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kjtimes=견재수 기자]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를 11월 중 분양할 계획이다.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는데다 신규 공급이 적었던 관악구에 분양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높은 관심이 예상되고 있다.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는 관악구 봉천12-2구역(봉천동 1556-38번지 일원)을 재개발 한 신규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20층, 22개동, 전용 전용 30~114㎡, 총 1,531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30~50㎡ 255가구, ▲59㎡ 351가구, ▲84㎡ 827가구, ▲114㎡ 98가구이며, 이중 ▲84㎡ 565가구, ▲114㎡ 90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봉천동은 강남, 여의도, 구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하철 2호선 봉천역, 서울대입구역을 이용하면 구로까지 10분대, 강남까지 20분대에 출퇴근이 가능하다. 서울시가 지난 8월 여의도 샛강에서 서울대까지 연결되는 신림선 도시철도사업 실시계획승인을 내렸으며 9월 19일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이다. 개통 후 서울대 앞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은 기존 40분에서 16분으로 크게 단축된다. 지
[kjtimes=견재수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구로을)이 최근 국정 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 징후를 2년 전 제기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 측이 제시한 지난 2014년 7월 7일 국회운영제2차 회의 속기록에 의하면, 박 의원은 당시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에게 “매일 밤 서류를 갖고 외출하는 이유”를 물었다. 이에 이 비서관은 “진행 중인 서류나 보던 책을 가지고 퇴근한다”는 식으로 답변한바 있다. 박 의원은 이어“밤에 외출을 자주 하신다고 들었는데 목격자도 있다”며 “왜 밤에 자주 외출을 하는지 답변 해달라”고 질문했다. 박 의원의 질문에 이 비서관은 “밤에 외출한다는 게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다”고 짧게 답했다. 이에 박 의원은 “저도 잘 모르겠다. 제가 그런 얘길(이 비서관의 외출에 대해) 들었다”며 “그것도 서류를 잔뜩 싸들고 밤에 외출을 하는 것을 본 사람이 있다”고 외출 이유를 재차 질문했다. 이 비서관은 “어떤 특정한 목적이 있어서 어디 외출한다는 의미보다는 청와대에서 집으로 갈 때 제가 하다 만 그런 서류라든지 또 집에 가서 보기 위한 자료들을 가지고 가는 수가 있다”고 답했다. 이 같은 대답에 박 의원은 “총무비서
[kjtimes=견재수 기자] 다섯 번째 민영화에 도전하는 우리은행이 임직원의 성공 염원을 담아 24일부터 최고 연 1.7%를 제공하는 민영화 성공기원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총 2조원 규모의 이번 상품은 고객에게 고금리 혜택과 더불어 민영화에 대한 응원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는 정기예금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계약기간은 6개월, 1년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는 6개월인 경우 연 1.3%, 1년제인 경우 연 1.5%가 적용되며 가입금액이 3000만원 이상인 경우 추가로 연 0.2%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우리은행은 민영화를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획기적인 펀더멘털 개선과 함께 재무지표와 경영실적이 꾸준히 개선돼 올해 3분기(11월 19일 발표) 당기순이익은 35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6%가 증가했다. 3분기 만에 전년도 연간 당기순이익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연속 3분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입한 우리사주조합의 우리은행 지분율이 4.38%에 이를 정도로 민영화에 대한 열망과 은행에 대한 자신감이 높다”며, “더 나은
[kjtimes=견재수 기자] 한불모터스가 시트로엥의 도심형 SUV 모델 ‘시트로엥 C4 칵투스’를 1박 2일간 시승할 수 있는 원데이 시승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C4 칵투스는 유니크한 스타일링, 차체 보호 기능 효과까지 있는 에어범프, 간편한 버튼식 기어장치인 이지 푸시(Easy Push), 17.5km/ℓ의 뛰어난 연비를 갖추고 있다. 이번 시승은 전시장 인근을 잠시 돌며 차량을 시운전 하는 일반 시승과 달리 소비자들에게 1박 2일간 차량을 제공해 성능과 스펙을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신청은 시트로엥 온라인 페이지로 하면 되며 신청자들 가운데 각 전시장별로 개별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또 현장에서 차량에 대한 설명과 이용 안내 등을 전달 받은 뒤 1박 2일 동안 C4 칵투스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한불모터스는 이벤트 참가 후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프론트 도어와 리어 도어 에어범프로 구성된 ‘에어범프 패키지’를 증정한다. TPU(Thermoplastic Poly Urethane) 소재로 제작돼 있어 좁은 주차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와 기타 외부 충격을 흡수해 차량을 보호하는 역할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안산 고잔신도시에 공급하는 그랑시티자이가 1·2회차 1순위 청약 합산 총 3만1738건의 신청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수도권 신도시 프리미엄을 완성했다. 