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일)
[kjtimes=정소영 기자] 라로슈포제가 12월을 맞아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과 함께 피지를 컨트롤해 보송하고 산뜻한 피부로 가꿔주는 세로징크 미스트 제품을 할인해주고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올리브영이 진행하는 12월 브랜드 세일의 일환으로, 12월 1일부터 5일 사이에 라로슈포제 세로징크 미스트를 구매한 고객은 제품 10% 할인 및 CJ ONE 포인트 20%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다.지난 6월 출시된 라로슈포제 세로징크는 올 7월 10일부터 8월 10일 사이 올리브영 내 가장 많이 팔린 미스트에 등극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한 바 있는 라로슈포제의 대표 미스트다. 라로슈포제 관계자는 “세로징크 출시 직후 고객들이 보내준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올 겨울에도 세로징크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jtimes=권찬숙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가 지난 28일 전국 대학생과 대한민국 농식품 미래기획단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리 농수산식품산업의 미래를 여는 aT’라는 주제로 지난 8월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대학생의 눈높이로 바라본 aT의 가치와 주요사업을 담아낸 다양한 UCC 영상이 접수됐다. 심사는 9~10월 사이 이뤄졌으며 최우수상은 “aT가 당신의 밥상을 책임집니다”라는 주제로 응모한 명지대학교 김은경, 박소연 학생 팀이 선정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우리 함께라면 할 수 있다‘는 믿음”의 명지대학교 송은석 학생에게 우수상과 상금 70만원이, 장려상에는 고려대학교 최윤희 외 1명, 협성대학교 강훈 외 2명으로 구성된 총2개의 팀에 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aT 여인홍 사장은 “이번 UCC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의 신선한 감각으로 우리 농수산식품산업의 경쟁력강화와 균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aT를 한 걸음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가 제작됐다”라며, “향후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aT를 알리고 이로써 더 많은 고객들이 aT가 수행하는 정부지원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인천 연수구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 7블록에 공급하는 ‘연수파크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연수파크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전용면적 76~101㎡ 규모의 9개동에 총 1023가구로 전용 76㎡의 틈새평형부터 최상층엔 실속형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구성으로 수요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전용 76㎡ 253가구 ▲전용 84㎡ 680가구 ▲전용 101㎡ 90가구이며 전용 84㎡이하가 90%를 차지하고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연수파크자이가 들어서는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는 동춘동 일대 약 40만700㎡ 부지에 공동주택 4개 블록 3081가구, 단독주택 173가구 등 총 3254가구, 수용인구 8300여명이 들어서는 도시개발사업지구다. 동춘2도시개발지구 2351가구(23만㎡),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서는 파인시티부지 3925가구(53만㎡)와 송도테마파크(49만㎡) 등까지 인근으로 총 9500여 가구의 미니신도시급 규모를 갖추게 된다.가장 큰 장점은 바로 송도국제도시와 근접한 입지다. 차로 5~10분이면 송도센트럴파크까지 닿고 송도 내 학원가, 홈플러스, 현대프
[kjtimes=정소영 기자] 코스닥 바이오회사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 048410)는 지난 29일 현대아이비티 본사에서 중국 마케팅 전문그룹 '지훠미디어'(북경지훠광고전매유한공사 약칭)와 비타브리드C12 헤어 양모제 등 제품의 중국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계약식에서는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와 손욱 '지훠미디어' 회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계약기간은 올해 12월부터 2020년 3월까지로 총 계약 규모는 최소 4100만달러(한화 480억5000만원)다. '지훠미디어'는 손욱 회장은 전기차 분야 세계 1위 중국 '비야디자동차'(BYD) 부총재 출신으로, 지난 2007년에 마케팅 전문기업 '지훠미디어'를 설립현재 전기자동차 세계 1위 '비야디 자동차', 포춘 선정 500대 기업 '레노버', 'PG', 스즈키오토바이, 미스비시, 마스다, 닛산 자동차 등의 중국내 마케팅 전담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국내 업체 중에는 초코파이로 유명한 '오리온제과'와 '두산중공업' 굴삭기 등이 지훠미디어와 마케팅 계약을 맺고 있다.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일본 마케팅전문그룹인 벡토르사와 협력해 일본 시장에서 성공했던 것
