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일)
[kjtimes=정소영 기자]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세화미술관 개관 기념 ‘아트상품 아이디어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 광화문에서 서대문 방향으로 걷다보면 역사박물관 맞은편에 큰 거인이 손에 망치를 들고 아래 위로 움직이는 일명 ‘해머링 맨’을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미술관을 대표해 온 작품으로 이를 활용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이번 공모전에서 접수하는 것이다. 단 생활소품, 사무용품, 디지털 소품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는 제품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는 30일까지며 학생과 일반인, 디자이너, 업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은 실제 상품으로 제작돼 미술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응모는 세화미술관 홈페이지(www.sehwamuseum.org)에서 신청서와 포트폴리오 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sma@sehwamuseum.org)로 접수하면 된다. 세화미술관은 기존 일주선화갤러리를 확장하는 것으로 개관 시기는 내년으로 예정돼 있다.
[kjtimes=정소영 기자] 스타벅스 이용자들이 주문과 결제 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누적 횟수가 1000만건을 넘었다. 일명 사이렌오더 서비스로 불리는데, 전 세계 스타벅스 가운데 한국에서 2014년 5월 처음 도입했으며, 서비스 개시 2년 5개월 만이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10일 이 같이 밝히고 서비스 론칭 초기, 매장 안에서만 가능하던 사이렌 오더가 올해 2월부터는 매장 반경 2km 이내에서도 주문·결제가 가능해졌다고 덧붙였다. 주문 시 해당 메뉴의 실시간 준비 과정 확인도 가능하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사이렌 오더를 통한 하루평균 주문 건수는 3만4000건으로 서비스 실시 초기 하루 평균 2000건보다 17배나 이용률이 늘어났다. 연령별로는 30대가 45%로 가장 높았고 20대는 이보다 낮은 41% 수준이었다. 또 10명 중 7명은 여성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는 출근(오전 8~9시)과 점심(12~오후 1시) 시간대 가장 많이 이용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전 세계 스타벅스 중에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인 사이렌 오더가 비교적 짧은 기간에 주문 수 1000만 건을 돌파해 고무적"이라며 "매장을 넘어 디지털 공간에서도 고객들이 편리하고 차
[kjtimes=견재수 기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현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인사 청탁 의혹이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야당 의원들은 청탁 의혹을 부인했던 최 전 부총리가 그동안 위증을 했다는 점을 강조했고, 여당 의원들은 재판 중인만큼 결과를 보고 얘기할 사안이며 기재부 국감 자리에서 경제 및 재정정책을 따져야지 개인적인 의혹을 거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이어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5일 기재부 국감에서 가장 먼저 거론된 문제는 최 의원의 인사청탁 의혹이다.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광온 의원이 포문을 열었다. 박 의원은 “박철규 전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이 지난 21일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기존 진술을 번복하고 최 전 부총리의 인사 청탁 사실이 있음을 증언했다”며 “그러나 최 전 부총리는 (작년) 9월 기재위 국감과 10월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인사 청탁 사실이 없다고 일관되게 말했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이 중진공 채용 과정에서 외압이 없었다는 기존 진술을 뒤집은 점을 들어 최 전 부총리의 위증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해석된다. 박 의원은 또 “기재위의 명예와 공신력, 최 전 부총리 스스로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kjtimes=견재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이 수년 동안 녹물을 마시고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LH 관리 대상 827개 임대 단지 가운데 물탱크가 있는 곳의 70% 정도가 여기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 의원(국민의 당)은 5일 열린 LH 국정감사 자리에서 LH가 공급한 임대아파트 지하저수조 물탱크 내에 고정철물이 부식돼 입주민들이 수년간 녹물을 마시고 사용했다고 밝혔다. 주 의원에 따르면 현재 LH가 관리하고 있는 임대아파트 단지는 827곳으로 입주민이 마시거나 사용하는 지하저수조 물탱크를 설치한 곳은 538개 단지다. 이 중 70%(378개)에 해당하는 곳의 맨홀 뚜껑이나 사다리, 액면 지시계 등에서 녹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가구는 30만2960가구나 된다. 또 이 가운데 맨홀 뚜껑, 사다리 등에서 부식이 발생한 56개 단지에서는 50% 이상 부식이 발생했고 50~30% 부식이 진행된 곳은 54개 단지, 30~10%는 247개 단지, 10% 미만 수준은 21개 단지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이 발견된 것은 지난해 11월로 약 1년이 된 현재까지 철물을 교체한 단지는 15곳에
