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견재수 기자] 마세라티가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기블리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디션(이하 기블리)’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기블리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제냐와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작년 브랜드 창립 10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콰트로포르테 제냐 리미티드 에디션의 후속 모델이다. 이탈리아 트리베로에서 생산되는 100 % 천연 섬유 제냐 멀버리 최고급 실크 소재로 단장, 폴트로나 프라우 가죽은 물론 시트와 도어 패널, 차량 천장 라이닝, 차양 및 천장 조명기구 등의 내장재를 꾸며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구현했다.뿐만 아니라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에르메네질도 제냐 인테리어 버전의 마세라티는 기블리와 콰트로포르테 모델에 적용, ‘2가지 컬러와 2가지 소재’라는 콘셉트의 선택 사양으로 고객 맞춤형 주문 제작
[kjtimes=정소영 기자]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현)가 ‘쉼’ 페이지의 작품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회 ‘마음의 휴식, 네이버 쉼(休) 전시회’를 서울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쉼 페이지는 매주 주말, 모바일 네이버 메인 페이지를 통해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 속 글귀나 명언들을 일러스트에 담아 소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9점의 작품을 발행했으며 글귀를 인용한 도서 및 연관 도서를 포함 총 340편의 도서들을 이용자에게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총 43점의 ‘쉼’ 페이지 작품을 전시하고 135권의 관련 도서를 소개한다. 네이버 ‘쉼’ 페이지를 통해 소개됐던 박완서호미, 박웅현 여덟 단어, 와타나베 이타루 시골 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등 유명 저서들의 문구들이 담긴 ‘쉼’ 페이지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전시작에는 쉼 편집위원
[kjtimes=견재수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국내 수입차 시장의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는 SUV 시장 공략에 광폭 행보를 예고하고 나섰다. 3월 한 달간 전국 전시장을 통해 대대적인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스킨십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4일 수입차 시장 중에서도 성장세가 높은 SUV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는 보도자료를 냈다. 폭스바겐은 지난해 4만1489대의 SUV를 판매했다. 전년과 비교해 무려 38.6%나 성장한 수치다. 특히 수입차 전체 성장률인 25.5%보다도 13% 이상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새해 첫 달 폭스바겐은 수입차 전체 판매의 23.8%에 해당하는 4742대의 SUV를 판매했다. 단순 비교하자면 수입차 4대 중 1대 꼴로 판매된 것이다. 폭스바겐의 티구안은 수입차 전체 가운데에서도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지난해에만 수입 SUV 전체 판매의 20%에 육박하는 8106대의 판매량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인기를 올해에도 이어가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3월 한 달간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 249만원에 해당하는 혜택을 제공하는 등
[kjtimes=정소영 기자] 피죤 노조가 이윤재 피죤 회장을 노조탄압 등의 혐의로 고용노동부 서울강남고용노동지청에 고소했다. 5일 김현승 화학섬유산업노조 피죤 지회장은 “이 회장이 작년 말 노조 사무장을 만나 노조 탈퇴와 퇴사를 요구하는 등 노조를 탄압했다"며 "이 회장의 당시 발언이 담긴 녹음파일을 노동지청에 증거로 함께 제출했다"고 밝혔다.노조는 이 회장이 2013년 말 경영에 복귀한 이후 조합원에게 대기발령을 내리는 등 부당하게 인사 조치했다며 사측과 갈등을 빚고 있다. 노조의 이 같은 행보에 사측에서는 사실여부를 가리는 등 법적 대응을 취할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은 지난 2011년 임원을 청부 폭행한 혐의로 징역 10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kjtimes=최태우 기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조찬 강연회에서 자상을 입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피의자는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로 ‘한미연합훈련 반대’가 범행 동기로 추정되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혐의회(민화협) 주최로 열린 조찬 강연회에서 강의를 준비하던 리퍼트 대사가 흉기에 의해 얼굴과 손목에 자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의자인 김씨는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오늘 테러했다. 우리마당 대표다. 유인물을 만들었다. 전쟁 훈련에 반대해서 만든 유인물이다"라고 주장했다. 한미연합훈련을 반대해 이 같은 사건을 저질렀다는 것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오전 8시쯤 서울 종로경찰서로 옮겨져 들것에 누운 채로 약 3시간가량 조사를 받은 뒤 오전 11시쯤 적십자병원으로 이송됐다.
