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일)
[kjtimes=최태우 기자] 대구 서문시장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으로 가연성 단열재(우레탄 샌드위치 패널)가 지목되는 등 가연성 건축자재에 대한 인명과 재산피해는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히 스티로폼처럼 불이 잘 붙는 단열재 주위를 철판으로 덧대어 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겨울철 건조하고 강한 바람으로 인해 화재시 철판이 굴뚝역할을 하며 불이 크게 번지게 되는데, 이러한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내화건축자재들의 개발과 출시가 관련 업체들에 의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국내 최대 건축자재기업 KCC는 ▲그라스울 ▲세라크울 ▲미네랄울 ▲내화도료 등 불에 타지 않아 화재에 강한 다양한 무기단열재부터 페인트까지 내화건축자재 라인업을 갖추고 업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내화건축자재란 ‘불에 강한 건축자재’로, 석유 부산물로 만든 스티로폼, 우레탄폼 같은 인화성 강한 가연성 자재와 달리 모래, 자갈 등 무기재료를 원료로 사용해 근본적으로 불에 타지 않는 불연재이다. 이러한 내화건축자재가 화재 발생시 대형화재를 막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축자재이다.내화건축자재 라인업 가운데 최근 출시한 친환경 보온단열재 ‘그라스울 네이처’는 국내 기술 최초로
[kjtimes=권찬숙 기자] 최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슈퍼푸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계종버섯 인공재배에 성공, 제품화한 농업회사법인 ‘티엠파트너스’가 예약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티넴파트너스는 계종버섯 배양 관련 국내 유일의 재배기술 특허 3종을 획득·등록했다. 향후 3년간 국내 계종버섯의 생산과 판매, 수입 등에 대한 일체의 독점적 배타적 권리를 취득했으며, 버섯 소비국인 일본과 유럽, 미국 등에 수출 길도 마련했다.앞서 서울대 의생명연구원과 가톨릭대학을 통해 국내 식품원료 등록에 필요한 1년간의 독성 안전성검사를 거쳐 지난해 7월 22일 버섯으로는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계종버섯에 대한 한시적 식품원료등록을 인정받았다. ‘계종버섯’은 맛과 식감이 좋고 영양이 풍부해 중국 황실 진상품으로 쓰였다. 명나라 때 이시진이 저술한 약학서 ‘본초강목’에는 계종버섯이 위장에 이롭고 정신을 맑게 하며, 장암과 위암을 예방하고 혈당을 낮춰줘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기록돼 있다. 티엠파트너스 관계자는 “대부분의 약용버섯은 식용으로 먹기에 편하지 않은 맛을 가진 반면 계종버섯은 달고 아삭한 식감을 지녔으며 영양면에서 필수아미노산 10종을 모
[kjtimes=최태우 기자] 우리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기업 계정 메신저 서비스 ‘위비꿀파트너’를 출시하며 ‘사람인HR(대표이사 이정근)’과 서비스 1호 계약을 포함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위비꿀파트너’는 금융권 최초 모바일 메신저인 위비톡을 활용해 기업이 자신만의 계정을 만들어 고객에게 마케팅 메시지와 직원에게 각종 공지사항 등을 발송하는 서비스이다.‘사람인HR’은 이용자 중심의 매칭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우리나라 대표 리크루팅 포털 운영사로, 위비꿀파트너 서비스를 통해 공채 등 취업정보를 구직자에게 제공하며 우리은행은 사람인HR 서비스로 취업에 성공한 고객에게 전용 금융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의 콘텐츠 및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서비스 개발, ▲기업 및 개인회원 대상 금융아카데미와 맞춤 연수 제공, ▲우리은행 채용 지원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은행은 위비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마케팅 채널을 확보하고, 기업은 고객과 소통하는 채널을 얻게 될 것”이라며, “특히, 사람인HR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 구직을 원하는 인재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며 기업의
[kjtimes=정소영 기자] 설빙이 녹차 디저트 ‘그린티 설빙’을 정식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그린티 설빙은 녹차 빙수 등 녹차맛 디저트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면서 회사 측이 오랜 기간 준비한 메뉴로, 차광재배한 제주도유기농 어린 녹차잎을 선별해 정성스럽게 내린 첫물 녹차를 사용, 재료의 차별화를 선언한 메뉴다. 특히 설빙은 고객들의 기다림에 보답하고자 ‘리얼그린티 설빙’, ‘그린티초코 설빙’, ‘그린티초코 인절미 토스트’, ‘그린티 슈’, ‘그린티 라떼’, ‘그린티 스무디’ 등 총 6종을 출시를 기념해 ‘그린티 페스티벌’을 연다.‘리얼그린티 설빙’은 설빙의 우유 베이스 빙수에 제주 첫물 어린 녹차가루와 녹차 아이스크림을 조화롭게 담아낸 프리미엄 빙수로, 웰빙 트렌드에 어울리는 힐링 디저트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티초코 설빙’은 ‘리얼그린티 설빙’에 바삭한 오레오와 초코브라우니를 추가해 달콤함을 더했다.베이커리 메뉴인 ‘그린티초코 인절미 토스트’는 인절미 토스트에 쌉쌀한 제주 녹차가루와 달콤한 녹차 아이스크림, 그리고 생크림까지 올린 오묘한 조화가 특징이다. 특히 진한 녹차가루를 뿌린 바삭한 쿠키슈 안에 달콤한 슈크림을 넣은
