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ne-height: 1.4;">[KJtimes=조상연 기자]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소식에 17일 장 초반 하락세다. e="line-height: 1.4;">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16% 내린 18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line-height: 1.4;">삼성전자 주가는 장중 200만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미래전략실 해체 선언과 특검의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재청구 가능성 등 겹악재에 지난 7일부터 하락세를 보여왔다. 특히 삼성그룹 역사상 최초로 총수가 구속됐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는 다시 급속도로 냉각된 모습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 이재용(49) 부회장에 대해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결정을 내린 한정석(39·사법연수원 31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가 화제다. 한 판사는 전날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부터 19시간여에 걸친 검토를 거쳐 17일 새벽 5시 35분께 "새롭게 구성된 범죄혐의 사실과 추가로 수집된 증거자료 등을 종합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한 판사는 1999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육군 법무관으로 복무를 마치고 수원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중앙지법과 대구지법 김천지원, 수원지법 안산지원을 거쳐 2015년부터 다시 서울중앙지법에서 근무 중이다. 법관 인사에 따라 이달 20일 제주지법 부장판사로 전보될 예정이다.…
[KJtimes=이지훈 기자]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17일 구속됐다. 삼성 창립 이래 총수가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17일 오전 5시35분께 이 부회장을 구속했다. 지난달 19일 1차 구속영장이 기각되고 나서 영장을 재청구한 끝에 결국 이 부회장의 신병을 확보했다. 함께 청구된 박상진 대외담당 사장의 영장은 기각됐다. 이 부회장을 심문한 한정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새롭게 구성된 범죄혐의 사실과 추가로 수집된 증거자료 등을 종합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라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 다만 박 사장에 대해선 "피의자의 지위와 권한 범위, 실질적 역할 등에 비추어 볼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이 부회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뇌물 공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 등 5가지다. 이 부회장은 삼성이 승마 선수 육성을 명분으로 2015년 8월 최씨가 세운 독일 회사
[KJtimes=김봄내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청와대 압수수색이 다시 벽에 부딪혔다. 압수수색 불승인 처분에 불복해 특검이 낸 집행정지(효력정지) 신청을 법원이 각하했기 때문이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김국현 부장판사)는 16일 특검이 대통령 비서실장과 경호실장을 상대로 낸 '압수수색·검증영장 집행 불승인 처분 취소'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는 소송·청구가 부적법하거나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아예 내용을 심리하지 않고 재판을 끝내는 절차다. 특검은 이달 3일 청와대 압수수색이 불발로 끝나자 법률 검토 끝에 행정법원에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청와대가 영장 집행에 불응한 것을 하나의 행정처분으로 보고, 그 처분의 효력 및 집행을 정지해달라는 취지다. 청와대는 군사상·공무상 비밀을 근거로 압수수색을 승인하지 않을 수 있다고 규정한 형사소송법 단서조항을 내세우며 특검의 경내 진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KJtimes=유병철 기자] 호주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활발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는 가수 김재중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3월호를 통해서 공개됐다. 김재중은 호주를 배경으로 세련된 스트리트 패션에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누구보다 많은 변화를 경험했을 김재중이지만 “변화는 하는데, 누구에게든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은 변함없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며 자신이 꿈꾸는 모습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했다. 마지막으로 골든디스크 아시아 인기상 수상, 1분 만에 매진 된 콘서트를 통해 군복무 기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여전한 팬들의 사랑을 보이며 “언제나 저를 빛나게 해주는 존재는 팬 분들”이라며, “팬 분들이 제게 빛이고 생명을 주는 온기”라는 말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재중은 최근 서울과 일본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여 3월에는 홍콩, 태국, 마카오, 대만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으로 전세계에 많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김재중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kjtimes=최태우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이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들을 보장하고 필요에 따라 주택위험, 여가활동 중 위험, 상해 집중 케어 등 연계 가능한 생활밀착형 보장상품 ‘무배당 마이라이프 세이프투게더 보장보험’을 개발,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골절진단비,골절깁스치료비,골절부목치료비를 기본담보(치아파절 제외)로 구성한 이 상품은 최근 더욱 기승을 부리는 인터넷직거래 사기피해 사고 시 가족 모두가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자동차 사고로 인한 차량 전손 시에도 가입당시 차량가액과의 차액을 보상해 주는 등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골절치료비의 경우 이전의 보장상품들과 달리 업계최초 골절부목치료비까지 보상함으로써 골절치료비 보장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 가족 중 의료사고로 소송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한 가족의료사고 법률비용과 노후 된 배관으로 인한 누수 시 보상하는 급배수시설누출 손해보상 등 다양한 일상 속 위험에 대한 보장 경쟁력까지 향상시켰다. 본인과 가족의 기호에 맞춘 “라이프스타일별 맞춤 패키지”를 도입해 생활 속 위험보장, 상해위험보장, 레저활동과 운전 중 위험보장, 우리집 화재 및 자연재
[KJtimes=임영규 기자]코오롱글로벌[003070]은 16일 공시를 통해 1348억원 규모의 안양 융창아파트 주변지구 주택재개발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이 회사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4.45%에 해당한다. 앞서 코오롱글로벌은 이틀 전인 14일 공시를 통해 요르단 수도청으로부터 요르단 나우르 하수처리장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공사의 계약금액은 558억원으로 2015년 연결 매출액의 1.84%에 해당하며 계약 종료일은 2019년 2월 4일이다. 그런가 하면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일 공시를 통해 443억5000만원 규모의 광주 효천지구 지역 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의 2015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1.4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착공일부터 26개월이다.
