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 G6를 공개했다. LG전자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 개막을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의 산 호르디 클럽에서 G6 공개행사를 열었다. G6는 디스플레이를 키우면서도 가로 폭을 줄여 그립감을 개선했다. 기존 LG폰과 다르게 방수·방진 기능과 일체형 배터리, 메탈(금속) 테두리를 도입했다. 인공지능(AI) 가상비서도 탑재했다. LG전자는 오는 3월 10일 G6를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며, 출고가를 89만9천800원으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전작 스마트폰의 혁신을 여전히 자랑스러워 한다"면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면서 기대가 달라졌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G6의 '풀비전'(Full Vision)은 광범위한 시장 조사를 거쳐 얻은 첫 번째 해답이다.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화면이 더 커지고, 본체가 더 작아지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LG전자는 LG디스플레이와 손잡고 전에 없던 18대 9 비율의 모바일용 패널을 개발해 풀비전이라 명명했다. 시중의 스마트폰 화면이 16대 9
[KJtimes=조상연 기자]자동차 사망사고 위자료가 오는 3월부터 최고 8000만원으로 오른다. 법원은 국민 소득 증가 등을 고려해 교통사고 사망자에 대한 위자료 기준을 지난해 2월 1억원으로 올렸고, 이달 초에는 음주·뺑소니 교통사고 사망 위자료를 최대 2억원으로 올렸다. 그러나 보험사 약관이 개정되지 않아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경우 보험사로부터 받을 수 있는 위자료는 2003년 1월 이후 14년간 최고 4500만원으로 묶여 있었다. 이에 상당수 유가족은 자비로 변호사 비용을 부담하면서까지 소송으로 갔다. ‘사람 목숨값이 웬만한 수입차 값보다 못하다’는 비판도 뒤따랐다. 게다가 보험사들이 소송을 제기한 피해자에 한해서만 법원 예상 판결액의 70~90% 선에서 합의하는 바람에 불신도 커졌다. 이번 약관 개정으로 60세 미만은 사망위자료가 최고 8000만원으로, 60세 이상은 최고 5000만원으로 상향된다. 노동 능력을 50% 이상 상실했을 경우 지급받는 후유 장해 위자료는 최대 6800만원으로 조정된다. 또 교통사고로 입원 시 보험사로부터 1일 8만2770원의 간병비를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는 교통사고 피해자가 식물인간·사지 완전마비 등 노동 능력을 10
[KJtimes=김승훈 기자]대성산업[128820]이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눈길을 끄는 모양새다.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게 그 이유다. 실제 오전 9시 4분 현재 대성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7.50% 오른 4300원에 거래됐다 . 대성산업의 이 같은 추세는 대성산업가스 매각 계약이 체결됐다는 소식에 기인한다. 대성합동지주와 골드만삭스 컨소시엄은 지난 24일 장 마감 후 MBK파트너스와 대성산업가스 매각을 위한 주식양수도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성합동지주 측은 “이번 매각으로 대성산업의 선제 재무구조 개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대성산업은 성장을 가로막던 재무적 위험에서 벗어나 석유·가스 개발과 해외 에너지 산업 투자 등에 역량을 집중해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대성산업가스 매각 가격은 2조원대 안팎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성합동지주로서는 자회사인 대성산업 만기 도래 사모 회사채 상환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당장 다음 달과 4월에 만기가 돌아오는 사모채권 2455억원 상환에 따른 부담을 크게 덜게 됐다. 한편 대성합동지주는 지난 2014년 보유 지분 60%를 골드만삭스 컨소시엄에 4
[KJtimes=이지훈 기자]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7일 오전 9시30분 기자회견을 열어 특검연장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통보해 왔다고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가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유감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 문제에 대해 오전 10시 의총 열어 민주당 대응책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재벌가 오너들의 배당잔치가 열렸다. 이번 배당잔치 성적표를 들여다보면 100억원 이상의 배당금을 챙기게 된 상장사 대주주는 모두 27명이다. 이에 따라 ‘배당 부자’ 1위에 대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배당 수령액이 100억이 넘는 상장사 대주주는 모두 27명으로 집계됐다. 에프앤가이드는 지난 23일까지 공시된 상장사 결산배당(보통주 기준) 현황을 분석했다. 그러면 이번 분석에서 ‘배당 부자’ 1위는 누구일까. 결과에 따르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작년에도 1774억원의 배당금을 받아 정상에 올랐던 이 회장의 배당금은 이번에도 단연 독보인다. 그의 현금 배당액이 1899억원이기 때문이다. 이 회장은 3.5%의 지분을 보유한 삼성전자에서만 1371억원의 배당금을 받게 되고 삼성전자의 주당 배당금은 2만7500원이다. 또 삼성생명(보유 지분 20.8%)에서 498억원을 받고, 삼성물산(2.9%)에서도 30억원을 수령한다. 삼성 총수일가가 챙기는 배당금은 이 뿐만이 아니다. 