[kjtimes=견재수 기자] 서희건설이 대한토지신탁과 ‘기업형임대주택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기업형임대주택사업’은 중산층 서민의 주거안정화 및 보다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8년이상 장기임대주택을 300호(건설임대) 또는 100호(매입임대)이상 임대하는 사업으로 올해 1월 13일 국토교통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단순 시설물・임차인 관리 외에도 세탁, 청소, 이사, 육아, 식사제공, 가구・가전 렌탈 등 종합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기도하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정부의 “기업형임대주택사업 육성을 통한 중산층 주거혁신 방안(NEW STAY 정책)에 발맞춰 중산층 주거 안정화를 위해 연 5,000세대 이상 임대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희건설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신탁사인 대한토지신탁과 협력하여 기
[kjtimes=견재수 기자] BMW코리아가 3월 한 달 동안 파격적인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MW코리아는 3·5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유예금 0%의 특별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36개월 기준으로 통합취득세를 포함, 320d의 경우 선납금 650만원과 월 129만원, 520d는 선납금 없이 월 189만원만 납입하면 된다.5시리즈는 보다 낮은 월 납입금으로 구성된 특별 잔가보장형 운용리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520d의 경우 36개월 동안 차량가격의 50%를 보장받고 선납금 30%에 통합취득세 및 자동차세를 포함, 월 56만원만 납입하면 된다.BMW모토라드도 뉴 F 800 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납금 800만원에 36개월 동안 매월 7만7041원(통합 취득세 불포함)을 내고, 계약 만기 시 상환유예금 640만원을 납부하는 특별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월 한 달간 구매 고객 중 7명을 추첨
[kjtimes=정소영 기자]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가 다양한 종류의 광고영상을 자유롭게 패러디하는 ‘패러디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방법은 공모전 참가 대상으로 선정된 10개 브랜드의 15개 광고 영상 중 선택해 패러디하면 된다. 원작 광고를 색다르게 재구성하거나, 기본 콘셉트만 참고해 애니메이션 등의 기법을 이용해 새롭게 창작하는 식이다. 공모전 참가 대상 브랜드는 클래시 오브 클랜, 미스터피자, 배달의 민족 등이 있으며, 휴대폰 카메라로도 간편하게 촬영해 응모할 수 있다. ‘패러디 광고 공모전’은 이용자들의 ‘좋아요’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1등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부여된다. 전문 심사단은 작품의 완성도, 재미와 오락성, 원작 콘셉트 등의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네이버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끼와 아이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SK건설이 3일 쿠웨이트 현지에서 초대형 정유플랜트 CFP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사는 총 120억불 규모로 GS건설·SK건설·JGC(일본) 등 3개 Jonit Venture사가 참여하는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Clean Fuels Project, 이하 CFP)다. 이날 행사에는 자베르 알-사바 쿠웨이트 총리와 알리 알-오마이르 석유성 장관, 모하메드 가지 무타이리 KNPC CEO, 임병용 GS건설 사장, 최광철 SK건설 사장, 다케시 JGC 최고상임고문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CFP는 수도 쿠웨이트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45km 떨어진 미나 알 아흐마디(MAA)와 미나 압둘라(MAB) 지역에 1950년대에 건립된 쿠웨이트 최대 규모의 MAA·MAB 정유공장 콤플렉스를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다.GS건설은 중질유 탈황설비와(GOD) 수소 생산설비(HPU) 등 공사를 수행하며, SK건설은 중질유 열분해 시설(DCU)과 황 회수
[kjtimes=정소영 기자]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이치수 창립준비위원장 겸 발기인 대표, 현 월드얀미디어그룹 회장)가 오는 10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18층)에서 ‘협회 창립총회 및 창립 기념식’을 개최한다. 대한인터넷신문협회(www.inako.kr)는 지난달 26일 인터넷신문사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준비 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참다운 언론협회로 진일보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색했다. 