[KJtimes=임영규 기자]경남 밀양지역 향토기업인 한국카본[017960]은 16일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작년 잠정 영업이익이 269억원으로 전년 대비 5.33% 증가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2576억원으로 6.2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65억원으로 27.38% 줄었다. 한국카본은 주당 130원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했으며 시가 배당률은 2.1%이고 배당금 총액은 약 53억원이다. 한편 조문수 한국카본 대표이사는 지난달 18일 밀양시청을 방문해 자신의 성과급 전액은 3000만원을 박일호 시장에게 장학금으로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조 사장은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KJtimes=임영규 기자]국내 1위 냉간선재 가공업체인 세아특수강[019440]은 16일 공시를 통해 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시가 배당률은 3.3%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63억원이다. 앞서 NH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 8일 세아특수강 올해 매출이 1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올해 글로벌 철강 가격이 오르면 선재 가격 상승으로 호전된 실적을 낼 것이며 이에 따라 매출과 주당순이익(EPS)이 각각 11.5%, 19.7%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당시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세아특수강의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6.3배에 그치고 시가배당수익률은 3.1%, 주당 배당금은 700원으로 전망돼 저평가된 중소형 철강주”라고 판단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KBS수목드라마 ‘김과장’이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동 시간대 1위 시청률을 이어가며 매회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남상미는 극중 똑 부러지는 성격과 단아한 외모의 ‘경리부 에이스’ 윤하경 대리로 완벽 변신하여 오랜만의 브라운관 복귀임에도 불구하고 주목 받고 있다. 15일 방송한 ‘김과장’에서는 서율(준호)의 함정으로 회계범죄자로 낙인 찍혀 회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김성룡(남궁민)을 윤하경(남상미)이 변호인단을 고용해 위기에서 구출해주며 조력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자살을 시도하려는 같은 회사 부장을 진심 어린 눈물로 막는 스토리 전개로 이는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아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사고 있다. 극중 남상미가 착용 제품은 페미닌 감성의 브랜드 잇미샤(it MICHAA)의 제품으로 오피스 룩의 가장 기본이 되는 H라인 스커트와 같은 컬러의 더블 버튼 재킷을 매치하여 스커트 수트 룩을 연출하였으며, 여기에 네이비 컬러 쉬폰 블라우스를 더해서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또한, 봄의 대명사라고 할 수 이는 파스텔 블루의 트렌치코트를 수트와 매치해 경
[kjtimes=정소영 기자] 한식당을 운영하는 프랑스 요리 전문가 ‘유종하 셰프’가 한식의 시작과 끝을 장식할 ‘고명’의 특별한 얘기를 책으로 출간했다. “서양의 가니시는 규격이나 조리법을 정리한 지침서가 있는데 반해 왜 고명을 명확하게 정리한 지침서는 없을까?” 저자인 유종하 셰프의 시작은 여기부터다. 고명은 음식의 모양과 빛깔을 돋보이게 하고 맛을 더하기 위해 음식 위에 얹거나 뿌리는 것을 일컫는다. 고명이 최초로 기록된 정약용의「아언각비」(1819)를 보면, 증병(蒸餠)을 만들 때 거죽에 대추살을 붙이는 것’이라 설명했는데, 대추를 가늘게 썰어서 붙였기 때문에 떡에 글자를 새겼다’는 뜻의 ‘고명?銘’이라 기록하고 있다. 이후 발전을 거듭하면서 떡의 고명으로 대추 외에도 색이 선명한 밤과 잡곡류를 얹었고, 차츰 일반 음식에도 고명을 올리게 됐다. 고명은 한식이 완정된 조선 시대부터 활발하게 자리 잡기 시작했다. 현대에 이르러 음식의 모양과 빛깔을 돋보이게 하고 맛을 더하기 위해 음식 위에 얹거나 뿌리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며, ‘이 음식은 아무도 손대지 않은 것’이라는 하나의 표식이기도 하다. 그래서 ‘웃고명’, ‘웃기’라고도 하며, 강원도…