구속 수감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468억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이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066570]에 대해 올해 판매 증가로 영업이익 전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27일 대신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이 같은 평가를 내놓고 그 이유로 전날 공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의 반응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회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박강호대신증권 연구원은 “G6에 대한 평가는 작년 G5 공개 이후와 비슷한 분위기로 판단된다”며 “하지만 G6는 G5 대비 무리한 변화를 추구하기보다는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기본 추세에 대응했기 때문에 작년 대비 판매량과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G6의 연간 판매량을 G5(330만대)보다 높은 500만∼600만대로 예상한다”면서 “G6의 성공 여부는 삼성전자, 애플과의 일대일 경쟁보다는 틈새시장 확보를 통해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것에 달렸다”고 지적했다. 그는 “초반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확보하지 않으면 4월 중순 이후 삼성전자 갤럭시S8 출시 이후 고전할 것”이라며 “2분기 흑자전환에 필요한 판매량을 시현하지 못하면 MC사업의 기본적인 전망을 재고찰할 필요성이 높아진다”고 진단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기아자동차는 3월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이하 WBC)' 서울 라운드를 공식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WBC는 4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야구 대회다. 올해는 대한민국, 미국, 일본, 도미니카 등 총 16개국이 4개 조로 나눠 서울, 일본 도쿄, 미국 마이애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1차 본선을 치룬다. 서울 라운드에는 대한민국, 이스라엘, 네덜란드, 대만 등 네 팀이 참가한다. 기아차는 WBC 서울 라운드에 앞서 치러지는 쿠바, 호주 대표팀과의 평가전부터 서울 라운드 기간까지 K5, K7, K9, 쏘렌토, 카니발, 카니발 하이리무진, 뉴그랜버드 등 선수단 이동 및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한 대회 공식 차량 48대를 지원한다. 또 포수 백스톱 부근 및 외야 펜스 광고판 브랜딩, 전광판 광고 상영, 시구차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기아차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기아차는 공식 페이스북, K플라자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당첨된 고객들에게 경기 관람권을 제공한다.
[KJtimes=이지훈 기자]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3일 오후 7시께 이같은 게시글을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박사모) 온라인 카페에 올린 최모(25)씨를 협박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최씨는 이날 오전 2시께 경찰에 자수해 "수사가 개시됐다는 언론 보도를 보고 두려움 등 심적 부담감을 느꼈다"고 진술했다. 최씨는 "이정미만 사라지면 탄핵 기각 아니냐"는 제목 글을 통해 "이정미가 판결 전에 사라져야 한다. 나는 이제 살 만큼 살았으니 나라를 구할 수만 있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며 실제로 위해 계획을 실행할 듯한 태도를 보여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 상황이었다. 경찰은 최씨의 범행동기와 배후, 실제 살해 시행 의도가 있었는지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경찰은 헌재의 요청에 따라 23일부터 이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포함한 재판관 8명 전원을 24시간 밀착 경호하고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엄태웅이 영화로 복귀한다. 배우 엄태웅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5일 “엄태웅이 영화 ‘포크레인’에 출연한다. 이미 촬영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엄태웅은 지난해 SBS 드라마 ‘원티드’ 출연 이후 사생활 관련 혐의로 칩거해 왔다. 영화 ‘포크레인’은 칩거 7개월 만에 시작된 활동이다. 한편 ‘포크레인’은 김기덕 필름이 제작하고 ‘붉은 가족’을 연출한 이주형 감독의 신작이다.…
[KJtimes=이지훈 기자]그룹 비스트가 팀명을 '하이라이트'(Highlight)로 바꾼다.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이전 그룹명 사용이 불가하게 돼 앞으로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은 하이라이트라는 팀명으로 활동한다고 24일 밝혔다. 당초 비스트는 지난해 말 전속 계약 만료로 어라운드어스에 새 둥지를 틀면서 큐브와 팀명 사용과 관련해 논의를 거쳤다. 그러나 비스트에 대한 상표권을 보유한 큐브는 지난 10일 비스트에서 탈퇴한 멤버 장현승을 주축으로 새로운 3인조 비스트를 결성한다고 발표해 팬들의 비난이 빗발쳤다. 어라운드어스 측은 "새로운 이름을 쓰기까지 지치지 않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전 그룹명을 사용하지 못하게 됐지만, 지금까지 노력을 기울여준 큐브 관계자들과 지금의 하이라이트 멤버들을 있게 해준 홍승성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김소혜가 ‘이만갑’에 출연한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소혜가 출연해 탈북 미녀들에게 히트곡 ‘너무너무너무’의 안무 비법을 전수했다. 이날 김소혜는 탈북 미녀들이 이전 방송에서 공개했던 ‘픽미(Pick Me)’ 무대 영상을 보고, “짧은 시간에 연습한 거라곤 믿기지 않는다. 