[kjtimes=견재수 기자] 인피니티의 대표 모델인 Q50, Q50S, Q70이 인기 배우 최지우·주진모·전혜빈의 애마로 등장한다. 인피니티 코리아가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대표 모델인 Q50, Q50S 하이브리드, Q70을 지원한다. 또 이를 기념해 차량 구입 시 구매 조건에 따라 최대 900만원을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여주인공 차금주역을 맡은 최지우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센단 Q50S를 타고 등장한다. 로펌 사무장을 연기하는 최지우는 법률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후 꿈을 되찾고 성공하는 법정 로맨스의 주인공을 연기한다. 최지우와 로맨스를 이어갈 함복거역을 맡은 주진모는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로 분해 인피니티의 최고급 세단 Q70을 타고 럭셔리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최지우의 동생이자 변호사인 박혜주역을 맡은 전혜빈은 변호사 마석우(이준 분)와 스포츠 세단 Q50을 타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표현한다.MBC 새 월화 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연출 강대선, 작가 권음미)’는 방영 전부터 최지우, 주진모 등 최고 스타의 만남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첫 방영 후 검색 포털 상위권을 점령하며 시
[kjtimes=정소영 기자] 수제피자 전문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춘천시담양군피자’를 주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APP주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0월 4일부터 시작하여 11월 첫째 주까지 진행되며, 매주 모바일 APP에서 ‘춘천시담양군피자’를 주문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피자 시식권(장인피자R)을 증정한다. 한 주에 총 10명의 당첨자가 선정되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둘째 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발표된다.‘춘천시담양군피자’는 지난 9월 30일 ‘팔도강산의 맛을 배우다’라는 콘셉트로 출시돼 국내산 한우 목심과 돼지갈비에 숙성간장소스로 만든 떡갈비, 국내산 닭다리 살에 매콤한 양념을 더해 만든 닭갈비를 한 판에 맛볼 수 있는 피자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피자알볼로의 신메뉴 홍보는 물론, 모바일 APP으로 편리한 주문이 가능하다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고객에게 보다 건강하고 맛있는 피자는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kjtimes=최태우 기자]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서울 양제동에 공식 서비스센터인 양재 익스프레스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 양재 익스프레스 서비스센터는 정기점검 및 단순 소모품 교환 등 간단한 경정비 작업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며칠 간의 사전 예약 및 긴 대기 시간 없이 신속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양재 익스프레스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오일/필터 교환, 와이퍼 블레이드 교환, 배터리 교환, 변속기 오일 교환, 타이어 서비스, 브레이크 서비스, 에이컨 서비스, 스파크 플러그 교환, 쇽업쇼바 교환, 엔진벨트/호스 교환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선인자동차는 오픈 기념으로 11월 30일까지 방문 고객에게 점검표에 의한 27개 항목 무상점검, 각종 오일류 무상 보충을 제공하고 일반정비 고객 및 차체수리(보증수리 제외) 고객에게 부품과 공임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또한,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실내 향균 탈취 또는 엔진룸 청소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한편 방문고객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변재현 서비스 담당 상무는 "간단한 경정비를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신속하고
[kjtimes=정소영 기자] 한국지엠이 올해 9월 판매 실적을 발표했다. 전반적인 내수 감소 분위기에서 스파크와 말리부가 긍정적인 실적을 견인했다. 4일 한국지엠은 지난달 총 4만5113대(내수 1만4078대, 수출 3만1035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카마로SS와 전기차 볼트가 카셰어링을 비롯해 고객에게 본격 공급되면서 시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우선 스파크는 9월 한 달간 5656대가 판매됐다. 월평균 5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스파크는 경차 시장에서 굳건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형 모델을 출시한 쉐보레 말리부는 전년 동월 대비 100.9% 증가한 3970대를 판매했다. 전기차 볼트도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공급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데뷔한 카마로SS는 사전 계약 700대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스포츠가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부사장은 “한국지엠은 올해 다양한 라인업의 신제품과 공격적인 마케팅 캠페인 및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통해 내수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한국지엠 제품에 대한 고객의 뜨