[kjtimes=최태우 기자] 쌍용차가 겨울철 대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한 화천 산천어축제에 경품차량을 제공하고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2014년부터 4년째 화천 산천어축제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티볼리 에어 1대를 현장 행사 경품으로 지원하고 코란도 C와 코란도스포츠, 티볼리 등 차량 전시 공간을 포함한 홍보부스를 운영해 축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활동에 나선다. 지난 14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화천천을 비롯한 화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7 산천어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와 맨손잡기를 비롯해 얼음썰매, 빙상스포츠 등 다양한 참가형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어 왔으며, 지난 해 참가자 규모가 150만명을 돌파하며 규모와 내용 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사랑 받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에 의해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됐으며, 지난 해 8만여 명의 외국인 관람객이 축제를 즐기는 등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겨울축제로 국내외에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쌍용차는 축제 후원은 물론 마케팅 브랜드 <Ssangyong Adventure>를 통해 스노 드라이빙 스쿨과 오
[kjtimes=권찬숙 기자] 식품업계가 전공을 살린 전문성으로 아이들에게 건강함을 제공하는 배려형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식품알레르기 관련 독자적인 기술력을 더한 아기 과자부터, 아이의 피부 면역력을 위한 유산균, 희귀 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까지 다양하다.맘마밀 요미요미, ‘알러체크시스템’을 적용한 아기 과자로 식품알레르기로부터 안심! 모유나 분유만 먹던 아기가 이유식과 간식을 먹게 되는 생후 6개월쯤에는 식품알레르기 유발 성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맘마밀의 ‘맘마밀 요미요미 유기농 쌀떡뻥’은 국내 최초(2016년 6월 기준)로 식품알레르기 유발 성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알러체크 시스템’을 적용한 아기 과자로 엄마가 직접 분석결과를 체크해 아기에게 식품알레르기 걱정 없이 먹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까다롭게 관리하고자 매일유업만의 노하우로 구축한 알러체크 시스템은 제품 패키지 내 삽입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 후, 식품알레르기를 유발하는 5개의 식품(우유, 계란, 대두, 밀, 땅콩)의 함유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조일자 별로 파악할 수 있어 아기과자의 신뢰도를 높였다.대부분의 과자는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내달 청주 비하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 위치하는 서청주파크자이를 분양한다. 서청주파크자이는 지상 3층~지상 25층, 18개동 총 149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로는 59㎡ 159가구, 74㎡ 334가구, 84㎡ 855가구, 110㎡ 147가구 등으로 구성됐다.전 세대가 판상형 구조로 구성되며 대부분의 세대에 4Bay 신평면 설계, 남향위주 설계 등이 적용된다. 특히 청주종합운동장 축구장 3배 크기의 근린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의 단지배치로서 조망 및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높은 주거선호도가 예상된다. 특히 기존 공급된 단지 중에서도 분양실적, 시세 등에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단지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청주지역 특성상 이 단지 역시 GS건설 자이 브랜드 대단지로서 향후 청주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일찌감치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의 관심도가 높다. 청주파크자이가 들어서는 비하동은 청주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핵심 도심지로서 강서초, 복대중, 흥덕고교 등 탄탄한 학군 및 배후 학원가가 형성돼 있고 충북대, 청주대 등과도 가까워 학부모 수요의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롯데아울렛, 청주현대병원, CGV 청주점, 현대
