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GS건설[006360]과 NH투자증권[005940]에 대해 KB증권과 유안타증권이 각각 주목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KB증권은 GS건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4만4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31.8% 올렸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하반기에 해외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KB증권은 GS건설을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순이익 개선이 이뤄지고 있고 하반기부터 해외수주 파이프라인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연말부터 냐베 신도시 등 베트남 개발사업도 본격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유안타증권은 NH투자증권의 발행어음 업무를 허용하는 단기금융업 인가안이 전날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며 발행어음은 NH투자증권의 미래 신규 수익원으로서 긍정적 요인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유안타증권은 발행어음 업무가 당장 올해 이익에 기여하는 바가 크진 않겠지만 향후 높은 이익을 창출할 것이라며 올해 NH투자증권의 발행어음 조달금리는 1년 기준 2.4%, 평균 2.2~2.3%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1분기 잠정실적 발표 이후 이익 안정화로 빠른 주가 상승이 이어졌다”
[KJtimes=김승훈 기자]한진중공업[097230]이 수주 부진으로 수익성 개선에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 신영증권은 한진중공업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신영증권은 한진중공업의 올해 예상 매출액의 경우 1조696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0.8% 감소할 것이라며 해외 조선소가 안정적으로 적자 기조에서 벗어날 만한 수주 업황이라고 볼 수 없고 현재 주가도 내년 추정 순자산 대비 1배에 근접한 수준이어서 충분한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엄경아 신영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50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12.0%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16억원 흑자였는데 이는 인천북항 토지를 매각한 영향”이라며 “사업부문별로는 조선, 건설공사 부문이 모두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엄 연구원은 “필리핀 수빅 조선소는 중·대형선을 연간 약 15척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3월 말 기준 수주잔량은 상선 14척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외자 유치를 시도하고 있지만 단기간에 성사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Kjtimes=김승훈 기자]롯데푸드[002270]와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등 증권사가 각각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이에 따라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23일 NH투자증권은 롯데푸드의 목표주가를 70만원에서 85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의 이익률 개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NH투자증권은 롯데푸드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8796억원과 771억원으로 전망되며 매출 증가 폭은 크지 않지만, 주요 사업 부문의 마진 개선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신한금융투자는 스튜디오드래곤의 목표주가를 11만8000원에서 13만2000원으로 11.9% 올리고 ‘매수’ 투자의견과 미디어 업종 최선호주 관점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하반기부터 가파른 이익 증가세를 보여 연간 영업이익이 작년의 두 배로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에 기인한다. 신한금융투자는 2분기 추정치는 낮췄으나 하반기 추정치를 기존 대비 20% 이상 올렸다며 3분기부터 유례없는 이익 증가 구간에 진입해 하반기 합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46.5% 증가한 452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KJtimes=김승훈 기자]재보험사 코리안리[003690]가 숨겨진 남북 경제협력 수혜주라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하나금융투자는 코리안리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커버리지(기업 분석)를 개시하고 이 회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와 1만6000원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주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0.6배 수준으로 역사적 하단이라고 평가했다. 하나금융투자는 북한과 미국의 제네바 합의 이후 북한에 경수로 2기 건설사업이 전개된 1994년을 사례로 들며 당시 보험료 규모가 약 900억원대로 추산되는데 1994년 국내 기업성 보험시장 규모가 1조2000억원에 불과했음을 고려할 때 상당히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남북 경협과 관련해 공단, 자원, 항만, 철도 등 어떤 사업의 본격화를 가정하더라도 일반보험과 재보험에 미치는 승수효과는 충분히 클 것”이라면서 “미약한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를 바탕으로 해외 수재 확대를 꾀했던 코리안리에는 큰 성장의 기회”라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코리안리는 공시를 통해 별도 기준 올해 3월 영업이익이 24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85.3%
