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16일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에 세련되고 부드러운 느낌의 '로맨틱 로즈'와 고급스럽고 시원한 느낌의 '로맨틱 오션' 등 2가지 색상을 적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화이트'를 포함하면 이 제품의 색상은 모두 3가지로 늘어나 고객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올해 초 출시된 '휘센 듀얼 에어컨'과 같은 컬러 구성을 채택해 인테리어 활용성을 높였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또 두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게 되면 따로 쓸 때보다 에어컨 전기료가 9%가량 줄어든다고 한다. 제품 상단의 토출구에 있는 '클린부스터'가 깨끗한 공기를 강력한 바람으로 멀리까지 내보내며 실내 공기의 순환을 도와 에어컨의 효율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필터를 탑재했다. 이 필터는 ▲ 알레르기 원인물질 ▲ 0.02㎛(마이크로미터, 1㎛는 100만 분의 1m) 크기의 극초 미세먼지 ▲ 스모그 원인물질인 이산화황과 이산화질소 ▲ 새집증후군 물질인 톨루엔과 폼알데하이드, 생활냄새까지 제거한다. 이 제품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와 영국알레르기협회(BAF)로부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자동차는 16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개막에 맞춰 '2018 쏘울 EV'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8 쏘울 EV는 최고출력 81.4kW, 최대토크 285Nm의 고성능 모터와 30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한 기아차의 대표 전기차다. 내연기관 기준으로는 최대출력 111ps, 최대 토크 29kgf·m의 성능을 갖췄다. 특히 기존 모델보다 배터리 용량이 3kWh 늘어난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가 20%가량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2018 쏘울 EV의 가격은 4천280만원이며, 공모를 통해 보조금 혜택을 받으면 1천680만~2천880만원 수준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 국고 보조금은 1천400만원, 지자체 보조금은 최대 1천200만원이 지급된다. 제주에서 2018 쏘울 EV를 사면 국고 보조금 1천400만원과 지자체 보조금 600만원을 지원받아 2천280만원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기아차는 23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 4회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참여해 쏘울 EV, 쏘울 EV 자율주행차, 쏘울 EV 절개차량 등을 전시하고, 행사장 방문 고객에게 쏘울 EV의 시승 기
[KJtimes=김봄내 기자]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불출마 선언 이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지지율 37%를 웃돌며 독주를 지속하는 가운데 안희정 충남지사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순으로 뒤를 이으며 오차범위 내에서 2위권을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6일 밝혔다.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할 것으로 보이는 홍준표 경남지사는 기존 황 권한대행 지지층으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흡수하며 지지율 7%선에 올랐다. 리얼미터가 MBN 의뢰로 황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전날 오후 전국 성인남녀 1천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문 전 대표는 37.1%를 기록했다. 안희정 지사는 2.7%포인트 오르며 16.8%로 2위를 기록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1.8%포인트 상승한 12.0%로 이재명 성남시장을 따돌리고 3위로 올라섰다. 이 시장은 10.3%로 전주와 동일한 지지율로 4위로 내려 앉았다. 홍준표 경남지사는 3.5%포인트 오른 7.1%로 5위로 도약했고, 다음으로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 4.8%(1.7%포인트
[KJtimes=이지훈 기자]이재용 뇌물 재판’을 전담하는 이영훈 판사가 최순실씨를 독일에 소개한 인물의 사위라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영훈 판사는 최순실의 독일 정착을 도운 임모 박사의 사위다"라고 주장했다. 이영훈 판사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부장판사로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최순실씨 측 뇌물을 공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5인의 재판을 맡고 있다. 안 의원은 “독일에서 동포 어르신 한 분을 만났다. 그 분이 80년대부터 최순실을 도운 분인데 이 어른께 제가 이렇게 물어봤다. 어른신이 어떻게 해서 최순실을 알게 되었나, 이 분 말씀이 임모라는 박사가 나에게 전화가 와서 삼성장군의 딸이 독일 가니까 잘 좀 도와줘라(라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임모 박사 그 분은 최순실의 후견 역할 그런 관계로 볼 수가 있겠다”며 임모 박사의 존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분의 사위가 부장판사인데, 이분이 지금 삼성 이재용 재판의 뇌물죄를 다루는, 이재용을 실형을 때릴 건지 무죄를 줄 건지 그것을 재판하는 담당책임판사”라고 주장했다.…
[KJtimes=장우호 기자]신한카드가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6개월간 시범 서비스를 거친 인공지능 소비 관리 서비스 ‘FAN페이봇’을 고객에 선보인다. 16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신한카드 ‘FAN페이봇’은 고객들의 개인화된 소비를 분석하여 스마트한 소비생활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비서 서비스다. 지난 9월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6개월간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인공지능 스스로 소비 패턴 분석을 정교화하는 학습 과정을 거쳤다. FAN페이봇은 고객의 카드 사용 내역을 관리하고 싶은 항목에 따라 인공지능이 우선 추천한다. 예를 들어 ‘데이트’ 항목을 설정했다면 인공지능이 영화관, 패밀리레스토랑, 놀이공원 등 데이트 항목에 적합한 소비내역을 우선적으로 자동 분류한다. 또한 항목별로 예산을 설정해두면 카드 사용 내역을 체크해 예산 대비 지출 정도를 매일매일 확인할 수 있으며 상세 지출 내역도 살펴볼 수 있다. 여기에 고객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고객 개인의 생활 반경 내 5대 업종 추천과 지역별 맛집 추천 기능도 담았다. 주로 생활하는 지역에서 음식점, 카페, 베이커리/디저트, 배달/분식, 미용 업종에 대해 고객 자신과 성/연령대가 비슷한 고객들의 매출이 많이 발생