이날 협회장으로 추대된 이치수 협회창립준비위원장 겸 발기인 대표는 “협회 창립 준비위원들과 발기인으로 참여해주시는 분들의 많은 노력으로 오는 3월10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리는 협회창립총회 및 기념식 준비가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며 “여러 인터넷신문사 대표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kjtimes=견재수 기자] 군 사법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 개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회’(위원장 정병국) 군 사법체계 개선 소위원회 소속 민홍철·김용남·정성호 의원은 오는 5일 오후 국회의원 회관 2층 제2세미나실에서 ‘군 사법제도 개선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선 최강욱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가 ‘군 사법제도 관련 법률의 폐지 내지 개선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제성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군 사법제도의 개선방향’, 임천영 국방부 법무관리관은 ‘군사법원의 이념과 군 사법제도 개선방향’이라는 내용으로 발표를 한다. 이어 방희선 동국대 법대 교수와 조동양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가 토론을 벌인다. 한
[KJtimes=최태우 기자]한화생명이 전자청약 시스템인 ‘스마트 플래너’를 오픈하고 모바일 청약 확대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이 시스템의 ‘스마트 다큐먼트’ 기능을 이용하면 보험금 청구 시 필요한 영업점에 제출할 필요 없이 FP의 태블릿PC 카메라로 서류를 촬영한 뒤 암호화해 전송하기 때문에 정보유출 위험이 줄어들고, 보험금 지급도 신속히 이뤄질 수 있다.여기에 500여종의 질병 정보를 토대로 FP가 고객과 만난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상품별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해 줄 수 있는 ‘스마트 언더라이팅’ 기능도 탑재됐다.박호진 한화생명 CPC전략팀장은 “올해까지 신계약의 50% 이상을 전자청약으로 체결하는 것이 한화생명의 목표”라면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차별화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KJtimes=최태우 기자]“계약직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려면 전 임직원이 정확한 문제의식과 각별한 관심으로 맡은 바 책무에 온 힘을 다해야 한다.” 함승희 강원랜드 사장이 계약직 사원 문제 해결에 올인하자고 역설하고 나섰다. 3일 계약직 문제 해결을 위해 개최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한 함 사장은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목소리, 한 방향으로 힘을 결집해 계약직 사원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원랜드는 기획재정부의 정원 확대 미승인의 이유를 들어 지난 2월 17일 계약직 사원 288명 중 152명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어 4월 말에는 계약직 사원 177명 중 92명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강원랜드에 따르면 이번 확대간부회의에는 모든 임원, 실·팀장, 핏보스, 업장관리자, 쉬프트 책임자 등
[KJtimes=정소영 기자]현대건설이 다음 달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에서 3100여 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태전 1, 2차’ 아파트에 대한 동시분양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3일, 경기도 광주시의 경우 전용 60㎡ 이하 중소형 공급이 적었고 최근 5년간 아파트 분양이 3000가구에 불과했다며 최근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있고 신도시급 주거단지가 조성된다는 점에서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태전지구는 광주시가 지구단위계획에 의해 조성하는 주거단지다. 인근 고산지구와 함께 1만3000여가구의 대단위 아파트가 조성된다.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태전 1, 2차는 각각 태전 5, 6지구에 들어선다. 1차 1461가구와 2차 1685가구 등 총 3146가구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 59㎡ 1001가구, 64㎡ 208가구, 72㎡ 1260가구, 84㎡ 677가구 등 전 가구를
[KJtimes=정소영 기자]한국타이어가 자율방범대 운영에 나섰다. 안전한 밤거리와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동그라미 봉사단이 지역주민들의 안전지킴이로 나선 것이다. 3일 한국타이어는 대덕경찰서와 ‘국민안전강화 및 4대 사회악 근절 자율 방범대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 대덕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재선 경찰서장과 유경곤 대전 부공장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타이어 동그라미봉사단은 대전공장이 있는 신탄진 지구대 관내에서 경찰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활동은 주 1∼2회 밤길 순찰과 청소년 보호 및 선도, 여성 및 노약자 안심 귀가 지원 등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이번 자율 방범대 운영으로 지역 기업으로서의 역할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