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일)
[kjtimes=견재수 기자] 새누리당 청년최고위원 후보(기호 3번)로 출마한 現 중앙청년위원장 이부형 후보가 청년 당원들의 힘을 하나로 통합해 정권 재창출을 위한 초석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대선 때 친박과 비박 진영에 얽매이지 않고 오롯이 새누리당을 위해 헌신한 인물임을 강조했다. 5일 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최근 친정인 새누리당이 계파 갈등으로 인해 친박과 비박으로 나뉘어 대립하는 양상이 극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 당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을 위한 정치로 당의 지지기반을 확고히 다져야하는 작금의 상황을 강조하며 “청년 당원은 새누리당의 미래이자 정권 재창출을 위한 초석이기 때문에 기성세대 당원들과 청년세대 당원들의 소통을 책임질 인물이 절실하다”고 이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이 후보는 지난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을 위해 직접 발로 뛸 때도 그랬고 국민의 성난 회초리가 매서웠던 지난 총선 때고 그랬고, 새누리당의 청년 당원들과 함께 동거동락 해왔던 인물”이라며 “이는 친박과 비박이라는 계파를 떠나 당이 필요할 때, 청년 동지들의 힘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는 통합이 리더십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강
[kjtimes=견재수 기자] 이부형 새누리당 청년최고위원 후보(기호 3번)가 3일 전북 전주시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왜 아파야 청춘인지, 아프지 않은 청춘은 없는지” 되물으며 청년의 희망복원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3시께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일자리·주거·저출산·빈곤 등 다양한 문제가 청년을 가리키고 청년들의 일상 한편에 웅크리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 후보는“지난대선 전남 목포역에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위해 빨간색 텐트를 치고 선거운동을 했던, 호남 청년당원 동지들이 있었다”라며 “이번 총선에서 우리 국민들은 청년을 외면하고, 호남을 외면하는 새누리당에게 혹독한 심판을 내렸고, 이제 새누리당의 시대적 소명은 진정한 호남에 대한 배려와 청년의 희망복원”이라고 말했다. 또 “청년문제는 더 이상 표를 얻기 위한 선거구호가 아니라, 책임 있는 정당이라면 반드시 풀어야 할 시대정신”이라며, “청년의 눈물이 한계에 이른 상황에서 청년의 문제를 진정성 있게 고민하고 이끌지 못하는 정당은 결코 청년의 지지를 기대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위원장으로서 청년문제를 대변하고 이슈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고, 전국
[kjtimes=견재수 기자] 현대상선[011200] 현대그룹을 떠나 산업은행의 자회사로 새출발 한다. 사실상 신주 상장을 완료하는 5일부터이며 40년 동안 함께한 현대가와의 인연을 정리하고 공식적인 채권단 관리체제에서 경영정상화에 나서는 셈이다. 현대상선은 지난 1976년 고 정주영 명예회장이 버려진 유조선 3척을 기반으로 아세아상선이라는 국적선사로 출발한 회사다. 설립 후 5개월 만에 운항사업면허를 취득, 2년 후인 1978년부터 극동-중동 노선으로 운항을 시작했다. 지금의 현대상선은 1983년부터 사용했으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부친인 신한해운과 합병해 세를 키우기도 했다. 1990년 후반에는 부산과 전남, 미국 타코마항 등에 컨테이너 터미널을 세웠고 세계 8위 선사로 성장했다. 하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친 후 대내외적인 경영 악재로 닥친 위기가 화근이 돼 40년 만에 산업은행의 품으로 옮겨 새출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5일부터 산업은행의 새식구로 출발하는 현대상선은 당분간 채권단의 공동관리 아래 경영 정상화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현재 채권단은 현대상선의 선장을 찾는데 몰두하고 있다. 늦어도 9월초까지 새로운 최고경영자를 선임할
[kjtimes=정소영 기자] 죠스푸드가 피자알볼로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공유하는 내용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구 기업 간 프랜차이즈 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해 프랜차이즈 사업 운영에 있어 더욱 발전적인 방향을 도모하고자 이뤄졌다. 국내에서 토종 외식 프랜차이즈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고 두 기업은 건강한 먹거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줄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교육, 연구개발, 마케팅, 홍보, 슈퍼바이징, 점포개발 등 프랜차이즈 운영과 관련된 매뉴얼을 보다 체계화함으로써 자사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높인다는 복안이다.