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kjtimes=장진우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추운 겨울날 독거노인과 소외이웃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모두투어는 16일 '2013년 모두투어 임직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탄 나눔 봉사는 2009년 종로지점에서 자발적으로 시작한 봉사활동을 시초로 강북대리점영업본부로 확대된 후, 올해 처음으로 전사적인 행사로 진행됐다. 총 112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노원구 창동 녹천마을과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의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에게 4500여장의 연탄을 배달했다.오전 9시부터 약 3시간 가량 진행된 봉사활동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한파로 인해 체력적으로 고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모두 지친 기색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모두투어 양병선 전무는 "주말 이른 아침
[kjtiems=장진우 기자] 금융감독원이 ‘보험왕’의 탈세 비리 혐의와 관련해 리베이트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과정에서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의 내부통제 시스템의 부실도 드러나 이번 조사로 인한 파장이 보험업계 전반으로 번질지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의 내부통제 구조를 집중 점검한 결과 소속 설계사들의 리베이트 정황을 확인하고 삼성생명 등에 경영 유의 조처를 내렸다. 이번 점검을 통해 금감원은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의 보험왕이 특정 고객에 과도한 편의를 제공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보험 해지 시 계약자 본인이 아닌 보험설계사가 대신 처리하는 사례 등도 적발했다. 보험업법에는 보험설계사들이 대통령령에 정해진 소액의 금품을 제외하고는 보험 가입 대가로 가입자에게 금품 등 특별이익을 제공할 수 없도록 되어있다. 이번 보험왕의 탈세 비리 혐의와 관련, 삼성생명 측은 그간 대수롭지 않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사건에서 자사의 직원은 구속영장도 기각된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도 문제없이 영업을 하고 있다"며"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사건은 아직 조사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 법
[kjtimes=김한규 기자] 삼일제약이 불법 리베이트 제공으로 인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았다는 소식에 약세다.16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삼일제약은 전일대비 1.62%(90원) 하락한 5460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 15일 공정위는 의약품 처방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삼일제약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37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삼일제약은 지난 2007년 및 2012년에도 불법 리베이트 제공으로 인해 시정명령 또는 과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공정위에 따르면 삼일제약은 지난 2009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라니디엠 등 자사의 신규 의약품을 처방한 병·의원에 대가로 7000여회에 걸쳐 총 23억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 물품 등을 리베이트로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공정위는 삼일제약이 제재 이후에도 불법 리베이트 제공을 지속해온 점을 이
[kjtimes=장진우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15일 의약품 처방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삼일제약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37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삼일제약은 지난 2007년 리베이트 제공행위로 시정명령을 받은 바 있으며, 2012년에도 유사행위를 계속해 과징금 1억7000만원을 부과받은 바 있다.의료법 개정으로 리베이트 제공행위에 대한 쌍벌제가 도입됐지만 삼일제약의 불법 리베이트 관행은 지속돼 왔다.공정위에 따르면, 삼일제약은 지난 2009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라니디엠 등 자사의 신규 의약품을 처방한 병·의원에 대가로 7000여회에 걸쳐 총 23억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 물품 등을 리베이트로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조사결과 삼일제약은 인터넷 설문조사에 참여한 의사들에게 자문비 명목으로 월 20만원씩 지급하거나, 제품설명회를 열어 판촉
