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일본 후쿠이 사바에의 안경 장인 니시데 카즈오를 내세운 하우스 안경 브랜드 니시데카즈오(NISHIDEKAZUO)가 2017년 새로운 모델인 코 받침 없는(PADLESS) 안경을 출시한다. 니시데카즈오는 퀄리티 높은 안경을 선보이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박보검, 하정우, 박신양, 하하 등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착용한 하금테 안경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출시한 코 받침 없는(PADLESS) 안경은 초경량 소재 베타-티탄을 사용하여 기존 니시데카즈오의 제품과 같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탁월한 가벼움과 더불어 코 받침이 없어 코에 안경 자국이 남지 않으므로, 상황에 따라 렌즈와 안경을 교차로 사용하는 직장인들의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이중 도금으로 처리되어 내구성이 강해 도금이 잘 벗겨지지 않으며, 베타-티탄 소재 적용으로 알레르기 반응을 극소화하는데 주력하여 알레르기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니시데카즈오는 넘쳐나는 수많은 안경 브랜드에 역행하듯이 불필요한 부분은 철저하게 배제하여, 착용했을 때 의식할 수 없을 정도의 가벼움과 과하지 않은 절제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빈티지와 모던을
[KJtimes=김봄내 기자]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레드불과 함께 중국 하얼빈에서 진행한 ‘프리즈 러닝(Freeze Running)’ 프로젝트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프리즈 러닝은 불가능과 모험에 도전하는 다양한 분야의 선수들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영감을 심어주고자 진행되고 있는 레드불 미디어 팀의 미션 중 하나다. 특히, 이번 블랙야크와 함께 진행된 ‘프리즈 러닝’에서는 공중제비, 덤블링 등 자유로운 움직임을 표현하는 세계적 프리 러닝(Free running) 선수 제이슨 폴(Jason Paul)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영하 30도의 중국 하얼빈 얼음 궁전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블랙야크는 폴 선수가 추위를 견디며 미션을 완수할 수 있도록 보온성과 활동성을 겸비한 ‘글로벌 컬렉션’ 제품을 지원했다. 이 중 ‘헤비듀티다운자켓’은 히말라야 등반 필드테스트를 거친 다운자켓으로, 지난 2월 초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박람회 이스포(ISPO) 어워드 황금상을 수상하며 그 기능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더욱이, 이번 프로젝트는 레드불 본사가 직접 블랙야크 유럽 본사에 참여 제안을 요청하면서 진행돼 유럽시장 내 블랙야
[KJtimes=김봄내 기자]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166여 년간 축적된 피부 연구 노하우에 첨단 기술을 더해 고객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를 출시한다.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는 고객의 피부에 맞춰 스킨 케어 제품을 제조해온 키엘 조제 약국의 오랜 전통과 현대 키엘의 첨단 기술이 만나 탄생한 고농축 맞춤 에센스다. 개인별 피부 컨디션에 맞춰 만들어진 포뮬라로 개개인의 피부 고민에 꼭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피부에 더욱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는 두 가지의 ‘집중 영양 고농축 앰플’과 각 앰플의 영양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 줄 ‘피부 강화 에센스’로 구성된다.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의 베이스가 되는 피부 강화 에센스는 대표적인 식물성 오일 성분인 스쿠알란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의 수분과 영양 손실을 방지해준다. 집중 영양 고농축 앰플은 주름, 모공, 피부결, 미백, 수딩의 효능을 가진 5가지의 앰플로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의 제조 과정은 고객의 피부 진단에서부터 시작된다. 키엘의 전문 상담원 KCR이 ‘스킨 아틀라스’라는 피부 상
[KJtimes=김봄내 기자]KFC는 ‘오코노미 온더 치킨’이 출시 40일만에 총 40만개 이상 판매를 돌파하여 기염을 토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KFC는 ‘오코노미 온더 치킨’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KFC 카톡 플친 홈페이지에서는 ‘오코노미 온더 치킨 샐러드팩’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코노미 온더 치킨 샐러드팩’은 오코노미 온더 치킨 1조각, 코울슬로 1개, 콜라 1잔으로 구성돼 있으며 단품 대비 약 38% 할인된 금액인 5,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시럽 월렛에서 KFC 멤버십에 가입하면 오코노미 온더 치킨 2조각과 콜라 2잔으로 구성된 ‘오코노미 온더 치킨 더블팩’을 단품 대비 38% 할인된 금액인 8,5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지난 1월 야심차게 선보인 ‘KFC 오코노미 온더 치킨’은 오코노미야끼와 치킨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써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신선한 통살 치킨 위에 신선한 양파와 양송이, 고소한 치즈, 바삭한 베이컨을 풍성하게 올렸으며 특제 오코노미야끼 소스와 마요네즈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독특하고 깊이 있는 풍미를 즐길
