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일)
[kjtimes=정소영 기자] 美템플턴대학교 장유리 경영대학원장(現 한국문예총 회장)과 박인기 경영대총괄학장은 지난 12일 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 김신우 학장, 이재찬 부장, 김현정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서 두 학교는 문화교육발전과 학생교류프로그램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해 글로벌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내용에 따르면, 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의 학생 중 패션 경영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고자 하는 학생들은 졸업 후 美템플턴대학교 경영대학에 편입해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다. 또한, 패션 디자인과 관련된 실기수업을 수강하고자 하는 美템플턴대학교 학생들도 교육교류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에서 관련 수업을 이수하며 실기능력을 향상
[kjtimes=최태우 기자] 포드코리아가 전속금융사로 아주캐피탈을 선정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한국은 매우 역동적인 시장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포드가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 핵심적인 곳”이라며, “이번 선정을 통해, 아주캐피탈과 함께 선보일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금융 솔루션은 이러한 성장 목표를 실현해 가는 데 매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주캐피탈 오토금융부문 김원민 상무는 “국내 포드와 링컨 고객들을 위해 편리한 원-스톱 쇼핑 솔루션을 지원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 며, “차량 비교에서 구입, 그리고 금융 서비스 선택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이 포드와 링컨을 선택하는 모든 과정을 전시장에서 편리하게 마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코리아와 아주캐피탈은 포드 파이탠셜 서비스 및 링컨 파
[kjtimes=최태우 기자] 우리은행이 새로운 은퇴설계 브랜드 ‘웰리치(We’ll Rich) 100’을 출시했다. 기존 예적금 중심의 은퇴브랜드 ‘청춘 100세’를 대체해 은퇴 전후 필요한 상품으로 최적화된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다. ‘웰리치100 패키지’는 은퇴와 관련해 통장, 예금, 적금, 펀드, 보험, 신탁 및 카드를 총망라하며 은퇴 이전에는 자산증식형, 은퇴 이후에는 현금창출형으로 이원화시켜 단계별로 필요한 상품을 한 눈에 보고 선택할 수 있다.또한, 매월 연금펀드를 활용한 모델포트폴리오(MP: Model Portfolio)를 제공해 시장상황에 따라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고 영업점 요청 시 자산관리전문가와의 1:1 대면상담 서비스도 제공해 자산관리전략은 물론 세무, 부동산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도 받을 수 있다.한편, ‘웰리치(We’ll Rich) 100’브랜드 런칭 기념으로 9월 30일까지
[kjtimes=견재수 기자] 대림산업이 오는 9월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 앞에 초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e편한세상 신금호'를 분양한다. 강남북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사통팔달에 단지 내 고등학교 및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벌써부터 뜨거운 분양 열기가 감지되고 있다.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1가 280번지 일원 금호15구역에 위치하는 'e편한세상 신금호'는 지하 3층~지상 21층, 17개동, 전용면적 59㎡~124㎡ 총 1,330가구로 이루어지며 일반분양 물량은 207가구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은 ▲59㎡ 5가구, ▲84㎡ 154가구, ▲116㎡ 33가구, ▲124㎡ 15가구로 구성돼 있다. 약 76.8%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이다.'e편한세상 신금호'는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이 단지와 맞닿아 있어 시청·광화문 권역(CBD)까지는 1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고 여의도 권역(YBD)으로 출퇴근이 수월한 도심접근성이다
[kjtimes=견재수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갑의 횡포’로 공정위의 철퇴를 맞는 등 각종 구설수에도 상반기 23억5000만원의 보수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 한류 열풍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자 가장 큰 수혜를 얻고 있는 기업 총수를 향해 상생을 외면한 변칙경영으로 몸집을 키우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 회장은 지난 3월말 블룸버그가 발표한 세계 200대 억만장자 순위에서 80억달러(한화 8조8000억원)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 이어 국내 부호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주식이 급등하며 세계 200대 부자 리스트에 진입한 이후 그 순위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왔다. 회사 측은 언론을 통해 전무 이상 직급을 대상으로 3년 주기마다 지급되는 인센티브로 장기 목표 설정과 그 달성률을 측정해 지급하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
