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목)
[KJtimes=이지훈 기자]야구선수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가 열애 6개월만에 결별했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오승환인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일본에 장기 체류 중이다. 유리는 최근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했고, 국내를 기반으로 해외 활동을 병행하는 중이다. 이에 대해 유리의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곧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부터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김희정이 반전매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희정, 이민호, 디자이너 황재근, 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정은 "운동하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말하며 "취미로 바이크를 탄다. 김상중 선배와 방송 프로그램을 하면서 바이크를 배웠다"고 말했다. 또 김희정은 “힙합 음악을 너무 좋아한다”며 힙합 음악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연습할 때는 밤 12시에 만나서 아침까지 춤을 춘 적도 있다. 함께 춤을 추는 걸스힙합 크루가 있는데 스트리트 댄스 쪽에서는 잘하는 언니들이다”라고 밝혔다. 김희정은 파워풀한 힙합댄스와 함께, 직접 한글 랩으로 개사해 라임을 맞춘 래핑 실력을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냈다.
[KJtimes=이지훈 기자]선정성 논란이 일고 있는 박진영 교복 광고에 대해 교복 브랜드인 스쿨룩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 스쿨룩스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저해하고, 신체적인 부분을 강조했다는 의견이 나왔는데 전혀 그러한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요즘 학생들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성향이 강하고 교복 스타일, 뷰티 문화에도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에 날씬해보이는 교복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콘셉트로 만들어진 광고다." 며 "이런 의견이 나와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서 스쿨룩스는 "박진영과 JYP 차세대 걸그룹인 '트와이스'를 스쿨룩스 전속 모델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린 바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공개열애중인 신민아, 김우빈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4일 공개된 영상에는 과감한 애정 표현을 선보인 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은 채 음악을 공유하는 등 자연스러운 애정표현으로 리얼 커플다운 사랑스러움과 행복함을 자랑했다. 영화 ‘비긴 어게인’의 OST를 배경으로 한 영화 같은 광고 영상은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GIORDANO)의 ‘그 남자 그 여자 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으로, 지난 8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역대급 커플 광고 영상으로 불리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연예계 최고 비주얼 커플 김우빈, 신민아의 리얼 러브 스토리를 볼 수 있는 ‘그 남자 그 여자 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은 지오다노 사이트(http://ad.giordano.co.kr/event.html) 를 통해 만
[KJtimes=이지훈 기자]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국정화 교과서에 대해 다시한번 언급했다. 주진우 기자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가카. 확고한 역사관이 친일과 독재 미화입니까?. 확고한 역사관이 일왕에게 견마지로 혈서 맹세하는 것입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주진우 기자는 전날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진우 기자의 검찰 조사는 지난 2012년 당시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부터 명예훼손으로 피소된 지 3년 만이다.
[KJtimes=이지훈 기자]BMW의 최고급 세단 뉴 7시리즈가 국내에 출시됐다. BMW 코리아는 14일 인천 영종도의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뉴 7시리즈 국내 출시 행사를 했다. 1977년 처음 소개된 BMW 7시리즈는 BMW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이번에 나온 6세대 뉴 7시리즈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경량 설계, 더욱 커진 외관, 터치 디스플레이 등의 신기술이 결합됐다. 김효준 BMW그룹 코리아 사장은 "많은 한국 고객이 탁월한 성능을 가진 7시리즈에 열광할 것으로 믿는다"면서 "이미 1천여명의 고객이 사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우선 iDrive 조작 시스템 모니터에 최초로 터치 패널 스크린을 적용했다. 운전자는 음성인식은 물론 화면 터치를 통해서도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BMW 제스처 컨트롤은 오디오 음량을 조절하거나 전화를 수신하는 등의 다양한 조작을 제스처 만으로 할 수 있다. 디스플레
[KJtimes=이지훈 기자]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4일 롯데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비상장법인 광윤사(光潤社·고준샤)의 주주총회를 열어 동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등기이사에서 해임했다. 지난 7월 신동빈 롯데 회장을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에서 전격 해임하려다 실패한 뒤 석달 만에 롯데 경영권 분쟁 '2라운드'에 들어간 것이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일본 도쿄에 있는 광윤사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본인의 주도로 주주총회를 개최, 신동빈 회장에 대한 등기이사 해임안을 상정해 통과시켰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신동빈 회장을 대신할 새로운 등기이사도 선임했다. 광윤사 정관상 이사직 해임 및 신규 이사 선임 안건은 '의결권을 가진 주주의 과반 출석 및 출석한 주주의 과반 찬성'을 얻으면 통과된다. 신 전 부회장은 광윤사 지분 50%와
