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일)
[kjtimes=견재수 기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영화 업계의 갑을 관계 문제를 들여다 보겠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31일 열린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공연 분야는 중층적인 갑을 관계와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 곳”이라고 말하며 이 같은 뜻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금융투자업의 본질에 위반하는 자본시장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부처 협업을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상거래법이 IT 환경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연구용역을 발주해서 전반적인 법 제도 개선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단계 피해 보상기관인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선임 과정이 불투명하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임원추천위원회 제척‧회피 사유를 더 엄격하게 개선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앞서 특수판매공제조합이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공정위 출신에 법무법인 바른 소속인 유재운 고문을 이사장 후보로 추천하는 과정에서 같은 법무법인 소속 인사가 추천위원회에 포함된 사실에 논란이 된 바 있어서다. 김 위원장은 “취임 직후 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선임에 개입하지 말고 모니터링만 하라고 지시했으며 공정위
[kjtimes=견재수 기자] 국회 정보위원회는 오는 11월 2일 열리는 국가정보원 국정감사에서 국정원 1‧2급 부서장 전원을 기관증인으로 채택했다. 정보위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배경에는 기존 채택한 증인 3명 가운데 2명이 국감장에 출석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보위 여야 간사는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과 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 이덕우 전 국정원 감찰실장 등 3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이 전 감찰실장만 출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보위는 이에 기존 증인 채택을 취소하고 국정원 1‧2급 부서장 전원을 다시 채택한 것이다. 정보위는 11월 1일부터 국군 기무사령부 국감을 시작으로 사흘 동안의 국감 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kjtimes=견재수 기자] 국회 마지막 날인 31일, 여당과 야당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감장에서 다스 특혜와 문재인정부의 포플리즘 정책에 대한 공방을 이어갔다. 특히 최근 재조명 되고 있는 다스의 실소유주 논란에 여당의 집중 포화가 쏟아졌다.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은 “수출입은행 자료를 보면 다스의 1‧2차 평가점수가 60.7점으로 나오는데 원래 3차 평가 대상 기업 기준(60점)에 미달하는 59.7점으로, 애초 선정대상이 아니었다”며, “기술개발 수상인증 실적 평가에서 다스의 수상실적은 2건으로 1점을 받아야 하지만 평가포엔 2점으로 기록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스의 수상실적 2건인 '일억 불 수출탑'과 '경영품질대상 품질경영 부문 대상'도 경영 부분 관련 수상으로, 기술개발 실적하고는 관련이 없다"며 "수출입은행이 서류 조작을 눈감아주고 방조한 것으로, 선정과정에 '검은 손'의 개입 가능성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스가 자격 미달임에도 히든 챔피언에 선정된 점을 들어 특혜를 받는 것이 아나냐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박영선 의원도 “히든챔피언으로 선정된 다스에 대출 금리 면에서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지적과 동시에 “100억원 이상
[kjtimes=견재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박근혜정부에서 실시한 ‘해외은닉 재산 면제부’ 제도로 혜택을 받은 재산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5년 9월, 총 2조5400여억원을 해외금융계좌에 은닉한 555명이 자진신고 후 형사처벌을 면한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건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해외은닉 재산 면죄부 제도란 박근혜 정부가 지하경제 양성화와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명분으로 2015년 10월 1일부터 2016년 3월31일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실시한 제도다. 자진 신고만 하면 탈세, 해외금융계좌신고, 외국환거래 신고의무 위반, 재산국외도피, 범죄은닉 수수에 대해 형사 처벌을 면제해주는 ‘형사관용조치’ 내용이 주요 골자다. 당시 해외은닉 재산 면죄부 제도 실시로 5035억원의 소득을 숨긴 429명과 2조 1399억원의 해외금융계좌를 숨겨둔 126명에 대해 형사적 관용조치가 이뤄졌다. 뿐만 아니라 5035억원의 소득에 대한 1500억원 가량의 세금 추징은 있었지만 2조 1399억원에 대한 세금 추징은 없었다. 박 의원은 “숨겨진 재산을 자진 신고했다고 형사책임을 면제해 준 것은 전무후무한 일”로 “박근
[kjtimes=견재수 기자] 문재인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국정감사가 사실상 31일 끝으로 마무리됐다. 향후 국회 정보위와 운영위 등 일부 상임위를 제외한 모든 상임위 국감이 종료됐다. 국감 마지막 날, 여야가 난타전을 벌인 것은 북한에 나포됐다가 풀려난 흥진호 문제였다. 국방위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그리고 외교통일위 소속 각 위원들은 이날 날선 공방을 벌였다. 국방위 소속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은 “우리 국민이 북한으로 가 행방불명이 됐는데, 북한 언론보도를 보고 알게 된 정부가 정상이냐”면서 “그러고도 사과하는 사람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흥진호가 GPS를 끈 상태에서 나포됐고 국방부가 어선까지 관리하는 것은 과도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말했다. 농해수위 국감에서도 흥진호 사건이 주요 이슈였다. 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한가하게 대처했다는 점은 질타 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민주당 의원들도 한목소리로 정부의 초동대처로 오해를 야기했다고 거들었다. 송영무 국방장관은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전비태세검열단을 파견했고 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말씀드리겠다”고 대답했다. 김영춘 해수부장관
[kjtimes=견재수 기자] 국회법사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유남석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내달 8일 열기로 결정했다. 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위한 국회 본회의가 예쩡돼 있는 점을 고려해 본회의 도중에는 청문회를 정회하기로 했다. 유 후보자에 대한 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는 청문회 진행 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8일 유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했으며 25일 국회에 인사청문 요청안을 제출했다.