[KJtimes=김봄내 기자]어느덧 긴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3월이 다가오고 있다. 새 학기의 시작으로 설렘 가득한 3월. 하지만 설레는 마음과는 다르게 차가운 봄바람으로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많을 터. 개강 패션을 고민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MLB(엠엘비)가 첫인상과 함께 스타일을 ‘업(UP)’시켜줄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추천한다.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개강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MLB(엠엘비)의 파스텔 컬러의 스카잔 자켓을 활용해보자. MLB(엠엘비)의 스카잔 자켓은 봄에 어울리는 핑크와 멜란지 등 은은한 색상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출시되어 풋풋한 대학생 감성을 표현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기는 남성이라면 데일리 아이템인 데님 팬츠나 슬랙스 등에 기본 티셔츠를 매치하고 스카잔을 착용하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개강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발랄한 여대생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플레어나 A라인 핏의 스커트를 착용하면 귀여운 매력을 살릴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손 쉽게 변화를 주고 싶다면 베이직한 아이템의 볼캡을 활용해보는 것이 좋다. 볼캡은 세련된 감각과 더불어 편안함과 실용성 또한 만족시켜주어
[KJtimes=김봄내 기자]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인크루트 회원 75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꼰대’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 그 내용을 발표했다. 설문 결과, 직장인 90%가 ‘사내에 꼰대가 있다’고 응답한 것.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꼰대의 모습은 ‘“내 말대로 해” 답정너 스타일(23%)’을 1위로 꼽았다. 직장인들은 권위적이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을 꼰대라고 지칭한 것이다. 그 다음으로 “까라면 까” 상명하복식 사고방식(20%)이 2위, “내가 해봐서 아는데” 전지전능 스타일(16%)이 3위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네가 이해해라” 無배려·無매너 스타일(13%) ▲“너 미쳤어?” 분노조절 장애 스타일(10%) ▲“야!” 다짜고짜 반말하는 스타일(9%) 등의 답변이 모아졌다. 꼰대의 직급으로는 ‘부장 급(31%)’이 가장 많았고, ‘과장~차장 급(24%)’과 ‘상무~전무 급(17%)’이 2, 3위에 올랐다. 회사의 총수인 ‘부회장~회장급’은 전체 응답률 6%에 그쳤다. 더불어 여자(15%)보다 남자(85%)가 더 많이 꼰대 성향을 보인다고 답했으며, 꼰대의 나이는 평균 ‘50세’인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결과를 도출해보면 직장 내 꼰대의 모습은 ‘5
[KJtimes=김봄내 기자]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가볍게 술 한 잔 기울이는 음주 문화가 확산 되면서, 주류업계도 안주 메뉴를 강화해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술을 마시기 위해 안주를 먹는 것이 아닌, 맛있는 음식의 맛을 돋우기 위해 술을 곁들이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안주 메뉴에도 변화를 주고 있는 것. 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가 운영하는 느린마을양조장&푸드는 최근 막걸리 등 전통술과 함께 하기 좋은 이색 '양조장 푸드' 메뉴를 선보이며, 메뉴 강화에 나섰다. 양조장 푸드는 ‘느린마을양조장&푸드’에서 직접 만든 막걸리를 활용해 만든 음식들로, 기존 막걸리 안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막걸리 페어링을 보여주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막걸리 훈증법으로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고 쫄깃하게 만들고 잡냄새를 없앤 '양조장 막고기 한 접시'를 비롯해 195분간 양조장 막걸리에 재운 뒤 그릴에 구워 풍부한 맛을 살린 '양조장 돼지 목살 그릴 스테이크', 80분간 막걸리에 숙성시켜 부드러운 육질에 매콤한 불맛 소스를 더한 '양조장 치킨 그릴 스테이크' 등 모두 막걸리가 가진 특성을 음식에 적용해 맛과 향뿐 아니라 육
