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목)
[KJtimes=이지훈 기자]'복면가왕' 나비부인의 정체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나비부인과 어릿광대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1라운드에서 정태우와 장나라의 '비 해피'를 열창했다. '복면가왕' 나비부인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작곡가 김형석은 "경험이 풍부한 가수"라고 추측했다. 김현철은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가수 같다. 저보다 후배같다”고 예상했고, 김구라는 “가운데 이니셜이 Y일 것 같다”고 언급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나비부인의 정체로 가수 서영은을 꼽고 있다. 개성있는 맑은 음색과 노래실력으로 보아 서영은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한편 나비부인은 어릿광대를 5표 차이로 제치고 2회전에 진출했고, 어릿광대는 배우 김동욱으로 밝혀졌다.
[KJtimes=이지훈 기자]변호사 강용석이 자신의 블로그에 근황을 전했다. 6일 변호사 강용석은 자신의 블로그에 ‘맥심 그리고 아파트’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맥심 표지의 성범죄 미화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자신이 유일하게 표지모델을 했던 잡지가 바로 ‘맥심(MAXIM)’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한가한 주말 근황을 전했다. 강용석은 “지금의 집으로 이사온지도 벌써 5년이 됐다”, “이사오던 때가 2010년 봄이니까 제가 한참 국회의원으로 잘 나가던 때고 평생 국회의원 할 줄 알았다”며 “(집에서)아침마다 국회의사당이 눈에 들어오는데 영 속이 편지않다, 저기 내가 있어야 되는데…이런 생각으로 말이죠”라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이어 강용석은 본론으로 대한민국의 아파트 역사에 관한 얘기를 자신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한편 강용
[KJtimes=이지훈 기자]정부가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 전복 사고와 관련한 근거 없는 유언비어 유포 행위에 대해 엄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7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박인용 장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돌고래호 전복 사고와 관련된) 유언비어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7시께 제주 추자도 신양항에서 출항해 전남 해남 남성항으로 가던 중 통신이 끊긴 돌고래호는 11시간가량 6일 오전 6시40분께 출항지와 항로의 반대 방향인 추자도 묵리 남서방 0.9해리에서 전복된 채 발견됐다. 뒤집힌 돌고래호 위에 있던 생존자 3명은 인근 해상을 지나던 민간어선 홍성호에 의해 구조됐다. 이후 시신 10구가 잇따라 발견·수습됐다. 이에 대해 SNS와 인터넷상에는 해경이 돌고래호 전복 사고 해역에 도착해 생존자들의 구조 요청을 듣고도
[KJtimes=이지훈 기자]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33)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비는 7일 자신의 SNS에 "아버지 같은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회장님과 오랜 상의 끝에 서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했다"며 결별을 밝혔다. 비는 이어 "늘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홍승성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향후 거취와 앞으로의 계획은 빠른 시일 내에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비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만료 후 군 복무를 마치고 홍 회장이 설립한 큐브로 2013년 이적해 2년간 활동했다. 홍 회장은 JYP 전 대표로 비가 월드스타로 발돋움하는데 발판을 마련한 인물 중 한 명이다. 이로써 비의 향후 거취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중국과 미국 등지에서 글로벌한 활동을 하는 비가 앞으로의 행보를 지원해줄 기획
[KJtimes=이지훈 기자]중국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제작한 의상에 표절 의혹이 제기된 윤은혜가 “표절이 아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냈다. 윤은혜 소속사 JARMY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 4화에서 선보인 의상에 제기된 표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먼저 “한국과 중국의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며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고 말했다. 윤은혜 측은 매회 영화 한 편과 부합한 주제에 맞춰 의상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설명한 뒤, 윤은혜는 “대자연이라는 4회 주제에 맞춰 ‘나니아 연대기’라는 영화를 선택, 부제와 미션을 ‘눈(雪)’과 ‘사자’로 정해 옷에 표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얀 눈과 사자를 표
[KJtimes=이지훈 기자]MBC일밤-복면가왕에 배우 김동욱이 어릿광대로 등장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네가 가라 하와이’(이하 하와이)에 맞설 8명의 새로운 복면가수가 출연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1라운드 1조는 ‘금은방 나비부인’과 ‘광대승천 어릿광대’ 무대로 꾸며졌다. 나비부인과 어릿광대는 정태우와 장나라의 ‘Be happy’를 열창했다. 투표 결과, 금은방 나비부인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탈락한 광대승천 어릿광대는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부르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고, 가면을 벗은 어릿광대는 배우 김동욱이었다. 김형석은 “김광석 느낌이 물씬 났다. 흡사 김광석을 보는 듯 했다”고 칭찬했다. MC 김성주는 “예능에선 볼 수 없는 배우였다. 복면가왕 출연을 수백번 고민했다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김동욱은 “사
[KJtimes=이지훈 기자]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A씨가 '강용석 홍콩 사진'의 진실을 밝혀 화제다. 6일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가 공개한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인물은 강용석이 맞다고 밝혔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다.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본여행 중 강용석 이름으로 된