[kjtimes=최태우 기자]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2월 한 달간, 연말맞이 특별 기부 이벤트 ‘닛산 산타가 되어주세요’를 실시한다. 주몽재활원 장애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기부 이벤트인 ‘닛산 산타가 되어주세요’는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승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차종에 상관없이 신청자 한 명당 1만원이 적립되며 누적된 적립금 전액은 주몽재활원에 기부된다.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매주 3명을 추첨, 빕스(VIPS) 주말 샐러드바 이용권(2인권)과 CGV 영화예매권(1인 2매)을 함께 증정하며, 당첨자는 12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한국닛산은 지난 2011년부터 주몽재활원 장애아동들과 꾸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주몽재활원은 만 4~18세 미만의 지체, 뇌병변 장애아동 약 60명이 함께 생활하며 꿈을 키워가는 복지시설이다. 한국닛산은 그동안 명랑운동회, ‘닛산 가든’ 꾸미기, ‘내 꿈의 자동차 그리기’ 대회 및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신나는 오토캠핑’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본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kjtimes=견재수 기자] 장기화 되고 있는 철도파업이 좀처럼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회 국토교통위 야당 소속 위원들은 철도 파업의 책임이 정부와 여당에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당(이하 야당) 위원들은 지난 2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64일째를 맞는 최장기 철도파업으로 인한 국민 불안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며 “차량 안전점검 부실과 대체인력 투입 등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야당은 “박근혜 정부가 추진한 성과연봉제로 철도 파업이 촉발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차원의 ‘철도파업 해결을 위한 소위원회’ 구성을 정부와 새누리당에 제안했다”면서 “야당 국토교통위원들의 간절한 중재 노력을 무시하고 철도 파업을 종료시키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국토부와 철도공사, 새누리당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노조 측에서는 야당 국토교통위원들의 제안을 진지하게 논의해 보겠다고 답변한 반면, 국토부와 철도공사, 새누리당은 중재안을 거부했고 여야 간 합의됐던 법안심사 일정(11월 28일) 마저 파행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앞서 야당 측은
[kjtimes=최태우 기자 중견건설사 서희건설이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 화제다. 서희건설은 지난 25일 포항시 남구 상대동 새마을회관에서 상대동 남·여 새마을지도자 등과 ‘2016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선 지난달에는 지진피해를 입은 경주시에 재난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2억 원을 전달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지진으로 불안과 공포를 경험한 경주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행보를 보였다. 특히 경주시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서희건설의 ‘새둥지 봉사단’을 경주로 파견했고, 이에 경주시는 이달 17일 서희건설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우 지난 2005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새둥지 봉사단’을 창단하고 경북 포항과 전남 광양에서 소외된 이웃과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있는 가구의 집을 고쳐주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그동안 경북 포항 지역 84호, 전남 광양 168호 등에 이른다. 서희건설은 숭실대에 베트남 교육선교센터를 건립했으면, 포스텍 연구원 숙소를 세우는 등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밖에도 경희대, 고려대, 연세대, 동국대에 등에
[kjtimes=정소영 기자] 농심이 국내 라면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부대찌개라면 열풍을 미주시장으로 확산시킨다는 복안이다. 농심은 ‘보글보글부대찌개면’의 미주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28일 2만7000여박스 분량을 초도 선적했다. 올해 8월 출시된 보글보글부대찌개면은 최근 라면시장의 핫-아이템으로 급부상하며 뜨거운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제품이 해외시장 상륙을 위해 걸린 시간은 단 4개월에 불과하다. 농심이 짜왕을 해외로 수출하는데 걸린 시간보다 상당히 단축된 것으로 중화풍 프리미엄 라면에 만족한 미국 소비자들이 한식라면에 대해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농심은 내년 해외시장에서 보글보글부대찌개면의 매출 목표를 500만 달러로 정하고 올해 안에 호주와 동남아시아 수출을 추진하며 향후 유럽까지 수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보글보글부대찌개면의 미국시장 런칭 요청에 부응해 조기 선적에 들어갔다”며 “짜왕, 맛짬뽕과 함께 미국 내 한국라면 인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제가 되고 있는 '보글보글부대찌개면' 유투브 영상 ==바로 보기 http://bit.ly/2f5uFY5