오피스텔 청약에도 드거운 관심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그랑시티자이의 2회차 1순위 청약은 177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6348건이 접수돼 평균 9.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회차에 최고 경쟁률을 보였던 전용면적 140㎡P 펜트하우스는 2회차에서도 100대 1이 넘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2회차 청약은 1회차보다 약 1000명이 더 몰렸다. 이처럼 1순위 청약 마감에 대해 업계에서도 어느 정도 예견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접수건의 약 77%인 2만5000여건은 해당 지역 내 청약자들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는 반증으로 해석된다. GS건설은 지난 2010년 이후 동탄2신도시,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광교신도시, 광명역세권개발지구 등 수도권에서 3만명 이상 청약자를 모은 블루칩 신도시들에 이름을 올렸다. 그랑시티자이 분양으로 고잔신도시도 여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같은 열기는 같은 날 진
[kjtimes=견재수 기자] 이랜드 계열 업계 1위 레스토랑 애슐리가 아르바이트생들에 대한 노동착취 의혹을 받으며 현재 국회에서 진행 중인 국정감사에 초대장(?)을 받게 될지 업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팎에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와중에 이랜드 ‘회장님’이 매장을 방문한다는 이유로 새벽 5시까지 매장 청소를 했다는 제보까지 이어지며 파장은 더욱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일 한창민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애슐리가 근로계약시간보다 1시간 늘려 잡은 뒤 조퇴처리하고 10분씩 일찍 나오라고 요구하면서도 초과 근무에 대해 15분 단위로 기록하는 ‘꺾기’로 임금을 주지 않는 것이 밝혀졌다”고 했다 한 대변인은 애슐리 전 지점에서 이 같은 갈취가 이뤄졌다면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라며 가랑비에 옷 젖듯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야금야금 빼먹는 야비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정미 의원(정의당) 환경노동위원은 애슐리가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 다수를 위반하고 있다는 제보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공개하고 이랜드 계열 외식업체 전반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애슐리 외에도 이랜드 외식사업본부 26개 업체 노동법
[kjtimes=견재수 기자] 화물연대가 10일 오전 0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하면서 3주째 이어지고 있는 철도노조 파업과 맞물려 박근혜 정부의 물류 대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10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화물연대 조합원 1300여명 중 최대 1000명이 파업에 참가해 화물연대의 본격적인 파업이 시작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광양항 물동량 처리에 필요한 화물차 3500여대 가운데 비조합원과 파업 미참가 조합원 등 1500여대가 운송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파업으로 비상수송이 가능한 능력은 57.9%인 3743TEU로 보고 있다. 현재 하루 반출입 물동량은 6470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다. 이번 화물연대 파업은 3주차로 접어들고 있는 철도노조 파업과 맞물려 있다. 현재까지 광양항을 비롯해 여수와 순천 등 전남 동부권 화물열차 운행은 기존 38회의 절반에 못 미치는 18회 수준에 그치고 있다. 문제는 현재 정부와 노조가 서로의 입장 차만 확인한 상태에서 한 치의 물러설 틈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노조 측은 소형화물차의 과잉 공급이 초래돼 결과적으로는 운전자들의 생계를 위협한다는 입장이며,
[kjtimes=견재수 기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현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인사 청탁 의혹이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야당 의원들은 청탁 의혹을 부인했던 최 전 부총리가 그동안 위증을 했다는 점을 강조했고, 여당 의원들은 재판 중인만큼 결과를 보고 얘기할 사안이며 기재부 국감 자리에서 경제 및 재정정책을 따져야지 개인적인 의혹을 거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이어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5일 기재부 국감에서 가장 먼저 거론된 문제는 최 의원의 인사청탁 의혹이다.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광온 의원이 포문을 열었다. 