또한 공동의 가치 실현을 위한 프로젝트와 공동 프로모션 등도 함께 전개, 업계에서 브랜드 우위를 더욱 확보할 방침이다.죠스푸드 관계자는 ”외식프랜차이즈 시장에서는 서로 경쟁 브랜드일 수 있지만 한국 토종 외식 프랜차이즈로서 협력을 맺고 상호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이 상징하는 의미가 크다”며 “역동적인 기업문화를 가진 두 브랜드가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jtimes=최태우 기자] 우리은행이 홍채인증으로만 금융거래가 가능한 ‘FIDO 기반의 홍채인증 서비스’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 시판에 맞춰 8월 중순부터 오픈 예정이다. ‘FIDO(Fast IDentity Online)’란 생체인증을 접목한 사용자 인증방식으로,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를 홍채인증으로 대체해 로그인, 자금이체, 상품신규 등 금융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다. 생체인증 정보가 사용자 스마트폰에만 저장되고 서버에는 인증결과 값을 저장하므로, 생체정보 등 개인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면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거래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이용대상은 홍채정보 등록이 가능한 단말기(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를 소지하고 우리은행 스마트뱅킹 거래를 이용하는 모든 개인고객이며, 기존 스마트뱅킹에서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를 사용하던 모든 금융거래를 홍채인증으로 이용할 수 있다. ‘홍채인증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리은행 스마트뱅킹(원터치개인)으로 로그인 후 생체인증 서비스 이용등록을 하면 된다.‘스마트폰 홍채인증 서비스’는 오는 12일부터 연세대, 서강대 등 12개 서울지역 대학교 내 우리은행 영업점에 설치된 체험존에서 체험할 수 있으
[kjtimes=정소영 기자] 2016 제1회 청소년 문화예술 게릴라 콘서트가오는 6일과 20일 오후 3시부터 부산 사직야구장 메인광장에서 진행된다. 신성교육개발과 롯데자이언츠가 주관 및 주최하고 부산시청이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부산·경남지역 청소년들의 밴드/보컬/댄스팀 등의 공연과 더불어, MBC아카데미(남포점) 학생들의 페이스페인팅과 네일아트 시술도 진행된다. 또한 동아TV와 LF패션(구. LG패션)에서 진행하는 DIAF패션스쿨도 참여해 학생들의 패션감각과 스타일에 대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MBC방송예술원 후원 여성 4인조 댄스그룹 “W-BT”와 신라대학교 응원단 “스텔라”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롯데자이언츠 구단 측은 영화 ‘부산행’의 콘셉트를 ‘사직행’이라는 절묘한 콘셉트로 성공시키기 위해 경기 시작 전 팬과 시민들을 위한 롯데자이언츠 응원단 팬사인회와 물총축제를 개최하며, 경기 종료 후 불꽃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kjtimes=견재수 기자] 이부형 새누리당 청년최고위원 후보(기호 3번)가 지난달 31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새누리당의 시대적 소명은 청년의 희망복원에 있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 내 새로 신설된 청년최고위원 선거에 기호 3번으로 나선 이 후보는 “헬조선이라 일컫는 대한민국의 현실 속에서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온전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이라며 “오롯이 땀 흘려 일하고 당당한 대가를 받고 싶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청년은 미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라는 어느 러시아 극작가의 말이 있다”며 “하지만 3포 세대에 이어 5포, 7포 세대까지 포기할 것이 늘어만 가고, ‘아프지 않은 청춘’은 없는지 되묻는 청년을 보면서 미래와 행복을 논하기가 부끄러운 것이 현실”이라고 운을 띄웠다. 그러면서 “일자리·주거·빈곤·저출산 등 오늘날 우리사회 대부분의 문제는 청년을 가리키고 있다”며 “청년들은 이 땅을 헬조선이라 말하며 이제 자신들의 인생을 뜻대로 선택할 수 없다고 믿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청년의 아픔을 외면한 우리 당은 이번 총선에서 혹독한 심판을 받았다”며 “이제 새누리당의
