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일)
[kjtimes=견재수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스리랑카에서 643억원 규모의 데두루오야 상수도 시설공사에 대한 LOA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스리랑카상하수도청에서 발주한 데두루오야 상수도 시설공사는 쿠루네갈라 지역에 취수시설 및 정수장, 상수도관을 설치하는 공사로 공사기간은 착공 후 27개월이다. 코오롱글로벌은 현재,스리랑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서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서 수처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처리 부문 신규 수주액은 14년 2400억, 15년 3000억 그리고 16년 현재까지 3500억원을 기록하며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시공능력평가에서 상수도 부문 1위를 차지한 특히 해외 수처리 사업은 대외협력기금(EDCF)과 같은 공적자금을 재원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임에 따라 공사대금 수금에도 매우 안정적이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현재,추가적으로 요르단 등 아프리카지역에서도 PJT 수주가 준비되고 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시공실적으로 수익성 높은 해외 수처리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수도 부문 시공능력평가 1위에 오른 코오롱글로벌은 수처리 분야는 물론 올해 2조6000억원의 신규 수주가
[kjtimes=정소영 기자] 차(茶) 음료 전문점 공차코리아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을 장려하기 위해 ‘제 2회 공차 여름 신메뉴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진행한다.이번 콘테스트는 여름 시즌 아이스 메뉴 개발로 차, 얼음, 토핑 등 다양한 요소를 조합한 독창적인 신메뉴를 개발하는 것으로 매장 점주와 점장, 매니저 등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1회 신메뉴 아이디어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린티라떼’가 보완 과정을 거쳐 지난 10월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처럼 이번 신메뉴 아이디어에 대한 기대도 높을 전망이다.참가서류 접수기간은 내달 6일까지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본선 콘테스트 단계를 거쳐 최종 시상이 진행된다. 내달 24일 본선 콘테스트에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공차상 2팀을 선발해 각각 100만원/50만원/30만원/공차 선불카드 10만원권을 시상한다. 평가기준은 맛, 비주얼, 상품성, 대중성, 독창성 등 총 8개 요소를 통해 판단할 계획이다.이은영 공차코리아 마케팅실 이사는 “이번 콘테스트는 소비자와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kjtimes=견재수 기자] 푸조의 공식 딜러 한불모터스가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푸조 3008이 영국 Carbuyer Best Car awards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Best SUV)’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 Carbuyer는 해마다 약 20여개의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차를 선정하고 있으며 신형 푸조 3008은 세련된 내외관 스타일링, 효율적인 엔진, 뛰어난 실용성 등이 최적의 조합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아 ‘올해의 차’와 ‘최고의 SUV’로 최종 선정됐다. 지난 10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푸조 3008은 지난 11월 말 유럽 대표 자동차 전문 기자단의 사전 투표를 통해 ‘2017 유럽 올해의 차(European Car of the Year)’의 최종 7개 후보 중 하나로 선정돼 내년 제네바모터쇼 최종 투표결과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국내 출시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으며 풀체인지를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강인한 외관을 자랑하며 차세대 아이-콕핏 (i-Cockpit®) 시스템을 적용한 실내는 혁신적인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kjtimes=최태우 기자] 인피니티코리아가 출시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세단 Q50S가 지난 11우러 역대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 Q50S는 364마력의 폭발적 성능과 복합연비 12.6km/l의 탁월한 효율로 수입차 시장에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피니티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5000만원대 에센스 트림 도입과 하이테크 트림 가격 조정 이후 더욱 가격경쟁력까지 탑재하며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전년 대비 2배 이상 누적 판매량이 급상승했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이 같은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프로모션을 12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Q50S를 4890만원에 한정 판매 하는 Q50S 스마트 패키지(배터리 보증기간 4년/10만km적용, 내비게이션 제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뉴 QX60을 구매 방법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할부(선수금 50%) 및 4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 제도’ 적용 차량 오너는 인피니티의 12월 추가 혜택도 기대할만 하다. 해당 제도를 통해 신규 차량을 등록하는 고객은 국가 지원으로 개별소비세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인피니티는 전 차종 대
[kjtimes=정소영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위베어베어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출시하고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베어베어스는 애니메이션 채널 카툰네트워크의 인기 시리즈 ‘그리즐리’, ‘판다’, ‘아이스베어’ 곰 삼형제 에피소드를 다룬 내용이다. 배스킨라빈스 신제품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총 24종으로 ‘바로 먹는 스윗 큐브’, ‘바로 먹는 와츄원’, ‘나눠 먹는 컵 케이크’, ‘찍어 먹는 아이스크림 퐁듀’ 4종이 대표상품이다.‘바로 먹는 스윗 큐브’와 ‘바로 먹는 와츄원’은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아이스크림 바(bar)로 장식해 특별한 재미를 더했고 ‘나눠 먹는 컵 케이크’는 총 9개 맛의 아이스크림이 각각 컵에 담겨있어 크리스마스 파티나 여럿이 모이는 자리에서 함께 나눠먹기 편리한 케이크다. ‘찍어 먹는 아이스크림 퐁듀’는 큐브 모양의 미니 바이트 아이스크림을 프리미엄 딸기잼과 라즈베리가 섞인 소스에 찍어먹는 퐁듀 콘셉트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다. 해피포인트 앱의 사전주문 시스템인 해피오더를 이용하면 조기소진 걱정 없이 지금 바로 위베어베어스 캐릭터 상품 확보는 물론 20% 할인혜택과 5%의 해피포인트
