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목)
[KJtimes=이지훈 기자]한국로버트보쉬는 올해 한국에 620여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은 이날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2014 연례 기자 간담회를 열고 "한국 내 보쉬는 핵심 사업 부문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투자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올해는 자동차기술사업 부문에서 매출이 증가해 연내 두자릿수 성장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올해 국내법인 설립 25주년을 맞아 한국에 62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대전 공장에서 디젤·가솔린 직분사 제품 생산을 현지화하는 데 600억원을 투입해 한국의 장기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보쉬 렉스로스는 앞서 작년 10월 부산에 대규모 생산·물류 시설을 갖춘 공장을 설립했다. 올해도 산업용 유압기기와 전기구동, 제어
[KJtimes=이지훈 기자]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은 1958년 06월 28일생이다. 구 부회장은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4남 중 둘째인 구본능 회장이 이끌고 있는 중견 대기업인 희성그룹의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그는 구 명예회장의 넷째다. 첫째형은 구본무 LG그룹 회장이다. 또한 셋째형은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다. ----------------------------------------------------------------------■ 기본정보----------------------------------------------------------------------생년월일 : 1958년 06월 28일생(남)직 업 : 기업인직 함 : 희성그룹 부회장 ----------------------------------------------------------------------■ 가족정보----------------------------------------------------------------------관계이름생년월일비고부구자경1925년 04월 24일LG그룹 명예회장모하정임1924년 09월 01일~2008년 01월 09일 배우자조경아-
[kjtimes=이지훈 기자]구본무 LG그룹 회장은 1945년 2월 10일생이다. 그가 그룹 총수로 나선 것은 지난 1995년 1월이다. 당시 창립 48주년을 맞아 럭키금성그룹은 ’LG’라는 새로운 CI를 제정했다. 이어 2월 22일 구자경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되고 LG 3대 회장으로 구본무 회장이 취임했다. 명분은 21세기 초우량 기업으로 도약하려면 의욕적인 젊은 인재가 그룹을 맡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구 회장은 그룹총수로서 역할을 착실히 수행했다. 그 결과 삼성그룹과 나란히 한국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01년 지주회사 전환으로 국내 재벌의 고질적 문제점이었던 순환출자 문제를 해결했다. 이후 LG전자를 필두로 한 전자산업, LG화학을 필두로 한 화학산업, LG유플러스를 필두로 한 통신 산업 3대축으로 안정적 그룹 경영을 하고 있다. 그는 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인 (주
[KJtimes=이지훈 기자]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은 1949년 3월 26일 부산 출신이다. 구 회장은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친동생이자 프로야구 LG 구단주인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의 친형이기도 하다. 그는 희성그룹(1995년 LG그룹에서 독립)의 실질적인 지배회사인 희성전자의 대주주다. 희성그룹은 희성전자-희성정밀-희성금속-한국잉겔아드-희성화학-삼보지질 등 6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구 회장의 이력 중 눈에 띄는 것은 한국야구위원회 총재다. 그는 실제 야구 사랑이 각별한 어른으로 통한다. 야구계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는 그는 사실 경남중학교 재학 시절 야구선수 출신이다. 그는 고 강정혜 여사(1996년 교통사고로 사망)와의 사이에 1남을 뒀다. 장남 구광모 LG 부장(1978년생)이다. 구 부장은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양자로 들어갔다. 구 회장은 지난 1998년 17세 연하의 차경숙 여