[kjtimes=최태우 기자]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지난 1월 제9회 과학교사 해외학술시찰에 참가했던 39명의 초.중.고 교사들의 기행문집인 ‘일본 과학교육 현장에서 우리 과학의 미래를 생각하다’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250여 페이지로 엮어진 이 기행문집은 6박7일 동안 국내 산업 현장과 일본 오사카 지역의 과학관과 교육 현장을 살펴보면서 느낀 경험과 소감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이 기행문집은 전국의 공공도서관 및 대학도서관, 교육청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두산연강재단은 2007년부터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과학교사 해외학술시찰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341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kjtimes=정소영 기자] FCA코리아가 크라이슬러 200C 구매 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 최초 등록에 한정해 엔진오일과 필터 등을 평생 무상 교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9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의 조건은 선수금 40%를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무이자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기존 FCA코리아 고객이 크라이슬러 200C 및 200 리미티드 모델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차량가의 2%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크라이슬러 200 리미티드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초 등록 고객에 한하여 처음 구입 후 보유 기간 동안 평생 최고급 합성유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교환 및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 에어컨 필터 교환 서비스를 차량 취급 유지 관리 스케줄에 따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보다 적은 부담
[kjtimes=최태우 기자] 우리은행이 국내 은행 최초로 북경시투자촉진국과 업무협약을 17일 체결했다. 중국 북경 현지에서 한국 투자를 희망하는 중국 기업 및 중국을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들에 대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것이다. 북경시투자촉진국은 2002년 설립된 북경시 정부 직속기관으로 북경시를 대표해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 및 해외투자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4년말 기준 외국 프로젝트 465건에 U$51.4억을 유치했다. 국내기업 중에서는 포스코, 풀무원, 현대자동차 등이 투자촉진국과 프로젝트를 진행해 현지에 투자하기도 했다.이번 MOU체결로 우리은행은 한국에 투자를 원하는 중국 현지기업을 상대로 환전 및 송금, 투자금 예치 등 매년 U$10억 이상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되며, 북경시 소재 국유기업 섭외 및 2018년 운영예정인 북경시 신공항 관련 기업거
휴가철이다. 휴가를 보내는 방법은 개인 사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여름의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특히 국민들의 의식변화와 가정경제 향상으로 해외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비약적으로 증가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국가경제의 소비라는 측면에서 볼 때 그리 긍정적인 현상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애국심에만 호소하여 국민들의 자유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근래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적지 않은 예산을 들여 지역축제를 사업화하고 있다. 하지만 특색을 갖춰 정착된 지역축제는 소수에 불과하며 성공한 사례를 찾기 쉽지 않다. 성공한 축제마저도 뒷받침해야할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 단편적인 행사에 그치고 있다. 멀티미
[kjtimes=견재수 기자]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초미의 관심사인 일본 롯데홀딩스의 주주총회가 17일 오전 개최됐다. 오전 9시30분께 시작된 주총은 50분가량 진행되면서 결국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과 기업지배구조 등 신동빈 회장 측이 상정한 안건 2건이 무난히 통과됐다. 롯데측은 이번 안건에 대해 "경영투명성 개선을 위한 안건"이라고 설명했다.결과적으로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측의 반격은 무산됐다. 신동주 전 부회장 측이 안건에 반대하거나 이사 해임안 등 추가 안건을 상정할 가능성도 점쳐졌으나, 이 같은 시도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주총장에서 주주들은 한 목소리로 "신동빈 중심의 안정경영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전했고, 안건에 찬성표를 던졌다. 이에 따라 신동빈 회