[KJtimes=이지훈 기자]'아빠를 부탁해' 새롭게 합류한 이덕화-이지현 부녀의 일상이 첫 공개된다. 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지인의 결혼식에 함께 참석한 이덕화 부녀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 날 결혼식 주례를 맡은 이덕화는 "결혼식 주례만 300번 이상 봤다"며 베테랑임을 과시했다. 실제로 이덕화는 지루해할 하객들을 위해 유머 넘치는 주례사를 선보였다. 이어 두 부녀는 처음으로 둘만의 외출을 시도했다. 딸 이지현이 자주 가는 카페로 간 이덕화는 "딸과 단 둘이 이런 자리가 난생 처음"이라며 땀까지 뻘뻘 흘리며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딸과의 자리가 어색한 나머지 급기야 이덕화는 제작진을 향해 "촬영 중지"를 선언했다. 한편 두 부녀의 리얼한 일상은 6일 오후 4시 50분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복면가왕’의 ‘전설의 기타맨’ 정체는 엑소 첸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1대 가왕 자리를 놓고 ‘전설의 기타맨’과 ‘네가 가라 하와이’의 대결이 그려졌다. 먼저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선곡한 ‘전설의 기타맨’은 기교없는 보이스와 감성 무대로 여심을 자극했다. 이후 ‘네가 가라 하와이’는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를 선곡해 특유의 파워풀한 보이스를 뽐내며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 투표 결과 ‘네가 가라 하와이’에 패한 ‘전설의 기타맨’은 얼굴을 공개했고 엑소 첸으로 밝혀졌다. MC 김성주가 “유명한 멤버인데 굳이 나올 필요가 있었냐”고 묻자 첸은 “엑소의 첸이 아닌 첸이란 사람으로서 목소리를 여러분들께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지 궁금했고 냉정한 평가를 받고 싶
[KJtimes=이지훈 기자]SK그룹은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7일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SK그룹이 공채와 수시채용을 통해 선발하는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은 총 1500여명 수준이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에 채용한 1300명보다 15%가 증가한 규모다. 전반적으로 기업 환경이 크게 개선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같이 채용 규모를 늘린 것은 최태원 회장과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등 그룹 최고경영진의 일자리 확대를 통한 경제활성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SK는 설명했다. SK는 당초 경영상황 악화를 이유로 연간 신입·경력직원 등 총 7000여명을 뽑기로 했던 채용계획도 이런 방침에 따라 8000여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SK의 대졸 신입공채는 7일부터 18일까지 채용사이트(www.skcareers.com)를 통해 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 및 필기전형(SK종합역량검사), 면접을 거쳐 12월 초 최종
[KJtimes=이지훈 기자]우토로마을을 찾은 유재석과 하하가 오열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일본 우토로 마을을 찾아간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하하가 만난 강경남 할머니는 징용에 끌려간 아버지와 오빠를 찾기 위해 8살 때 엄마와 함께 우토로 마을로 오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강경남 할머니는 "우리나라 돌아갈 때 조심히 가라. 내 손자 같아서 눈물이 난다"라며 눈물을 흘렸고, 끝내 유재석과 하하는 오열했다. 이어 유재석은 “너무 늦게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늦었습니다”라며 허리를 숙였다. 한편 '우토로 마을'은 일제강점기였던 1941년, 강제 징용된 한국인 1300여 명이 살던 곳으로 현재까지도 150여명의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이지훈 기자]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이석훈이 예비신부 최선아를 언급했다. SG워너비 이석훈은 지난 4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내년 초 결혼하며 혼인신고는 이미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이석훈은 지난 1월 팬카페를 통해 발레리나 최선아씨와의 약혼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남긴 글에서 이석훈은 “군생활 동안 제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저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이라며 예비신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011년 2월 MBC 설특집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최종커플로 맺어졌던 이석훈과 최선아는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 그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선아는 87년생으로 이석훈 보다 3살 어린 미모의 발
[KJtimes=이지훈 기자]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첫 타석에서 행운의 안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강정호는 5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1회초 1사 1, 3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상대 선발 카를로스 마르티네즈의 2구째를 받아쳐 2루수와 우익수 사이에 떨어지는 행운의 안타를 만들었다. 이때 3루 주자 그레고리 폴랑코가 홈을 밟으며 선취점을 올리게 됐다. 시즌 51번째 타점. 강정호는 3루까지 진루에는 성공했지만 더 이상 후속타가 나오지않아 홈에 들어오지는 못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가 자신이 소유한 슈퍼카 마이바흐를 공개해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래퍼 도끼의 라이프가 소개됐다. 이날 도끼는 자신의 슈퍼카 4대 가운데 하나를 정해 장을 보러 가기로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도끼는 고급형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를 소유한 연예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이바흐 S600을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도끼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2억9000만 원에서 3억원 대 초반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에서 마이바흐를 타는 연예인으로는 배용준, 권상우가 있으며, 삼성 이건희 회장, LG 구본무 회장 등도 공식 차량으로 이용하고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지난해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 고승덕 변호사의 사실과 다른 미국 영주권 의혹을 제기해 기소된 조희연(59) 서울시 교육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조 교육감은 이 판결이 확정되면 교육감직을 유지하게 된다. 서울고법 형사6부(김상환 부장판사)는 4일 조 교육감의 항소심에서 "상대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직 적격을 검증하기 위한 의도였으며 악의적인 흑색선전이 아니어서 비난가능성이 낮다"며 '선고유예' 처분을 내렸다. 선고유예란 가벼운 범죄를 처벌하지 않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없던 일로 해주는 일종의 '선처'다. 조 교육감은 지난해 5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국회 기자회견에서 "고 후보가 미국에서 근무할 때 영주권을 보유했다는 제보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