[kjtimes=최태우 기자] ‘부동산이 가장 빠르다’의 저자 장용석 장대장부동산그룹 대표가 이번에는 강남재건축부동산 투자전략과 노하우를공개하는 무료 세미나를 진행한다. 오는 8월 1일 장대장부도산그룹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강남재건축부동산 투자전략 세미나는 최근 1년간 대한민국 분양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강남권, 그중에서도 강남재건축부동산 시장을 분석해 투자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부동산이 가장 빠르다’를 통해 자신이 실제 경험한 투자 사례를 일반 대중에게 전파하는 재능기부 형식의 무료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현재 SBS CNBC ‘부동산 따라잡기’를 진행하고, 뉴스와이드 ‘부동산 포커스’의 전문가 패널을 맡고 있는 장 대표는 다양한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에서 그만의 정확하고 예리한 분석력이 돋보이는 부동산투자전문가로 맹활약 중이다. 부동산투자 전문가 중 특정 지역이 아닌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구 부동산 전문가는 장용석대표가 국내에서 유일할 정도라는 것이 업계 전반의 평가다. 장 대표는 이번 세미나에서도 강남 재건축 부동산투자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나눌 예정이며, 그의 부동산 혜안으로 분석한 강남 재건축 부동산
[kjtimes=견재수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2분기 7932억원의 매출과 14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건설부문의 실적 상승을 기반으로 수입중고차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갔다. 무역부문 매출은 내수철강업황 부진으로 다소 하락했다. 29일 코오롱글로벌은 2분기 영업(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상반기 누계 매출 1조4154억원, 영업이익 259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자보상배율 2이상을 달성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진입했다. 주택사업 매출액이 전년 동기比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건설부문의 매출이 크게 상승했으며, 수입중고차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유통과 무역부문은 각각 신차 판매와 내수철강업황 부진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比 119억원 하락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比 55억원 증가했던 코오롱글로벌은 2분기에도 전년 동기比 62억원 증가한 140억원을 기록했다. 브렉시트 영향에 따른 환율 변동 악재로 일시적인 파생상품 평가 손실이 반영돼 세전이익은 소폭 하락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금융비용이 전년 동기比 22억원 감소한 71억원을 기록하며 향후 이익측면의 성장 기대감을 높
[kjtimes=견재수 기자] 광복절 특사로 거론되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예상치 못한 소송에 휘말리면서 박근혜 정부의 특사 대상 선정에 고민을 안기는 것 아니냐는 시각이 조심스레 고개를 들고 있다. 앞서 담 회장은 횡령 혐의가 인정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지만 편법상속, 일감몰아주기, 고배당 등의 논란으로 잡음이 끊이질 않았다. 그런데 최근 부인인 이화경 부회장과 함께 1500억원대 소송에 피소되면서 특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29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조경민 전 오리온 사장이 담 회장 부부를 상대로 200억원의 약정금을 달라는 민사 소송을 지난 22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오리온에서 20여년간 근무한 조 전 사장은 회사를 퇴직하려던 지난 1992년에 담 회장 부부가 사내 전략 조직인 ‘에이펙스’를 맡아 달라고 했고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던 오리온 지분 상승분의 10%를 지급하겠다는 조건을 걸었다고 주장했다. 조 전 사장은 당시 1만5000원이던 주가가 93만원까지 상승해 담 회장 부부는 1조5000억원의 이익을 봤으며 과거 담 회장이 약속했던 상승분 10%에 해당하는 1500억원이 자신의 몫이라는 것이다.
[kjtimes=정소영 기자] 오뚜기가 진한 해물맛과 쫄깃한 태면으로 즐기는 볶음진짬뽕을 봉지면으로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 5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1억개를 돌파하며 국내 짬뽕라면 열풍을 선도했던 히트작 진짬뽕에 이어 출시된 볶음진짬뽕은, 넓은 면발과 자연스러운 불맛, 그리고 다양한 건더기까지 즐길 수 있는 중화 볶음면으로 앞서 올해 5월 용기면으로 먼저 선보인바 있다. 특히 국내 라면 중 가장 넓은 면발인 4mm의 ‘극태(極太)면’을 사용해 면발이 더욱 쫄깃하다. 또 진하고 매콤달콤한 해물소스와 중하풍 특유의 자연스러운 불맛, 그리고 맛있는 매운맛이 특징이다. 보임성과 식감을 고려한 오징어링후레이크, 건조청경채, 목이버섯, 건양배추, 쇠고기맛후레이크, 실당근 등 총 6종의 다양한 건더기는 볶음짬뽕 맛을 더욱 배가시켰다. 