[kjtimes=최태우 기자] 우리은행이 강력한 보안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 메신저 위비톡의 PC버전을 출시했다. 위비톡 PC버전은 상대방이 메시지를 보는 즉시 서버에서 대화내용이 완전 삭제되는 가장 강력한 보안정책을 적용하고 있으며, PC버전에 접속 시 기존 대화내용 열람이 되지 않아 만일의 경우에도 개인정보가 유출될 염려가 없다. 또한, 스마트폰과 PC간 대화내용 연결이 필요한 경우, 사용자가 직접 지정한 암호화키로 메시지를 암호화해 안전하게 메시지를 백업하고 간편하게 이전 및 복원할 수 있어 보안성과 편의성 두 가지를 모두 갖췄다.우리은행 인터넷뱅킹 홈페이지에서 ‘위비톡’ 배너를 클릭하면 설치할 수 있고 ▲메시지 회수, 귓속말 메시지, 펑 메시지, 캡슐 메시지 등 ‘위비톡만의 특화된 메신저 기능’, ▲최대 500MB까지 가능한 ‘대용량 파일전송’, ▲안심하고 자리를 비울 수 있는 ‘잠금기능’, ▲스마트폰을 통해 가능한 ‘원격 PC버전 로그아웃’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위비톡을 이용하여 다양한 금융관련정보, 생활콘텐츠 등을 제공받는 고객들로부터 PC버전 출시에 대한 기대가 많았다”며, “PC버전 출시로 위비톡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
[kjtimes=견재수 기자] 시트로엥 WTCC레이싱 팀이 올해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 2016’에서도 강자의 위용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3년 연속 드라이버와 제조사 부문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 24~25일(현지 시각 기준) 카타르 로자일 인터내셔널 서킷(Losail International Circuit)에서 펼쳐진 11차전 카타르 대회는 ‘시트로엥 레이싱팀’ 메흐디 베나니(Mehdi Bennani)와 호세 마리아 로페즈(José María López)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시트로엥 레이싱팀은 지난 일본, 중국 대회에서 이미 드라이버와 제조사 부문 우승을 확정 지었지만, 마지막 대회까지 뛰어난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였다. 호세 마리아 로페스 선수는 카타르 대회를 끝으로 총 381 포인트를 기록하며 압조적인 기량으로 드라이버부문 3연패를 차지했다. 2위는 257점을 기록한 같은 팀 이반 뮐러가, 메흐디 베나니는 206포인트로 최종 5위를 기록했다. 시트로엥 팀은 올 시즌 드라이버 부문 Top5에 3명의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올해 차량 무게 80kg의 핸디캡 웨이트 적용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제조사 부문에서도
[kjtimes=권찬숙 기자] 뉴스킨코리아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유전성 피부질환인 수포성 표피박리증(EB, Epidermolysis Bullosa)을 앓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초청해 ‘제14회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우 가족 모임’을 개최하고 치료비 1400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의 꿈과 나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환우들이 직접 그린 미술 작품들로 꾸며진 전시회도 마련됐으며,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이면서 피아노 연주, 그림 전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우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대만의 페이칭 루(Pei-Ching Liu) 씨를 초청했다. 페이칭 루는 환우들을 위한 강연을 통해 “우리의 몸은 다른 이들보다 약할지 모르지만 우리의 능력은 결코 약하지 않다”며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의 삶은 다양한 희망으로 가득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공연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우와 가족을 비롯해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 및 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 등 총
[kjtimes=권찬숙 기자]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는 28일 소공동 롯데호텔 앞에서 셰어링카 페인팅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전기차 ‘레이EV’ 팝아트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밝혀싿. 이번 페인팅 퍼포먼스는 지난달 그린카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선영)와 체결한 ‘작가미술장터 지원 사업 MOU’의 일환으로 최근 침체된 문화예술분야에 활기를 제공하고 아티스트의 창작활동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팝아트 스페셜 에디션 셰어링카를 작가와의 협업완성한 것이다. 특히 이번 협업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팝 아티스트 찰스장은 국내 유명 브랜드와 다수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해온 팝아트계 유명작가다. 