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조상연 기자]월말을 맞아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서비스가 주목 받는 가운데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홈페이지가 마비상태다. 여신금융협회에서 제공하는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사이트는 모든 카드 포인트의 통합조회가 가능하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신용ㆍ체크카드 포인트를 한 번에 조회가 가능하며 PCㆍ모바일 버전이 마련돼 있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해당 포인트에 대한 소멸예정일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이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카드사는 롯데, BC, 삼성, 신한, 하나, 현대, KB국민, NH농협, 한국씨티은행, 우리카드 등 10개사다.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카드포인트통합조회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돼지저금통 모양의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KJtimes=조상연 기자]2017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이 오늘(31일) 마감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올해 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최고 10%를 감면 받는 제도다. 자동차세는 보통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나눠 내지만, 이를 미리 납부하면 5~10%까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3월, 6월, 9월에 할 수 있으며 1월 연납의 경우 10% 감면으로 혜택이 가장 크다. 3월은 7.5% 감면, 6월은 하반기분 10% 감면, 9월은 하반기분 5%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따라 각 지자체 마다 31일까지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중이다. 이용방법은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부가서비스 중 ‘자동차세 연납신청’ 버튼을 눌러 신청하면 된다.
[KJtimes=유병철 기자] 글로벌 이너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가 전개하는 소녀감성의 로맨틱 란제리 브랜드 미싱도로시가 2017년 첫 신제품 ‘시크릿 코르셋 브라’를 출시했다. 귀엽고 발랄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는 미싱도로시지만 이번 ‘시크릿 코르셋 브라’는 성숙하고 섹시한 바디 라인을 만들어 주는 심플한 디자인의 볼륨브라다. 브라 컵과 컵 사이에 코르셋 기능을 하는 리본 끈을 당기면 양쪽에서 가슴을 모아주고 올려줘 풍성한 볼륨을 연출해 준다. 사이즈 별로 두께가 다른 볼륨몰드를 적용해 체형에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볼륨을 살려주면서, 불편함의 주원인인 와이어와 날개의 봉제선은 제거해 볼륨과 편안함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넓은 퓨징 날개가 가슴과 옆구리 군살을 탄탄하게 잡아줘 타이트한 패션에서도 굴욕 없는 매끄러운 바디 라인까지 연출해준다. 엠코르셋㈜ 김진국 이사는 “최근 자체 소비자 설문에서도 젊은 여성들이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볼륨업 기능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싱도로시 ‘시크릿 코르셋 브라’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과한 볼륨, 꽉 죄는 불편함 등 코르셋 브라의 불편함을 개선한 편한 볼륨업이 특징인 신제품으로 스타일에 민감한 20대는
[KJtimes=이지훈 기자]연휴 마지막날이자 월요일인 30일 중부지방에 추위가 시작돼 이튿날인 31일엔 더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전국 주요 지점의 기온은 서울 -2.8도, 수원 -1.5도, 인천 -4.2도, 청주 -2.9도, 대전 -0.4도, 광주 1도, 부산 7.4도, 제주 4.1도 등이다. 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다. 같은 시간 기준 체감 온도는 서울 -6.7도, 수원 -5.6도, 인천 -9.6도, 청주 -7.9도, 대전 -4.3도, 광주 -2.6도, 부산 5.5도, 제주 -0.6도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예보됐다. 31일의 경우 아침 최저 기온은 -19∼-2도, 낮 최고 기온은 -3∼9도로 이날보다 더 추울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31일을 기점으로 추위는 차차 풀려 목요일인 2일 오후에서 3일 무렵에는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밤까지는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밤부터 31일 새벽까지는 전라도 서해안 지방에 눈이 날리겠다. 눈이 내리는 지역의 예상 적설량은 1∼5㎝다. 그동안 내린 눈과 비가 얼어붙어 도로…