▲김해석씨 별세 ▲ 이명재(KJtimes 광고국 상무)씨 장인상 ▲ 5월 21일 충남 합덕장례식장 ▲ 발인 5월 23일 오전 6시 ▲ ☎ 041-363-7575
▲다산신도시지점 개설준비반장 이광우 ▲나주혁신도시지점 개설준비반장 안병찬 ▲명지지점 개설준비반장 최기영
[Kjtimes=김승훈 기자]코스메카코리아[241710]와 현대에이치씨엔[126560]에 대해 증권사가 주목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KTB투자증권은 코스메카코리아의 목표주가를 4만15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오는 2분기부터 실적 회복기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KTB투자증권은 “1분기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미국향 제품 중 미국 식품의약국(FDA) 이슈 관련 컨설팅 비용과 마스크시트 등 저마진 제품의 생산 증가에 따른 수익성 저하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날, 신한금융투자는 현대에이치씨엔에 대해 목표주가 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에 기인한다. 신한금융투자는 가입자는 소폭 감소하겠지만 ARPU가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며 업계 최상위 수준의 수익성과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11배를 밑도는 밸류에이션, 3200억원에 달하는 순현금 등을 근거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부터 실적 회복세가 두드러질 것”이라며 “
[KJtimes=김승훈 기자]우리은행[000030]이 지주회사로 전환을 추진하면 주가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KB증권은 우리은행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금융지주회사 전환은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우리은행은 전날 앞으로 이사회, 금융당국,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등 이해 관계자와 협의해 지주회사 전환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우리은행은 올해 1분기 실적 호조와 배당 성향 등을 고려하면 올해와 내년 예상 시가 배당수익률은 각각 4.3%, 4.7%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호타이어 매각과 정상화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올해 5%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유승창·이남석 KB증권 연구원은 “현재 은행 체계에서는 자기자본의 20%까지만 자회사 출자가 가능해 비은행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가 제한됐다”며 “지주회사로 전환 시 출자 한도가 대폭 증가해 증권, 자산운용 등 다양한 비은행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들 연구원은 “지주회사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적일 것”이라고 내
[KJtimes=김승훈 기자]자회사 카카오M[016170]을 흡수합병한 카카오[035720]에 대해 KB증권과 삼성증권, 신영증권 등 증권사들이 호평가를 내놓고 있다. 전날 카카오는 자회사 카카오M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하면서 “카카오톡과 멜론의 결합을 통해 사용자 확대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음악 시장 주도권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8일 KB증권은 카카오가 카카오M과의 합병으로 시너지 확대와 투자재원 확보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KB증권은 카카오M은 합병 이후 음악·영상 사업부문 분사로 콘텐츠에 대한 투자와 의사결정이 가속할 것이며 이번 합병으로 카카오 주가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카카오M 주가는 일시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삼성증권은 카카오가 카카오M의 합병으로 기업가치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카카오는 카카오M과 주식 교환 방식의 합병 계획을 전날 발표했는데 카카오와 카카오M의 주식 교환 기준가격은 전날 종가보다 각각 0.6%, 5.3% 낮은 수준에서 결정된다. 삼성증권은 합병에 따른 단기 기초여건(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가용 현금 확대 및 카카오톡, 멜론과의 시너
[Kjtimes=김승훈 기자]하나투어[039130]와 에스엘[005850]에 대해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내렸다. 그러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유안타증권은 하나투어의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에서 12만4000원으로 내렸다. 이는 이 회사의 실적이 상저하고(上低下高) 흐름을 보여 상반기까지는 주가가 숨고르기를 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유안타증권은 하나투어 본사와 면세점 실적은 올해 상저하고 흐름을 예상하며 이로 인해 주가는 2분기 들어 쉬어가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같은 날, NH투자증권은 에스엘의 목표주가를 2만6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내렸다. 