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kjtimes=견재수 기자] 인피니티코리아 Q50이 ‘201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에서 3년 연속 ‘올해의 프리미엄 수입 세단’으로 선정됐다. 국내 수입차 시장의 독일 3사를 제치고 얻은 결과라 더욱 빛을 발한다. 지난 2014년 2월 국내 첫 출시된 인피니티 Q50은 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2015 올해의 차’ 국토교통부 선정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고성능 Q50S 하이브리드 모델(이하 Q50S)은 올해 상반기 판매량이 지난 해 동기 대비 15배나 폭증, 인피니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364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 역동적 디자인, 탁월한 연료 효율성 등이 입소문을 탄 결과라는 분석이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브랜드 대상은 73만여 건의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문자 및 1대1 대면 투표 결과를 합산해 선정된다. 특히, Q50은 1대1 대면 투표에서 경쟁 모델 대비 높은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실제 수입차 구매가 가능한 만 20세 이상 59세 미만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는 “Q50의 탁월한 상품성
[kjtimes=견재수 기자] 황창규 KT 회장이 취임 후 통신집중을 강조하고도 부동산시장에 치중하는 행보를 보이면서 업계 안팎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무엇보다 부동산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쓰임새가 떨어진 옛 전화국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대부분 국영통신기업(한국전기통신공사) 시절 국민의 혈세로 지어진 곳이다. 하지만 회사의 수익 창출에만 전념할 뿐 일반 국민을 위한 편의시설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20일 금감원전자공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KT는 2013년 23조8106억원, 2014년 23조4217억원, 2015년 22조281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393억원에서 주춤하다가 지난해 1조2929억원으로 3년 만에 1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차지한 부분은 전체 매출의 29%에 해당하는 무선서비스로 6조5200억원이다. 유선전화는 2조3100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10%에 머물렀는데 전년 대비 6.5%나 하락했다. 지난해 사업부문별 실적에서 눈에 띄는 점은 기타사업부문이다. KT는 지난해 기타사업에서 총 1조 9110억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전년
[kjtimes=견재수 기자] 시트로엥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가 19일부터 전국 전시장에서 도심형 SUV 시트로엥 C4 칵투스의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8월말 국내 공식 런칭 예정인 칵투스는 독창적인 스타일과 기술력, 우수한 연비를 자랑하는 도심형 SUV 모델로 국내 출시 가격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의 초기 관심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대한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게 될지 초미의 관심사다. 최근 해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현지보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가격을 낮추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는 추세를 감안하면 기대해볼만 하다. 칵투스는 유럽 시장에 출시된 이후 유니크한 매력과 실용성 등을 바탕으로 자동차 전문가들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외관 스타일이 가장 눈에 띄는데 차체를 둘러싸고 있는 에어범프는 TPU(thermoplastic polyurethane) 소재로 돼 있어 다양한 외부 충격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하고, 바디와 에어범프는 다양한 컬러로 조합 가능해 운전자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기술로 구현된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 세
[kjtimes=견재수 기자] 팅크웨어가 국내외 블랙박스 수요증가세 대응을 위해 2020년까지 현재 광명시에 있는 공장을 충청도로 이전한다. 19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충청북도·충주시와 함께 공장이전을 위한 투자협약을 이날 오전 10시께 팅크웨어 이흥복 대표이사와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김학철 도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외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청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팅크웨어는 투자계획 이행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충주시는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팅크웨어는 향후 국내외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수요 