[kjtimes=견재수 기자] 김기춘 대통령 전 비서실장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7일 열린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2차 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의 날선 질문에 시종일관 ‘모르쇠’로 일관하며 불성실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날 최순실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 이번 사태의 가장 핵심 인물로 지목된 증인들은 줄줄이 불출석한 가운데 김 전 실장과 김종 전 문체부 차관·차은택·고영태 등은 출석했다. 청문회 출석한 증인들 중 김 전 실장은 여야 의원들의 십자포화 공세를 받았다. 최순실과 우 전 수석이 불출석한 점이 주된 이유라는 분석이지만 박근혜 대통령을 최측근에서 보좌했던 비서실장이었다는 점도 주 타깃이 된 배경이다. 핵심 증인들의 불출석으로 다소 김빠진 상태에서 진행된 2창 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시 7시간 행적 논란을 포함한 각종 의혹에 대해 집중 추궁했고 김 전 실장과 김 전 차관은 대부분 ‘모르겠다’ 또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대답으로 일관했다. 의원들은 증인들의 이 같은 태도에 고성과 날선 목소리로 질책했고, 특히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은 “김기춘 증인 당신은 죽어서 천당 가기 쉽지 않을 것 같다. 반성을 많이 하라”며
[kjtimes=권찬숙 기자]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이 주관하는 ‘2016 한국의경영대상'에서 경영품질종합대상을 5년 연속 수상했다.하림은 6일 오전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사적 경영시스템의 지속적 개선을 통해 경영의 품질에서 탁월함을 인정받는 기업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지난 1986년 하림식품으로 출발한 하림은 2014년 국내 축산물 최초로 미국에 자사 삼계탕 수출에 성공했으며, 올해 중국시장까지 진출했다. 특히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검역당국의 수출 허가를 통해 향후 중동과 유럽 시장 진출을 가시거리에 두게 됐다.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자연실록'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100여 개 농가로부터 건강한 병아리를 선별해 마늘과 호유실 등의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건강한 닭고기로, 국내 축산물 최초로 사료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공정이 안전관리통합인증(HACCP)을 받으며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무엇보다 사육농가 인증번호를 통해 인터넷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생산이력관리제를 도입해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한편, 2012년 국내 최초로 유럽식 동물복지 생산시스템을
[kjtimes=정소영 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근수)는 홍콩 한우 수출 1주년을 맞아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한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2016 홍콩 한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국한우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주홍콩총영사관, 홍콩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지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홍콩 한우 수출 1주년을 기념해 홍콩 현지에서 우리 한우의 위상을 높이고, 현지 내 한우의 소비 확대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한우자조금은 페스티벌 기간 중인 8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홍콩 현지 유통바이어와 구매 담당자, 홍콩 현지 언론 등 100여 명을 초청, 수출 1주년 기념 유통 바이어 초청 리셉션을 개최한다. 특히 이 행사는 한우 수출 현황과 현지 마케팅 계획, 한우 공식 로고를 활용한 프리미엄 마케팅 전략 소개와 함께 현지 8개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마케팅 전략 공유를 통한 업무 협약 체결과 한우 판매 인증서 전달 행사를 통해 현지 유통업체들과의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다.한우 품질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기 위한 특별한 행사도 이어진다. 홍콩 현지 유명 쉐프인 앵그스 쉐프
[kjtimes=견재수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조원의 재산을 버는 동안 세금은 단 16억원만 냈으며 경영 승계를 위해 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한 이 부회장에게 부친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60억원을 증여 받아 현재 8조원의 재산을 불리는 동안 상속세와 증여세는 16억원만 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 부회장이 재산 증식 과정에서 편법인수와 증여 그리고 국민연금까지 손을 댄 부분을 거론하며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에서 가장 만나기 힘든 사람이 이 부회장인데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앞두고 당시 국민연금 실무자(홍완성 기금운용본부장)를 만난 이유가 무엇인가? 의혹이 많다”라고 물었다. 이에 이 부회장은 “개인 이해 당사자로서 국민연금 실무자를 만났다”고 해명했다. 박 의원은 또 이 부회장이 삼성물산 주식을 단 한 주도 갖고 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국민연금 실무자를 왜 만났나? 국민연금 측이 합병 비율을 조정해달라고 했나?” 등도 질문했다. 이 부회장은 “합병 비율을 조정하기 힘들며 임의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특히 국
[kjtimes=견재수 기자] 6일열린'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국회 청문회에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재벌도 공범이다’라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이 부회장도 그렇게 생각하는가?”라고 질문하자,이 부회장은“저 자신도 부족한 점 많고 많이 반성한다”라고 답변했다.
