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일)
[kjtimes=정소영 기자] aT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김재수) 내달 2일 다가오는 오리데이를 앞두고 무항생제 오리와 오골계, 맛닭, 친환경 쌈채소 등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맞춰 예약 주문을 받는다. 이번 예약판매는 가정에서 간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오리 슬라이스, 허브 양념 오리고기 및 레토르트 삼계·오골계탕, 진공으로 포장한 훈제 맛닭 등과 친환경 농산물을 함께 판매한다. 우수한 품질의 농식품 발굴 및 우수 농가의 홍보 강화 차원에서 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 쇼핑몰(www.eatmart.co.kr)과 제휴 판매사인 11번가(www.11st.co.kr), CJ몰(www.cjmall.com)을 통해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주문 가능하다. 배송은 27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김장래 aT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소장은 “오리데이를 맞아 우수 산지농가와 사전 물량협의를 통해 국내 친환경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사육된 오리고기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kjtimes=최태우 기자] 부영주택이 경기도 화성시 향남2택지개발지구에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948세대를 공급한다. 청정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편리한 생활·교육·교통입지를 통해 프리미엄급 단지로 급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화성향남2지구 B7블럭에 공급되는 ‘사랑으로’는 지하 1층에서 지상 18~28층, 총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0㎡ 320세대, 84㎡(A·B·C) 628세대, 총 948세대로 구성된다. 화성 향남지역은 발안산업단지, 향남제약단지, 현대자동차연구소, 국제산업단지 등 총 800만평 국가 성장벨트의 배후를 갖추고 있어 서해안시대의 중심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때문에 주거단지로 미래가치가 탁월하고 서해선 복선전철 향남역(예정)과 경부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동서간선도로, 국도 82·43·39호선 등으로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화성 향남 지역은 25% 이상의 녹지율이 확보되는 수도권 친환경 신도시로, 대규모 상업·편의시설은 물론 향남터미널(예정), 화성종합운동장 및 기타 행정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지구 내에 초·중·고등학교가 계획적으로 조성되고 이로 인한 학원 인프라도 구축될 예
[kjtimes=최태우 기자] 친절과 미소로 고객을 대하는 감정노동자가 우리나라 경제활동 인구의 40%를 차지하는 740만에 이르면서 감정노동에 따른 근로자들의 정신과 신체적 건강을 책임지자는 기업이 늘고 있다. 국내 최초·최고의 에듀테인먼트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이 직원들의 심신안정과 자존심, 열정 회복을 돕는 복지 프로그램으로 직원 제일주의를 실천하고 있다. 이 곳에는 400여명의 수퍼바이저가 근무면서 대본 숙지는 물론 고객 응대, 체험 진행까지 수행하고 있는데 근무시간 동안 찾아오는 신체적 피로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자 헬스케어룸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초에 새로 오픈한 헬스케어룸은 직원들이 별도의 공간에서 원하는 시간에 수기 지압 서비스를 받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실제로 헬스케어룸을 이용한 직원들은 “심신이 지치거나 과중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방문하는데, 마사지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어 힐링 효과가 큰 편”이라고 평가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김미경 키자니아 서울지원팀장은 “키자니아의 수퍼바이저는 단순한 고객 응대뿐 아니라, 아이들이 체험에 몰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체험을 이끌어나가는 중요한 역할
[kjtimes=정소영 기자] 서희건설이 홈쇼핑을 통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조합원을 모집하면서 이색 마케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서희건설은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4번,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1번, ‘포천 송우 서희스타힐스’ 1번까지 총6번의 홈쇼핑 방송을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홈쇼핑 방송을 통해 아파트 이모저모를 알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고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가입 시 팁과 주의사항을 함께 알리면서 보는 이들에게 신뢰감을 전달했다는 평가다. 지난 2월 CJ홈쇼핑을 통해 소개한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는 1800여 콜의 조합원 모집 문의 전화를 기록했다.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336-1 일대 총 2150세대 대단지 규모로 들어서는 ‘보평역 스타힐스 에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34층, 16개동에 전용면적 52㎡형~ 101㎡형으로 다양한 구성으로 조성된다. 특히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59㎡가 70%정도로 구성돼 홍보관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단지는 경전철 에버라인 보평역이 도보 1분거리에 있어 분당, 강남, 수원까지 접근성이 뛰어나며 서울 강남권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망이 잘
