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이기범 기자] 유진테크는 11일 SK하이닉스와 33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번 계약금액은 최근매출액(2012년 기준) 대비 1.96%에 해당한다.
[KJtimes=이기범 기자] 우리기술투자는 11일 지난해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89억원으로 전년대비 3.1%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KJtimes=이기범 기자] 한신기계는 11일 지난해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5.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705억원, 당기순이익은 59억원으로 각각 3.5%, 18.2% 증가했다.
[KJtimes=이기범 기자] 하이록코리아는 보통주 1주당 3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배당금총액은 47억 6463만원, 시가배당율은 1.3%다.
[KJtimes=이기범 기자] 삼화네트웍스는 11일 SBS와 17억원 규모의 특별기획 드라마 세번 결혼하는 여자 8회분 방송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2012년 기준) 대비 9.38%에 해당한다.
[KJtimes=이기범 기자] 크린앤사이언스는 11일 지난해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3.5% 증가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542억원, 당기순이익은 12억원으로 각각 15.1%, 3% 증가했다.
[KJtimes=이기범 기자] 대한제강은 11일 지난해 영업이익 154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1.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 423억원으로 0.7%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57억원으로 49.3% 감소했다.
[KJtimes= 이기범 기자] 경인전자는 11일 지난해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46.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65억원, 당기순이익은 16억원으로 각각 5.4%, 44% 증가했다.
[KJtimes=이기범 기자] 부스타는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배당금총액은 8억 1600만원, 시가배당율은 2.27%다.
[kjtimes=김한규 기자] HMC투자증권(김흥제 사장)은 총 60억원 규모의 원금비보장형 ELS 상품 2종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HMC투자증권 ELS 1219호'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최고 연 7.02%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월지급식 상품으로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 인 경우 0.585%(연7.02%)를 지급한다.‘HMC투자증권 ELS 1220호'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최고 연 8.65%의 수익을 지급한다.이번 공모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1219호, 1220호 모두 고위험으로 분류된다.최소 가
[kjtimes=김한규 기자] KDB대우증권(사장 김기범)은 최대 연 9.7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DLS 5종과 DLB2종, 최대 연 8.8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7종과 ELB 1종을 11일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상품들은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SP500, EuroStoxx50, SK하이닉스, 롯데쇼핑 신용사건, 금·은가격, WTI가격 및 중국 역외위안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총 1479억원 규모로 모집 한다. ‘제10804회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8.80% 수익을 제공하며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8.80%의 수익을 지
[kjtimes=김봄내 기자]SK그룹이 1953년 창립 후 처음으로 수출 비중이 내수를 넘어섰다. 11일 SK그룹에 따르면 지주회사인 주 SK를 제외한 상장 15개 계열사의 지난해 연간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매출 147조9055억원 중 수출이 76조7322억원(51.9%)를 차지했으며 내수는 71조1732억원(48.1%)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이 내수를 5조5589억원 초과한 것으로 이는 그룹 창립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비상장 계열사 중 주력회사인 SK ES, SK해운, SK건설등을 포함해도 그룹 전체 수출실적이 내수를 앞섰다. 실제 상장 계열사들 실적에 비상장 주력 3개 사 실적을 더하면 수출은 82조4645억원, 내수는 81조8060억원으로 여전히 수출이 내수를 6585억원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SK그룹은 이에 대해 그룹의 주력 사업이 에너지와 통신 등 내수 중심에서 벗어나 화학, 반도체, 석유화학 등 수출형 중심으로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