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목)
[KJtimes=이지훈 기자]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가 "의붓 형제가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그루 소속사는 8일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며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의붓형제들은 한그루의 아버지 쪽 형제들이 맞다"며 "연예계에서는 한그루가 재혼가정의 딸이라는 사실이 많이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가 기사 수정 삭제
[KJtimes=이지훈 기자]개그우먼 이경실 측이 남편이 지인을 성추행했다는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이경실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몇몇 보도내용과 달리 최명호 씨가 A씨를 강제로 차에 태웠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당시 A씨가 A씨 남편과 다툼 끝에 뺨을 때렸고, 화가 난 A씨 남편이 먼저 택시를 타고 떠나자 다른 지인부부 남편이 건너와 A씨를 최명호 씨 차에 태운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분당 쪽에 지인 부부를 내려주고 강남에 있는 A씨의 자택까지는 불과 10분 정도의 거리다. 술을 마시면 잠이 드는 최명호씨는 다음날 A씨가 보낸 항의 문자에 차안에서의 기억이 없는 상태라 ‘혹시 실수를 했으면 미안하다’는 내용의 사과 문자를 보내게 된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A씨와 A씨 남편은 이 사과 문자 내용을 결정적 증거
[KJtimes=이지훈 기자]'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중인 문근영이 압도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뽐냈다. 7일 첫 방송 된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이하 '마을') 1회에서 문근영은 캐나다에서 살다가 운명처럼 아치아라로 오게 된 영어 원어민 교사 '한소윤' 역으로 분했다. 소윤은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가는 인물이다. 이날 방송은 유일한 혈육이었던 할머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오열하는 소윤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또한, 소윤은 마을 아치아라에 도착하자마자 정체불명 남자에게 쫓기는가 하면, 백골이 된 시체를 발견하는 등 계속해서 의문의 사건들에 휩싸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극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문근영의 연기는 드라마의 오싹 하고 섬뜩한 긴장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첫
[KJtimes=이지훈 기자]기욤 패트리의 여자친구가 배우 송민서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JTBC 측 관계자는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 수사대는 기욤의 SNS 등에서 기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인물 중 송민서를 찾아냈다. 사진 속에서 송민서는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기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KJtimes=이지훈 기자]방송인 출신 기자 조정린이 유명 개그우먼 A씨의 남편의 성추행 사건을 최초로 보도해 화제다. TV조선 기자로 입사한 조정린은 6일 밤 개그우먼 A씨의 남편 B씨가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실을 최초 보도했다. 조정린은 피해 여성과의 인터뷰와 함께 해당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중 사건이 발생했던 8월 18일 새벽의 영상만 저장되지 않고 사라진 점 등으로 B씨의 성추행에 무게를 두는 듯한 보도내용을 전했다. 한편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은 3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30대 여성 B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기사가 운전하는 자신의 차 뒷좌석에 태운 후 치마 속으로 손을 넣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걸 그룹 멜로디데이 유민이 자신의 삼촌인 배우 장동건에 대해 언급했다. 유민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싱글 '스피드 업(SPEED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제가 처음 멜로디데이에 합류하고 1집 활동할 때 삼촌 덕분에 제 이름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가고 저희 그룹 이름도 알리게 된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민은 또한 "사실 1집 때는 삼촌이 멤버들하고 같이 보자고 하셨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만나지는 못 했다. 그래서 이번 활동으로 저희가 좀 더 이름을 알린 후 삼촌과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멜로디데이의 새 앨범 '스피드 업'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스피드 업'을 비롯해 '할로(Hallo)', '원트 유 백(Want U Bag)'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멜로디데이는 7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
[KJtimes=이지훈 기자]설리 최자 커플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걸그룹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와 힙합 듀엣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데이트 목격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설리 최자 커플이 지인들과 함께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14살 나이차이가 무색하게 잘 어울리는 커플의 모습이다. 한편 설리 최자 커플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고 지난해 8월 양 측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설리는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서 활동 계획을 밝혔다.
[KJtimes=이지훈 기자]송종국 박잎선 부부의 이혼 소식에 과거 박잎선이 방송에서 했던 말이 화제다. 박잎선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당시 신동엽이 박잎선에게 “예전에 연기 하지 않았냐”고 묻자 박잎선은 “지금도 그렇다. 송종국 씨와 사는 게 연기다”면서 “연기같은 부부생활”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 매체는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tvN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응답하라 1988'이 오는 11월 6일 첫 방송된다. tvN은 7일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서 펼쳐지는 코믹 가족극 '응답하라 1988'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며 첫 방송일 확정 소식을 전했다. '응답하라 1988'은 현재 방영중인 '두번째 스무살' 후속으로 이날부터 매주 금·토에 방송된다.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을 지향하는 '응팔'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듯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걸스데이 혜리와 배우 고경표, 박보검, 라미란, 김성균, 류혜영, 류준열 등이 출연한다. 성동일과 이일화는 이번에도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KJtimes=이지훈 기자]백종원의 ‘만능 오일’이 화제다. 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만능 오일을 바탕으로 라면 보다 쉬운 오일 파스타 만들기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올리브유 한 컵에 다진 마늘 반 컵을 넣고 페페론치노를 손으로 부숴 씨까지 넣고 마늘이 노릇해지기 전까지 끓이면 된다. 소금 한 숟갈로 간하고 월계수 잎이 있다면 몇 장 넣어주면 더 좋다"며 만능 오일 레시피를 전했다. 특히 백종원은 만능오일이 3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다고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 오일로 즉석에서 '만능 오일 토마토 소시지 파스타'와 '만능 오일 어묵 파스타' 등 다양한 파스타 요리를 선보였다.