[KJtimes=견재수 기자]교육부 산하 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KERIS)이 민간업체 로비에 노출되면서 정권 후반기에 접어든 박근혜 정부의 레임덕이 수면 위로 급부상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8일 교육부와 교육학술정보원에 따르면 교육학술정보원 소속 A본부장과 B부장 등 고위급 인사 2명이 민간업체로부터 골프접대와 향응을 제공받은 사실이 포착돼 교육부 감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게다가 이들은 확인서까지 작성해 파장은 일파만파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확인서에는 이들의 비위사실과 관련, 3개 업체가 거론되고 있는 까닭이다. 더욱이 이들 업체 모두 상장사여서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KJtimes=견재수 기자]교육부 산하 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KERIS)이 민간업체 로비에 노출되면서 정권 후반기에 접어든 박근혜 정부의 레임덕이 수면 위로 급부상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8일 교육부와 교육학술정보원에 따르면 교육학술정보원 소속 A본부장과 B부장 등 고위급 인사 2명이 민간업체로부터 골프접대와 향응을 제공받은 사실이 포착돼 교육부 감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kjtimes=견재수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1분기 매출액 6221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의 영업(잠정)실적을 26일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比 33억원 증가했으며 건설부문의 주택·건축, 해외 수처리사업, 그룹공사 증가에 따른 매출 상승이 눈에 띈다. 유통부문 역시A/S 및 수입중고차 시장의 성장으로 인한 매출 성장세를 유지했다. 이에 비해 글로벌 물동량 둔화와 철강 업황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무역부문에서는 전년 동기보다 매출이 다소 하락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성장세가 더욱 뚜렷하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5억(+84%)상승한 11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건설부문은 2015년 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올해 역시 지난해 신규수주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 성장이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1분기 현재 신규수주는 1조원을 돌파했고, 올해 신규수주 목표도 기존 2조 5000억원에서 3조원으로 상향했다. 또한, 신규수주 Pjt가 착공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매출 증가와 수익성 증가가 예상된다. 재무구조 개선 효과도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올해 1분기 금융비용은 전년 동기比 절반 가까이 감소
[kjtimes=최태우 기자] 서희건설(대표이사 곽선기)이 지난 23일 서초동에 위치한 서희타워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체 현장의 무재해 준공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재해결의문 전달 및 안전깃발 전달식, 안전경영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전깃발을 전달받은 김재만 상무 및 임직원, 협력업체 대표는 무재해 의지를 담아 무재해 결의문을 낭독했다. 곽선기 서희건설 대표이사는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사전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확립을 통해 새로운 안전보건 패러다임을 구축해 나갈 것이며 여러분 모두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다지고 무재해 일터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참석자들을 독려했다. 서희건설은 이번 안전경영 선포식을 계기로 본사 및 전국 현장에서 안전관리 체계를 새롭게 정비하고 안전규정준수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나갈 계획이다.
[kjtimes=견재수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렌터카 회사 차장님으로 발탁됐다.국내 1위 롯데렌터카는 신차를 사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라는 콘셉트로신차 장기렌터카 홍보를 위해 방송인 신동엽을 모델로 ‘신차장’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차장 광고 캠페인은 ‘신차 살 땐 롯데렌터카’ 라는 주제로 초기 비용부담, 세금, 정비, 사고처리 등 걱정 없이 새 차를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재치 있고 친숙한 이미지로 ‘신차장’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신동엽을 통해 친근감과 상품 이해도를 높여 국내 최대 영업망을 갖춘 롯데렌터카 카라이프플래너를 통해 고객이 걱정하는 장기렌터카 관련 서비스를 해결해 준다는 방식으로 접근을 시도했다. 롯데렌터카의 신차 장기렌터카는 내가 원하는 차종, 색상, 옵션까지 모두 선택하여 새 차를 최소 1년에서 최장 5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월 대여료에 차량 치득에 관련된 세금과 보험 등이 모두 포함돼 있어 초기 비용 부담이 적고 경제적이다. 특히 정비옵션을 선택하면 정기적인 정비 서비스가 제공되며 차량관리, 사고처리 등 모든 차량관리 업무를 롯데렌터카에서 대행함으로써
[kjtimes=정소영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26일 전남 나주시 소재 농촌마을(문평면 명하쪽빛마을, 노안면 이슬촌마을)을 찾아 영농 폐자재 수거 및 독거노인 거주 가옥정리 등 농촌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운동은 재작년 9월 aT본사가 광주전남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지역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에는 혁신도시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했지만, 올해는 4월부터 5월까지 본격적인 농번기에 맞춰 나주시 관내 일손이 필요한 마을 중 2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이날 참여한 aT 임직원들은 미세먼지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진입로 하우스 철거 및 잡초제거 등 마을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오는 5월에도 인근 왕곡면 덕실마을, 산포면 홍련마을을 찾아 농촌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aT 김재수 사장은“aT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어촌 밀착형 CSR체계를 구축해 농어촌 장수사진 촬영, 위기가정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kjtimes=견재수 기자] 현대건설이 올해 1분기 성적표를 공개했다. 매출 4조 2879억원, 영업이익 2072억원, 당기순이익 86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 8.7%, 영업이익 3.3% 증가한 것이다. 1분기 두드러진 점은 해외 부문에서 매출 확대가 이뤄져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것이다.