증가세에 대응하고, 생산 라인을 효과적으로 개편하기 위해 공장과 물류 센터를 충주시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대한민국 교통・물류 중심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서충주 신도시 충주메가폴리스 산업단지에 새롭게 자리 잡는 팅크웨어는 2020년까지 5년간 지속적인 투자 계획으로 부지 29,760㎡, 건축면적 1만㎡ 규모로 광명시에 있는 공장을 이전해 지역주민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건설업체 참여 및 지역 생산자재·장비 구매, 지역민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업난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kjtimes=견재수 기자] BMW코리아(대표 김효준)가 고성능 스포츠카 M3와 M4에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한정판 페인트워크 에디션을 공식 출시했다. 각각 10대씩으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M3와 M4 쿠페는 고회전 자연 흡기 엔진의 장점과 터보차저 기술의 강점만을 결합한 6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31마력과 최대토크 56.1kg·m의 힘을 발휘한다. 7단 M 더블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했을 때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M3는 성능을 극대화하고 우수한 효율성을 확보해 기존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제원을 유지하면서도 중량을 약 80kg 줄였으며, M4 쿠페는 지능형 경량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효율적인 공차중량을 달성했다.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기존에 적용되지 않았던 외장컬러와 M Performance Part를 한정된 수량에 적용해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에디션으로, 외장 컬러 외에도 카본 프론트 스플리터, 카본 리어 스포일러 등 다양한 카본 내외장 파트가 장착되어 더욱 다이내믹한 캐릭터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M3/M4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700 만원상당의 카본파트를 장착했
[kjtimes=최태우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 www.wooribank.com)이 18일 서울보증보험과 베트남 모기지시장 공동개척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베트남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모기지론 상품을 출시했다. 우리은행과 서울보증보험은 ▲베트남 모기지 상품/서비스 개발 ▲한국 내 기존 우수 협업상품의 베트남 현지화 ▲홍보 및 마케팅 공동추진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협약하고 베트남 금융시장을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이 날 국내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우리은행-서울보증보험 모기지론’은 베트남 현지 리테일 고객을 대상으로 한 주택담보대출로, 보증보험 가입을 통해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20% 추가해 대출한도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이다. 기존 국내 시중은행에서 판매하는 모기지신용보험(MCI)과 유사한 개념이다.베트남 건설부 산하 주택 및 부동산시장 관리국에 따르면 ‘15년 1~11월 베트남 금융기관 부동산 대출총액(약 168억 달러)은 전년 대비 약 20% 가량 증가했으며 2011년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등 베트남 모기지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국내 성공사례로 평가된 서울보증보험 제휴 모기지 상품을 베트남에 부합토록 현지화
[kjtimes=견재수 기자] 김부겸, 민병두, 박영선, 이상돈, 진영 의원이 18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헌을 말하다 2차 행사 ‘어떤 헌법인가’를 주제로 의원대담 행사를 진행했다. 박영선 의원의 사회로 열린 의원대담은 ‘왜 개헌인가?’, ‘개헌노력이 실패한 원인은 무엇인가?’, ‘어떤 권력구조인가?’, ‘개정 헌법에 담아야 할 가치와 내용은 무엇인가?’, ‘개헌에 성공하기 위한 조건과 방법은 무엇인가?’ 등 5개의 주제에 대해 나머지 4명의 의원들이 자신의 견해를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박 의원은 “50%가 넘을 정도로 우리 국민도 뭔가 바꿔야한다” 생각하고 있고, 정치권도 “헌법에 추구하는 가치를 좀 더 부여하고, 권력구조도 바꿔야 하고, 인권을 더 강화하고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맞이해서 미래를 준비하는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개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대담을 시작했다. 제 1주제인 ‘왜 개헌인가?’의 토론에서 김 의원은 “민생과 개헌이 다른 문제가 아니라 동전의 양면이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즉 87년 직선제로 헌법을 개정할 때와 비교할 때, “삶의 조건이 바뀌었다”며 국민들은 “대통령을 직접 선출하는 것이 삶을 보장하지 않
