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LG가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전국 433개 초·중·고교 등에 공기청정기 1만 1백대 무상 지원을 완료했다. 향후 3년간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와 AS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키로 했다. 총 지원 규모는 당초 약 150억원 계획에서 약 220억원으로 늘었다. LG는 지난 3월, 전국적으로 사상 최고의 미세먼지가 장기간 이어지던 때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데 구광모 ㈜LG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의 뜻을 모아 공기청정기 1만대 무상 지원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정부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최근까지 공기정화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전국의 168개 초등학교, 124개 중학교, 91개 고등학교를 비롯해 도서관, 수련원 등 청소년 공공시설 등에 총 1만 1백대의 대용량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 그동안 LG전자는 전국 학교에 보급할 공기청정기 생산을 위해 창원공장의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기도 했다. 이번 공기청정기 설치 완료로 가을철부터 난방과 황사 등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가운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실질적으로 도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현지시간 4일 미국 캘리포니아지방법원에 '하이센스(Hisense)'를 상대로 TV 관련 특허침해금지소송을 제기했다. LG전자는 미국에서 판매중인 대부분의 하이센스 TV 제품이 LG전자가 보유한 특허를 침해했다며 특허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 LG전자는 피고에 하이센스 미국법인 및 중국법인을 모두 포함시켰다. 하이센스는 전세계 TV 시장에서 올해 상반기 판매량 기준 4위를 차지한 TV 업체로,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시장에서도 TV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초 하이센스에 경고장을 보내 해당 특허 침해 중지 및 협상을 통한 해결을 거듭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이센스가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이번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이번 소송은 LG전자가 확보한 4건의 기술에 관한 것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개선을 위한 기술, 무선랜(Wi-Fi) 기반으로 데이터 전송속도를 높여주는 기술 등 사용자에게 더 편리한 TV 환경을 구현해주는 기술이 포함됐다. LG전자 특허센터장 전생규 부사장은 "LG전자는 지적재산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자사 특허를 부당하게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을 주관사로 하는 국책과제 컨소시엄이 광주광역시에 지능형전력망 기반의 다양한 전력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한국전력공사, 현대자동차, ㈜효성, 한국광기술원, 전자부품연구원 등과 구성한 ‘SKT컨소시엄’이 광주광역시와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관련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전력 사용 정보를 수집∙이용함으로써 전기소비를 합리화하고 전력생산을 효율화 하는 전력망 이번 실증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국책과제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실증연구사업’의 일환으로, 광주광역시를 대상으로 향후 4년간 총 27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SKT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력 요금제 선택권 강화∙신재생전기 공급 등을 단계적으로 실증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기존 공급자 중심 에너지 서비스를 소비자 중심으로 혁신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전기요금 싼 시간대에 골라서 쓰고, 직접 생산한 만큼 돌려받는 서비스 실증 SKT 컨소시엄은 광주광역시 소재 아파트 7,000세대를 대상으로 ‘고객참여형…
[kjtimes=견재수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수입 대형 SUV 시장을 선도해 온 익스플로러의 6세대 모델 ‘올-뉴 익스플로러(All-New Explorer)’를 5일 공식 출시했다. 북미 시장에 이어 두 번째이자, 아시아 지역 최초 출시다. 포드의 대표 SUV 모델인 익스플로러는 1990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후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 대가 판매된 글로벌 모델이자, SUV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SUV 중 하나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모델이다. 한국시장에는 1996년 처음 소개됐으며, 대형 SUV 시장 확대에 공헌했고 2017년과 2018년에 걸쳐 2년 연속 수입 SUV 판매 1위 자리를 달성했다. 올-뉴 익스플로러는 9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출시됐다. 포드의 차세대 후륜구동 아키텍처를 적용한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모델로(Intelligent 4WD), 7가지 주행 모드를 갖춘 지형 관리 시스템(TMS, Terrain Management System™)을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온·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갖췄다. 올-뉴 익스플로러의 강력하고 효율적인 2.3L GTDI 엔진은 최고출
[KJtimes=김봄내 기자]카카오는 '카카오메일' 베타(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메일은 따로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톡 '더보기' 탭의 '메일' 버튼을 누르면 만들 수 있다. 스마트 분류함 기능으로 청구서·쇼핑·소셜·프로모션 등 메일을 자동으로 분류해준다.