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크루즈 정유공장 공사, UAE 사브(SARB) 해상원유처리시설 공사, 현대케미칼 MX(Mixed Xylene) Project 공사 등 국내외 대형공사에서 매출 증가세가 이어져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 여기에 미수채권과 미청구공사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려는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 별도기준 미수채권은 지난해 대비 2221억원 감소한 3조 5261억원을 기록했으며, 미청구공사도 전년말 대비 763억원이 감소해 2조 5048억원을 기록했다. 그에 따른 영업현금흐름도 전년 동기比 740억원이 개선됐으며, 토지대 선급금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1000억원 이상의 양호한 영업현금흐름이 창출됐다. 쿠웨이트 알주르 LNG 터미널 공사, 고양 삼송오피스텔 공사 등 전년 동기 대비 69.3% 증가한 5조 2025억원의 수주고도 기록했다. 수주잔고도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올해 1분기 성적표를 공개했다. 매출과 수주, 영업이익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였고 8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GS건설은 27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6391억원, 영업이익 291억원, 세전이익 133억원, 신규 수주 3조9974억원의 2016년 1분기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5.5% 늘어나8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신규수주(98.1% )도 2배 가까이 늘어났다.주택·건축부문 분양 물량 착공에 따라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택·건축 부문 매출은 939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2.7% 증가했다. 전체 매출 중 53.9%(1조4217억원)를 기록한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46.1%)보다 조금 앞섰다.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세계 최대 규모의 차량기지 ‘T301프로젝트(1조7290억원)’를 비롯해 LG 디스플레이 공정(4720억원) 등 인프라, 건축 부문이 견인했다. 국내 주택 부문에서도 킨텍스 원시티(4100억원), 은평스카이뷰자이(2150억원) 등 자체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수주를 뒷받침 했다.GS건설 관계자는 “수익성에 기
[kjtimes=정소영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 계열사인 삼립식품이 ‘Fresh 카페 디저트' 시리즈 제품인 '왕슈' 2종을 지난 5일 출시하면서 고객 입맛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Fresh 카페 디저트’는 오븐에서 갓 나온 신선한 제품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한 HMR(Home Meal Replacement)디저트로 카페에서만 즐기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지난 3월 출시한 조각 케잌 3종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인데 힘입어 향긋한 블루베리와 요거트의 상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블루베리 요거트 왕슈’ 와 쿠키와 크림이 가득 들어가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까망쿠키크럼블 왕슈’ 등 2제품 2종을 추가로 출시했다.얼린 슈를 아이스크림처럼 바로 먹거나 실온에서 30분 정도 해동 후 촉촉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또 오븐에 45초 정도 데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따뜻한 디저트로도 즐기는 등 각기 다른 세 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삼립식품의 오랜 제과제빵 기술력을 바탕으로 갓 구워 가장 신선한 상태의 디저트를 급속 냉동하여 장시간 보관할 수 있으며 신선한 프리
[kjtimes=견재수 기자] 차이나뮤직그룹이 주관 및 후원한 2016 춘사영화상 시상식이 지난 5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Neo REN 차이나뮤직그룹 회장은 무대에 직접 나서 배우 홍종현에게 시상을 하는 특별 순서도 있었다. 중국에서 대형 콘서트와 대형 무대 연출을 도맡아서 하는 차이나뮤직그룹은 북경봉가원(국제) 엔터테인먼트, 국운성세 엔터테인먼트 등 중국에서 제일 큰 종합 공연 회사들을 자회사로 갖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의 피날레 무대에서 소호대의 '청빈과랑원'과 곽부성의 '대니애부완'을 리믹스한 역대급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이며 ‘대륙의 남자’로 급부상한 가수 황치열의 중국 독점 프로모션 회사다. 차이나뮤직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참여를 계기로, 차이나 뮤직 그룹은 앞으로도 더 많은 한류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고 빛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양국 간의 영화 및 음반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6 춘사영화제는 (사)한국영화감독협회가 주최하고, (주)에이치엘컴퍼니가 주관했다.
[kjtimes=견재수 기자] 중국 1위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한류 콘텐츠사업 전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한국 업체 코리아엠씨엔에 방송콘텐츠 공급 및 운영대행을 맡겼다. 코리아엠씨엔은 한국의 드라마, 영화, 음원 등의 콘텐츠 공급을 위한 DB 및 제휴사 네트워크를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MCN관련 콘텐츠 공급과 제작지원을 샤오미 EM에 우선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샤오미의 영상, 게임, 방송 등 동영상 플랫폼을 담당하는 샤오미 자회사 샤오미 EM은 ‘샤오미 헤이진 쯔보(黑金直播)’라는 앱(APP)을 지난 3월 7일 코리아엠씨엔과 함께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4월 7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 중에 있다.또 오는 6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코리아엠씨엔과 서비스 프로세스 및 서비스 안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샤오미 헤이진 쯔보(黑金直播)’는 1억6000만명의 사용자가 있는 샤오미 스마트폰 유저와 중국내 3위의 샤오미 앱스토어를 바탕으로 6월 정식 오픈 전까지 1억 6000만명이상의 사용자를 확보 후 중국 스마트폰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코리아엠씨엔은 샤오미에 한국관련 콘텐츠 공급 및관리를 맡아, 중국의 유저들 대상으로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