[kjtimes=장진우 기자] KT가 최고경영자 추천위원회를 통해 오는 16일 차기 최고경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15일 KT는 서초사옥에서 최고경영자(CEO) 추천위를 열고 지난달 사퇴한 이석채 회장의 후임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한 것으로 알려졌다.CEO 후보에는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 권오철 SK하이닉스 고문, 김동수 법무법인 광장 고문(전 정보통신부 차관), 임주환 고려대 교수(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등 4명이 오른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추천위는 전체 20명가량의 후보군 가운데 IT 분야의 전문성 등을 고려해 이같이 압축했으며, 오는 16일 오후 2시 압축된 후보군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최종 후보는 위원장을 제외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을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후보는 2014년 1월 중순 경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으로 회장에 임명된다.KT CEO추천위는 이현락
[kjtimes=장진우 기자] 글로벌 외식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은 13일 인기 메뉴 '킹핫도그'의 새 이름을 공모하는 온라인 네이밍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버거킹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burgerkingkorea)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네이밍 이벤트는 소비자들의 참여로 진행되며 고객의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참신한 제품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버거킹 페이스북 내 '킹핫도그 공개수배' 이벤트 페이지에 버거킹 브랜드와 어울리면서도 킹핫도그의 개성이 잘 묻어나는 제품명을 기입하여 참가할 수 있다. '최우수 네이밍'으로 선정된 1등(1명)에게는 최신 아이패드를, 2등(10명)에게는 CGV 영화 예매권(1인 2매)이 제공된다. '킹핫도그'는 부드럽고 고소한 참깨가 뿌려진 빵에 두툼한 소시지와 토마토 케첩, 머스타드 소스, 그리고
[kjtimes=김한규 기자] 두산중공업의 자사주 블록세일(시간외 대량매매) 공시전 증권사에서 대량 매도가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의 경우,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로는 최근 6개월 동안 가장 큰 규모라 이를 두고 관련업계에서는 말들이 많다. 이같은 상황이 우연히 발생될 수도 있으나 이는 자사주 매각을 앞둔 직전시점에서 나온 대량매도라 정보의 사전 유출가능성 까지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지난 11일 두산중공업은 재무안정성 확보 및 유통주식수 증가를 위해 자사주 950만주를 12일 장후 시간외 거래를 통해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주관사는 CS(크레디트 스위스)증권, 모건스탠리, UBS 등이다. 하지만 문제는 11일 발생한 매도 타이밍이다. 이 날 장중에 두산중공업의 매매가 활발하게 이뤄진것. 당일 두산중공업의 거래량은 145만여주를 기록했다. 특히 외국인
[kjtimes=장진우 기자] 세계 최초로 미국 FDA 인증을 받은 줄기세포 화장품 'BSC'에 대해 전문의도 호평을 내놨다.특히 'BSC'는 국내 최초로 1리터당 1억셀의 줄기세포 배양액을 사용한 화장품으로 피부미백, 주름개선, 피부재생 등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고 있어 소비자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13일 SnC시카고 성형외과ㆍ피부과(www.chicagocnc.kr) 이안겸 원장은 "실제 시중에 많은 줄기세포 화장품들이 나와있지만 그 함유량에 대해 정확히 알기란 쉽지 않다"며 "BSC의 경우는 리터당 1억셀 이라는 비교적 정확한 함유량을 제시해 제품 신뢰도가 높은편"이라고 말했다.이 원장은 "BSC와 같은 줄기세포 화장품은 피부재생에 많은 도움을 준다"며 "레이저치료와 같은 피부손상이 동반하는 치료에 사용한다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실제 사람의 뼈, 피부 등의
[kjtimes=장진우 기자] 국순당의 신개념 캔막걸리 '아이싱'을 이제는맥주전문점에서도 만날수 있게 됐다.국순당은 10일 오는 12일부터 맥주전문점 '압구정 봉구비어' 전국 287개 매장에서 아이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막걸리는 주로 장년층 이상이 즐기는 주류라 젊은 층이 주고객인 맥주전문점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아이싱'은 지난해 8월 국순당이 젊은 층의 막걸리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출시한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를 4%로 낮추고 자몽과즙을 첨가해 청량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런 독특한 맛 때문에 출시 이후 20∼30대 여성고객 등에게 인기를 끌었다.국순당 관계자는 "아이싱의 맥주전문점 입점은 막걸리 공급처를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 판매처를 더욱 다양화 할 것"이라고말했다.
