춘 아파트라는 점에 이목이 집중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동탄은 지하2층~지상 최고 33층 16개동, 전용면적 61~84㎡ 총 1479세대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61㎡ 150세대, △74㎡ 288세대, △84㎡ 1041세대로 이뤄진다. 단지 전체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고, 61㎡·74㎡와 같은 틈새면적도 제공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가장 주목 받는 점은 IoT(사물인터넷 : Internet of Things)기반의 최첨단시스템을 도입해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선 지난 2월 SK텔레콤과 스마트홈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통합 스마트홈 서비스를 적용된다. 모델하우스에 스마트홈 체험 부스를 설치해 입주 예정자들이 직접 체험 가능하다. 덕분에 힐스테이트 동탄에 입주하는 고객은 조명, 전열, 난방과 같은 다양한 빌트인 기기들은 물론 본인이 구입한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
[kjtimes=견재수 기자] 현대캐피탈(사장 정태영)이 운영효율화를 위해 차세대 전산시스템을 도입했는데 가동 첫날 1000여명의 고객 계좌에서 이중 출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 측은 다른 오류로 인해 발생한 사고이며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사고가 발생한 것은 지난 7일, 현대캐피탈 전산시스템 오류로 고객들의 계좌에서 일인당 평균 30~40만원씩 총 5억원 규모의 금액이 이중 인출됐다. 사고 발생 직후 현대캐피탈은 금융감독원에 이 같은 사실을 신고했으며, 피해 고객들에게 이중출금 사고 내용을 안내함과 동시에 출금된 금액을 곧바로 돌려줬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이번 사고가 현대캐피탈 직원이 고객이 연동해 놓은 자동출금계좌 금융사에 출금요청을 두 번하는 실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 사고 당일은 현대캐피탈이 업무프로세스 통합과 IT운영 효율화를 위해 지난 2011년 말부터 준비한 차세대 시스템을 오픈한 첫날로, 회사 측은 시스템 적용을 위해 이보다 앞선 지난 3일 오후부터 7일 오전까지 홈페이지와 대고객 서비스 일부를 일시 중단하기도 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시스템을 오픈하면서 에러가 조금 있었지만 회사 측이 이를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안산시에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7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지만 리먼사태로 잠정 중단됐던 안산시 숙원사업의 봉인이 이제야 풀린 것이다. 안산사동90블록피에프브이(주)(GS건설, ㈜동훈, KB부동산신탁 등, 이하 GS건설 컨소시엄)는 20일 안산시와 안산 사동 90블록 일대 복합개발을 위한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본격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GS건설은 해당 지역(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번지 일대 약37만㎡ 규모)에 총 2차에 걸쳐 최대 49층 아파트 32개동 약 6600여 가구와 오피스텔 약 1028실 등 총 7628가구 규모로, GS건설 역대 최대 규모의 복합주거단지를 개발하게 된다. 올해 안에 1단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90블록과 붙어있는 복합용지에는 GS건설컨소시엄과 안산시 등이 공공문화시설과 RD센터 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경기테크노파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양대 ERICA 캠퍼스, LG이노텍 RD센터와 연계해 산학협력이 가능한 자족도시 수준의 신흥 주거지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kjtimes=견재수 기자] 지난 3일 경찰로부터 불법 하도급 여부 등의 혐의로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은 포스코건설이 ‘하도급 관련’ 유착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따라 이 같은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파장은 일파만파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 유착의혹은 지난 1일 경기 남양주시 진접선 복선전철(지하철 4호선 당고개-남양주 진접역 14.8km) 제4공구 현장에서 발생한 참사로부터 출발한다. 이번 참사는 사망 4명 중상 3명 경상 7명 등 총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그리고 이틀 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이번 폭발 사건과 관련해 시공사인 포스코건설과 협력업체인 매일이엔씨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시공사와 협력업체로부터 관련 증거자료를 확보해 관리자 과실 여부와 불법 하도급 여부 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 문제는 이 같은 상황에서 포스코건설에 대한 유착 의혹이 업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다. 일각에선 이번 폭발사고의 중심에 서 있는 매일이엔씨 대표와 다른 현장(정거장)에서 하도급을 받아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한영토건의 대표가 동일인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유착에 대한 의혹의 시선을