[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2월 15일 봄 프로모션 음료로 출시한 ‘슈 크림 라떼’가 최근 1년간 출시했던 신제품으로는 최고의 판매 실적으로 보이며 1주일만에 5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 ‘슈 크림 라떼’는 출시 첫 날부터 트위터에서 10,000건 이상의 트윗 반응으로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순위에서 10위 안에 링크되는 등 SNS와 온라인 게시판에서 ’인생음료’, ‘취저(취향저격음료)’, ‘매일 먹고 싶은 음료’, ‘자꾸 생각나는 음료’로 화제가 되면서 입소문이 났다. 특히, 스타벅스가 출시 다음 날인 16일 오후 3시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24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총 10명에게 음료 쿠폰을 증정하는 ‘슈 크림 라떼’ 리트윗 응모 이벤트에는 3만명이 넘게 참여하기도 했다. 기존에 2월이면 업계에서 딸기를 소재로 하는 계절성 신제품이 출시 되는 상황에서 스타벅스 음료 개발팀은 봄의 느낌을 전달할 수 있는 새롭고 차별화된 음료 소재를 1년 전부터 찾게 되었다. 그 결과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슈 크림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아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을 음료화해 부드럽고 풍부한 디저트의 풍미를 살린 ‘슈 크림 라떼
[KJtimes=김봄내 기자]아디다스(대표 에드워드 닉슨)가 오는 4월 16일에 개최되는 ‘마이런 부산’을 비롯 본격적인 마라톤 시즌을 앞두고 여성 러너들의 실력 향상을 돕기 위해 다양한 기술력을 적용한 ‘울트라부스트X (UltraBOOST X)’러닝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트라부스트X’는 최근 마라톤 개최 시 여성 참가자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여성들도 남성들 못지 않은 파워풀 한 러닝 즐기는 가운데, 여성들의 실력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술력을 반영한 제품이다. ‘울트라부스트X’는 신발 갑피와 미드솔 중간 사이를 띄운 ‘어댑티브 아치(Adaptive Arch)’를 적용, 다양한 여성의 발 모양에 맞춤화 된 듯한 핏을 제공해 차별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아라미스(ARAMIS)라는 모션 캡쳐 장비를 통해 발의 모든 움직임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정교하게 짜여진 프라임 니트 갑피 소재는 탁월한 착화감을 선사하며, 통기성을 제공하여 러닝 시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또한 미드솔에 적용한 ‘부스트 테크놀로지’는 러닝 시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쿠셔닝을 선사하며, 독일 명품 타이어사 컨티넨탈(Continental)의…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22일 국내 최초로 무선랜(Wi-Fi)을 적용해 스마트 기능을 대폭 확대한 프리미엄 통돌이세탁기 6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나온 프리미엄 통돌이세탁기 '블랙라벨 플러스'는 LG 스마트홈 서비스인 '스마트씽큐'와 연동된다. '스마트씽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으면 집 밖에 있어도 세탁물의 소재와 양, 오염물질의 종류 등에 따라 세탁 코스를 선택하고, 세탁 시작 시간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퇴근 시간에 맞춰 세탁기를 작동하면 집에 도착하자마자 세탁이 끝난 빨래를 바로 널 수 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블랙라벨 플러스는 'DD(Direct Drive)' 모터가 구현하는 강력한 회전력으로 세탁통을 직접 돌리는 통돌이세탁기다. 6개 방향에서 나오는 초강력 물살로 세탁물을 두드리듯이 빠는 '대포물살' 기능은 찌든 때까지 손쉽게 제거한다고 LG전자는 전했다. 또 15분 동안 대포물살을 세탁통 구석구석에 보내 이물질을 제거하는 '급속통세척' 기능과 보푸라기는 걸러주면서 세균 번식은 억제하는 '슈퍼클린 스테인리스 필터'는 세탁통을 위생적으로 관리해준다고 한다. 이번
[KJtimes=김봄내 기자]서울 중구 명동의 화장품점 '네이처 리퍼블릭' 자리가 14년째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으로 꼽혔다. 22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전국 표준지 50만필지의 공시지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국 땅값 1위는 중구 명동8길 네이처 리퍼블릭 부지(169.3㎡)로 ㎡당 가격이 8천600만원에 달했다. 공시지가대로 이 땅을 산다면 145억5천980만원이 든다. 이곳의 ㎡당 땅값은 작년 8천310만원에서 올해 3.5% 상승해 2004년 이후 한 번도 전국 1위 자리를 뺏기지 않았다. 작년 전국의 전체 땅값을 산정하는 개별 공시지가에서도 이곳은 1위를 지킨 바 있다. 네이처 리퍼블릭 이전에는 1989년부터 2003년까지 명동2가 우리은행 부지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곳이었다. 이와 함께 전국 상위 10위는 서울 중구 명동 1~2가와 충무로 1~2가 일대 시내 상권에 있는 필지들이 휩쓸었다. 이들 필지의 ㎡당 가격은 모두 7천만원을 넘겼다. 부산에서는 부산진구 중앙대로의 금강제화 필지(394.7㎡)가 ㎡당 가격이 2천590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대구에서는 중구 동성로2가의 변호사회관 필지(200.0㎡)가 2천460만원, 경기도에서