[kjtimes=견재수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직무대리 진정구)는 올해 처음 도입된 ‘증인 신청 실명제’ 실시 현황을 점검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된 증인 신청 실명제는 정세균 국회의장 취임 후 의장 직속으로 지난해 7월 설치한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추진위원회’가 국회의원들의 특권을 내려놓고 스스로 변화하는 노력을 보이자는 취지에서 제안됐으며 지난해 정기 국회에서 개정됐다. 과거에는 공식 서면이 아닌 의원실 및 간사 간 개별 협의를 통해 증인을 채택하는 등 증인 채택과정의 투명성이 미흡하였을 뿐 아니라, 증인도 과다하게 채택된 측면이 있었다. 국감 증인으로 채택돼 출석해도 대부분은 발언 없이 앉아만 있다가 퇴장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그러나 증인 신청이유 등을 기재한 증인신청서를 서면으로 제출하고, 국감 결과보고서에 증인채택 현황 및 신문결과를 명시하도록 하는 『증인 신청 실명제』 도입 후 출석한 증인 모두에게 신문이 이루어지는 등 증인 채택의 책임성이 강화됐다. 또한 해마다 250~350명에 이르렀던 일반 증인 수도 올해에는 227명으로 감소하는 등 과다한 증인 채택 문제도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했다. 뿐만 아니라 증인
[kjtimes=견재수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31일 ‘입법현안 법률정보’ 제69호 “독일의 청소년사법제도 관련 입법례 Ⅰ -「청소년법원법」상 제재의 체계와 기본원칙-”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최근 청소년범죄가 증가하고 난폭해지면서 현행 ‘소년법’에 기초한 소년사법제도에 관한 불신이 커지고 제도개혁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발간된 점에 의미를 둘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입법현안 법률정보에서는 독일의 청소년사법제도에 관한 입법례를 두 차례에 걸쳐 발간한다. 금일 발간한 Ⅰ편에서는 독일의 ‘청소년형법’이라 지칭되는“「청소년법원법」상 제재의 체계와 기본원칙”에 관해 살펴보고, 오는 11월 발간 예정인 Ⅱ편에서는 “청소년법원조직과 청소년형사절차”에 관헤 다루기로 했다.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청소년범죄에 대한 형사상 제재의 체계와 기본원칙에 대하여 「청소년법원법」 규정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독일의 청소년사법제도를 소개한 이 자료가 우리나라 「소년법」 및 청소년사법제도에 관한 입법적·제도적 개선을 위한 좋은 참조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kjtimes=견재수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을 포함한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렸다. 화려한 방패를 꺼내 든 만큼 고액의 수임료 지출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인데,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는 수임료 규모만 약 30억원 중반대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검찰의 칼날을 막기 위해 고액의 수임료를 지출하면서이 자금이이 회장 개인 주머니에서 나올지 아니면 회사 금고에서 나올지여부도관심사다. 개인 돈이 아닌 회사 법인 자금을 사용할 경우 또 다른 논란의 소지가 불거질 수 있다는 점에 기인한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세금 탈루와 계열사 지분 허위 기재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이중근 부영 회장이 법무법인 서평을 법적 대리인으로 선임했다. 서평에는 채 전 총장을 비롯해 전 수원지검장을 지낸 강찬우 변호사와 오광수 전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등 화려한 변호인단이 포진해 있으며 이들이 직접 이 회장의 변호인으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법조계는 이 회장 측이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리는데 들어갈 수임료 규모를 약 35억원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액의 수임료인 만큼 부영 측이 부담할지 이 회장 개인 주머니에서 사용할지 여부도 관심사다. 이
[kjtimes=최태우 기자] 5대양에 2900여개의 호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만 570개 이상의 아코르호텔들이 본격적인 슈퍼세일 기간에 돌입한다. 이번 슈퍼세일에는 래플즈, 페어몬트, 소피텔, 엠겔러리, 풀만, 스위쏘텔, 그랜드머큐어, 더 세벨, 노보텔, 스위트 노보텔, 머큐어, 이비스, 이비스 스타일, 이비스 버짓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코르호텔을 선택한다면 최대 30%의 객실 할인과 무료 조식, 여기에 아코르 플러스 멤버라면 10%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럭셔리 업스케일부터 이코노미까지 거의 모든 가격대와 콘셉트를 아우르는 구성이다. 이번 슈퍼세일은 아코르호텔의 회원을 우선으로, ‘아코르 플러스(Accor plus)’ 회원은 10월 9일부터 20일까지, ‘르 클럽 아코르호텔스(Le Club AccorHotels)’ 멤버는 10일부터 20일까지, 아코르호텔 홈페이지 회원은 12일부터 20일까지, 그리고 일반 고객들은 16일부터 20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숙박 기간은 올해 12월 8일부터 2018년 6월 16일까지이며, 예약은 아코르호텔의 온라인 공식 사이트(www.accorhotels.com)와 모바일 앱