[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커피전문점 업계최초로 선보인 전자영수증 서비스가 런칭 약 2개월만에 신청고객 50만 명을 돌파하며 친환경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전자영수증은 전국 스타벅스 1,000여개의 전체 매장에서 서비스 중이며,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290만명 중 17%인 50만명이 이미 신청하여 이용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발급되는 종이영수증은 매년 증가해 약 310억 건이다. 영수증 발급비용 약 2500억원, 원목은 3만 3천그루가 소모된다. 또한 영수증의 생산과 폐기과정에서 소요되는 온실가스 배출량도 5만5000t에 달한다. 2016년 12월 서비스 런칭 이 후 스타벅스 전체 거래 중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신청한 약 50만명의 고객에게 1천 500만건의 종이영수증이 미발급 되었으며, 이를 통해 스타벅스는 지금까지 영수증용지 약 1만 7천롤을 절약할 수 있었다. 이는 약 1,200km에 달하는 길이로, 한 줄로 늘어뜨렸을 때 서울에서 부산까지 거리의 세 배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매장운영 측면에서도 영수증 출력과 수령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고객 대기시간을 줄임으로써 업
[KJtimes=김봄내 기자]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부산도시개발사업지구 5구역에 짓는 '오산시티자이 2차' 견본주택을 17일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오산시티자이 2차는 전용면적 59∼102㎡ 1천90가구로 구성되는데 오는 10월 입주를 앞둔 1차(2천40가구)와 합쳐 총 3천130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이 전체의 95%를 차지하며 4∼5베이, 3면 발코니, 테라스 등 혁신 평면이 적용되고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별동으로 지어지는 테라스하우스(전용 84㎡T타입) 8가구는 판상형 5베이 구조로 전면부에 약 85㎡의 테라스 면적이 제공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해 가구 내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고 공동현관 원격 제어도 가능하다. 또 단지 내에 셀프 차량 청소 시스템을 갖춰 입주민이 간편하게 차량 내부를 청소할 수 있고 전기차 충전을 위한 스테이션도 지하주차장에 마련된다. 오산시티자이 2차는 오는 22일 특별공급에 이어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고 3월 3일 당첨자 발표에…
[KJtimes=김봄내 기자]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16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인용되고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이 사라지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민은 과거가 아니라 누가 미래를 대비했느냐를 놓고 대선 후보를 평가할 것이고, 그때가 저의 지지율 상승이 본격 시작되는 시점"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누가 각 지역 특성에 적합한 미래산업을 제시하고, 누가 대한민국을 살릴지가 대선 후보에 대한 국민의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혁명, 4차 산업혁명 시대 기반 기술 확보를 위한 과학기술 혁명, 공정 경쟁이 가능한 산업구조 혁명이 필요하다"며 "저는 의학, 과학기술, 산업, 교육, 정치의 영역에서 능력을 인정받았고, 그 능력으로 나라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시 발전 방안에 대해서는 "행정 비효율이 심각한 만큼 (공무원들이) 길에서 보내는 시간을 없애거나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를 세종시로
[KJtimes=김봄내 기자]컨템포러리 글로벌 SPA 브랜드 에이치커넥트(H:CONNECT)가 윤아와 함께한 2017 봄 화보를 공개했다. 윤아는 2017 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오렌지 레드 플레임 컬러의 배경과 함께한 화보에서 화사함과 상큼함이 돋보이는 다양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윤아는 올 봄 키 아이템인 뷔스티에, 플로럴 원피스, 보머 점퍼를 활용한 아우터 속 다양한 이너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옐로우 컬러의 뷔스티에 아이템과 패턴 셔츠를 레이어드 하여 발랄한 느낌을 살리고, 플로럴 원피스에는 베이직 컬러의 롱 가디건, 블랙 원피스에는 다양한 아이템에 매치하기 쉬워 간절기 시즌 가장 활용도 높은 핑크 보머 점퍼를 더해 상큼하고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어 윤아가 스트라이프 아이템과 청바지를 입은 화보에서는 귀여운 17학번 대학생 새내기를 연상케 했다. 플라워 자수가 들어간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와 컷팅 진 매치는 데이트룩으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데님 오버롤을 레이어드 해 활동성과 캐주얼 함을 더한 스타일링은 데일리룩으로 제격이다. 한편, 윤아의 17 SS 화보 속 아이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