[kjtimes=견재수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리인하 정책을 지양하고 고령사회로 진입한 작금의 상화에 맞는 새로운 경제정책 수단을 강조했다. 박 의원의 자료 분석에 의하면 현국민연금 전체 수급자는 2010년말 282만명에서 2015년 말 기준 383만명으로 5년 사이 무려 100만명이 증가했다. 박 의원은 “고령사회로의 진입과 급증하는 연금수급자, 높은 청년실업은 금리인하 정책이 거시경제 정책수단으로 더 이상 유용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정책수단이 요구된다”고 주장했다.갈수록 연금수급자와 고령인구가 늘어나게 되면 은행 이자 생활자가 증가하고 금리 인하 시 이들의 지갑은 점점 닫히게 된다는 것이다. 지난해 이자소득세는 2조 5189억원이 걷혔다. 올해는 2조 5887억원이 걷힐 것으로 예상됐지만 저금리로 인해 추경 편성 과정에서 당초보다 5055억이 감액된 규모로 수정했다. 이는 내수 소비에 마이너스로 이자로 생활하는 퇴직자들의 고민이 그만큼 깊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해마나 증가하고 있는 청년실업률도 소비 부진의 원인이다. 특히 박근혜 정부로 접어든 2013년 8.0%였던 청년실업률은 올해 8월까지 1
[kjtimes=정소영 기자] 국내 대형마트들이 오는 10월 1일 ‘한돈데이’를 맞아 9월 29일부터 일주일 동안 최대 4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9일 한돈자조금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국내 대형마트들이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부위는 삼겹살과 목살 등이며 정상가 3250원(100g 기준)에서 40% 할인된 1950원에 판매된다. 또 앞다리와 뒷다리살도 1,020원(100g 기준), 630원(100g 기준)에 각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대형마트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우선 홈플러스는 정상가 2,290원(100g 기준)인 한돈 삼겹살을 1,590원에 판매하며, 롯데마트도 삼겹살과 목살을 각 1,580원에 할인해 판매한다. 또 농협 하나로마트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양재, 성남 등 주요 매장을 통해 한돈 앞다리살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한돈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행사도 진행된다. 한돈농가 대표 단체인 한돈자조금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드림한돈닷컴’을 통해 한돈 피그닉 세트 1001개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며,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kjtimes=정소영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가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단장 박영숙)과 함께 어린이 방과후 돌봄 시설 개선을 위한 ‘해피 라이브러리(Happy Library)’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오비맥주는 이를 위해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서울·광주광역시·충북 청주 소재 지역아동센터 3곳을 우선 선정, 교육 공간을 리모델링 하고 교육 기자재와 권장 도서를 지원하는 등 전반적인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이번에 선정된 지역아동센터는 ▶서울 ‘푸른공부방 지역아동센터’, ▶광주광역시 ‘민들레 지역아동센터’, ▶충북 청주 ‘청주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시설 개보수를 통해 ‘해피 라이브러리’로 재탄생하게 된다.‘해피 라이브러리’ 프로젝트는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들의 방과 후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전국 각 지역의 낙후된 ‘지역아동센터’를 최신 시설로 새단장해주는 오비맥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오비맥주는 지난 6월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과 ‘해피 라이브러리’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7월 한 달간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후원 사이트 ‘나눔플러스 I-ON’을 통해 전국의 지역아동센터들로부터 시설 개보수가 필요한 사연을 응