정말 잘한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 김소혜는 ‘너무너무너무’의 안무를 선보이며 탈북 미남 · 미녀들의 마음을 훔쳤고, 그녀의 상큼 발랄한 매력에 출연자들은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의 최신 영상이 공개됐는데, 이 영상을 본 김소혜는 “칼군무가 아이오아이보다 낫다.”고 칭찬했다. 김소혜가 알려주는 칼군무 안무 비법은 26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KJtimes=김봄내 기자]인천 검단신도시 착공식이 24일 서구 원당동 사업부지에서 열렸다. 3단계로 추진되는 검단신도시 조성사업은 2023년까지 서구 원당·당하·마전·불로동 11.2㎢에 7만4천736가구(18만3천670명)를 수용하는 도시 건설을 목표로 한다. 총 사업비 10조8천218억원은 인천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절반씩 부담한다. LH가 담당하는 1-2공구 190만㎡의 단지조성 공사는 2015년 12월 이미 시작됐다. 이날 착공식은 인천도시공사가 담당하는 1-1공구 198만㎡ 조성 공사와 관련한 행사다. 1-1, 1-2공구를 합쳐 1단계 공사가 마무리되면 3만4천가구의 최초 주민 입주는 2020년 상반기에 가능할 전망이다. 검단신도시 조성에 맞춰 교통 인프라도 확충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은 계양역에서 검단까지 7.2km 연장돼 2024년 개통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5천550억원이다. 검단과 경기도 일산·김포 등을 잇는 광역도로 7개 노선도 사업비 6천억원을 투입해 건설한다. 검단신도시는 2007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됐지만,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해 별다른 진척을 이루지 못했다. 인천시는 중동 자본을 유치해 5조원 규모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임채무가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오늘(24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아궁이-임채무-김성환의 두 번째 청춘’ 편에서는 최근 새롭게 가수 활동을 시작, 제2의 청춘을 맞이한 두 배우의 이야기를 전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임채무와 김성환. 과거 각기 다른 매력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두 사람은 “새롭게 시작한 가수 활동 덕에 갱년기를 모르고 살 정도”라고 입을 모았다는 후문. 이번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하는 듀엣 무대도 공개한다. 임채무는 방송 최초로 열애 사실도 고백했다. 그는 "아내와의 사별 후, 절대 재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며 먼저 떠난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런데 '부부관계가 좋았던 사람일수록 한 사람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더 힘들어한다'고 의사가 그러더라. 실제로 그랬다. 방황하던 때 지인이 좋은 사람을 소개해줬고, 첫 눈에 '함께하자'고 고백했다"면서 현재 뜨겁게 사랑하고 있는 중임을 털어놨다.…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서인국(30)이 다음 달 현역으로 입대한다. 서인국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4일 서인국이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다음 달 28일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엠넷 '슈퍼스타K' 시즌1 우승자로 연예계에 데뷔한 서인국은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은 뒤 연기 생활을 본격화해 SBS TV '주군의 태양', tvN '고교처세왕', KBS 2TV '왕의 얼굴', '너를 기억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OCN 드라마 '38사기동대'와 MBC TV '쇼핑왕 루이'에서 열연했으며, 12월에는 단독 콘서트를 통해 가수 활동도 이어왔다.…
[KJtimes=김봄내 기자]매일유업이 베이커리 카페 ‘브라우니70’과 콜라보레이션을 실시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브라우니70에서는 우유가 들어가는 모든 커피, 음료에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옵션으로 제공하며, ‘모카번’, ‘소보로’를 비롯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넣어 만든 총 10가지 종류의 빵을 선보인다. 브라우니70은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커피, 빵, 브런치 메뉴를 모두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신개념 베이커리 카페다. 100%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커피와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구워내는 50여가지의 빵과 케익이 특징이며,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만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당일 생산, 당일 판매’ 원칙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블랙퍼스트 세트’, ‘프렌치토스트’ 등의 브런치 메뉴를 비롯해 지난 2월 부터 셰프가 직접 개발한 파스타, 피자 등의 식사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신개념 베이커리 카페 프랜차이즈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현재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점을 비롯해 총 1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베이커리와 음료 중심으로 운영되는 ‘브라우니30’을 새롭게 론칭해 지점 확대를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