[kjtimes=견재수 기자] 전남 신안군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를 조롱하는 듯한 댓글을 올린 파주시 공무원 A씨(58)가 인사조치됐다. A씨는 지난 10일 근무시간에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다룬 인터넷 기사에 “여자(피해교사)가 술을 먹어서 생긴 일”이라며 성폭행 사건의 책임이 피해자인 여교사에게 있는 것처럼 댓들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000분관’이란 아이디를 사용한 A씨는 댓글을 본 네티즌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공무원 신문임이 드러났다. 파주시는 “공무원의 품위와 시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라며 경위를 조사한 후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13일 A씨를 대기발령하고 근무시간에 댓글을 남긴 경위 등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kjtimes=견재수 기자] MINI 공식 딜러 동성모터스가 오는 19일 부산 해운대 전시장에서 MINI 전 차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당일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번 ‘뉴 MINI 클럽맨 테스트 드라이브 포 젠틀맨’ 고객 시승행사는 2016 부산 모터쇼 기간 동안 MINI 전시관 방문 고객 중 사전 시승 예약 신청자와 그 외 별도의 참여 예약 링크(mini.co.kr/mini/ecrm/event/index.jsp?page=140dealer)를 통해 신청한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이번 시승행사에서는 혁신 기술, 보다 넓어진 공간을 통한 안락함과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된 MINI 특유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 MINI 클럽맨은 양방향으로 오픈 되는 스플릿 도어 및 트렁크 아래로 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편리하게 전동식 트렁크를 오픈할 수 있는 컴포트 액세스 기능 등 각종 편의사양 탑재로 진정한 신사의 품격을 구현한 모델이다. 시승 프로그램 이외에도 남성 고객들을 위한 그루밍 클래스 및 나만의 향수를 만들거나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찾도록 도와주는 젠틀맨 클래스를 비롯해 재즈공연 및 각종 무알콜 칵테일
[kjtimes=견재수 기자] 쉐보레(Chevrolet)가 2017년형 더 넥스트 스파크를 출시했다. 경차 지존 굳히기에 나선 스파크는 기존 LS 모델 및 승용 밴 모델에 기본적인 안전과 편의사양을 더한 LS 베이직(Basic)과 밴 베이직(Basic) 트림을 엔트리 모델로 추가했다. 우선 경차 최초로 차체의 71.7%에 이르는 광범위한 부위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해 기존 운전석, 동반석 에어백 및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 외에 추가로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을 동급 최초로 탑재해 총 8개의 에어백을 장착했다. 또 건 그레이, 모던 블랙, 파티 레드 등 개성 넘치고 감각적인 컬러를 새롭게 선보이고 15인치 투톤 알로이 휠(ECO LTZ 모델)도 적용했다. 새로 선보이는 퍼팩트 블랙 에디션에는 15인치 블랙 알로이 휠, 투톤 인조가죽 시트를 비롯해 퍼팩트 블랙 에디션 전용 데칼과 아웃사이드 핸들, 플로어 매트를 적용했다. 고효율 고성능 첨단 변속시스템인 이지트로닉(Easytronic)이 국내 최초로 적용된 점도 주목된다.(LT 및 LT Plus 모델 전용) 이지트로닉은 수동 변속기와 자동 변속기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변속 시스템으로, 높은 주행 연
[kjtimes=견재수 기자] 서울문산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문산고속도로㈜ 건설사 주간사인 GS건설은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플라자 호텔에서 금융약정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문산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에서 파주시 문산읍 내포리까지 35.6㎞를 잇는 왕복 2~6차로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다. 총 투자비는 2조1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무관청인 국토교통부가 작년 8월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작년 11월에 착공했다. 5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2020년 11월 개통 예정이다. 해당 구간은 국토 서부 축 간선도로망인 익산~문산 구간 중 마지막 구간으로 경기 서북 지역에 구축되는 최초의 민자 고속도로이자 남북 경협과 통일을 대비한 노선이다. 향후 서울~개성~평양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의 주축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고속도로 개통 시 경기 부양과 일자리 창출 등 시너지 효과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수도권 서북부와 남부를 연결해 주택/산업 밀집지역인 파주, 고양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이 크게 개선돼 교통혼잡비용 및 물류비용도 크게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박정수 대
[kjtimes=견재수 기자] 교육부 산하기관인 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KERIS)의 민간업체 로비가 노출된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 감사로 촉발된 로비 의혹에 대한 감사는 교육학술정보원의 고위 관계자 3명에 대한 징계가 진행되면서 윤곽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부 관계자에 대해선 비위사실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경징계 수준으로 마무리 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교육학술정보원의 ‘제 식구 감싸기’ 지적이 나오는 분위기다. 또 다른 일각에선 교육부 지침에도 교육학술정보원이 경징계로 가닥을 잡을 경우비슷한 상황의 재발이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들린다. 7일 관련업계와 교육학술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 본지가 <[단독] 교육부·교육학술정보원, 총리실撥 감찰에 ‘전전긍긍’>이란 제하의 기사를 보도한 직후 교육부의 감사가 곧바로 진행됐다. 교육부 감사에선 당초 A본부장과 B부장에 대한 비위에 대한 확인뿐만 아니라 C본부장에 대한 감사도 진행됐다. A본부장과 C본부장은 골프접대와 향응 의혹에 대한 감사를 받았으며B부장은 교육학술정보원이 발주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업체의 법인카드 소지 및 임의 사용에 대한 감사를 받았다.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