[kjtimes=견재수 기자] “장애인 의무고용, 모범을 보여야할 대기업들이 외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은 13일 국내 30대(자산총액) 대기업들의 장애인 의무 고용률이 매우 저조하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8조 및 시행령 제25조에 따르면, 상시 50인 이상 상시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는 2.7% 이상을 고용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단 2% 수준에 그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2016년 상호출자제한 및 채무보증제한 기업집산 지정 65개소 가운데 자산총액 상위 30개 기업집단(공기업 제외) 기준, 상위 30대 대기업 가운데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3곳만 장애인 의무고용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을 포함한 나머지 27곳은 고용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부영(0.37%), 한국투자금융 (0.61%), 대림 (0.74%), 한진 (0.98%)은 1%대에도 못 미쳤다. 송 의원은 민간기업의 경우 상시 300인 이상 기업 중 고용률 1.35% 미만인 사업장에 대해 장애인 고용 저조 기업으로 공표하여 의무 고용을 독려한다”면서“장애인표준사업장 등과 연계고용을 실시해 간접고용까지
[kjtimes=견재수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비판하는 발언을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각 상임위가 통과한 법안 다수가 법사위에 계류 중인 상황을 지적한 것인데, 정 의장은 “법사위가 법안 처리를 가로 막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10일 국회 의장접견실에서 여야 4당 원내대표와 정례회동을 진행했다. 모두발언 후 비공개로 진행된 회동에서 정 의장은 “법사위에 타 위원회 법안이 계류되는 것이 고질적인 문제”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원내대표를 통해 전달된 정 의장의 발언에는 “법사위가 다른 상임위를 존중하지 않는다거나 마치 상원 같다는 지적도 나온다”며 “법을 잡아두는 것은 추악한 모습”이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정 의장의 이 같은 발언이 전해진 뒤 일각에서는 법사위가 상원인 것처럼 법안 내용까지 간섭하거나 무작정 가로막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취지로 해석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정감사에서 피감기관과 접촉 시 각별히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에 저촉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는 당부도 전했다. 또한 과도한 증인채택을 막기 위한 ‘증인 실명제’ 취지 역시 잘 살려달라는
[kjtimes=최태우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 www.thinkware.co.kr)가 2 in 1 킥스탠드 타입의 11.6인치 프리미엄 태블릿 PC ‘아이나비 탭 XD11 프로(Pro)’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인텔 체리트레일 최상위 CPU인 X7-Z8750 CPU를 탑재한 ‘아이나비 탭 XD11 프로’는 4GB 램, 64GB 메모리를 적용해 높은 성능으로 빠른 데이터 처리를 구현한다. 여기에 ‘윈도우10 Redstone2’와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우’ 의 듀얼 운영체계가 적용됐다. 최신 버전의 ‘윈도우 10 Redstone2’는 게임 모드, 그림판 3D 블루라이트 차단 등 기능이 추가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확대됐으며, 사용목적에 맞게 운영 체계를 변환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나비 탭 XD11 프로’는 11.6인치 Full HD 대형 화면과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일반 노트북의 밝기보다 40% 향상된 화면을 제공하며, IPS 패널을 적용해 어떠한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 이미지, 문서 작업, 멀티미디어 감상 등에도 최적화 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가벼운 커버타입의 키보드 적용으로 노트북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
[kjtimes=권찬숙 기자] 대한가정의학회와 한독은 제3회 '일차의료 학술상' 수상자로 정가정의원 정명관 원장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명관 원장은 일차의료연구회 등 일차의료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의과대학 교육을 위한 파견학생 지도에 힘쓰고 있다. 또,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일차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학술위원으로서 개원의 강좌 기획에 큰 역할을 수행하여 일차의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매년 일차의료 발전을 위하여 꾸준히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제3회 '일차의료 학술상' 시상식은 오는 14일 서울 홍제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진행되며 정원장은 상금 1000만원과 약연탑을 수상한다. '일차의료 학술상'은 2015년 한독과 대한가정의학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일차의료 관련 학술 및 연구에 있어 뛰어난 업적을 쌓으며 국가 일차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사에게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