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홈플러스가 대규모 한우 할인행사에 나서면서 가정의 달과 나들이 철을 앞두고 대형마트의 ‘한우 가격인하 전쟁’에 불이 붙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한우 주요품목 가격 상시 인하를 선언했던 홈플러스가 상시 가격인하로 저렴해진 등심·양지 등을 포함한 한우 전 품목 값을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최대 30% 더 내린다고 밝혔다. 26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한우 사육두수 감소로 한우 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감에 따라 150톤의 물량을 준비했다. 구체적 가격을 행사 시작 시점에 공개할 방침이지만 현재 1등급 한우 등심이 100g당 5900원, 국거리와 불고기는 100g당 각 3500원에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할 때 한우 등심은 4000원대, 국거리와 불고기는 2000원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안태환 홈플러스 신선식품본부장은 “지난 3월부터 회사 자체 이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송일국과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주스 브랜드 미닛메이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고 코카-콜라사가 24일 밝혔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무엇이든 맛있게 잘 먹으며 많은 사랑을 받는 세 쌍둥이가 '자연의 좋은 것'을 담아 맛있고 좋은 품질이라는 미닛메이드의 브랜드 콘셉트에 잘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 쌍둥이는 새 광고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3인 3색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일국과 세 쌍둥이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G4의 뒷면에 입힌 천연가죽의 정체를 공개했다. 24일 LG전자에 따르면 G4 후면 커버는 0.001 마이크로미터(1㎛는 100만분의 1m) 모공의 질 높은 암소 소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이 천연가죽은 통풍성이 뛰어나 장시간 사용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인조가죽 소파는 장시간 앉으면 땀이 차고 찝찝한 느낌이 드는 반면 천연가죽 소파는 통풍이 잘돼 냄새가 나지 않고 부드러운 질감이 지속하는 원리와 같다는 게 LG전자의 설명이다. 고급 가방이나 지갑에 쓰이는 천연가죽을 스마트폰에 적용한 이유 중의 하나는 사람의 손에 최적의 그립감을 주기 때문이다. 소재 자체의 밀도가 높아 부드러운데다 일반 금형물 대비 외부압력을 10% 이상 분산·감소시켜 손의 모든 부분에 무게 부담을 덜어줘 편안함을 준다. LG전자는 심미성
[KJtimes=김봄내 기자]배스킨라빈스가 시원한 얼음에 달콤한 아이스크림 트리 큐브 토핑을 더해 업그레이드 된 ‘All New 2015 아이스크림 빙수’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스크림 빙수는 올해 새로이 선보이는 ‘오리지널 빙수’와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빙수’, ‘엄마는 외계인 빙수’ 등 총 3종이며,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아이스크림 토핑이 더해져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오리지널 빙수는 시원한 얼음 위에 고소한 콩고물과 달콤한 빙수 팥이 어우러져 한국 전통의 맛을 살린 빙수로, 바닐라 아이스크림 트리 큐브 토핑을 얹어 시원하고 부드러운 맛을 선사한다. 권장소비자가격은 6500원이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빙수와 엄마는 외계인 빙수도 아이스크림 트리 큐브 토핑
[KJtimes=김봄내 기자]KT가 이동통신사 가운데 처음으로 중고폰과 해외직구폰을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KT는 직영 온라인몰인 올레샵(www.ollehshop.com)에서 '중고폰·해외직구폰 간편 개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레샵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유한 단말정보를 입력하면 요금할인이 적용되는 기기인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후 2시까지 신청하면 당일 개통이 가능하다. 그동안 중고 휴대전화나 해외직구로 구매한 휴대전화 단말기를 개통하려면 대리점이나 매장을 직접 방문해야 해 번거로웠으나 이번 서비스가 시행됨에 따라 요금할인제를 선택하는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KT는 기대하고 있다. KT는 다음 달 21일까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해 중고 휴대전화와 해외직구 휴대전화를 개통하는 고객에게 유심카드
