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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벚꽃 뷰 인기 매장 지도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본격적인 벚꽃 개화 시기에 앞서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벚꽃 축제가 열리는 지역 내 인기 매장 10곳을 소개한 지도를 공개한다.

 

 

국내 최대 규모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스타벅스 진해경화역DT점’은 시원하게 뚫린 통창 너머로 경화역 벚꽃길을 따라 활짝 만개한 벚꽃들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다. 크림색과 우드톤으로 이루어진 2층 단독 건물은 주변 경관과도 조화로워 벚꽃 시즌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광역시에는 ‘스타벅스 삼락강변DT점’이 지역 내 벚꽃 명당으로 자리매김했다. 해당 매장은 벚꽃축제가 열리는 삼락생태공원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내부에서 널찍한 유리창을 통해 낙동제방벚꽃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만끽할 수 있다.

 

 

계룡산국립공원 초입에 자리잡은 ‘스타벅스 공주동학사DT점’은 중부지역 최대 벚꽃 군락지에 위치한 만큼 해마다 이맘때쯤 관광객들로 가득하다. 계룡산 산봉우리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매장에서 음료를 즐기면 풍경과 동화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여의도공원R점’은 벚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서 운영 중인 곳으로 높은 층고와 널찍한 매장이 도심 속 힐링 공간 역할을 한다.

 

 

이 밖에도 스타벅스는 창 밖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남한강과 여주대교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스타벅스 여주남한강DT점’, 춘향전의 배경지인 광한루원 인근에 위치한 ‘스타벅스 전북남원DT점’ 등 10개 매장의 이름과 인근 축제, 개화시기를 담은 지도를 공개한다.

 

 

또한, 스타벅스는 이번 벚꽃 축제 시즌에 맞춰 총 98개 매장을 ‘체리블라썸 이벤트 매장’으로 선정하고 내달 12일까지 특화 푸드 판매를 진행한다.

 

 

체리블라썸 이벤트 매장에서는 벚꽃과 함께 즐기기 좋은 특화 푸드인 ‘체리 품은 큐브 브레드’, ‘퀸아망 체리크림 샌드’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화 푸드로 구성된 세트 상품 주문 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특별 제작된 기프트 박스에 담아 제공된다.

 

 

특화 푸드를 판매하는 체리블라썸 이벤트 매장 리스트를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앱이나 홈페이지 ‘What’s New’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야외 활동이 부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스타벅스는 티맵모빌리티와 손잡고 벚꽃 축제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두 종류의 아메리카노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티맵에 안내된 ‘티맵 테마코스’ 벚꽃 매장 소개 코너 콘텐츠 하단에서 ‘아메리카노 1+1 쿠폰’을 증정하며, 이달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는 체리블라썸 이벤트 매장 혹은 드라이브스루(DT)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사이즈 업’ 쿠폰을 제공한다.

 

 

발급된 쿠폰은 매장에 방문해 파트너에게 제시하거나 스타벅스 앱에 등록해 사이렌 오더로 활용할 수 있다. 쿠폰 적용 대상 음료는 핫, 아이스 구분 없이 ‘카페 아메리카노’, ‘블론드 카페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1/2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총 4종이다.

 

 

스타벅스 코리아 김범수 마케팅담당은 “스타벅스에서 벚꽃놀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벚꽃을 즐기기 좋은 매장들을 엄선해 특화 푸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개화시기에 따라 각 지역별 거점 매장들을 방문하며 점포별로 차별점을 비교하는 것도 색다른 묘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체리블라썸 이벤트 매장 기획을 포함해 일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퍼민’ 콜라보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벚꽃 시즌 분위기를 한층 돋우는 ‘블라썸 LED 무드등’을 일부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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