[kjtimes=장진우 기자] 롯데백화점이 기획한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대박을 터뜨렸다.4일 롯데백화점 측은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3년 총결산 패션잡화 브랜드 패밀리세일' 행사에서 매출목표를 2배이상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이번 패밀리세일은 미국의 대규모 폭탄세일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착안해 마련된 것으로 최대 90% 수준까지의 할인이 적용됐다.평일인 이날 오전부터 행사장 앞에는 고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설 정도로 인파가 몰렸다.시작 30분만에 유입고객 1000명을 돌파했고, 매출 5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시작부터 대박조짐을 보였다.이후 오후 4시 기준으로는 총 5500여명의 고객이 유입됐으며, 매출도 6억5000만원을 기록해 단일 행사 기준으로는 시간당 최대수준의 실적을 거뒀다.백화점 측은 행사종료까지 약 10억원대의 매출에 다다를 것으로 내다
[kjtimes=장진우 기자] 라면값 담합으로 한국야쿠르트에 내려진 과징금 처분은 정당한것으로 법원이 판결했다.이번 판결로 담합행위에 따른 소송을 건 농심과 오뚜기, 한국야쿠르트 3곳 모두 패소하게 됐다.4일 서울고등법원 행정6부(안영진 부장판사)는 시정명령과 62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한국야쿠르트가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이번 판결은 앞서 지난달 농심과 오뚜기에게 내려진 패소 판결과 같은 취지로, 당시 서울고법 행정2부(이강원 부장판사)는 이들 업체들이 회의를 가격 인상을 협의한 사실을 인정했다.공정위는 농심 1080억원, 오뚜기에게는 98억원의 과징금을 각각 부과했으며, 담합 및 정보교환 등에 대한 금지명령 처분을 내렸다.또한 담합 사실에 대해 자진 신고한 삼양식품에는 과징금 120억원 면제처분을
[kjtimes=장진우 기자] 모두투어의 11월 해외여행 고객이 전년동월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는 4일 지난 11월 한 달간 6만9100여명을 송객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동월대비 약 1.7% 감소된 수치이지만, 올해 11월까지 누적 실적(국내 및 항공권 제외)은 약 87만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약 8.5%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전년 동월대비 실적이 소폭 감소한 이유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1월은 일본 엔저(円低)로 인해 일본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던 시기였다"며 "반면 최근에는 필리핀지역 태풍 피해, 태국 반정부 시위 발생 및 태국과 캄보디아 접경지역의 영유권 분쟁으로 인해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예약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월간 예약율은 역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유럽과 중국지역의 상승세가 눈
[kjtimes=장진우 기자] 올리브영이 14주년을 기념해 최대·최다 할인 행사를 펼친다. 올리브영은 4일 이날부터 8일까지 6000여개 최다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BIG 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리브영에서만 만날 수 있는 '버츠비', '오가닉스' 등 인기 브랜드 전 품목을 대상으로 세일을 진행하며, 브랜드별로는 NYX, BRTC, 싸이닉, 해피바스, 온더바디, 바세린, 미장센 등이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한편 올리브영은 오는 12일~25일까지 BIG 2 이벤트를 진행하며, 26일~29일까지 BIG3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12월 한 달 동안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jtimes=장진우 기자] 버거킹(대표 문영주)은 4일 유럽풍 버거 ‘콰트로슈프림’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 9일까지 ‘콰트로슈프림으로 유럽을 만나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버거킹 매장에 설치된 유럽을 상징하는 이미지와 함께한 콰트로슈프림 제품 인증샷을 버거킹 마이크로사이트(www.tasteisking.co.kr)에 업로드하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중 ‘좋아요’가 많고 재미있는 인증샷을 올린 고객 2명을 추첨해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고급 캐리어, 만다리나덕 고급 카드지갑, 와퍼주니어세트 등의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콰트로슈프림’ 시리즈는 신선한 채소와 순쇠고기/닭고기 패티에 매콤하고 쫄깃한 이태리식 살라미, 부드러운 치즈크림과 모차렐라, 파마산 등의 다
[kjtimes=장진우 기자] 커피 전문 유통브랜드 어라운지는 3일 국내외 인기 커피용품브랜드 22개의 제품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연말맞이 인기 브랜드 대전을 오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기 브랜드 대전에서는 핸드드립 드립퍼 제품으로 유명한 일본의 하리오, 커피메이커 핸드블로운으로 사랑 받고 있는 미국의 케멕스, 대한민국 최초의 커피 용품 브랜드 누보 등 홈카페 용품과 함께 국내 파우더 대표 브랜드 타코와 전 세계 시럽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모닝 등 다양한 카페 용품까지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가, 할인 품목 등 자세한 사항은 어라운지 온라인 쇼핑몰(www.arounz.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어라운지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인기 브랜드 대전은 8월 공식 개점 이후 어라운지에 보여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