[kjtimes=권찬숙 기자]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가 23일부터 '제9회 지산배 오픈스키 챔피언십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출전 제한은 없으며 스키어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는 스키대회다. 대회는 12일(일) 지산리조트 6번 슬로프에서 열리며 오전 9시~오후 3시 예선, 오후 4시~5시 본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종목은 롱턴, 숏턴, 종합활강 3가지로 나뉜다. 남자 예선 80위 이내, 여자예선 15위 이내, 시니어(197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전원이 본선에 진출할 예정이며, 본선에서는 기록경기를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시상은 전·현직 스키 선수나 스키지도자 등 전문가 그룹과 일반인, 시니어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총 1,250만원의 상금, 17/18 전일시즌권 등을 증정한다.참가자들과 대회 관람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키 장비, 스키복, 스키 용품 및 각종 물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대회 참가를 접수한 선수들은 이날 주간 리프트권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지산리조트 관계자는 "스키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참가해 스키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올해도 대회를 열게 됐다"며, "이날 대회에 참가하시는
[kjtimes=견재수 기자] 검찰의 기소권 남용에 제동장치가 달릴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실질적 통제장치 마련을 위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데 따른 것이다. 박 의원은 18일 “검찰의 기소권 남용에 대해 실질적 통제장치 마련과 공소유지의 공정성과 객관성 유지를 위한 공소유지변호사제도 등 재정신청제도 개정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라고 밝혔다. 검찰의 기소독점 권한은 그동안 재정신청제도라는 통제장치가 있었지만 유신정권에 의해 크게 축소됐고 여러 차례 개정돼 왔다. 그러나 여전히 기소권 남용에 대한 통제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박 의원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한 배경도 여기에 있다. 앞서 박 의원이 법제사법위원장 시절인 지난 2012년 7월, 재정신청대상을 불기소 처분된 모든 고발사건으로 확대하고 공소유지변호사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대표발의 했지만 19대 국회 임기만료로 폐기됐다. 개정안 내용은 대한변협 재정신청제도개선 TF를 통해 1년여 동안 조사하고 연구해 마련됐다. 또한 이를 위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kjtimes=정소영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18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과 함께 음주운전 폐해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1회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이날 강원도 원주시 도로교통공단 본부에서 김도훈 오비맥주 대표와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음주운전 예방에 기여한 단속 경찰관과 관계 기관 공무원 1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지속적인 음주단속으로 음주운전 사망사고 줄이기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산 동래경찰서 이길훈 순경과 음주운전 예방 교재개발과 상습음주자 상담을 맡은 도로교통공단 정금숙 과장 등 15명이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음주운전 단속은 주로 야간에 이뤄지는 데다, 검문에 불응하거나 도주하는 운전자의 차에 치여 단속 경찰관이 부상을 입는 등 2차 사고가 끊이지 않을 만큼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업무로 알려져 있다.김도훈 대표는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도로 위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앞장서는 음주운전 단속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음주운전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시상식을 마
[kjtimes=최태우 기자] 우리은행이 정유년 새해부터 인도 금융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 번째 점포인 구르가온지점을 개점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르가온은 인도 수도 뉴델리와 인접한 新도시로 삼성전자, 포스코 등 한국계 기업 및 글로벌 기업이 다수 위치해 있고, 인근 라자스탄주 길롯지역에는 한국 전용공단이 조성돼 조만간 한국계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인도 내 두 번째 지점 시설로 구르가온 지역을 비롯하여 뉴델리, 노이다 지역 등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도는 세계 경제규모 6위 수준으로 2020년까지 6~8%의 경제성장률을 이어가고 해외기업들의 투자 증대로 금융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우리은행은 금년 상반기 안에 인도의 경제수도 ‘뭄바이’에도 지점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지 리테일 영업 강화 차원에서 현지법인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델리, 하이데라바드, 부바네스바르 등 매년 2~4개 네트워크를 신설해 약 2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위비뱅크를 인도 현지에 특화시킨 ‘인도 MoBee 뱅크(Mobility와 WiBee의 합성어)’를 출시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뭄바이지점 개설 및