[KJtimes=김봄내 기자]'더 뉴 그랜저'가 사전계약 첫날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현대차는 5일 더 뉴 그랜저가 사전계약을 시작한 4일 하루에만 전국 영업점에서 1만7천294대 계약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나온 6세대 그랜저의 기록(1만5천973대)을 갈아치운 것으로,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이런 기록을 세운 것은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역사상 처음이라고 현대차는 말했다. 더 뉴 그랜저는 '파라메트릭 쥬얼'이라는 현대차만의 보석모양 패턴을 사용해 헤드램프와 그릴을 통합시켜서 앞부분을 독창적인 모습으로 만들었다. 실내에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경계가 없는 스타일로 통합시키고, 고급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넓고 길게 뻗은 수평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그 밖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기술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하고 보행자 안전을 배려하는 '후진 가이드 램프'와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을 탑재하는 등 안전·편의사양을 넣었다. 더 뉴 그랜저는 2.5 가솔린, 3.3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3.0 LPi 등 네 가지의 엔진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판매 가격은 3천294만∼4천539만원에서 정해질 예정
[KJtimes=김봄내 기자]전국 8대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한 밸류쇼핑(ValueShopping)의 아파트 가격 분석 11월 데이터가 금일 공개되었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와 Kosis의 아파트 매매 가격지수, 그 외 여러 부동산 통계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지난 8월부터 매월 초 밸류쇼핑에서 공개하고 있는 자료로서, 여러 관련기관에서 부동산 지수 등으로 활용 될 수 있다. 주요 도시 전체 아파트 수는 4,656,027호로 조사되었으며, 이 중 약 90%인 4,204,216호를 밸류쇼핑에서 가격산정 하였다. 발표에 따르면 서울시의 경우 아파트 전체 중위가는 약 6억 5천 3백만원으로 지난 10월 중위가 보다 약 1.6% 상승하였다. 이는 9월 상승폭 이었던 1.3%를 넘는 수치로서 서울시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가 다른 주요 도시와는 달리 다소 크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실제 전국 8대 주요 도시 중 유일하게 서울시만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였고, 그 외 모든 도시의 아파트 가격은 지난달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례로 서울시 외 주요도시 중 대구시가 +0.4%로 지난달에 비해 수치가 소폭 상승했을 뿐 그 외 주요 도시의 아파트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지난 1일 북미 시장에 출시한 LG G8X ThinQ(국내명: LG V50S ThinQ)와 LG 듀얼 스크린에 대한 외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인 북미 공략에 청신호가 켜진 것. LG 듀얼 스크린이 북미 시장에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美 유명 매체 포브스(Forbes) 는 "LG G8X ThinQ의 뛰어난 멀티태스킹 능력은 미니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나다"며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내구성 까지 갖춘 제품"이라고 극찬했다. 또 "LG 듀얼 스크린으로 모바일 게임을 할 때, 조작 버튼이나 손이 게임 화면을 가리는 일이 없다"며 듀얼 스크린이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美 IT 매체 더 버지(The Verge) 는 "LG G8X ThinQ와 듀얼 스크린의 멀티태스킹 성능은 지금까지 사용해 본 모바일 제품 중 최고"라고 호평했다. 또 LG전자가 LG G8X ThinQ 에 헤드폰 잭을 유지한 것을 들며 "LG전자는 최고의 스마트폰 오디오 음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美 IT 매체 지디넷(ZDNet)은 "LG G8X와 듀얼 스크린
[KJtimes=김승훈 기자]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가 창작자 중심의 새로운 검색 서비스인 ‘인플루언서 검색’의 비공개 시범서비스(Closed Beta Service)의 참가자들을 4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인플루언서 검색’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는 11월 22일부터 약 2달간 진행되며, 정식 서비스는 내년 초에 오픈될 예정이다. ‘인플루언서 검색’은 네이버가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자 중심의 검색 서비스다. ‘인플루언서 검색’은 특정 키워드에 대한 검색결과에 창작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키워드 챌린지’와 창작자의 다양한 활동과 관심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 홈’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이버는 ‘인플루언서 검색’ 서비스가 창작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만큼,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창작자 피드백을 우선적으로 반영하며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는 계획이다. ‘인플루언서 검색’의 비공개 시범서비스 모집 인원은 500명이며, 여행과 뷰티 2개 카테고리와 관련된 250여개의 키워드로 ‘키워드 챌린지’가 운영될 예정이다. ‘키워드 챌린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인플루언서 홈’을 개설하고, 키워드를 선택한 후, 본인이
[KJtimes=김승훈 기자]헌혈을 한 뒤 자신의 혈액검사 결과로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스마트 헌혈 앱(App.) ‘레드커넥트’가 출시됐다. SK텔레콤과 대한적십자사는 헌혈자의 건강정보 15종을 비롯해 다양한 헌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레드커넥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레드커넥트’는 헌혈 시 진행하는 혈액 검사 결과를 활용해, 간수치와 총단백 등 총 11개 항목에 대한 검사 수치를 앱 안에서 누적·비교할 수 있다. 또한 정기 헌혈자의 경우, 콜레스테롤, 요소질소 등 총 4개 항목에 대한 추가 검사를 실시해 더 깊이있는 건강정보를 전달한다. 또 이 앱은 헌혈자의 검사 정보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결합해 동일한 성별, 비슷한 연령대와 비교해 보여준다. 