해피하트 레이를 주제로 자신의 대표 캐릭터인 해피하트를 레이EV에 직접 그렸으며 아름답고 건강해질 미래를 표현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팝아트 스페셜 에디션 차량은 올 연말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지정된 그린존(강동역)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차량 대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NGO단체 및 예술단체에 기부될 계획이다. 이날 퍼포먼스를 지켜본 시민들은 “카셰어링을 통해서 유명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하다” “페인팅 된 차량을 직접 이용해보고 싶다” “공유 서비스인 카
[kjtimes=권찬숙 기자] SPC삼립이 운영하는 독일식메쯔거라이(Metzgerei, 독일식육가공 제품 판매점) '그릭슈바인'이 6번째 매장인 신사역점을 오픈했다. 지하철 3호선 신사역 3번 출구 인근에 90석 규모로 오픈한 신사역점은 독일의 대표적인 돼지고기 요리인 슈바이네학센(독일식족발 요리)과, 슈바이네 바흐(독일식 삼겹살 요리), 슈바이네브라텐(독일식 목살 요리), 소시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릭슈바인 BBQ, 샐러드 등의 대표 메뉴와 독일 정통 맥주 ‘가펠퀠쉬’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그릭슈바인 신사역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정통 독일식신메뉴 2종(아이스바인, 롤소시지 BBQ)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스바인(Eisbein)은 돼지 정강이 부위를 맥주를 섞은 물에 삶아 육질이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내는 독일 브란덴부르크의 정통 족발 요리이며, 롤소시지 BBQ는 돌돌 말린 소시지에 크뇌델(감자를 뭉쳐 만든 완자 형태)을 넣은 전통 독일 요리다. 그릭슈바인 마케팅 담당자는 "그릭슈바인 신사역점은 가로수길을 찾는 2030 고객과 인근 오피스 고객의 핫플레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식음료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층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kjtimes=정소영 기자] 동원FB가 운영하는 ‘동원몰’(www.dongwonmall.com)이 식품제조사 기반 방문자수와 주문 건수가 가장 많은 1등 쇼핑몰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인해 PC·모바일 기반의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되면서 접 발품을 팔지 않고 간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기존 유통사의 온라인몰과 소셜커머스 등 오픈마켓에서부터 최근 제조사 기반 온라인몰의 등장에 속도가 붙은 점도 이 같은 소비층이 점차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동원몰’은 식품제조사 기반의 온라인몰 중 2015년 연간 40만 건의 주문과 함께 방문자수가 가장 많은 인기 쇼핑몰로 품회사에서 운영하는 만큼 식품에 있어서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달 회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이 뒷받침되면서 동원몰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서울에 사는 주부 김혜진 씨(34)는 여러 마트를 돌며 장을 보는 스타일이다. 원하는 상품이 특정마트에서만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구매하고 혜택까지 풍성한 동원몰을 이용한 후 단
[kjtimes=최태우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가 적극적인 문화예술 지원활동으로 재계 ‘메세나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화재단을 통한 음악영재 양성과 예술기금 출연 그리고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단편영화제(AISFF) 개최 등 지원 분야도 다양하다. 지난해 2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제9대 한국메세나협회장에 취임하며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선봉장 역할을 맡게 됐다. 금호아시아나는 지난 1977년 설립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을 통한 음악영재 양성과 클래식 분야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실내악 전용 홀 ‘금호아트홀’과 신진작가들의 산실인 금호미술관은 이미 광화문 명소로 자리 잡았다. 특히,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연주자들이 연주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지난 1993년부터 고악기를 무상으로 임대하는 '금호악기은행'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세계 3대 콩쿠르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기악부문 1위 수상자로 선정된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항공권도 지원했다. 해외 오케스트라 초청, 금호음악인상 운영, 연주자 항공권 제공 및 음악 영재 장학금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