[KJtimes=이지훈 기자]일본의 인기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전했다. 최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미즈하라 키코와 ‘도쿄 시크’를 주제로 촬영한 패션 화보와 함께 인터뷰를 공개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에서의 활동 계획에 대해 키코는 “정말 하고 싶다”며 “(나에겐) 한국인의 피가 반은 흐르고 있다. 나름 한국어도 잘한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키코는 인터뷰 중 자신이 좋아하는 이태원 바를 소개하며 "엄청 재미있어서 자주 간다. 처음엔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요즘은 주말이면 자리가 없더라"고 말했다. 또 "한국은 밤 문화가 재미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파워풀하고, 춤추는 걸 좋아하니까"라고 이야기했다고 보도했다. 미즈하라 키코의 화보는 10월 2일 발행한 하이
[KJtimes=이지훈 기자]남주혁과 김새론이 풋풋한 키스를 나눴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는 한영애(나영희 분)의 반대를 의식해 진형우(남주혁 분)를 피하는 신은수(김새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형우는 신은수가 자꾸만 자신을 피하자 "언제까지 이럴 거냐. 다가가면 물러서고. 넌 영원히 이 거리 유지할꺼냐. 언제까지 날 피해다닐꺼냐"고 화를 냈다. 그런 진형우에게 신은수는 "우리 부모님이 너네 집에서 일한다고 너도 날 하인처럼 여기나본데 니가 나오라면 내가 나가야돼?"라며 괜히 마음에도 없는 말을 했다. 진형우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하면서 상처 입히는 이유가 뭐야? 하인이네 뭐네 같잖은 이유 말고 진짜 이유를 말해. 자신 없으니까 도망친 거잖아"라고 소리친 뒤 신은수에게 키스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
[KJtimes=이지훈 기자]이영애가 제이룩(JLOOK) 10월호에 두 번째 리아 칼럼을 공개했다. 이번 칼럼에서 이영애는 자신이 살고 있는 양평 문호리의 가을 풍경과 그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즐기는 행복에 대한 글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그녀는 단풍이 물든 숲에서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는 등 수수하고 평범한 엄마의 모습으로 돌아갔다.이영애는 “저희가 살고 있는 양평 문호리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온통 노란 황금빛이에요. 아이들은 밤나무와 잣나무가 많은 집 주변에서 다람쥐와 청솔모도 구경하고, 밤과 도토리를 줍기도 한답니다. 자연과 즐겁게 소통하는 아이들을 보며 시골에 둥지 트기를 잘했구나 생각해요.”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넉넉한 가을 인심 덕분에 아이들 간식도 더 풍성해졌어요. 동네 할머니가 주신 고구마며, 이웃 이장님이 주신 털 옥
[KJtimes=이지훈 기자]소녀시대 태연이 발표한 첫 솔로 앨범 '아이'(I)가 공개되자마자 8개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앨범의 타이틀곡 '아이'는 멜론, 지니, 엠넷 등 8개 음원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태연은 다른 수록곡인 '쌍둥이자리', '먼저 말해줘', '스트레스'도 차트에 진입시키면서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태연은 이날 0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아이'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아이'의 선전은 전날까지 일주일간 차트 1위를 수성했던 임창정의 '또다시 사랑'을 누른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아이'는 미디움 템포의 팝 곡으로, 태연이 작사에 참여하고, 래퍼 버벌진트가 피처링을 맡았다. 태연은 그간 소녀시대와 소녀시대의 유닛(소그룹)인 태티서 활동을 비롯해 여러 드라마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곡을 히트시키고 다양한 뮤지션과의 컬
[KJtimes=이지훈 기자]삼성전자가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올렸다. 4분기 연속 반등하면서 본격적인 실적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7일 올해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7조3000억원의 영업이익(잠정실적)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확정실적은 이달 말 공시된다. 이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6조9000억원)보다 5.80% 증가한 실적이다. 실적하강 국면에서 저점을 찍었던 지난해 3분기(4조600억원)보다는 79.80%나 급증했다. 이로써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부터 4분기 연속 반등하며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이번 3분기 영업이익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22개 증권사의 영업이익 전망치 평균(6조5865억원)보다 7000억원 이상 상회했다. 특히 22개 증권사에서 나온 전망치 중 최고값(7조930억원)보다도 2000억원 이상 많은 실적이다.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