오뚜기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 볶음면으로 즐기는 ‘볶음진짬뽕’을 봉지면으로 새롭게 출시했다”며 “쫄깃한 극태면과 진한 해물맛이 살아있는 ‘볶음진짬뽕’으로 맛있게 매운 볶음짬뽕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jtimes=최태우 기자] 주방가전 브랜드 ‘제니퍼룸’이 지난 18일부터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게릴라성 이벤트로 진행하고 있는 제니퍼룸 푸드트럭 이벤트가 각종 SNS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제품 ‘전자동 오렌지 착즙기’를 이용해 착즙한 자몽과 오렌지 에이드를 푸드트럭에서 무료로 증정하고 있는 이번 이벤트는 서울 여의도를 시작으로 일산, 강남, 잠실, 광화문, 종로, 분당 등 25개 지역을 게릴라성 시티투어로 2주간 진행된다. 이미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우리 동네도 와달라’, ‘생과일로 만들어 너무 맛있다’등 참여자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갈증 해소와 비타민 충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100% 생과일 에이드로 최근 건강을 중요 시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빠른 속도로 스며들고 있는 것. 푸드트럭 일정은 제니퍼룸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jenniferoom)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푸드트럭에서 사용하는 제니퍼룸의 ‘전자동 오렌지 착즙기’는 화이트블랙, 크림베이지브라운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주부들뿐만 아니라 싱글족들이
[kjtimes=정소영 기자] 설빙이 대한민국 100대 상품을 뽑는 ‘더 프라우드’의 고객가치 최우수 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으로 올해 24회를 맞은 더 프라우드는 상품 경쟁력을 평가해 주목받는 신상품, 고객가치 최우수상품, 대한민국 명품 등 세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대한민국 100대 상품을 선정하는 상품평가제도다. 고객가치 최우수상품은 리더십과 트렌드를 바탕으로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상품에 주어지며, 카카오택시, 애플 워치, 다방, 롯데칠성음료 트레비, 롯데주류 클라우드, 고려은단 비타민C 100등이 함께 선정됐다.설빙 관계자는 “고객 가치를 기반으로 자연을 맛있게 담은 건강한 코리안 디저트를 제공하고자 하는 설빙의 노력을 인정해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kjtimes=정소영 기자] 글로벌 프레스티지 브랜드 시세이도(SHISEIDO)가 개인에게 어울리는 완벽한 레드 컬러를 찾아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루즈 루즈(Rouge Rouge)’를 출시한다. ‘루즈 루즈’는 시세이도만의 독창적인 바이브런트 레드 테크놀로지로 빛과 컬러의 발런스를 맞춰 입술톤과 어울리는 선명한 레드를 찾아주는 립스틱으로, 입술을 촉촉하게 감싸는 오일 성분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택과 함께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분을 유지시켜준다.총 16개의 쉐이드로 구성된 루즈 루즈는 파워풀하고 드라마틱한 유혹의 딥 레드, 에너자이징하며 생기 넘치는 모더레이트 레드, 즐겁고 활동적이며 행복한 기운이 넘치는 브라이트 레드, 달콤하고 신비한 느낌의 피할 수 없는 라이트/페일 레드까지 총 4개의 라인이다. 고객들은 전국 백화점 시세이도 매장에서 다양한 레드를 경험하며 레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하고 정열적인 레드를 쉽게 찾을 수 있다.
[kjtime=견재수 기자] 새누리당 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이주영 의원이 전당대회를 2주 앞둔 시점에서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해 29일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이 후보 선대위는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본부별로 전원 자원봉사를 원칙으로 하고 29일 발대식과 함게 캠프에 상주하는 것이 아닌 후보와 함께 일선 현장으로 나갈 예정이다. 한기호 전 의원을 총괄선대본부장에 임명한 선대위는 전략기획본부장에 김충환 전 의원, 조직총괄본부장에 이범래 전 의원, 직능총괄본부장에 이광근 중앙위 이북도민 분과 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 후보 비서질장에는 이운룡 전 의원, 특보단장에 이만재 전 의원이 임명됐고 언론공보분야에 황천모 공보본부장이 대변인을 맡고 유세지원단장에는 사극 광개토태왕에서 여석개로 출연한 방형주 씨가 담당한다. 민생살리기 특별위원회, 4대구조개혁특별위원회, 청년복지특별위원회, 국민화합특별위원회 등 특별기구를 비롯해 당화합추진단과 노사화합추진단, 민족화합추진단 등 실무 추진단도 활동을 펼친다. 한기호 총괄본부장은 조직기구와 관련 “캠프 상주하는 기구가 아니라 민생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선대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