[kjtimes=견재수 기자] 그룹 경영권을 놓고 이른바 ‘형제의 난’을 겪고 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번에는 장남의 병역 문제라는 새로운 변수에 휩싸일지재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 회장은 40세에 일본 국적을 버리고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신 회장이 한국 국적을 취득할 당시에는 그의 나이가 군대를 갈 수 있는 연령을 넘어섰기 때문에 군대에 가지 않았다. 현재 군 면제 연령제한은 만38세까지 적용된다. 여론은 신 회장의 아들 신유열씨(29)에게 모아지고 있다. 현재 일본 국적인 신씨가 아버지와 비슷한 시기에 한국 국적을 선택하게 되면 군대를 가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현 상황에서 국민의 마을 얻으려면 아들의 병역 문제를 적극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가수 유승준씨의 병역 문제가 십수년이 지난 지금도 이슈가 되고 있
[kjhtimes=최태우 기자] 즐길 줄 아는 어른아이를 위한 전시회인 제2회 키덜트하비엑스포가 13~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피규어, 페이퍼 토이, 미니어쳐, 아트토이, 레고 디오라마, 구체관절인형, 드론, 프라모델, 웹툰 캐릭터 등 다양한 키덜트 제품 뿐 아니라 다른 전시에선 볼 수 없던 특별한 기획전등 ‘어른과 아이, 가족과 연인, 친구들을 위한’ 키덜트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장이다. 그래피티 아티스트 Jay Flow, Stigma, GMV 의 현장 그래피티 및 아트토이 콜라보레이션 퍼포먼스, 나만의 아트토이 플랫폼토이를 체험할 수 있는 ‘토이리퍼블릭’, 국내 최고의 페이퍼토이들의 작품 향연 ‘한국종이모형페스티벌’, 레고 디오라마, 고전 피규어와 신제품 한정판 핫토이 스테츄 피규어 전시를 비롯하여 여러 작가 사인회
[kjtimes=정소영 기자] 쌀전업농 결속과 단합으로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급변하는 농업환경 위기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 및 소비자와의 이해증진과 신뢰의 장 마련을 위해 13~14일 양일간 춘천 평화생태공원에서 강원도연합회 회원대회가 개최된다.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농업과 사람, 미래와 세계가 통하는 길‘ 이라는 주제로 1일차에는 쌀 소비촉진 캠페인과 밥 짓기대회, 환영리셉션, 개회식, 회원들 환영의 밤, 불꽃축제 등이 열리고, 개회식에는 우수쌀전업농에 대한 표창을 하며, 2일차에는 쌀전업농 영농우수사례 발표회와 시.군회원 장기자랑 등이 열린다. 아울러 이번행사는 그동안의 회원들간의 명랑운동회 위주의 행사에서 한걸음 나아가 소비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쌀 박물관과 짚풀공예관, 농기자재 전시와 떡메치기, 수입쌀과 국내산 쌀 전시 등
휴가철이다. 휴가를 보내는 방법은 개인 사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여름의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특히 국민들의 의식변화와 가정경제 향상으로 해외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비약적으로 증가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국가경제의 소비라는 측면에서 볼 때 그리 긍정적인 현상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애국심에만 호소하여 국민들의 자유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근래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적지 않은 예산을 들여 지역축제를 사업화하고 있다. 하지만 특색을 갖춰 정착된 지역축제는 소수에 불과하며 성공한 사례를 찾기 쉽지 않다. 성공한 축제마저도 뒷받침해야할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 단편적인 행사에 그치고 있다. 멀티미
[kjtimes=견재수 기자] 네이버가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比 13.8%, 직전 분기比 5.4% 증가했으며 모바일 부문이 전체 매출의 50%까지 확대됐다. 30일 네이버는 올 2분기 매출 7808억원, 영업이익 1672억원, 순이익 1241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사업별 매출 및 비중은 ▲광고 5586억원(72%) ▲콘텐츠 2131억원(27%) ▲기타 91억원(1%) 이다. 광고는 모바일 매출의 지속 성장으로 전년 동기比 10.8%, 직전 분기比 5.4% 성장한 5586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광고 매출 중 모바일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검색광고가 32%, 디스플레이광고가 15%로 확대되며 광고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콘텐츠 매출은 전년 동기比 26.6%, 직전 분기比 6.5% 증가한 2131억 원을 달성했다. 지역별 매출은 국내 매출 69%, 해외 매출 31% 이다.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比 12.9% 감소한 1672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