[KJtimes=장우호 기자]LG유플러스가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미래 신성장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 개발 지원을 위한 ‘ICT 캠프’를 진행키로 했다. 16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ICT 캠프’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커넥티드카, 핀테크, 헬스케어 등 미래 신성장 사업으로 각광받는 분야에서 유망한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팀에게 맞춤형 1:1 전문 멘토링은 물론 개발공간 무상지원 및 특허, 생산기술, 법무, 금융, 디자인, 마케팅 등 다방면의 육성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ICT 캠프’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7년 이내)은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16일까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 지원서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1차 발표는 4월 20일 예정이다.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중공업[009540]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현대중공업은 오전 9시 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30% 오른 17만2000원에 거래됐다. 또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71% 오른 17만60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증권가에선 이 회사의 사업분할을 통한 기업가치 개선 전망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전날 현대중공업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국내외 투자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4대 핵심사업을 4개 회사로 분할해 사업구조를 재편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순환출자 구조를 해소해 지배구조를 투명화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20조원의 성과를 내겠다는 청사진을 내놔 이목을 끌었다. 또한 지난달 주총에서 분할 승인이 가결된 4개사에 대한 비전이 집중적으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매출 14조9000억원, 영업이익 1050억원 규모인 존속 현대중공업 부문은 2021년 매출이 20조원, 영업이익이 2조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됐다. 현대일렉트릭과 현대건설기계의 매출도 지난해 2조2000억원(영업이익 16
[KJtimes=김승훈 기자]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녹십자셀[031390]과 컴투스[078340]에 대해 증권사가 주목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은 녹십자홀딩스[005250]의 자회사인 녹십자셀에 대해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처방 확대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 가치평가가 완료되지 않았다”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하태기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연구원은 “녹십자셀의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매출액은 2008∼2013년에 7억∼15억원이었지만 2014년 41억원, 2015년 101억원, 2016년 115억원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 연구원은 “2017년에는 기존 암 전문 병원에서 종합병원으로 처방이 확대돼 15∼20% 성장이 전망된다”면서 “항암세포치료제의 매출액이 110억원대를 넘어서면서 향후 수익선 개선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같은 날, KTB투자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17일 예정된 서머너즈워의 업데이트를 계기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이민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서머너즈
[KJtimes=조상연 기자]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사이트 아파트투유가 16일 부산 '연지 꿈에그린' 아파트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2순위 청약접수는 17일 이뤄진다. 이날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청약접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로 제한돼 있다. 이번 부산 '연지 꿈에그린' 아파트 청약접수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3일이며 청약당첨자 계약일은 28일부터 30일까지다. 입주예정월은 2020년 3월이다. 부산 '연지 꿈에그린' 아파트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동 일대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에 전용면적 39~84㎡형 총 1113가구 규모 대단지다. 이 중 710가구가 일반분양분으로 모두 중소형 면적인 전용 59~84㎡형이다. 전용면적별로 59㎡형 153가구, 72㎡형 102가구, 84㎡ A형 402가구, 84㎡ B형 5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한편 이날 아파트투유에서는 '울산 남구 남산드림파크', '평택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미아 9-1 꿈의숲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백련산 SK 뷰 아이파크(VIEW IPARK)'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KJtimes=조상연 기자]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국가 자격증·시험정보 사이트 큐넷은 16일 제1회 기사·제61회 기능장 필기 합격(예정)자를 발표한다. 