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5시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 ‘팀 코리아’ 응원 ‘카스 0.0’ 기프티콘 증정

[KJtimes=김봄내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국가대표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고, 메달의 기쁨을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카스 0.0 무료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연다.

 

 

 

카스는 올림픽이 열리는 기간인 22()까지 우리 선수단이 메달을 따내는 날마다 메달 1개당 1만 명에게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동 상관없이 모든 메달에 해당한다. 이와 동시에 선착순 1,000명에게 카스 0.0’ 무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상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올림픽 기간 내내 인당 하루 한 번씩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는 카스 공식 홈페이지 내 카스 0.0’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당첨 여부는 응모 익일 오전 9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티콘이 지급된다(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중 랜덤 1).

 

 

 

8(현지시각)에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 소식을 알렸다. 카스는 첫 메달 획득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프티콘 1만 개를 지급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획득 순간의 기쁨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한국 선수단 경기가 심야와 새벽 시간대에 이어지는 만큼,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와 함께 부담 없는 응원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카스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를 카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는 코리아하우스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국내에서는 카스 올림픽 스테이션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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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돌아오면 바로 검사"… 호흡기 감염병, 전국 공항·항만서 무료 검역
[KJtimes=김지아 기자] 해외에서 유입되는 호흡기 감염병을 입국 단계에서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검역 서비스가 전국 주요 공항과 항만으로 확대된다. 입국 직후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면서, 신종·변이 감염병에 대한 선제 대응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질병관리청은 오는 2월 10일부터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를 전국 13개 공항·항만 검역소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입국자 가운데 기침, 발열 등 호흡기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로, 검사를 희망하면 검역 단계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김포·제주공항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김해·대구·청주공항과 부산·인천항만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돼 왔다. 시범 운영 과정에서 현장 수요와 운영 효과가 확인되면서, 이번에 전국 단위로 확대 시행이 결정됐다. ◆입국 즉시 무료 검사… 양성 시 건보 적용 검역소에서 제공되는 검사는 코로나19, 인플루엔자 A·B,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 등 호흡기 감염병 3종이다. 검사 결과는 문자나 이메일로 개별 통보되며, 양성 판정이 나올 경우 검역소가 발급한 확인서를 지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

[현장+] 현대모비스, 성희롱 논란이 ESG 리스크로…지배구조 신뢰성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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