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일)
[kjtimes=최태우 기자] 서희건설이 추락사고 발생을 대비하는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서희건설이 실시하는 특별안전점검은 시공현장에서 추락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조치를 미리 확보하고 사고 예방에 대한 감독과 기술지도 강화를 위한 것이다. 이달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각 현장에서는 추락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점검이 이뤄진다. 중대재해 감소를 위해서는 추락사고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며 현장에서 작업발판과 안전난간, 개인보호구 착용 등을 점검한다. 특히 일과 중 작업을 시작하기 직전 안전점검을 습관적으로 실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점검항목은 △안전조회 △TBM 활동사항(근로자 보호구 착용상태) 법적안전보건 서류 일체 △추락관련위험구간 등이다.
[kjtimes=정소영 기자] 팅크웨어가 8인치 거치형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MX’를 지난 16일 옥션에서 단독 출시했다. ‘아이나비 MX’는 실제 도로 영상에 경로 정보를 결합한 증강현실 솔루션(AR)을 탑재해 실시간 길안내를 제공하며 국내 최초 증강현실 솔루션 및 최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지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탑재했다.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차선 이탈감지시스템(LDWS) ▲앞차 출발알림(FVSA) ▲신호등 변경알림(TLCA)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등 최첨단 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을 갖췄다. B2B 사업용 차량에 최적화된 ‘아이나비 MX’는 외부 솔루션 서비스 및 외장형 통신 모뎀과의 안정적인 연동으로 무선 통신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Kitkat 4.4 운영체제(OS)가 탑재되어 업무용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8인치 대형화면의 ‘아이나비 MX’는 주행 중 운전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사용성 테스트 결과를 반영한 운전에 최적화된 드라이빙 인터페이스를 구현한다. 800만동의 건물을 현실감 있게 3D 모델링한 ‘아이나비 익스트림(Extreme) 3D’ 전자지도를 적용, 원활한 길 찾기를 도와
[kjtimes=견재수 기자] 두산중공업이 중국 원전서비스 업체와 MOU를 체결하고 중국 원전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14일 두산중공업은 중국핵전유한공사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원전 시장 첫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 셈이다. 중국핵전유한공사(CNIMC, China Nuclear Industry Maintenance Co., Ltd.)는 중국에서 가동 중인 30기의 원자력발전소 정비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중국 최대의 원전서비스 업체다. 두 회사는 증기발생기를 비롯한 주기기 교체공사 및 원자로냉각재펌프(Reactor Coolant Pump) 분해 조립 등 10가지 특수 정비 분야에 대한 사업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은 증기발생기 교체 공사, 원자로 헤드의 캐노피 실(Canopy Seal) 보수 및 검사 등 원전 서비스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젱 하오(Zeng Hao) 중국핵전유한공사 사장과 김하방 두산중공업 부사장(원자력BG장) 등 두 회사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현지에서 진행됐다.
[kjtimes=정소영 기자] 건강 먹거리를 지향하는 풀무원과 바르다 김선생이 힘을 합쳤다. 두 브랜드 모두 건강한 먹거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서로의 장점을 합쳐 고객들에게 더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자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최근 바르다 김선생 매장에서 선보인 ‘해물꽃게짬뽕’이 첫 제휴 작품으로 풀무원 ‘자연은 맛있다’의 바람 건조 공법으로 만든 생면을 이용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해물꽃게짬뽕’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생면이라 칼로리가 낮고, 열바람 건조로 면에 생긴 미세한 구멍으로 국물이 잘 배어들어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시키는 웰빙면이다.국물 역시 국내산 꽃게와 다양한 해물을 넣어 시원하고 깊은 맛을 더했으며 염도를 낮춰 짜지 않고 담백한 맛을 부각시켜 자연의 맛을 그대로 담아냈다.국물부터 면까지 웰빙을 추구한 만큼 출시 후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바르다 김선생의 또 다른 히트메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바르다 김선생 관계자는 “바르다 김선생과 자연은 맛있다의 브랜드 철학이 서로 일치하는 만큼 제휴를 통해 협력개발 상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향후 제휴를 확대하여 다양한 메뉴로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선보일 수
[kjtimes=견재수 기자] BMW코리아가 3000만원대 중반 엔트리급 모델인 118d 조이(Joy)를 새롭게 선보였다. 해치백 유일의 후륜 구동모델인 1시리즈 라인업에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과 효율성을 갖춘 118d 조이는 뉴 1시리즈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신형 엔진과 새로워진 외관 등 풀 체인지 수준으로 출시됐다.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2.7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복합 연비 17.4km/l의 높은 효율성을 발휘한다.기존 118d 스포츠와 동일한 성능, 제원을 가지고 있으며 후방 주차센서 및 후방카메라, 앞좌석 전동 및 열선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 사틴 실버 인테리어 트림 그리고 이머전시콜, BMW 텔레서비스를 포함한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등 필수 안전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3490만원이다.