[KJtimes=이지훈 기자]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와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30일 오전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회동에서 현 정국 상황에 대해 인식을 공유하고 각기 주창해온 '공정성장'과 '동반성장' 실현 등을 위해 함께 실천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양측간 연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만났다고 양측 관계자들이 전했다. 정 전 총리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정 전 총리와 안 전 대표가 이날 만남을 통해 엄중한 시국상황과 경제위기 극복방안, 미래 한국이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공학적인 단일화론을 극복하고, 국민 다수의 선택이 반영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선 대통령 결선투표제가 도입돼야 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와 미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선 과거의 낡은 기득권 체제와 완전히 결별, 교육·과학기술·창업 분야의 혁명적 변화가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고 정 전 총리측이 자료에서 밝혔다. 또한 "박근혜 정부의 실정으로 도탄에 빠진 한국경제를 극복하기 위해 동반성장과 공정성장이 한국경제의 건
[KJtimes=김봄내 기자]월급으로 7천810만원 넘게 받는 고소득 직장인이 3천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직장가입자의 보수에 매기는 월 최고 건강보험료(본인부담금 기준 월 239만원)를 내는 고소득 직장인은 2016년 12월 현재 3천403명에 달했다. 이들 고소득 직장인은 2012년 2천508명, 2013년 2천522명, 2014년 2천893명, 2015년 3천17명 등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건강보험은 소득에 일정 비율로 매기는 세금과 달리 사회보험이기 때문에 소득에 비례해 보험료가 무한정 올라가진 않는다. 소득이 아무리 높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이면 상한 금액만 낸다. 현재 건보공단은 월 보수가 7천81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 직장가입자에게 최대 월 239만원의 보험료를 부과하고 있다. 이는 2010년 직장가입자 평균 보험료의 30배 수준으로 2011년 이후 지금까지 계속 묶여 있었다. 복지부는 고소득 직장인의 부담을 높이고 저소득층의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건보료 부과체계를 개편하면서 월보수 7천810만원 초과 고소득 직장인에 대한 보험료 상한액을 월 301만5천원(2015년 기준)으로 올
[KJtimes=김봄내 기자]24일 출시된 유명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가 최근 한 주 동안 국내 안드로이드폰 게임 중 가장 많은 이용자를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분석기관인 와이즈앱은 23∼29일 한 주 전국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2만3천명을 표본 조사해 통계 추정한 결과 이 기간 포켓몬고앱을 실제 썼던 이들(주간활성이용자)이 698만4천여명으로 관측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안드로이드폰 게임 중에서 최대 규모다. 와이즈앱에 따르면 23∼29일 1주 사이 사용자가 가장 많던 안드로이드폰 앱 10개 중 포켓몬고는 게임 중에서 유일하게 10위로 이름을 올렸다. 포켓몬고 바로 위인 9위는 사용자 862만여명인 페이스북이었다. 1위는 카카오톡(3천102만여명)이 차지했고 네이버(2천18만여명), 유튜브(1천893만여명), 크롬 웹 브라우저(1천269만여명) 등이 뒤를 이었다. 포켓몬고의 일일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출시일인 24일 약 291만명, 25일 384만명, 26일 428만명, 27일 490만명, 28일 524만명 등으로 꾸준히 늘었다. 설 연휴 때 게임을 써보려는 이용자가 계속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안드로이드폰은
[KJtimes=이지훈 기자]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 지상파 3사와 케이블 채널에서 설 특선영화를 편성했다. 오전 8시 25분부터 OCN에서는 웜홀틀 통해 우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스텔라>를, 오전 10시 20분 부터 채널 CH CGV에서는 송강호, 김혜수, 이정재, 조정석, 이종석 등이 출연하는 <관상>이 방송된다. 이어 오후 12시40분 슈퍼액션에서는 <타잔3D>가 방송되며 이어 2시 20분에는 <장화신은 고양이>가 방송된다. 오후 1시 10분 KBS1에서는 <나의 그리스식 웨딩2>가 전파를 탄다. 오후 2시 50분 채널 OCN에서는 <조선 마술사>, 오후 3시 40분 채널 CH CGV에서는 황정민 주연의 <히말라야>,오후 5시 15분 EBS에서는 <크루즈 패밀리>가 방송된다. 오후 7시 30분 KBS2 에서는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오후 8시 CH CGV 에서는 <몽키킹2:서유기 여정의 시작>, 밤 11시 OCN에서는 김윤석 강동원 주연의 <검은 사제들>이 방송된다.