이는 이 회사가 시장환경 불확실성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에 기인한다. NH투자증권은 자동차 업황이 불확실하고 현재 주가에 중소부품기업 대비 밸류에이션(평가가치) 프리미엄이 적용된 점을 고려할 때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본사 영업이익은 상반기 216억원, 하반기 264억원으로 추정한다”며 “2분기 중·단거리 중심의 패키지 구성 변화, 황금연휴 부재, 6월 지방선거 효과 등으로 약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진단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SK[034730] 비상장 자회사가 좋은 실적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KB증권은 SK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기존 36만원에서 38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그러면서 SK실트론의 호실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 등 상장 자회사도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KB증권은 SK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감소한 1조580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으나 순이익은 6611억원으로 사상 최대라고 평가했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비상장회사인 SK E&S와 SK실트론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올렸다”며 “SK E&S과 SK실트론의 1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2606억원, 871억원으로 시장 추정치를 웃돌았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SK E&S의 호실적은 천연가스발전을 하는 가운데 전력시장거래가격(SMP)이 상승했기 때문”이라면서 “SK E&S 발전가동률은 1분기 92%를 상회했으며 2분기에도 고유가 영향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고 영업이익은 1조66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기[009150]가 해외 동종업체와 비교해 저평가돼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KB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증가해 8년 만에 최대인 2287억원으로 전망했다. KB증권은 오는 2020년 삼성전기 영업이익을 1조1000억원으로 추정하지, 현재 MLCC 수요 급증을 고려하면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이 예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5위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업체 대만 야게오 시가총액이 2위 삼성전기의 22%를 웃돌지만 가치 평가 관점에서 삼성전기 매력도가 더 높고 과거 10년간 삼성전기 시가총액이 야게오의 평균 5배 이상”이라며 “최근 주가 상승에도 삼성전기의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실적은 적어도 3분기까지 우상향 추세가 지속할 것”이라면서 “3분기부터는 MLCC 가격상승과 출하증가가 가파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가 기대된다”고 판
[KJtimes=김승훈 기자]엔씨소프트[036570]와 게임빌[063080]에 대해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교보증권은 엔씨소프트의 50만원에서 43만원으로 14% 내리고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그러면서 신작 출시 모멘텀을 주가에 반영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며 기존 추정치에서 신작을 제외해 목표주가를 낮췄다고 밝혔다. 교보증권은 올해 출시 예정이던 <블레이드앤소울2>는 내년에 출시할 예정이고 <리니지2M>도 내년 출시 예정이라며 신작 출시 모멘텀이 멀리 있는 상황이, 이에 따라 올해 실적은 분기마다 둔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같은 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게임빌의 목표주가는 7만7000원에서 7만으로 9% 내리고 ‘중립’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게임빌의 올해 1분기 영업손실액은 58억원으로 전 분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했으며 <로열블러드>, <빛의 계승자 글로벌> 등 신작이 매출에 기여했지만 흥행 수준이 당초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해 시장 예상치에 미달하는 실적을 냈다고 분석했다.
▲김성우씨 별세 ▲주상규(한국자산관리공사 부장)씨 장인상 ▲13일 경남 창원시 영락원 장례식장 303호 ▲발인 15일 오전 11시 ▲☎ 055-292-4444
[KJtimes=김승훈 기자]CJ제일제당[097950]과 키움증권[039490]에 대해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 각각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이에 따라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14일 KB증권은 CJ제일제당의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1만5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모든 사업부문에서 실적을 개선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1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 늘고 매출액은 4조3486억원으로 12.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날, NH투자증권은 키움증권의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8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자기자본 증가로 향후 추가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NH투자증권은 키움증권의 경우 한국 주식시장 성장에 발맞춰 크게 일곱 차례 자기자본을 확충하며 회사의 규모를 키워왔고 이 과정에 크게 두 번의 ‘퀀텀 점프’가 있었으며 올해 5월부터 자기자본 확충과 신용융자 수요 흡수에 따른 이 회사의 세 번째 퀀텀 점프가 시작될 것이고 예상했다. 박애란 KB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