[kjtimes=최태우 기자] 쌍용차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14일 오전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합동 캠페인에는 쌍용자동차 인력·품질관리부문장 하광용 전무, 안전보건공단 송재준 경기지사장을 비롯한 쌍용자동차 및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문화 관련 홍보물을 나눠주며 봄철 작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는 한편,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자율안전보건관리 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쌍용차는 올해 ▲안전보건문화 정착 ▲근골격계질환 예방 강화 ▲건강유지 및 증진 ▲안전보건관리시스템 강화를 전략 과제로 정하고 팀별 위험요소 관리, 부담작업공정 재해감소 관리, 유해·위험물질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쌍용차는 노사 합동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4년 389건, 2015년 318건의 재해요소를 발굴 및 개선한 바 있다. 2016년 상반기 노사 합동 특별안전점검은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하광용 전무는 “노사 합동 특별안전점검 외에도 전사적인 안전보건교육과 안전점검 실적을 정기적으로 평가해 위험요소
[kjtimes=최태우 기자] 서희건설이 지역주택조합사업에 이어 지난해 말 남양주 평내동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 오는 9월 착공에 들어갈 평내동 진주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現 평내동 산87-11번지 일대를 지하3층-지상29층, 21개동 1891세대((전용 46~85㎡규모)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시키는 것이다. 그동안 서희건설은 재개발사업 실적은 있었으나 재건축사업은 처음이다. 서희건설이 선정된 요인에 대해서는 여타 건설사들이 꺼리던 조합주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조합사업 관리 및 성공노하우, 그리고 LH 최다시공실적 등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단지는 경춘선 평내 호평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수석 호평간 도시고속화 도로를 통한 구리시 및 서울 강북권 진출이 용이하며 단지 1km 내에 구룡초등학교, 평내초등학교, 평내중학교, 호평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 신도시급 규모의 공공주택사업지구 다산신도시 개발에 따른 인접지역 주거환경개선효과와 이에 따른 향후 개발가능성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남양주 재건축사업은 무엇보다도 첫 재건축사업이라는데 의의가
[kjtimes=최태우 기자] “토지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시행사의 이윤, 각종 분양 광고비 등 부대비용이 줄어들어 일반 아파트보다 10~30% 저렴한 분양가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지역주택조합 선도 기업 ‘서희건설’ 관계자의 말이다. 경기도 남양주 진접에 서희건설이 시공할 남양주 부평지구 서희스타힐스는 해당 지역에 6년 만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다. 생활 인프라와 교통요건이 가장 눈에 띈다. 반경 3km 이내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경복대학교 등이 있으며 2019년 진접지구로 지하철 4호선 진접역이 개통 예정이다. 47번 국도를 통해 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앞에는 왕숙천이 흐르고 뒤편으로는 야산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과 조망권도 확보하고 있다. ‘남양주 부평지구 서희스타힐스’를 시공한다. 지하 2층에 지상 30층, 총 13개동 1220세대 규모이며 전용면적은 59∙74∙84제곱미터(㎡)로 구성된다. 4Bay 설계,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일조권은 물론 통풍 또한 극대화시켰으며, 조합원들이 토지를 직접 매입해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주택조합인 만큼 3.3㎡ 당 690만원부터 분양가를 책정하는 등 인근 아파트에 비