이날 합격(예정)자가 발표되는 기능장 및 기사, 산업기사 시험은 지난 5일 치러졌다. 합격예정자 여부는 큐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1회 기사 산업기사 시험과 제61회 기능장 시험 합격예정자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 제출 방법은 등기우편접수, 방문접수 두 가지가 있으며 서류 접수 결과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1회 기사 산업기사 시험과 제61회 기능장 시험 합격자는 오는 4월 15일부터 면접시험을 치루게 되며 합격자 발표는 5월 12일과 26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KJtimes=김승훈 기자]KT[030200]가 이익 증가와 이에 따른 배당 증가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16일 HMC투자증권은 KT에 대해 이 같은 진단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HMC투자증권은 KT가 통신 3사 중 실적 개선 폭이 가장 컸음에도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평가를 보이며 주사 상승 탄력이 가장 완만했다는 점에서 향후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한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황성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KT가 지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를 통해 2018년 평창올림픽을 통한 시범서비스에 이어 2019년 5G를 세계 최초로 상용하겠다고 밝힌 점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황 연구원은 “5G 네트워크는 향후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기반 인프라로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활용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충분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올해도 사업 전 부문에 걸친 기초여건 개선 추세는 이어질 것”이라며 “무선 부문의 가입자 성장 등에 따른 긍정적 효과와 더불어 마케팅비 안정화 기조 역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KJtimes=김봄내 기자]피겨 남자 싱글의 '희망' 차준환(휘문고)이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차준환은 15일 대만 타이베이의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5.27점에 예술점수(PCS) 37.07점를 합쳐 82.34점을 받았다. 이번 점수는 차준환이 지난해 9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016-2017 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때 작성한 자신의 기존 ISU 공인 최고점인 79.34점을 무려 3.0점이나 끌어올린 것이다. 특히 차준환이 이날 기록한 82.34점은 ISU 역대 주니어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점인 81.37점을 0.97점 끌어올린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러시아의 드미트리 알리예프가 지난해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작성했다. 알리예프는 쇼트프로그램에서 41번째 순서로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45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31번째로 출전한 차준환은 영화 코러스라인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맞춰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10.30점)부터 완벽하게 뛰었다. 이어
[KJtimes=김봄내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치러지는 '조기 대선'의 선거일이 5월 9일로 공식 결정됐다. 대선일 지정 주무부처인 행정자치부의 홍윤식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마친 뒤 이와 같이 발표했다. 또한 정부는 원활한 투표 참여를 위해 5월 9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국민의당은 15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불출마 결정을 환영한다고 평가했다. 국민의당 김경진 수석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황 대행의 불출마를 환영한다"며 "탄핵당한 박근혜 정부의 장관, 총리로서 불출마 결정은 당연하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황 권한대행은 앞으로 남은 50여 일의 기간 동안 긴급한 국정 현안을 잘 관리하고 대통령 선거관리에 만전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kjtimes=견재수 기자] 임창욱 대상 명예회장 일가가 경제민주화 역행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르는 모양새다. 대상홀딩스 전체 주주 가운데 0.01%에 불과한 오너 일가가 총 배당금의 66%를 챙길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상홀딩스는 지난 9일 보통주 1주당 170원의 현금 배당 결정을 공시했다. 시가배당율 1.6%에 배당금총액은 63억2055만여원이다. 대상홀딩스의 주주 가운데 임 명예회장을 비롯한 박현주 부회장과 임세령 전무, 임상민 전무 등 오너 일가는 전체 주주수의 0.01%에 불과하다. 이에 반해 99.9%에 해당하는 소액주주 9385명이 100분의 1에 미달하는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2015년말 기준) 그런데 0.01% 주주수에 해당하는 오너 일가는 이번 배당으로 42억원 이상을 받을 예정이다. 주주수를 감안하면 0.01%가 천문학적인 배당금을 챙기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거론되는배경이다. 대상그룹 오너일가는 홀딩스 전체 지분 중 66.53%를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36.71%를 보유하고 있는 차녀 임상민 전무다. 2대주주는 장녀인 임세령 전무로 20.41%를, 임 명예회장과 박 부회장은 각각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