박 의원은 “박철규 전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이 지난 21일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기존 진술을 번복하고 최 전 부총리의 인사 청탁 사실이 있음을 증언했다”며 “그러나 최 전 부총리는 (작년) 9월 기재위 국감과 10월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인사 청탁 사실이 없다고 일관되게 말했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이 중진공 채용 과정에서 외압이 없었다는 기존 진술을 뒤집은 점을 들어 최 전 부총리의 위증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해석된다. 박 의원은 또 “기재위의 명예와 공신력, 최 전 부총리 스스로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kjtimes=견재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이 수년 동안 녹물을 마시고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LH 관리 대상 827개 임대 단지 가운데 물탱크가 있는 곳의 70% 정도가 여기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 의원(국민의 당)은 5일 열린 LH 국정감사 자리에서 LH가 공급한 임대아파트 지하저수조 물탱크 내에 고정철물이 부식돼 입주민들이 수년간 녹물을 마시고 사용했다고 밝혔다. 주 의원에 따르면 현재 LH가 관리하고 있는 임대아파트 단지는 827곳으로 입주민이 마시거나 사용하는 지하저수조 물탱크를 설치한 곳은 538개 단지다. 이 중 70%(378개)에 해당하는 곳의 맨홀 뚜껑이나 사다리, 액면 지시계 등에서 녹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가구는 30만2960가구나 된다. 또 이 가운데 맨홀 뚜껑, 사다리 등에서 부식이 발생한 56개 단지에서는 50% 이상 부식이 발생했고 50~30% 부식이 진행된 곳은 54개 단지, 30~10%는 247개 단지, 10% 미만 수준은 21개 단지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이 발견된 것은 지난해 11월로 약 1년이 된 현재까지 철물을 교체한 단지는 15곳에
[kjtimes=견재수 기자] 인피니티의 대표 모델인 Q50, Q50S, Q70이 인기 배우 최지우·주진모·전혜빈의 애마로 등장한다. 인피니티 코리아가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대표 모델인 Q50, Q50S 하이브리드, Q70을 지원한다. 또 이를 기념해 차량 구입 시 구매 조건에 따라 최대 900만원을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여주인공 차금주역을 맡은 최지우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센단 Q50S를 타고 등장한다. 로펌 사무장을 연기하는 최지우는 법률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후 꿈을 되찾고 성공하는 법정 로맨스의 주인공을 연기한다. 최지우와 로맨스를 이어갈 함복거역을 맡은 주진모는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로 분해 인피니티의 최고급 세단 Q70을 타고 럭셔리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최지우의 동생이자 변호사인 박혜주역을 맡은 전혜빈은 변호사 마석우(이준 분)와 스포츠 세단 Q50을 타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표현한다.MBC 새 월화 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연출 강대선, 작가 권음미)’는 방영 전부터 최지우, 주진모 등 최고 스타의 만남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첫 방영 후 검색 포털 상위권을 점령하며 시
[kjtimes=견재수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리인하 정책을 지양하고 고령사회로 진입한 작금의 상화에 맞는 새로운 경제정책 수단을 강조했다. 박 의원의 자료 분석에 의하면 현국민연금 전체 수급자는 2010년말 282만명에서 2015년 말 기준 383만명으로 5년 사이 무려 100만명이 증가했다. 박 의원은 “고령사회로의 진입과 급증하는 연금수급자, 높은 청년실업은 금리인하 정책이 거시경제 정책수단으로 더 이상 유용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정책수단이 요구된다”고 주장했다.갈수록 연금수급자와 고령인구가 늘어나게 되면 은행 이자 생활자가 증가하고 금리 인하 시 이들의 지갑은 점점 닫히게 된다는 것이다. 지난해 이자소득세는 2조 5189억원이 걷혔다. 올해는 2조 5887억원이 걷힐 것으로 예상됐지만 저금리로 인해 추경 편성 과정에서 당초보다 5055억이 감액된 규모로 수정했다. 이는 내수 소비에 마이너스로 이자로 생활하는 퇴직자들의 고민이 그만큼 깊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해마나 증가하고 있는 청년실업률도 소비 부진의 원인이다. 특히 박근혜 정부로 접어든 2013년 8.0%였던 청년실업률은 올해 8월까지 1