[kjtimes=최태우 기자] “석림 서희스타힐스의 입지조건이 뛰어났고 첫 독립 사업으로 안정적인 조건까지 갖췄다고 판단했어요” 충남 서산시 최초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석림 스타힐스’를 탄생시킨 장본인인 유에스시 양혜경 대표의 첫 마디다. 그녀가 석림 서희스타힐스를 첫 사업으로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다. 우선 서희건설이 대한민국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선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최근 집단대출 규제 등으로 불투명한 주택시장 상황속에서 남다른 행보로 건설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양 대표는 ‘석림 서희스타힐스’를 있게 한 장본인으로 사전 토지 확보를 통해 지난해 11월 조합설립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올해 여름 예정된 일반분양과 착공, 입주까지의 전 과정을 관리하고 있다. 그녀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업무대행사를 차리려는 목적으로 2011년부터 조합 아파트 현장을 두루 거치며 전방위로 일을 배웠다. 그 전에는 일반분양 대행사에서 일했는데 일반분양은 미분양에 따르는 리스크가 커서 장기적으로는 조합아파트 분야의 업무대행이 전망이 있다고 보고 사업을 준비했다. 그러면서 석림 스타힐스가 들어서는 지역은 서산에서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이 모이는 지역이라는
[kjtimes=최태우 기자]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선도 건설사로 자리매김한 서희건설이 이번에는 충남 서산시 최초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석림 서희스타힐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합원 모집이 75%를 넘어서며 사업추진 속도를 내고 있는 석림 서희스타힐스는 토지 확보율도 95% 수준을 보이고 있다. 전용면적 67㎡, 80㎡, 총 252세대로 구성되며 교육과 교통, 편익시설을 두루 갖춘 특별한 입지로 명품 단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서산 최고의 명문학교로 꼽히는 서산여고가 인근에 자리하며 서산여중, 석립초교도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그밖에 석림중, 서산중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돼 있고 충청남도 서부 평생학습관을 비롯해 충남서산의료원, 서산세무서도 지척이다. 서산시청과 로데오거리, 서산공용버스터미널도 가까우며 단지 옆으로는 29번 국도가 지나고 32번 국도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아파트 품질에 비해 낮은 가격부담도 인기 요인이다. 서희스타힐스는 3.3㎡당 680만원~720만원에 공급가격을 맞춰, 최소 공급가가 800만원대에 시작되는 주변 아파트와 20% 가량 격차를 벌였다.
[kjtimes=견재수 기자] 동양시멘트가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면서 이사 보수 한도액을 두 배로 늘렸다. 이에 대해 재계 일각에서는 동양시멘트가 모회사 오너 챙기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곱지 않은시선이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양시멘트는 지난달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 회장과 강형규 부사장을 새로운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2017년 3월까지다. 이어서 이뤄진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건을 통해서는 기존 15억원이던 이사 보수 한도액이 30억원으로 두 배나 늘렸다. 지난해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동양시멘트가 정 회장을 사내 이사로 선임함과 동시에 이사 보수 한도액을 두 배나 늘린 점을 두고 회사 안팎에서 바라보는 시선은 그리 곱지 않은 모양새다. 8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동양시멘트는 260억원의 당기순손실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27.4%나 줄었다. 매출만 1.2% 늘어났을 뿐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다. 일각에서는 정 회장이 경영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도 실적이 개선되기 전부터 보수를 늘린 것은 구설수를 나을 소지가 있다고 우려하고