[kjtimes=견재수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오는 11월 1일 ‘롤스로이스 스튜디오’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오픈한다. 브랜드 스튜디오는 영국 굿우드 본사에 위치한 ‘아틀리에(Atelier)’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스튜디오다.인천국제공항 인근 BMW드라이빙센터 내 200㎡2(60.5평) 규모로 들어선 롤스로이스모터카 스튜디오는 ‘자동차 갤러리(Car Gallery)’와 ‘아틀리에’ 라운지 등 크게 2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이 공간에는 롤스로이스의 최신 모델이 교대로 전시되며, 롤스로이스가 자랑하는 비스포크(Bespoke)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라운지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스튜디오를 방문한 고객들은 전시품을 경험한 뒤 현장에서 비스포크 차량을 주문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의 고향 굿우드를 연상시키는 아틀리에 라운지에는 비스포크 옵션에 적용되는 최고급 소재들이 전시되고 실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급 목재, 가죽, 광범위한 색상 및 옵션을 감상할 수 있다. 브랜드 스튜디오에는 롤스로이스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시승 공간이 마련된다. 고객들은 2.6km에 달하는 폐쇄형 서킷(Closed-Course)과 주변 도로를 이용한 시승코스에서 다양한 롤스로이스
[kjtimes=견재수 기자] 쌍용차가 소외계츨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헌활동 일환으로 평택연탄나눔흔행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쌍용차는 지난 28일 평택역 교통광장에서 2016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을 갖고 연탄기금 2000만원을 나눔은행 측에 전달했다. 또한 발대식 후에는 인근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발족 10주년을 맞은 평택연탄나눔은행은 쌍용차 사내 봉사동아리 연탄길이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과 공동 주관해 지난 2007년부터 시민모금과 연탄천사 후원으로 소외 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수리 및 교체를 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80여 가구에 약 5만7000여장의 연탄을 지원했으며 지난 10년 동안 나눔 활동으로 소외계층에 전달된 연탄 수만 무려 60만장에 이른다. 28일 열린 발대식에는 이승진 쌍용차 인력관리담당 상무와 이영석 노조 수석부위원장, 공재광 평택시장 등 지역 내 시민단체장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모금행사와 함께 10주년 기념 활동 사진전도 함께 열렸다. 쌍용자동차는 사내 봉사동아리 연탄길을 통한 봉사활동
[kjtimes=최태우 기자] 한불모터스가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하우스’를 오픈, 고객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인다고 밝혔다.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는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운영되는 직영 렌터카 사업으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하우스는 수입 자동차 브랜드 최초의 렌터카 하우스로, 이를 통해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총 면적 4958m2(1500평) 규모fml 렌터카 하우스는 본관과 정비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차량 200 여대를 보유하고, 내도동 차고지에 추가 200여대를 갖추고 운영한다. 경정비 시설 및 차량 외내부 세차 시설과 편안한 차량 인수를 위해 공항에서 약 10분 거리를 이동하는 셔틀 차량(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푸조 익스퍼트)을 운행한다. 렌터카 하우스 본과에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고려해 휴게공간과 대기공간을 별도로 운영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구성했다. 차량 구매 상담이 가능한 리셉션 데스크를 운영하며 차량 6대가
[kjtimes=정소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진영, 이하 aT)가 중국 중의사 20여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 인삼에 대한 체험 투어를 진행했다. 지난 26일부터 나흘간 국내 인삼산지 및 가공공장을 돌아본 중국 절강성 지역 전통 중의원의 중의사들은 한국의 주요 인삼밭, 가공공장을 둘러보며 세계적으로 고급약재로 이름 높은 한국인삼의 주요 산지부터 가공공정까지 직접 체험했다. 또한 한국인삼연구원을 방문, 전문가와의 별도 세션을 통해 한국 인삼의 우수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인삼의 가치를 높이는 한국의 인삼 가공기술에 놀라움을 표하며 열띤 질문과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산지 투어는 중국의 겨울철 까오팡(보약)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최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국인삼의 대중국 수출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오기 위해 기획됐다. 중국의 까오팡 시장은 객 단가 약 30~90만원, 전체 시장규모 추정 약 4~5000억 원 대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블루오션이다. 일각에서는 한국 인삼 수출의 새로운 활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T 이유성 식품수출이사는 “이번 까오팡 중의사 초청 한국인삼 팸투어가