[KJtimes=이지훈 기자]구미정 여사는 1955년 05월 07일생으로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딸이다. 구 여사의 배우자는 최병민 깨끗한나라(옛 대한펄프) 회장이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최현수씨(1979년생)와 딸 최윤수씨 장남 최정규 씨 등 1남2녀를 두고 있다. 내조형 부인으로 유명한 구 여사는 재계에서 알아주는 자산가다. 그녀는 현재 ▲깨끗한나라 7.52%(1,830,921주) ▲LG 1.14%(1,959,600주) ▲LG상사 0.13(50,388%)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2013년말 기준 지분가치만 1215억원에 달했다. ----------------------------------------------------------------------■ 기본정보----------------------------------------------------------------------1955년 05월 07일생(여)직 업 : 기타직 함 : ----------------------------------------------------------------------■ 가족정보---------------------------------
[KJtimes=이지훈 기자]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은 1935년 04월 7일 전남 강진 출신이다. 김 회장은 국립부산수산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대학원 및 미 하버드대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뒤 원양어업협회 회장, 국민경제자문위원회부의장 등을 역임했다.업계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통하는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한국수산회 회장과 원양어업협회 회장, 국민경제자문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미경제협의회 회장, 대한상사중재원 이사장, ‘해상왕 장보고 기념사업회’ 이사장 등도 맡고 있다. 그 이면에는 해양에 대한 풍부한 경륜과 해박한 지식이 바탕이 됐다. 일 처리에 있어 판단이 빠르고 추진력이 강하며 빈틈없이 꼼꼼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 회장은 원양어선 선장으로 출발해 동원산업]을 세계 굴지의 수산업체로 키워 냈다. 뿐만 아니다. 동원그룹 산
[KJtimes=이지훈 기자]한글과컴퓨터(한컴)은 13일 제주도 서귀포시 WE호텔에서 전략발표회를 열고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글로벌 종합솔루션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어도비 등 외국계 기업과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IT 혁신 그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홍구 한컴 대표는 이날 전략발표회에서 "구글과 MS를 이길 자신은 없다. 그럼에도 글로벌 성공을 자신하는 건 제3의 대안 서비스를 찾는 고객이 있기 때문"이라면서 "특히 '모바일 오피스' 만큼은 세계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컴은 미래 전략의 핵심으로 크게 사업성장 전략과 그룹화 전략을 제시했다. 질적, 양적 발전을 동시에 이루기 위한 투트랙 전략이다. 사업성장 전략은 'Beyond Paper'(비욘드 페이퍼)를 모토로 한다. 지식 정보가 이제는 종이가
[KJtimes=이지훈 기자]김영식 여사는 1952년 1월 11일생으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배우자다.김 여사의 부친은 충북 괴산의 수재집안 출신인 김태동 전 보사장관이다. 구본무 회장이 미국 애쉴랜드대학 유학생활을 마치고 그룹 경영에 참여하기 직전인 197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김 여사는 구 회장과 사이에 1남2녀를 뒀다. 장남 구원모(사망), 장녀 구연경(1978년 2월 24일생), 차녀 구연수(1996년 2월 15일생)가 그들이다.장남인 구원모씨는 1990년대 중반 사고로 잃었다. 이후 김 여사 부부는 구 회장의 바로 아래 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장남 구광모 LG전자 부장(1978년 1월 23일생)을 양자로 들였다. 장녀 구연경씨는 지난 2006년 미국 유학시절 만난 고 윤태수 대영알프스리조트 회장의 아들 인 윤관 블루런벤처스 사장과 혼인했다. 또한 차녀인 구연수씨는 아직 학생이다. 한편 구
[KJtimes=이지훈 기자] 대교그룹 창업주인 강영중 회장은 1949년 7월 27일생이다. 강 회장은 김민선 여사(1953년 4월 15일생)와의 사이에 장남 강호준(1980년 4월 5일생) 상무와 차남 강호철(1982년 4월 6일생)씨를 두고 있다. 강 회장은 국내에선 처음으로 학습지를 비즈니스 영역으로 끌어올린 장본인이다. 그가 이 같은 사업 개척에 나선 것은 그의 나이 25세 되던 1975년의 일이다. 당시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서 3명의 초등학생을 상대로 ‘종암교실’을 연 게 그 시초다.강 회장은 이듬해인 1976년 일본의 구몬수학을 로열티를 지급하면서 벤치마킹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한국공문수학연구회를 설립했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으로 성장시켰다.제2의 도약을 일군 것은 1991년의 일이다. 이 때 상호를 ‘대교’로 바꿨다. 더불어 새 브랜드로 ‘눈높이’를 선택했다. 이 선택은 적중했다.