[KJtimes=김봄내 기자]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으로 피해를 보았다며 대한항공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상대로 미국에서 소송을 낸 승무원 김도희씨가 추가 고소장을 통해 "로열패밀리 탑승과 관련한 특별교육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김씨는 지난달 9일 "땅콩회항 사건으로 정신적 충격을 받고, 경력과 평판에 피해를 봤다"며 미국 뉴욕주 퀸스 카운티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냈고, 대한항공도 이달 15일 변호인 선임계를 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김씨는 최근 퀸스 카운티 법원에 추가 고소장을 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이 '로열패밀리'인 조 전 부사장이 탑승하기 전 특별 서비스 교육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김씨는 두 차례 교육을 통해 조 전 부사장에게 사용하면 안 되는 언어와 기내 환영음악 볼
[KJtimes=김봄내 기자]코스닥 제약주에 이상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던 제약주의 주가가 휘청거리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옥석을 가릴 시점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동안 이들 종목에 대한 과열 양상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코스닥 제약주들의 상승세가 휘청거리기 시작한 것은 ‘가짜 백수오’ 의혹의 직격탄을 맞은 탓이다. 대장주 내츄럴엔도텍[168330]의 급락에 그동안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이끌며 단기간에 급등한 제약·바이오·화장품주에 대한 불안심리가 확산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이번에 문제가 불거진 내츄럴엔도텍의 주가는 올해 들어 지난 21일까지 90% 올랐다. 주가수익비율(PER)은 47.58배에 달했다. 토종 약초인 백수오가 면역력 강화와 항산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LG워치 어베인'을 이통 3사를 통해 24일 국내 출시한다. 해당제품은 지난 21일 발표된 최신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버전을 세계 최초로 탑재하고 출시된다.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최신버전은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와이파이 연결 기능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기존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의 연결 범위가 10m 내에 제한되는 한계를 뛰어넘었다. 스마트폰이 통신망에 연결돼있고 스마트워치가 와이파이 범위 안에만 있으면, 아무리 거리가 멀어져도 서로 연결이 끊기지 않는다. 집에 스마트폰을 두고 와도 와이파이가 되는 사무실에서 스마트워치를 쓰면 서로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워치 문자입력 화면에서 도형이나 얼굴표정을 그리면, 모양이 비슷한 이모티콘을 자동 추천해주는 '이모티콘 문자응답' 기
[KJtimes=김봄내 기자]KT(대표 황창규)는 LG전자 스마트폰 ‘G 스타일로(Stylo)’를 단독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G스타일로는 5.7인치 화면에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해 노트 기능이 강조된 LG전자의 스마트폰이다. 색상은 티탄, 화이트 2가지며 출고가는 51만7000원이다. 중저가 스마트폰 가격대에 올레 멤버십 포인트로 할부원금의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아울러 쓰지 않은 제휴 포인트 할인과 슈퍼 세이브카드 최대 36만원 할인이 가능하다. 쓰던 폰을 반납하면 최대 31만원을 따로 할인받을 수도 있다. 순액41요금제 이상으로 가입하고 올레 인터넷을 결합할 경우 기가 와이파이 공유기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월 5720원의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면 최대 85만원 보장 또는 무사고 만기시 출고가 35%까지 매입보상이 가능하다. 서도원 KT 디바이스 본부 무선단말 담당 상무는 “다양한
[KJtimes=김봄내 기자]미니스톱이 건강도시락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건강 도시락 2종은 ‘곤드레나물밥’과 흑미로 밥을 한‘치킨마요 덮밥’이다. 곤드레나물밥은 곤드레 나물을 넣어 지은 밥에 비빔용 간장을 더해 비벼먹도록 한 제품으로 곤드레 나물 특유의 풍미와 향을 느낄 수 있다. 곤드레 나물은 단백질과 칼슘이 함유량이 높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도 잘된다. 무말랭이, 애호박무침 등의 반찬은 별도의 용기에 담아 밥만 따로 데울 수 있도록 분리했다. ‘치킨마요 덮밥’에는 쌀밥 대신 건강에 좋은 흑미밥을 사용했다. 밥 위에는 지단채와 부드러운 닭다리살 치킨가라아게를 슬라이스해 별도로 포장된 조미김과 소스를 함께 뿌려먹을 수 있도록 했다. 한상모 미니스톱 도시락 담당MD는 “바쁜 직장인이나 1인가구 고객들이 편의점 도시락을 많