[KJtimes=이지훈 기자]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22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특검 수사기간 연장을 승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의 수첩 39개가 발견되고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영장기각 등 미진한 수사가 많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황 권한대행이 과거 당신의 검사, 검사장, 법무부 장관의 경험을 보더라도 미진한 수사나 새로운 수사 요인이 있으면 당신도 수사 기간을 연장해서 했을 것"이라며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일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특히 "정세균 국회의장은 야 4당이 요구하는 특검 연장을 위한 특검법이 국가 비상에 준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반드시 직권상정을 해서 통과시켜야 한다"면서 "대통령이 유고인 이러한 현실이 국가 비상 상황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우 전 수석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선 "우병우 수석이 이번에도 미꾸라지역할을 충분히 했다"면서 " 우리는 사법부를 존중하지만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심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검에서도 보다 빨리 수사를 해서 국민 요구에 응답을 해줬어야 되는데 왜…
[KJtimes=이지훈 기자]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가 심판 진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강력히 경고했다.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22일 탄핵심판 16차 변론 시작에 앞서 "당부 말씀을 한가지 드리겠다"며 "심판정 안팎에서 사법권의 독립과 재판의 신뢰를 훼손하려는 여러 시도에 대해 다시 한번 매우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분들은 재판 진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절대 삼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헌재는 지난 16일 14차 변론부터 연속해 재판 방해 행위를 삼가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이는 최근 변론이 격화하면서 심리 중에 심판 진행을 방해할 수 있는 돌발행동이나 강한 의사 표현 등이 잦아진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 권한대행은 또 20일 15차 변론 말미에 추가 변론을 달라며 재판부와 설전을 벌인 대통령 대리인 측 김평우 변호사에게 추가 발언의 기회를 주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그는 "지난 변론기일 말미에 김평우 변호사가 변론종결 선언 후 변론 기회를 달라고 말씀했고 저희가 오늘 말씀하실 기회를 드린다고 했다"며 "이따가 적절한 시간에 발언할 기회를 드릴테니 그 때 말하시면 되겠다"고 말했다.…
[KJtimes=장우호 기자]이니스프리가 제주 센트 트립에서 찾은 향기를 담은 ‘그린티 컬렉션’ 4종을 출시했다. 22일 이니스프리에 따르면 ‘그린티 컬렉션’은 식물의 향을 포집하는 ‘센트 트립’을 통해 찾아낸 향을 생생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싱그럽고 여유로운 그린티 향을 베이스로 우아하고 풍성한 제주 자연의 4가지 향을 더했다. 또한 세련된 보틀 디자인에 전용 패브릭 파우치를 함께 구성해 휴대성을 높였다. 먼저 ‘10 탠저린 블라썸 인 그린티 오 드 뚜왈렛’은 2010년 포집한 제주 감귤꽃의 향기를 그린 프루티 플로랄 계열로 표현했다. ’12 카멜리아 인 그린티 오 드 뚜왈렛’은 청초한 제주 동백향을, ’13 아비스트리 인 그린티 오 드 뚜왈렛’은 따뜻한 구상나무 향을, ’15 자스민 인 그린티 오 드 뚜왈렛’은 우아한 자스민 향을 담았다. 이와 함께 그린티 컬렉션과 동일한 향의 실내용 방향제 ‘센티드 샤쉐’ 4종을 출시했다. 센티드 샤쉐는 티백 컨셉 디자인으로 제작해 차를 즐기듯이 여유롭고 은은하게 향을 공간에 선사한다.
[KJtimes=장우호 기자]아워홈이 지난해 말 지리산 청정 암반수로 만든 먹는샘물 ‘아워홈 지리산수’ 출시에 이어 직수입 최고급 해외 탄산수로 생수 제품군을 확대하며 기업 간 거래(B2B) 생수 시장에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22일 아워홈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세계적 생수 브랜드 ‘이스킬데(ISKILDE)’와 ‘오로(ORO)’의 탄산수 제품을 국내 호텔과 레스토랑, 카페 등에 공급한다. ‘이스킬데’와 ‘오로’는 파인워터스(Fine Waters)와 파인워터학회(Fine Water Society)가 공동 주관한 2016년 국제 파인워터 테이스팅 대회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세계적인 생수 브랜드들이다. 이스킬데는 ‘중함량 미네랄 먹는샘물’ 부문에서, 오로는 ‘천연 탄산수’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을 수상했다. 덴마크 생수 브랜드 이스킬데는 북유럽 국가 왕실과 덴마크 유명 레스토랑 ‘노마’, 파리 포시즌 조지 5세 호텔에 납품되는 물로 명성이 자자하다. 수원지는 북유럽의 대표적 청정지역인 덴마크 모쏘(Mossø) 호수다. 깊이 60m 지층 아래 대수층으로부터 끌어 올린 물로 만들어져 빙하기부터 유래한 천연 미네랄을 다량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pH 7.6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