검사 결과는 헌혈 후 하루 또는 이틀내에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혈액 분석 결과를 헌혈자의 건강 관리에 활용한다는 점에서 헌혈자에 새로운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ICT를 활용해 혈액부족을 타개하고 혈액 관리의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 ‘레드커넥트’는 혈액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보다 정교한 긴급재난문자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정부와 힘을 모은다. SK텔레콤과 행정안전부는 기지국 셀(Cell) 기반의 긴급재난문자 서비스 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SK텔레콤과 행정안전부는 이동통신망의 위치정보를 활용해, 기존 수십 킬로미터 반경까지 설정 가능했던 발송 범위를 무선 기지국 네트워크 운용범위인 셀(Cell) 기반 수백 미터 단위로 촘촘하게 좁힐 수 있는 재난문자 발송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 연간 재난문자 발송 수는 ‘16년 375건에서 ‘18년 860건으로 증가하는 등 정부와 지자체에서 활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지만 현재 발송 시스템은 발송 권역이 넓어 일부 이용자가 위치와 상관 없이 불필요한 재난 문자를 받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공동 협력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서비스가 상용화 될 경우 수신 위치의 정확성이 개선되어 재난문자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SK텔레콤과 행정안전부는 재난 발생지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차별적 정보 제공이 가능하도록 재난 대응력을 높이는 기술도 검토 중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1일 경기도 분당 소재 SK텔레콤 ICT 기술센터에서 행
[KJtimes=김봄내 기자]네이버는 2019년 3분기에 영업수익(매출) 1조 6,648억 원, 영업이익 2,021억 원, 당기순이익 85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 연결 영업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19.1%, 전분기 대비 2.1% 증가한 1조 6,648억 원을 기록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8.9%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57.5% 증가한 2,021억 원이다. 사업 부문별 영업수익과 비중은 ▲광고 1,527억 원(9%) ▲비즈니스플랫폼 7,193억 원(43%) ▲IT플랫폼 1,163억 원(7%) ▲콘텐츠서비스 545억 원(3%) ▲LINE 및 기타플랫폼 6,220억 원(38%)이다. 광고는 모바일 광고 인벤토리 증가와 상품성 개선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2.2% 증가, 전분기 대비로는 8.3% 감소한 1,527억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했다. 비즈니스플랫폼은 커머스의 견고한 성장과 AI 기술을 활용한 검색 고도화로 전년동기 대비 17.3%, 전분기 대비 0.5% 증가한 7,193억 원을 기록했다. IT플랫폼은 네이버페이 결제액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27.2%, 전분기 대비로는 9.9% 성장한 1,16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7007억원, 영업이익 7814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4.4% 증가했다. 역대 3분기 실적으로 보면 매출액은 가장 많고 영업이익은 2009년 이후 최대다. 올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46조2450억원으로 역대 최대이며 전년 동기 대비 1.5% 늘었다. ◇사업본부별 실적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본부 H&A사업본부는 매출액 5조3307억원, 영업이익 4289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북미, 유럽, 아시아 등 해외 전 지역의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9% 늘었고 역대 3분기 가운데 가장 많다. 3분기 기준 매출액이 5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업이익은 매출 확대, 원가구조 개선, 원자재가 하락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HE(Home Entertainment)사업본부 HE사업본부는 매출액 3조8662억원, 영업이익 3180억원을 기록했다. 성수기에 진입한 가운데 중동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의 판매가 늘면서 매출액은 전년 동기, 전분기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와 첨단 디지털 무선통신 기술, 제품 및 서비스의 세계적 선도기업인 퀄컴 테크날러지 (Qualcomm Technologies Inc.)가 'webOS Auto(웹 OS 오토)'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webOS Auto 는 커넥티드 카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눅스 기반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이다. LG전자와 퀄컴 테크날러지는 29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LG전자 서초 R&D 캠퍼스에서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 퀄컴 제품 관리 수석부사장 나쿨 두갈(Nakul Duggal) 등이 참석한 가운데 webOS Auto 연구개발과 생태계 확대를 위한 사업협력 (MOU) 을 맺었다. 양사는 ▲webOS Auto 레퍼런스 플랫폼 개발과 공동 마케팅 전개 ▲webOS Auto 상용화 및 생태계 강화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퀄컴은 최신 시스템온칩(System on Chip, SoC)이 적용된 '스냅드래곤 오토모티브 개발 플랫폼 (Qualcomm® SnapdragonTM Automotive Development Platform, ADP)'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이를 기반으로 퀄컴의 최신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29일부터(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컨벤션센터(San Jose Convention Center)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19)’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차세대 사용자 경험(UX)·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 개발도구와 서비스, 미래 비전을 공개하며, 수십억 대의 기기를 아우르는 삼성의 광범위한 에코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자·파트너들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의 기회를 제시했다. 이 날 기조연설에 나선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발자·파트너들과의 협력이 없었다면 삼성전자는 현재와 같은 광범위하고 안전한 에코시스템을 구축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연속되는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에서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 □ AI·IoT 개방형 에코시스템으로 개발자들의 가치 실현 극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