[kjtimes=견재수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오는 11월 1일 ‘롤스로이스 스튜디오’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오픈한다. 브랜드 스튜디오는 영국 굿우드 본사에 위치한 ‘아틀리에(Atelier)’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스튜디오다.인천국제공항 인근 BMW드라이빙센터 내 200㎡2(60.5평) 규모로 들어선 롤스로이스모터카 스튜디오는 ‘자동차 갤러리(Car Gallery)’와 ‘아틀리에’ 라운지 등 크게 2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이 공간에는 롤스로이스의 최신 모델이 교대로 전시되며, 롤스로이스가 자랑하는 비스포크(Bespoke)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라운지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스튜디오를 방문한 고객들은 전시품을 경험한 뒤 현장에서 비스포크 차량을 주문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의 고향 굿우드를 연상시키는 아틀리에 라운지에는 비스포크 옵션에 적용되는 최고급 소재들이 전시되고 실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급 목재, 가죽, 광범위한 색상 및 옵션을 감상할 수 있다. 브랜드 스튜디오에는 롤스로이스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시승 공간이 마련된다. 고객들은 2.6km에 달하는 폐쇄형 서킷(Closed-Course)과 주변 도로를 이용한 시승코스에서 다양한 롤스로이스
[kjtimes=견재수 기자] 쌍용차가 소외계츨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헌활동 일환으로 평택연탄나눔흔행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쌍용차는 지난 28일 평택역 교통광장에서 2016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을 갖고 연탄기금 2000만원을 나눔은행 측에 전달했다. 또한 발대식 후에는 인근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발족 10주년을 맞은 평택연탄나눔은행은 쌍용차 사내 봉사동아리 연탄길이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과 공동 주관해 지난 2007년부터 시민모금과 연탄천사 후원으로 소외 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수리 및 교체를 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80여 가구에 약 5만7000여장의 연탄을 지원했으며 지난 10년 동안 나눔 활동으로 소외계층에 전달된 연탄 수만 무려 60만장에 이른다. 28일 열린 발대식에는 이승진 쌍용차 인력관리담당 상무와 이영석 노조 수석부위원장, 공재광 평택시장 등 지역 내 시민단체장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모금행사와 함께 10주년 기념 활동 사진전도 함께 열렸다. 쌍용자동차는 사내 봉사동아리 연탄길을 통한 봉사활동
[kjtimes=견재수 기자] 김밥 프랜차이즈 ‘바르다 김선생’이 서울시를 상대로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얼마 전 서울시가 발표한 한 조사와 관련해 회사 측이 가맹점을 상대로 식재료 공급하면서 일부 높은 이득을 취하는 것처럼 주장했다는 이유에서다. 이로 인해 브랜드에 심각한 오해를 초래했다고 강조했다. 바르다 김선생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가 이달 20일 발표한 ‘프랜차이즈 필수구입물품 실태조사’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형사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49개 가맹본부에 소속된 시 소재 1328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필수구입물품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를 발표하면서, 바르다 김선생이 3만2520~3만5000원에 파는 ‘000 씻어나온쌀(20㎏)’을 가맹점에 5만600원에 공급, 30% 이상의 중간 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했다.이에 회사 측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지난 2014년 '○○○씻어나온 쌀'을 공급했던 당시 가맹본부 매입가는 4만5000원으로 실태 조사 결과와 차이가 있다고 주장했다.바르다 김선생에 따르면 서울시가 발표한 3만원 대의 가격은 온라인
[kjtimes=견재수 기자]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오는 9월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 3`5블록 일원에 총 1070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 ‘김포 풍무꿈에그린 2차’를 분양한다. 김포 풍무꿈에그린 2차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 아파트 16개동 규모로,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기준▲59㎡ 625가구, ▲74㎡ 445가구로 구성됐다. 풍무꿈에그린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주거선호도가 높다. 김포대로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올림픽대로에 진입하면 여의도 20분대, 시내는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단지에서 차량으로 단 5분 거리에는 오는 2018년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 개통이 예정돼 있어 이용이 수월하다. 김포도시철도는 한강신도시와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경전철로 김포공항역에서 서울지하철 5·9호선으로 환승하면 강서지역은 10분, 여의도는 20분, 시내는 30분, 강남은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지하철 통근족들에게는 호재가 될 전망이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 여건도 우수하다. 유현초, 풍무초, 풍무중, 양도중 등이 반경 500m 내 위치하여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김포점과 이마트 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