[KJtimes=김승훈 기자]지난 5년간 상승률 11%을 기록하며 저조한 성적을 거둔 코스피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설 연휴로 휴식에 들어갔지만 설 연휴 이후 변동성 장세를 보이면서 2100 돌파 시도에 나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어서다. 이 같은 기대 이면에는 그동안 국내 증시가 설 연휴 이후 상승세를 보였다는 것에 기인한다. 실제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설 연휴 직후와 이후 한 달간 주가가 오른 적은 모두 7차례다.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인 2007년과 2009년, 2010년 등 세 차례만 주가가 오르지 못했다. 증시전문가들은 이와 관련 과거 설 연휴 이후 코스피의 흐름도 낙관적인 전망에 힘을 보태주는 모양새이며 일반적으로 국내 기업의 실적 발표 마무리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등 호재를 토대로 상승세를 보였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그러면서 이들은 설 연휴 이후 2100 돌파 시도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면 증시 전문가들이 이처럼 ‘희망적’ 분석을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우선 사상 최고가 행진에 나선 삼성전자를 앞세운 반도체·정보기술(IT)주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고 긍정적인 기업의 실적 발표가 시장을 뒷받침해주고
[KJtimes=김승훈 기자]코스피지수가 세계 주요국 지수 중 최저수준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식투자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고 있다. 특히 장기투자를 했던 투자자들의 마음에는 ‘먹구름’이 잔뜩 낀 모습이다. 이 같은 현상 이면에는 유럽발 금융위기 이후 코스피가 박스권에 갇히며 등락을 거듭한 것이 자리를 하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예상보다 저조했다. 지난해 말 2026.46으로 유럽발 금융위기가 터진 5년 전 2011년 말(1,825.74)보다 11.0% 오르는 데 그친 것이다. 이에 따라 매력도 떨어졌다. 유럽발 금융위기를 겪으며 박스권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한 탓이다. 반면 같은 기간에 수익률은 일본 닛케이지수가 가장 높았다. 8455.35에서 19114.37로 상승한 것이다. 일본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엔저 정책으로 증시가 활기를 띤 덕분에 수익률이 두드러졌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뿐만 아니다. 미국 나스닥지수 수익률은 106.6%, 독일 DAX지수는 94.6%, 베트남 VNI지수 89.1%,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78.0%, 인도 센섹스지수 72.3% 등의 순으로 국내 지수보다 높았다. 또 대만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 제주 호텔은 오는 3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제주의 핫플레이스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며 샴페인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올댓 스파티 패키지를 선보인다. 간단한 스낵과 스파클링 음료 등이 포함된 미니바가 포함된 디럭스룸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봄내음 가득한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중문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의 샴페인 브런치를 제공한다. 언제나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루프탑과 가든에 위치한 사계절 온수풀, 라운지에서 웰컴 드링크와 함께 편안한 체크인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2박 이상 숙박 시 린나스 듀오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하며 멕켈란 테이스팅 3종 세트 또는 칵테일,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골든 홀리데이 파티, 별빛이 쏟아지는 루프탑 샴페인 바에서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하우스 디제이의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버블 파티 중 하나의 파티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또한 1월 31일까지 미리 예약하면 최고 20%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켄싱턴 데이즈 이벤트도 선