----------------------------------------------------------------------■ 기본정보---------------------------------------------------------------------- • 생년월일 : 1927년 05월 13일생(남) • 직 업 : 기업인 • 직 함 : 동아쏘시오홀딩스(옛 동아제약) 회장 ----------------------------------------------------------------------■ 가족정보----------------------------------------------------------------------관계이름생년월일비고배우자박정재1928년 03월 15일 장남강의석1953년 03월 19일 장녀강인경1955년 01월 13일 차남강문석1961년 02월 26일 3남강우석1963년 04월 20일 차녀강윤경1964년 02월 19일 4남강정석1964년 10월 30일 ----------------------------------------------------------------------■ 학력정보 --------
[KJtimes=이지훈 기자]국내 대기업그룹의 고용률이 양극화 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은 중견 유통그룹이 떠맡는 모양새다. 실제 유통그룹이 고용률을 높인 반면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 SK그룹, LG그룹 등 4대 그룹의 고용률은 저조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CEO스코어의 조사결과에서 밝혀졌다. CEO스코어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상호출자제한 47개 기업집단 내 1554개 계열사의 고용 현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지난해 국내 상주 직원은 142만8550명으로 전년 136만6201명보다 4.6% 증가했다. 47개 그룹 중 가장 많은 고용을 일궈낸 것으로 신세계그룹이다. 신세계그룹은 직원 수를 3만2319명에서 4만7723명으로 늘렸다. 47.7% 증가시킨 것이다. 이는 이마트가 지난해 1만여명 이상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시킨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현대백화점도
[KJtimes=이지훈 기자]롯데쇼핑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롯데쇼핑 인재개발원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원준(58) 롯데백화점 사장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이 대표는 "대략 5년 내에 해외에 백화점을 20개 정도 추가로 출점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아직 지역을 얘기할 단계는 아니지만 인수합병(MA)을 하거나 신규 투자를 해 진출할 것"라고 밝혔다. 현재 롯데백화점 해외 점포는 중국 5개, 러시아 1개, 인도네시아 1개 등 총 7개이며, 오는 9월 베트남 하노이점이 문을 연다. 이어 그는 "해외사업에 대한 우려도 많이 있지만 백화점은 손익이 나기까지 우리나라는 3∼5년, 해외는 6∼7년 정도 걸리므로 장기적인 안목에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잠실 제2롯데월드의 앞으로 일정과 관련해서는 "우리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지만 서울시와 협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KJtimes=이지훈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리아 등기이사직에서도 사퇴했다. 롯데리아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기타 비상무이사직(등기이사)에서 사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러나 신동주 일본 롯데 부회장과 신영자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은 등기이사직을 유지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등기이사 임기가 만료된 데다 전문 경영진에게 운영을 맡기는 것이 좋다고 판단해 그만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앞서 신 회장은 지난 3월 롯데알미늄, 롯데닷컴, 롯데로지스틱스의 등기이사직에서도 사임했다. 이에 따라 신 회장이 등기이사를 맡은 계열사는 롯데쇼핑,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롯데캐논, 롯데상사, 코리아세븐, 롯데정보통신, FRL코리아, 대홍기획 등 9곳으로 줄었다.
[KJtimes=이지훈 기자]국내 은행과 카드사 임직원 300여명이 이달 말 무더기 징계를 받는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새벽 KB금융지주,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카드, 농협은행, 롯데카드,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한국씨티은행 등에 제재 수위를 사전 통보했거나 고지했다. 제재 대상 전현직 임직원만 300명가량으로 이 가운데 50여명 가까이 중징계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CEO급 징계대상에는 임 회장과 이 행장외에 로버트 힐 한국SC은행(중징계),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경징계), 최기의 전 국민카드사장(중징계), 신충식 전 농협은행장(중징계) 등 전현직 10여명이 포함됐다. 단일 기관으로는 KB금융지주그룹이 120여명으로 징계대상이 가장 많다. 국민은행 도쿄지점 부당 대출 및 비자금 의혹, 보증부 대출 부당이자 환급액 허위 보고, 국민주택
편집자주∥옛말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선 수많은 제품 혹은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런 분위기 속에서 구매에 대해 망설여지기 일쑤다. 자칫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심리에서다. 무엇보다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위험요소를 미리 알고 대비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정보다. 정보 하나에 따라 웃을 수도 있고 울 수도 있다. 이에 [KJtimes]에선 있다? 없다?란 코너를 마련했다. 이 코너에선 소비자들과 함께 출시되는 제품 혹은 상품들을 분석하고 ‘메리트’의 유무를 가려본다. [KJtimes=이지훈 기자]삼성전자는 실내 어디서나 시원한 바람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형 냉방기기 '삼성 포터블쿨러 쿨프레소'를 9일 출시했다.'삼성 포터블쿨러 쿨프레소'는 실외기가 없는 휴대용 냉방기기로 설치가 필요없고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