[kjtimes=권찬숙 기자] “환자 스스로 암(癌) 극복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쉼터에서 환자가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까지 모두 고려해야 한다” 임효진 보궁요양병원장이 국내 암 환자들이 치료기관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부분들을 조언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 통계지표(2015)’에 따르면, 지난해 일 년 동안 입원으로 암 치료를 받은 환자는 35만2145명으로 전년도 44만9014명보다 약 10만명 정도 줄어들었다. 이는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지난 2000년 이후 처음 감소한 것이다. 2009년 30만 1000여명이던 암환자 수는 해마다 2만~3만명씩 증가세를 보였지만 지난해 처음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가장 감소 폭이 큰 암은 갑상선암으로 2013년 5만3700여명에서 지난해 3만100여명으로 44%나 감소했다. 위암과 폐암, 간암, 대장암 등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은 환자 수도 감소했지만 유방암과 전립선암, 췌장암, 방광암 등은 다소 증가했다. 그런데 갑상선암의 경우 일부 병원과 몇몇 의사들에 의해 과다검진이 이뤄졌다는 폭로성 기자회견이 열려 의료계 전반에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병원이 환자를 치료하는 것보다 병원
[kjtimes=최태우 기자] 쌍용자동차가 지난 11월 내수 9,475대, 수출 4,253대 등 총 1만 3728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티볼리 브랜드(23.2%↑)와 코란도 스포츠(25.1%↑) 등 주력 차종이 전년 동월보다 20% 이상 판매 증가세를 기록한 것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10.6% 누계 대비 7.3%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코란도 스포츠는 올해 월간 최대실적인 2557대를 판매했고 티볼리 브랜드는 3.4%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4.6% 증가했고 하반기 최대실적을 달성한 것이다. 8년 연속 판매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는 내수판매는 11월 누계로 전년대비 5.1%의 증가세를 기록하며 2003년 이후 14년 만의 최대실적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수출 역시 이란 등 신흥시장의 판매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지난 4월 이후 8개월 연속 4000대 이상 판매실적을 유지하며 전년 동월 대비 26.8%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는 티볼리 브랜드가 신흥시장인 이란에 단일국가 월간 최대 실적인 1337대의 수출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94.7%의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 브랜드의 성장에 따
[kjtimes=견재수 기자] 현대중공업이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등과 추진 중인 합작조선소 프로젝트가 사우디 국가 사업화됨에 따라 향후 프로젝트의 가속화가 전망된다. 현대중공업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29일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합작조선소 예정부지 라스 알 헤어 지역을 방문해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ing Salman 조선산업단지 선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살만 국왕이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는 사우디 산업발전 계획 ‘비잔 2030’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살만 국왕의 이름을 딴 첫 국가적 사업으로 확정되면서 국내외 큰 관심과 주목을 받게 된 것. 특히 살만 사우디 국왕이 직접 조선소 부지를 둘러보며 행사를 주도했다는 것은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관측된다. 뿐만 아니라 이날 행사에는 ‘비전2030’을 추진하고 있는 무하마드 빈 살만 알 사우드(Mohammad bin salman Al saud) 왕자와 에너지광물자원부 칼리드 알 팔리(Khalid A. Al Falih) 장관 등 사우디 주요 정부 관계자가 대거 참석하며 합작조선소 건립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대중공업에
[kjtimes=권찬숙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가볍게 즐기는 캐주얼 맥주 브랜드 ‘카스 라이트(Cass Light)’ 주관으로 12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총 4차례 ‘카스 라이트 클럽파티(Cass Light Club Party)’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옥타곤 클럽파티를 시작으로, 부산 서면 클럽 그리드(9일), 서울 홍대 코쿤(16일), 서울 홍대 엠투(30일)에서 2016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카스 라이트 연말파티를 열고 송년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비맥주는 파티 현장마다 카스 라이트 로고와 BI로 꾸민 포토월 등을 설치해 ‘슬림한 캐주얼 맥주’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 중인 카스 라이트의 정체성과 특장점을 젊은 소비자들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2일 서울 옥타곤 클럽파티에는 세계적인 DJ 듀오 ‘비나이(VINAI)’가 스페셜 디제이로 나서고 벨기에 출신 DJ ‘줄리안(Julian)’과 프랑스 출신의 DJ ‘얀(Yann)’이, 16일에는 음악 프로듀서 겸 유명DJ ‘바가지 바이펙스 13’이, 30일에는 힙합 래퍼 ‘산이’가 각각 출연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선보인다. 연말 카스 라이
[kjtimes=최태우 기자] 가전업체 코웨이가 정보통신기술(ICT) 전략실을 신설하고 안진혁 상무(신임)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아이오케어(IoCare)'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내·외부 IT 통합 조직으로 운영될 ICT전략실은 실내·외 공기 질의 변화, 날씨, 물의 음용량 등 외부 환경 정보와 IT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솔루션을 자사 제품에 적용하는 일을 추진한다. 전략실을 진두지휘할 수장으로 낙점된 안 상무는 경력 23년차 IT 전문가로 CJ오쇼핑와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 안 상무는 "코웨이만의 고객 관리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