[KJtimes=유병철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은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산뜻한 딸기 브런치를 객실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딸기가 좋아 패키지를 선보인다. 아늑한 객실에서의 1박, 룸서비스로 제공하는 딸기 브런치, 러쉬 입욕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등의 혜택을 포함한다. 딸기 브런치에는 딸기 팬케이크와 핑크 마카롱, 호가든로제 맥주 2병이 포함되며,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룸서비스로 주문 가능하다. 또한 호텔 전 객실에 욕조가 설치되어 있는 장점을 살려 거품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러쉬 크리미 캔디 버블바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패키지 이용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 및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고, 여성 발레 파킹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스위트 객실 선택 시에는 클럽 임피리얼 라운지의 2인 조식과 다양한 클럽층 혜택도 제공된다.…
[KJtimes=장우호 기자]아워홈이 오는 2월 7일까지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 ‘아워홈몰’에서 ‘맛있게 즐기는 초간단 레시피’ 기획전을 실시하고 아워홈 가정간편식(HMR) 세트를 특별가에 판매한다. 26일 아워홈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아워홈 HMR 제품 13종을 총 네 가지 테마의 기획세트로 구성해 최대 33%의 할인율을 적용해 모두 2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인다. 초간단 레시피 기획세트는 ‘빠르고 간단하게 만드는 설 음식 세트’ ‘아이들 방학 간식으로 안성맞춤인 추억의 맛 세트’ ‘우리집 야간매점 야식코너 세트’ ‘소화에 좋은 부드러운 맛 세트’ 등 총 4가지 테마로 마련했다. 세트별로 ‘설 음식 세트’는 숯불수라산적, 숯불떡갈비, 다져만든 숯불함박스테이크로 구성했고 ‘추억의 맛 세트’는 쌀파스타 크림소스, 추억의 맛 국물떡볶이, 새우 철판볶음밥이 있다. ‘야식코너 세트’는 모짜렐라 치즈스틱, 떠먹는 피자 핫멕시칸 할라피뇨, 미트로프 치즈로 구성했고 ‘소화에 좋은 세트’는 전복죽, 단호박죽, 소고기버섯죽, 백합조개 된장찌개로 구성했다. 해당 기획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 혜택과 함께 ‘손수 직화볶음김치(100g)’를 추가로 증정한다. 아
[KJtimes=장우호 기자]신한카드가 지난해 12월 개통한 SRT와 제휴한 ‘SRT GS칼텍스 신한카드 Shine’ 발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우선 2월 말까지 SRT 신한카드를 PC,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신청해 발급 받으면 5000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또한 3월 말까지 이 카드로 SRT 승차권을 구입하면 5000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레일리지(Railway+Mileage)는 SRT 전용 마일리지로 1레일리지 당 1원으로 환산해 SRT 승차권을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이 카드는 실생활에서도 사용액의 1%를 레일리지로 적립해 준다. 전월 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1만 레일리지까지 적립되고, 7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면 7000, 5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이면 5000, 30만원 이상이면 3000레일리지까지 적립된다. SRT 승차권 결제 금액에 대해서는 월 적립 한도와 상관 없이 적립 받을 수 있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SRT 신한카드는 새 고속철도 SRT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라며 “향후 빅데이터, 모바일플랫폼 등 신한카드가 지닌 비가격경쟁력을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
[KJtimes=김봄내 기자]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명절이지만, 좋은 뜻으로 덕담 삼아 했던 말이 듣는 이에게는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과연 구직자와 직장인이 올 설에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무엇일까? 취업포털 사람인이 구직자와 직장인 927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말’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구직자(312명)들은 ▲ ‘취업은 했니?’(20.8%)를 가장 듣기 싫은 말로 꼽았다. 올해도 심한 구직난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는 발언에 거부감을 가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으로 ▲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래?’(11.2%), ▲ ‘살 많이 쪘네! 관리도 좀 해야지’(9.3%), ▲ ‘네 나이가 몇 살인데’(9%), ▲ ‘누구는 대기업 들어 갔다던데’(8%), ▲ ‘결혼은 언제 하려고?’(7.7%), ▲ ‘너무 고르지 말고 아무데나 들어가’(6.4%), ▲ ‘왜 취업이 안 되는 거야?’(5.8%), ▲ ‘차라리 기술을 배우는 건 어때?’(4.5%), ▲ ‘자리 한 번 알아봐줘?’(3.5%) 등이 있었다. 반대로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