[KJtimes=김봄내 기자]지오다노(GIORDANO)가 세련된 스타일에 활동성을 더한 2015년 S/S 시즌 ‘쇼트 팬츠(Short Pants)’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2015 S/S ‘쇼트 팬츠’ 컬렉션은 소재와 핏감, 컬러 라인업 등 퀄리티와 디자인은 강화된 한편 가격대는 대폭 낮아졌다. 지오다노의 여름철 대표 베스트셀러인 ‘버뮤다(Bermuda)’와 여성용 ‘플리츠 쇼츠(Pleated Shorts)’가 1만 9,800원에 출시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면 100% 소재 특유의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에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버뮤다’는 화이트, 블랙 등 기본 색상부터 다양한 컬러와 패턴 라인업으로 선보여 올 봄과 여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프린트, 피케 등 다양한 스타일의 티셔츠와 함께 캐주얼하게 착용하거나 소매를 살짝 롤업한 셔츠와 매칭해 세련된 세미 포멀
[KJtimes=김봄내 기자]동부대우전자(대표이사 최진균 부회장)의 글로벌 플랫폼 1호인 '공기방울 4D 세탁기'가 국내 출시 3주 만에 3000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이 회사가 23일 밝혔다. 하루에 약 150대가 팔린 셈이다. 공기방울 4D 세탁기는 15개국에 특허 출원한 공기방울 세탁기술로 중앙날개와 6개의 넓고 좁은 세탁날개를 교차해 구성한 4D 버블러 세탁판을 채택한 제품이다. 강력한 원기둥 입체물살과 리드미컬한 물살을 동시에 만들어 내 수류의 세기를 41% 강화했고 옷감 꼬임을 최소화했다. 동부대우전자는 "다음 달부터 10∼17kg급 글로벌 플랫폼 세탁기가 주력시장인 중남미, 중동, 동남아 시장에 본격 출시돼 판매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대우전자의 글로벌 플랫폼 프로젝트는 글로벌 스탠더드 모델과 함께 실속형 기능을 갖춘 지역별 파생모델을 신속하게 공급
[KJtimes=김봄내 기자]한화갤러리아가 서울 여의도 63빌딩을 서울지역 면세점 후보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신라·현대산업개발 합작법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SK네트웍스에 이어 한화갤러리아도 서울 면세점 유치전 참여를 공식화했다. 서울 시내 신규 면세점(대기업 2곳·중소기업 1곳) 입찰은 오는 6월 실시된다. 한화는 면세점 9900㎡(3천 평) 규모에 63빌딩 내 쇼핑·엔터테인먼트·식음료 시설 2만6400㎡(8000평)를 연계, 63빌딩을 아시아 최고의 문화쇼핑센터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권 획득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화는 63빌딩에 면세점을 유치하면 현재 명동과 종로 등에만 집중된 관광객을 분산시켜 서울 서남권 지역의 관광 진흥 효과도 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변
[KJtimes=김봄내 기자]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액 4조8180억원, 영업이익 1조589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7%, 50.2% 증가한 실적이다.계절적인 비수기 진입에 따른 출하량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1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6% 감소한 4조8180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수익성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운영과 생산성 및 수율 향상 등 원가절감을 통해 영업이익률은 전 분기 대비 1%포인트 증가한 33%를 달성했다. 순이익은 법인세 비용 등을 반영해 1조2950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D램 출하량은 PC와 컨슈머 D램 수요 감소를 서버 D램이 일부 상쇄해 전분기 대비 5% 감소했다. PC D램 가격의 약세에도 서버와 모바일 D램 가격의 상대적인 안정세로 평균판매가격은 4% 하락했다. 낸드플래시는 지속된 모바일 신제품 효과 등으로 전분기와 동일한 출하량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50만원대 초반의 보급형 대화면 스마트폰 'G스타일로(Stylo)'를 KT 전용으로 24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5.5인치 대화면의 G스타일로는 중남미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끈 'G3 스타일러스(Stylus)'의 후속 모델로 화면 크기는 0.2인치 더 커졌다. 대화면에서 셀피(자가촬영사진)를 찍고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500만 화소 전면카메라를 적용한 것이 가장 눈에 띈다. 같은 5.7인치 화면 크기의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의 경우 전면 카메라의 화소 수는 370만이다. 대화면 스마트폰인 만큼 3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고 G시리즈의 대표 UX(사용자경험)인 '제스처 샷', '글랜스 뷰' 등도 그대로 지원한다. G스타일로라는 모델 이름에는 '스타일리시(Stylish)'한 디자인과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을 내장한 제품이라는 뜻이 담겼다. 스타일러스 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