[kjtimes=최태우 기자] GS건설이 이달 중으로 동탄2신도시에서 우수 주거 인프라를 갖춘 중대형 평형의 고급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탄파크자이는 북동탄 권역 A8블록에 전용면적 93~103㎡, 지상 최고 15층, 19개동 총 979가구로 구성된다. 신도시 내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85㎡ 초과 단지에 자이 브랜드가 시너지 효과를 내 최고급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2신도시의 리베라CC 북쪽권역으로 SRT 동탄역이 8월 개통 등 연이은 교통호재로 시장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곳이다. SRT는 수서에서 부산과 목포 구간을 잇는 고속열차로 동탄에서 수서까지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예정이다. 또한 복합환승센터로 들어서는 GTX 동탄역(2021년 개통 예정)도 서울 삼성과 동탄을 연결할 예정이며 개통 시 동탄에서 서울 삼성까지 20분대 생활권에 들어선다. 자동차도로 교통 인프라도 강화될 전망이다. 동탄2신도시를 남북으로 이어주는 주요 도로망인 동탄순환대로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열리는데다 수도권의 광역교통망을 구축할 제2외곽순환도로 동탄나들목도 계획돼 있다. 동탄테크노밸리, 삼성나노시티(삼성전자반도체), 동탄2시범단지 등 주요 핵심시
[kjtimes=정소영 기자] 동대문미래창조재단(이사장 김동호, 이하 동대문재단)이 동대문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이 지역을 많이 찾는 중국인 고객과의 대화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필수 회화 표현을 교육해 판매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두타, 밀리오레, APM, 맥스타일, 굿모닝시티 등 동대문 지역 복합 쇼핑몰 및 전통시장 내 상인과 판매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재 397개 매장에서 교육 신청을 했다. 교육 기간 중에도 추가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중국어 전문 강사와 대학생 서포터들을 한 조로 구성하고 교육 대상자가 있는 매장을 집적 방문해 일대일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이와 함께 중국인 고객 방문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상황 별 중국어 회화 카드를 제작, 배포해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동대문재단은 이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두산의 주도로 민·관·학의 힘을 모아 지역 상권 활성화,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작년 10월 설립된 재단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kjtimes=최태우 기자] 우리은행이 서울산업진흥원과 스타트업 육성 및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은 서울산업진흥원이 성장유망 스타트업를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엑셀러레이팅 사업’에 참여해 서울산업진흥원이 유망 스타트업 선별시 자문 및 심사역할을 지원하고 필요시 해당기업에 컨설팅, 금융지원 및 투자를 할 예정이다. 이광구 은행장은“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소재 중소기업에 대해 종합적인 지원사업을 추진 중으로 우리은행이 스타트업 투자를 활성화하는데 있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우수 스타트 기업에 대한 투자로 은행 수익원을 다변화함과 동시에 국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jtimes=정소영 기자] 올리브영의 PB브랜드 ‘라운드어라운드(ROUND A’ROUND)’가 스킨케어와 프래그런스 10종으로 구성된 2016 SS 시즌 라인을 선보인다.라운드어라운드는 올리브영이 뷰티 업계에서 다져온 브랜드 소싱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국내 최초 라이프 코스메틱 브랜드다. 최근 각광받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를 내세워 지난해 11월 론칭한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운드어라운드가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2016 SS 시즌 라인은 네덜란드 리세(Lisse)의 꽃 축제와 수선화, 튤립 등 봄꽃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식물에서 추출한 피토 워터(phyto-water)가 주 성분으로 함유된 스킨, 미스트, 크림, 팩으로 구성된 스킨케어 4종 5품목과 프래그런스, 룸 센트로 구성된 2종 5품목이 새롭게 출시된다.대표 제품인 ‘필링 토너 [하이드레이팅 다포딜](200ml)’은 정제수 대신 수분과 영양분을 저장해 겨울을 이겨내는 알뿌리의 생명력을 담은 수선화 추출물 82%가 함유됐다. 피부결 개선, 각질 개선, 보습, 미백, 피부 손상 방어의 다섯 가지 피부 개선 기능을 갖웠으며, 저자극 성분으로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다.부띠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