[KJtimes=이지훈 기자]조선건국사를 그린 SBS TV 팩션 사극 '육룡이 나르샤'의 조연 박혁권(44)이 주인공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최고 실세인 이임겸(최종원 분)의 심복 길태미와 전국을 떠도는 무사 길선미로 1인 2역을 충실히 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혁권은 짙은 눈화장에 온갖 장신구로 치장하고 간드러진 목소리를 가진 무인 길태미로 먼저 등장했다. 길태미는 고려말 이인임의 최측근 임견미를 토대로 탄생한 캐릭터로, 극 중 대사를 빌리자면 "경망, 경솔, 경박에 가벼울 경, 그와 이보다 어울리는 글자가 없는" 인물이다. 길태미 캐릭터는 무겁기 마련인 정치 사극에 코믹함을 더하고 있다. 13일 밤 방송된 4회에서는 평소 미워하던 허조의 땅을 빼앗고서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길태미의 현란한 춤사위가 화제를 모았다. 이렇게 여성스럽고 화려한 모습 뒤에 숨
[KJtimes=이지훈 기자]박진영이 출연한 교복 광고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박진영은 최근 자신의 소속사 걸그룹인 트와이스와 함께 스쿨룩스 교복 광고에 출연했다. ‘스커트로 깎아라! 쉐딩 스커트’ ‘재킷으로 조여라! 코르셋 재킷’이라는 카피를 달고 나온 이 교복 광고 포스터는 선글래스를 끼고 몸매를 감상하는 듯한 박진영의 얼굴과 교복을 입고 힙과 가슴의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는 포즈를 취한 걸그룹 모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포스터는 중고등학교 교문 앞에 배포 부착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티이에 대해 경기 교육청 보건 교사들이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삼으려 한다"며 사회적 견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이지훈 기자]알리가 새 앨범 음악감상회를 통해 신곡을 선보인다. 알리는 15일 0시 4번째 미니 앨범 '화이트 홀(White Hole)' 발매를 앞두고 1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 콘서트홀에서 음악감상회를 개최한다. 거의 모든 곡에 작사와 작곡자로 참여할 정도로 새 앨범에 자신의 음악적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알리는 이번 음감회에서 타이틀곡 '내가, 나에게'를 라이브 무대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며, 이번 앨범의 작업 과정과 각 수록곡에 대한 의미 등에 대해서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알리의 4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홀'은 기존에 보여준 짙은 호소력과 마음을 울리는 감성이 가득한 발라드들과는 확연히 차별화 된 시도를 보여주는 신곡 4곡과 리메이크 1곡으로 이루어져 아티스트 알리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타이틀곡 '내가, 나에게'는
[KJtimes=이지훈 기자]롯데家 ‘왕자의 난’이 재점화되면서 롯데그룹 내부에 비상이 걸린 모습이다. 당장 신동빈 회장이 공약했던 지배구조 개선안이 발목을 잡히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게다가 연말 ‘면세점 대전’에서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울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14일 재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가의 경영권 분쟁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롯데그룹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일단 신 회장이 공약했던 지배구조 개선안에 먹구름이 끼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같은 관측은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개시한 소송전 등 일련의 상황이 호텔롯데 상장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상장이 지연될 경우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쓰일 재원을 마련하는데도 시간이 더 걸린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신 회장은 앞서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호텔롯
[KJtimes=이지훈 기자]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14일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맞선 장외투쟁의 하나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수요집회'에 나간다. 수요집회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992년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여는 집회로 이날로 1200차를 맞는다. 문 대표는 이날 집회에서 국정교과서가 친일행적을 미화하고 항일운동의 중요성을 축소하는 '친일교과서'라고 지적하며 시민들을 상대로 국정화의 부당함을 호소할 방침이다. 또 당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특별위원회'와 교문위원들을 중심으로 서울 광화문에서 장외 홍보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KJtimes=이지훈 기자]치어리더 박기량과 관련한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이 사과문을 올렸다. 야구선수 A씨의 전 여자친구 B씨는 13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박기량 루머'에 대한 입장과 사과의 뜻을 전했다. B씨는 "지난 글들은 사귀던 선수에 대한 충격과 속상함으로 인해 작성된 글들"이라며 "특히 사실과 다른 내용과 과장된 표현으로 박기량 씨 및 기타 야구 관계자의 명예를 훼손하였음을 인정하며 저의 잘못을 알려 사실을 바로 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분들께 너무나 많은 폐를 끼치게 된 점에 대해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박기량은 13일 수원지검에 A씨와 B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KJtimes=이지훈 기자]송종국이 박잎선과의 이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송종국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거기간 중 있었던 일로 큰 오해를 사게 됐다"며 "이혼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으로서 일일이 오해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하는 것은 보기 안좋은 데다, 도리 또한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이 아닌 일에 황당한 억측까지 더해져 견디기 힘들지만, 이 역시 전적으로 처신을 잘못한 제 탓이라 여기고 자숙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엇보다 아이들 엄마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준 것 같아 말할 수 없이 미안하다"고 말했다. 찌라시 등에서는 두 사람의 이혼이 송종국의 외도에 의한 것이라는 루머가 떠돈 바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박나래가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개그우먼 박나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이 “박나래 눈 수술 했을 때 안타까웠다”고 하자 박나래는 “앞트임 너무 많이 했었다. 작년에 tvN ‘코미디 빅리그’ 썸쌈 코너를 하면서 받은 상금으로 앞트임을 복원했다”고 답했다. 박나래는 “지금 인상 많이 좋아졌다. 복원 수술이 신의 한 땀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