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장진우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는 17일 국내 아이스티 1위 브랜드 '립톤 아이스티' 패키지 라벨을 새롭게 변경해 선보인다고 밝혔다.지난 2011년 1월 롯데칠성음료가 '펩시 립톤 인터내셔널'과 계약을 맺고 독점생산, 판매하고 있는 '립톤 아이스티'는 120년 전통의 세계 1위 차 브랜드 '립톤(Lipton)'의 RTD(Ready To Drink, 캔 및 페트음료) 제품으로 현재 '복숭아', '레몬' 2종이 판매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아이스티 RTD 시장을 이끌어 온 '립톤 아이스티'에 홍차의 깊은 맛과 복숭아, 레몬의 상큼함을 시각적으로 더욱 강조하고 젊은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라벨을 새롭게 교체했다. 리뉴얼 된 '립톤 아이스티'는 기존 로고의 'Ice Tea' 문구를 삭제하고 상큼한 아이스티의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태양, 얼음, 찻잎, 복숭아 또는 레몬을 형상화
전보■팀장▲RP운용팀장 한규철
[KJtimes=김한규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거제지점과 수원지점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거제지점 세미나는 오는18일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글로벌 경제동향 및 거제지역 부동산 전망’을 주제로 진행한다. 1부에서는 리서치센터 한상춘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 최근 글로벌 경제의 주요 이슈를 분석 후 향후 시장 흐름을 전망하고 2부에서는 VIP서비스팀 허혁재 부동산컨설턴트가 거제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한다.수원지점 세미나도같은날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2014년도 주식전망 및 新HTS 카이로스 활용 비법’을 주제로 진행한다. 1부에서는 리서치센터 김태성 애널리스트가 2014년도 주식시장을 전망한다. 특히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한 스몰캡 시황을 분석 후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2부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의 새로운 HTS인
[kjtimes=견재수 기자]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들이 고급 외제승용차를 타고 다니다 철퇴를 맞았다. 일부는 회사 업무 용도로 이용한다며 고가의 스포츠카를 법인 명의로 등록하는 등 절세와 탈세의 모호한 기준을 악용하는 사례까지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지자체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회사 명의로 고급 외제승용차를 등록했지만 사실상 개인용도로 사용하던 고액 체납자들이 관할 지자체로부터 자동차 리스보증금을 압류당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고액의 지방세를 체납하면서 고급승용차를 굴리던 55명의 자동차 리스보증금 12억2천만원을 압류했다. 이들의 지방세 총 체납액은 17억2000만원으로 일부는 리스보증금 말고 매달 대여료만 500만원 넘게 리스업체에 낸 것으로 알려졌다. A회사의 경우 슈퍼카로 불리는 페라리를 매달 1100만원의
[KJtimes=이기범 기자] 삼일은 17일 지난해 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7.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928억원으로 8.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8억원으로 2241.3% 증가했다.
[KJtimes=이기범 기자] 광명전기는 17일 지난해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64.0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178억원으로 0.5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4억원으로 1491.83% 증가했다.
[KJtimes=이기범 기자] 뉴보텍은 17일 악취방지를 위한 오수받이 관련 특허와 입상관의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오수받이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이번에 취득한 2건의 특허는 기존 오수받이 제품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Jtimes=이기범 기자] 파라다이스는 17일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53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7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4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KJtimes=이기범 기자] 휴온스는 보통주 1주당 2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배당금총액은 21억원, 시가배당율은 0.5%다.
[KJtimes=이기범 기자] 능률교육은 17일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278.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556억원으로 7.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4억원으로 6087% 증가했다.
[KJtimes=이기범 기자] 한국가구는 보통주 1주당 2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배당금총액은 3억원이며, 시가배당율은 1.5%다.
[kjtimes=장진우 기자] "죄송한데요 빈자리 있으면 자리좀 옮겨주시면 안될까요. 옆에 계신분 냄새가 너무 심해서요."이 같은 승객의 요구에 아시아나항공승무원의 재치(?)가 돋보이는답변이SNS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SNS내용을 살펴보면 최근 아시아나항공에 탑승한 한 승객이 옆자리에 앉은 승객의 불쾌한 냄새로 인해 자리를 옮겨달라며 위 내용이 담긴 쪽지를 승무원에게 보냈다.해당 승무원은 이에 "그래도 이 좌석에 계신것이 뒤쪽 중국분 단체에 껴있는 것 보다는 향긋 하실겁니다"라고 답했고 그 승객은 승무원의 이같은 답변에 심한 악취에도 불구하고 유쾌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했다는 내용이다.누리꾼들은 반응은 다양했다.한 누리꾼은 "승무원의 센스가 돋보인다"며 "이젠 많은 중국인들 때문에 비행기 탈 때도 마스크를 써야하는 건가"라는 댓글을 달았다.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