[kjtimes=견재수 기자] 탄생 70년이 넘었는데도 글로벌 시장에서 2년 연속 1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는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지난 1941년 최초의 지프차 윌리스 MB를 시작으로 지프 브랜드는 자유와 모험의 상징으로 2014년 글로벌 시장에서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고, 2015년에도 전년 대비 22% 늘어난 123만7580여 대를 판매했다. 강력한 4x4 성능과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 고품격 온로드 성능이 이 같은 가파른 성장세를 뒷받침 했으며 대표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는데 일조했다.정통 SUV 지프(Jeep®)는 그렇게 탄생 75주년을 맞았다. 이에 FCA코리아는 오는 15일부터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75주년 기념 티셔츠, 차량 데칼 스티커 등이 포함된 75주년 기념 패키지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오는 22일까지 지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프 75주년 기념 이벤트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75주년 기념 패키지를 선물로 제공한다. 지프의 공식 소셜미디어에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지프와 함께한 순간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MyJeepStory 해시
[kjtimes=견재수 기자] 피디언이 글로벌 영문 경제매거진 G20를 창간했다. G20은 세계 경제동향과 굵직한 경제 소식을 수록해 지구촌 경제정보를 한권에 담아 국내외 많은 CEO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 경제 흐름은 기업 경영에 필수이자 개인은 물론 국가의 미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G20은 시대를 준비하는 판도라의 상자가 된다는 각오로 국내외 독자들에게 발 빠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피디언 관계자는 “경제 정보는 물론 글로벌 기업이 된 CEO들의 인터뷰를 통해 세계시장으로 향하는 노하우를 전수하고 각국 대사들의 입을 통해 한국에 대한 가감 없는 이야기를 전함으로써 ‘세계 속의 한국’이 되는데 일조하는 언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피디언은 ND소프트와 MOU를 체결하고 인터넷 언론사들의 보도자료 송출 고충을 덜어주는 자동송출시스템을 서비스 하고 있다.
[kjtimes=견재수 기자] 민홍철(경남 김해갑·더불어민주당)의원은 “민간임대사업자가 임대의무기간 이후에도 계속 주택을 임대할 경우 임대기간에 따라 임대소득세와 재산세를 차등 감면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및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지난 13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 공공임대주택 시장에서 장기임대주택 재고비율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지난 2006년 49만호였던 공공임대주택은 2014년 103만호로 두 배 이상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민간임대주택은 84만호에서 68만호로 감소한데 기인한다.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이 임대주택공급자로서의 역할 확대가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지난 4월 28일 정부가 발표한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에서 제시한 2022년까지 공공지원 임대주택 비율을 OECD 수준인 8%까지 달성한다는 목표를 위해서라도 민간임대주택의 확충이 시급하다. 임대주택 소유자에 대해 미국과 독일, 프랑스 등은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 이중 미국은 건물부분(토지 제외)에 대해 27.5년 동안 매년 3.636% 감가상각을 비용처리를 통해 소득공제해주고 있다. 독일과 프랑스도 해마다 각각 매수가격의 2
[kjtimes=견재수 기자] 인피니티 코리아가 Q50S 하이브리드의 경쟁력을 확고히 할 수 있는 비교시승행사를 진행한다. Q50S 하이브리드는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15배나 판매량이 늘어난 모델이다. 비교시승행사는 전국 10개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에서 시작해 17일 분당·대전·대구전시장, 23일 원주·서초전시장, 24일 원주전시장에서 진행된다. Q50S는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364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 역동적인 디자인, 탁월한 연료 효율성을 모두 겸비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난해 6월, 5000만원대 에센스(Essence) 모델 및 첨단 안전 기술을 집약한 하이테크(Hi-Tech) 모델 두 가지로 라인업이 재편됐다. 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는 “인피니티의 퍼포먼스 DNA가 집약된 Q50S의 진가는 고객 여러분들의 입소문을 통해 이미 증명됐다”며 “비교 시승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인피니티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인피니티 코리아는 비교시승을 마친 고객 전원에게 인피니티 휴대용 물병과 스피커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시승 후 차량 계약 고객은 신라호텔 또는 파크하얏트 뷔페 식사권을