[kjtimes=견재수 기자] 최순실이 개입해 대기업의 편법 상속과 문어발식 확장 등 이른바 대기업 민원해결법으로 불리는 ‘외국인투자촉진법(이하 외촉법)’이 환원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16일 외촉법 환원을 위한 재벌개혁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의원은 “2014년 1월 개정된 외촉법은 대표적인 정경유착법으로 당시 법사위원장으로서 사회거부까지 하며 반대했지만,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 윤상직 산자부 장관 등이 밀어붙여 통과시킨 법”이라며, “당시 개정된 외촉법은 일자리 창출효과도 없는 국민을 속인 대표적인 법으로 2014년 개정 전으로 바로잡기 위해 재벌개혁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법안은 지주회사의 손자회사가 외국회사와 증손회사를 설립할 경우 최소 지분율을 50%로 완화했던 부분에 대해 재벌들이 무분별하게 증손회사를 소유하지 못하고 경제력 집중 심화를 막을 수 있도록 최소 지분율을 100%로 환원하려는 것이다.과거 개정된 외촉법은 재벌의 문어발식 확장을 막기 위해 증손자 회사를 만들 때 100% 출자해야 하는 내용을 외국인이 50% 출자해도 될 수 있도록 하여
[kjtimes=정소영 기자] 대한민국 트랜드 1번지 서울 강남 위스키 시장 1위 업체 골든블루가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3종을 출시했다. ‘붉은 닭’의 해인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위스키 세트는 ‘골든블루 사피루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골드블루 20 서미트’로, 450ml 위스키 1병과 고급스러운 하드케이스로 구성돼 있다. 세련미와 품격을 갖춘 하드케이스로 제작돼 명절 선물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골든블루는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으로 블렌딩해 최상의 품질을 가지고 있으며, 원액의 은은한 오크향과 깊은 풍미를 더해주는 블루바틀(보석 커팅기법으로 제작)로 제품의 가치를 높였다. 위스키 애호가부터 초보자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36.5도의 저도수는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세계권위의 주류품평회에서 수상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켰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 하다. 무엇보다 세계 3대 주류품평회인 몽드셀렉션(Monde-Selection)에서 ‘골든블루 사피루스’와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로 2년 연속(2015·2016) 금상을 수상했고, 2016년에 처음으로 몽드셀렉션 주류품평회에 출품한 ‘골든블루 20 서
[kjtimes=견재수 기자] ‘2017 다카르랠리’에서 푸조 토탈 팀 스테판 피터한셀과 장-폴 코트레가 대회 최종 1위를 기록하며 팀의 2년 연속 최종 우승을 견인했다. 푸조 토탈 팀은 총 12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최종 순위에서 1·2·3위를 모두 석권하며 지난해에 이어 또 하나의 역사를 섰다. 푸조 토탈 팀은 대회 초반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줄곧 선두 자리를 유지했으며,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총 6개의 레이스에서 1·2위를 석권, 그 중 총 3개의 레이스는 1·2·3위를 동시 석권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대회 후반부에는 소속 팀 선수들이 TOP3를 기록하는 등 일찍이 올해의 우승 팀으로 주목 받았다.최종 우승자 스테판 피터한셀/장-폴 코트레는 지난해 우승자 다운 드라이빙 실력을 뽐내며 최종 기록 28시간 49분 30초로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이로써 ‘미스터 다카르(Mr. Dakar)’ 스테판 피터한셀은 다카르 랠리 바이크와 자동차 부문 통산 13회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새로 썼다. 같은 팀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다니엘 엘리나(Daniel Elena)는 마지막까지 우승자인 피터한셀과 선두 경쟁을
[kjtimes=정소영 기자] 던킨도너츠가 설을 맞아 약 200년의 역사를 가진 핀란드의 패턴 디자인 회사 ‘핀레이슨’과 손잡고 신년 선물세트 4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선물세트는 ‘오리지널 블렌드 핸드드립’ 팩 2개와 ‘에스키스타 뮤즈 핸드드립’ 팩 2개를 기본 구성으로 핀레이슨 패턴의 머그잔과 모던 머그잔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성은 핀레이슨 머그잔 1개와 핸드드립 팩 2종(2만1,000원), 핀레이슨 머그잔 2개와 핸드드립 팩 2종(2만3,000원), 모던 머그잔 1개와 핸드드립 팩 2종(2만6,000원), 모던 머그잔 2개와 핸드드립 팩 2종(3만7,000원)으로 총 4종이다. 여기에 핀레이슨 패턴을 적용한 쇼핑백까지 제공해 완성미를 높였다.던킨은 풍부한 바디감의 ‘오리지널 블렌드’, 입 안 가득 느껴지는 화사한 산미와 꽃향기가 일품인 ‘에스키스타 뮤즈’ 등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백 형태 커피가 특징이다. 드립커피와 함께 선보이는 핀레이슨 머그잔은 코끼리 모양을 활용한 핀레이슨의 대표적인 패턴인 ‘엘리판띠(Elefantti)’ 디자인 컵으로, 클래식하고 심플한 디자인, 세련된 색감 등 감각적인 북유럽 감성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