[kjtimes=견재수 기자] 김부겸, 민병두, 박영선, 이상돈, 진영 의원(이하 5의원)이 개헌 노력에 본격적인 불을 지피는 강연과 행사를 잇달아 진행한다. 5인 의원은 공동으로 오는 18일 ‘개헌을 말하다’라는 주제 아래 14일 김형오 전 국회의장 초청 강연과 18일 의원 간 대담 행사를 잇달아 갖기로 했다.이들은 “1987년 개정된 현행헌법은 권위주의에서 민주주의로 이행하는 징검다리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지만 민주주의의 지속발전과 심화,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의 평화통일을 준비하는데 부족한 면이 많을 뿐 아니라 때로는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대의 민주주의의 핵심은 ‘대표성’과 ‘책임성’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87년 헌정체제는 역대 선거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배제된 주권(사표와 불참)이 선출된 권력이 대표하는 주권보다 많아 대표성에 문제가 있고, 단임제 대통령은 선출 후 의회와 유권자에게 책임을 지지 않고 일방적․폐쇄적 통치를 하는 위임민주주의 행태를 보여 책임정치를 방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민주주의를 공고히 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사회적 균열을 제도권에서 충분히
[kjtimes=견재수 기자] 국세청 고위 간부들의 성매매 비용을 대신 지불해 물의를 일으킨 삼일회계법인 임원이 회사에 다시 복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재점화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임원이 부적절한 자리를 한 부분은 인정하지만 징계절차를 거친 후 퇴사시킬 정도의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업계 안팎에서는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가 국세청 간부들의 성매매 비용을 대신 지불해 물의를 일으킨 임원을 복직시켰다는 사실이 과연 적절한 조치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국세청 고위 간부들의 술값과 성매매 비용을 대신 지불해 부적절한 처신으로 논란을 야기 시킨 삼일회계 A임원이 회사에 복직했다. 복직 시기는 사건이 발생한 작년 4월에서 반년 정도 지난 시점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4월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국세청 고위 간부 2명이 유흥업소에서 술을 마신 후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는데, 처음에는 동석자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술값과 성매매 비용이 고액이라는 점을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유흥비 지불
[kjtimes=견재수 기자] 쌍용차가 티볼리 브랜드에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을 추가 투입한다. 출시 후 월 2000대 이상의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는 티볼리 에어는 지난달 월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하는 등 회사의 판매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은 기존 경쟁시장인 1.7ℓ급 준중형 SUV 모델을 넘어서 타깃 소비자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SUV 모델 중 유일하게 가솔린+4W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온ㆍ오프로드 주행능력과 우수한 정숙성과 승차감을 원하는 소형SUV 고객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라는 점에 기인한다.우선 최대 출력 126ps, 최대 토크 16.0kg·m를 발휘하는 e-XGi160 가솔린 엔진과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며 파워트레인은 티볼리 가솔린 모델과 공유한다. 복합연비는 10.8km/ℓ(2WD A/T 기준)이다.유수의 글로벌 메이커에서 채택하고 있는 아이신 자동변속기는 DCT 수준의 빠른 변속응답성으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구현하며, 뛰어난 동력전달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새롭게 선보이는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IX 211
[kjtimes=견재수 기자] BMW코리아가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 라언업에 항공기 일등석처럼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는 모델 ‘뉴 740Li xDrive’를 추가했다.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뉴 740Li xDrive는 롱휠베이스 가솔린 모델로 지난 2010년부터 2015년 사이 전체 7시리즈 판매량 1만2598대 중 36%(4444대)를 판매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뉴 740Li xDrive는 3.0 리터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326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시간은 5.2초이며, 안전최고속도는 250 km/h에서 제한된다. 일반 모델보다 140mm가 길고 다양한 편의 옵션과 가솔린 특유의 부드러운 주행감성과 가속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1억5620만원으로 책정된 원래 가격에서 BMW 100주년을 기념해 300대 한정으로 1억4920만원(부가세포함)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외관 디자인은 퓨어 엑셀런스 패키지를 적용해 에어브리더와 테일파이프, 스테인레스 스틸 배기파이프가 크롬으로 마감돼 있다. 선루프는 럭셔리 롱휠베이스 모델 만의 특징인 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